-S 811 -
― S-129 ―
Six-months result from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using everolimus-eluting stents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장내과1, 영남대학교 병원 심장내과2, 인제대학교 부산 백병원 심장내과3
*손지현
1, 허승호
1, 남창욱
1, 김권배
1, 김영조
2, 박종선
2, 홍그루
2, 신동구
2, 김용복
3, 김웅
3, 김대경
3, 김두일
3Background: Compared with other drug-eluting stents, recently launched everolimus-eluting stent (EES) not only maintains the effect of preventing neointimal hyperplasia but also has the similar recovery of endothelium compared with bare-metal st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clinical outcomes at 6 months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using EES in patients with ischemic heart disease Methods: We included 223 consecutive patients (154 males, age 65.7±10.8 years) who had undergone PCI with EES at 3 medical centers. Primary endpoint was cumulative incidence of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 including cardiac death, myocardial infarction (MI), target vessel revascularization (TVR) and stent thrombosis (ST) at 12 months. Results: During 6-months follow-up period, 4 (1.8%) patients experienced MACE including 1 cardiac deaths (0.4%), 3 MI (1.3%), 2 TVR (0.9%) and 1 (0.4%) ST. Conclusion: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PCI using EES in patients with ischemic heart disease is a safe and effective method.
― S-130 ―
풍선도자를 이용해 급성심근경색을 유도한 돼지의 생존률과 외부기온의 상관관계 비교연구
전남대학교병원 심장센터, 보건복지부 심장질환 특성화연구센터
*임경섭, 홍영준, 정명호, 김정하, 김성수, 김현국, 고점석, 이민구, 박근호, 심두선, 윤남식, 윤현주, 박형욱, 김주한, 안영근, 조정관, 박종춘, 강정채
배경: 풍선도자를 이용한 돼지의 급성 심근경색 유도모델에서 돼지의 생존률에 대해서 심근경색유도로 인한 폐사만을 생각했었으나, 실험당 일 외부기온과 심근경색유도 돼지모델의 생존률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목적: 풍선도자를 이용한 돼지의 급성 심근경색 유도모델에 서 외부기온(실험당일평균기온/일교차)에 따른 생존률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실험동물은 25~30㎏의 거세한 숫퇘지를 이용하였 고 동물사육사는 항온, 항습 시설이 갖추어진 곳으로 사료 및 수돗물을 공급하였다. zoletil50과 xylazine, azaperone을 근주하여 마취한 후 무균상태에서 2% 리도케인으로 목 중앙부에 국소마취를 실시한 후 돼지의 경동맥을 절개하여 7 French 동맥유도초를 삽입하였다. 헤파린 5,000단위를 투여한 후 6Fr. 또는 7Fr.의 관상동맥 유도도자를 C-arm(Philips BV25 Gold)의 투시 하에 관상동맥 개구부에 위치시켰다. 실험 진행 중에는 안면 산소마스크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산소를 공급하고, 귀의 정맥을 통하여 식염수를 공급하였다. 풍선도자를 이용한 돼지 의 심근경색 모델은 중위부 좌전하행지를 3.0×20㎜ 풍선확장 유도도자를 이용하여 40분 동안 폐쇄시켜 만들었다. 실험완료 후 돼지가 마취 에서 완전히 회복된 경우 생존으로 판단하고 생존률을 계산하였다. 2008년 4월 12일부터 2009년 5월 30일까지의 기간동안 전체 69마리의 돼지의 실험 후 생존률을 계산하였으며, 실험당일의 평균기온과 일교차는 광주지방기상청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결과: 외부기온의 일교차가 10℃이상일 경우(n=37마리) 생존률은 65.5±7.8%, 10℃ 미만인 경우(n=32마리) 생존률은 58.3±10.0%이었다 (p=0.57). 외부 일평균기온이 1 0℃이하인 경우(A군 ; n=17마리) 생존률은 40.9±11.3%, 10℃초과 20℃미만인 경우(B군 ; n=32마리) 생존률은 78.1±6.8%, 20℃초과인 경우 (C군 ; n=20마리) 생존률은 60.6±13.2%였다. A군 B군의 p<0.05로 유의성이 있었으며, B군과 C군의 p=0.21과 A군과 C군의 p=0.27로 유의성 이 없었다. 결론: 실험당일의 외부기온 일교차는 생존률에 영향이 없었고, 일 평균기온이 10℃이하인 경우 생존률이 감소함으로 급성심근경 색증을 유도하는 실험의 경우 일평균기온이 10℃이하의 날이 많은 겨울철 실험시 폐사율 증가를 염두에 두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