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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은 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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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계약에 의한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1. 다음은 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사시 47회 유사>

① 허위표시라 함은 표의자가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하면서 그에 관하여 상대방과 합의하는 경우이 다.

② 채무자가 자기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채권자의 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타인과 상의하여 부동산의 소유명의를 그 자에게 신탁하기로 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법률’ 이전의 판례이론에 따르면 이는 허위표시에 해당한다.

③ 선의의 제3자에게는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없지만, 이때 제3자가 무과실이어야 할 필요 는 없다.

④ 가장매매의 매도인은 매수인의 상속인이 그 허위표시에 대하여 선의라 하더라도, 그에게 허위표 시의 무효를 가지고 대항할 수 있다.

⑤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토지거래계약이 허위표시에 의하여 이루어진 경우, 거래당사자는 거래허 가 신청 전(前)단계에서 허위표시임을 주장하여 거래허가 신청협력에 대한 거절의사를 명백히 함으로써 계약을 확정적으로 무효화시키고, 자신의 거래허가절차에 협력할 의무를 면할 수 있 다.

<답②>

2. 다음 중 허위표시를 이유로 무효가 되는 것은?<행시16회>

① 甲 이 자신의 재산이 공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자기의 부동산을 乙 명의로 이전한 경우

② 甲 이 乙에게 부동산을 증여하겠다는 의사를 가지고 매매의 형식으로 乙에게 이전한 경우에 부 동산증여의 효력

③ 甲의 부동산을 乙이 자기의 것이라고 속여 매수인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④ 甲과 乙의 대리인 丙이 乙을 속일 목적으로 乙 이 모르게 통모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⑤ 甲이 乙에 대한 채무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자신의 동산을 乙 에게 이전한 경우

<답④>

3. 신용불량자이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없는 B에게 A가 자신의 명의를 빌려주고 C은행으로부터 1억원을 대출받게 해주었고, 대출 원리금 반환채무의 변제기에 이르러 C가 A에 게 그 반환을 청구하였다. 다음은 이 사례에 대한 판례의 설명이다. 옳은 것은?

① A의 행위는 신탁행위이다.

② B의 행위는 권한을 넘은 대리행위에 해당한다.

③ A의 행위가 비진의표시에 해당되는 한, A는 C은행의 반환청구를 거절할 수 있다.

④ A의 행위가 허위표시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C은행과의 금전대차행위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B에 게 귀속된다는 데 양해가 있어야 한다.

⑤ A는 형식상 명의만을 빌려준 자에 불과하고 금전대차의 실질적 당사자는 C은행과 B라면, A명 의로 되어 있는 금전대차계약은 C은행의 양해하에 이루어진 허위표시이다.

<답⑤>

4.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를 가지고 대항할 수 없는 ‘선의의 제3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를 모두 고르면? <감평사 13회 변형>

(2)

취득한 자

ⓑ 가장근저당권설정행위에 기한 저당권자가 그 저당권을 실행하여 스스로 경락인이 된 뒤 목적 부동산에 대하여 다시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의 저당권자

ⓒ 가장양수인과 목적물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 가장매매에 기한 대금채권의 양수인

ⓔ 채권의 가장양수인으로부터 추심을 위하여 채권을 양수한 자

ⓕ 가장양수인의 채권자

①ⓓ ②ⓓ, ⓔ ③ⓔ, ⓕ

④ⓓ, ⓕ ⑤ⓑ, ⓔ, ⓕ

<답③>

5. 다음은 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통설에 의함) <행시 21회, 행시 46회 유사, 법 원 20회 변형>

① 허위표시는 반사회 질서의 법률행위가 아니므로 불법원인급여에 적용될 수 없다.

② 허위표시에 관한 규정은 어음행위에 적용될 수 없다.

③ 동산의 양도담보나 추심을 위한 채권양도는 신탁행위로서 허위표시가 아니다.

④ 허위표시는 상대방 없는 단독해위나 정관작성행위 같은 합동행위에도 성립 될 수 있다.

⑤ 허위표시는 당사자가 추인하더라도 원칙적으로 소급하여 유효로 되지는 않는다.

<답④>

6. 甲 이 아들인 乙 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면서 증여세를 면탈케 하기 위하여, 매매한 것으로 하여 乙 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었다. 그 정을 모르는 丙 은 乙 로부터 그 부동산을 매수하고, 그 정을 아는 丁 이 丙 으로부터 다시 이를 매수하였다. 위의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 가 먼 것은?<사시 36회 변형, 감평사 12회 유사>

① 甲 ․乙간의 증여는 언제나 무효로 되는 것은 아니다.

② 甲 ․乙간의 매매는 언제나 무효이다.

③ 丙은 부동산을 유효하게 취득한다.

④ 丁은 악의의 제3자이므로 부동산을 유효하게 취득할 수 없다.

⑤ 甲의 금전채권자 A는 甲 ․乙간의 무효행위임에도 불구하고 丁을 피고로 채권자취소소송을 낼 수 있다.

<답④>

7. 허위표시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사시 40회, 변리 37회 유사>

① 증여세를 면탈하기 위하여 증여를 매매로 하면 증여는 유효이고 매매는 무효이다.

② 법률행위의 일부가 허위표시인 경우에는 일부무효의 법리에 따라 해결하여야 한다.

③ 통정이 결여되면 비진의표시의 법리에 따라 해결하여야 한다.

④ 채무자가 허위표시를 하면 무효이지만 채권자는 민법 제406조에 의하여 이를 취소할 수 도 있 다.

⑤ 가장저당권의 설정행위에 기한 저당권의 실행으로 경락받는 자는 민법 제 108조 2항의 제3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답⑤>

8. 파산상태에 빠진 甲 은 강제집행을 면하기 위해, 자신의 유일한 재산인 토지를 乙 에게 매도하

(3)

기로 하는 허위의 매매계약을 乙과 통정하여 체결하였고, 이에 따라 위 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

등기를 乙 명의로 마쳤다. 이러한 사실관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판례에 의함) <행시 45회>

① 甲 과 乙 사이의 위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② 甲 은 나중에 乙 명의로 경로된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

③ 乙명의로 수유권이전등기가 되어 있는 동안 乙의 채권자인 丙이 선의로 위 토지를 압류한 경 우, 甲 은 위 압류의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④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어 있는 동안 乙 이 사망한 경우, 甲은 乙의 상속인에 대해 위 토지의 소유권을 주자할 수 없다.

⑤ 甲 의 채권자 丁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하여 甲 과 乙사이의 위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답④>

9. 매도인 甲 과 매수인 乙 은 지번 969-39에 있는 A토지를 같이 둘러보고 그 토지를 매매의 목 적물로 하는 매매계약에 합의를 하였으나, 그 목적물의 지번에 관하여 착각을 일으켜 지번이 969-36으로 되어 있는 甲 소유의 B토지를 매매의 목적물로 표시한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말 았다. 그 후 乙 앞으로 B토지에 대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 중 타당한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변리사 39회, 감평사 15회>

① 甲 은 B토지에 관한 매매계약을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고, 이 경우 丙 은 민법 제109조 2 항에 의하여 선의인 한 유효하게 소유권을 취득한다.

② 매매계약은 A토지에 관하여 성립한다.

③ B토지에 관하여 유효하게 매매계약이 성립하였으므로, 현재 B토지의 소유권은 丙 에게 있다고 보아야 한다.

④ 甲 과 乙사이에 어느 토지를 목적으로 유효한 계약을 체결되었는지와 상관없이 丙 은 선의인 한, 공신의 원칙에 기하여 유효하게 B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⑤ 매매계약은 A토지에 관하여 성립하고 甲은 오표시무해의 원칙에 기하여 이를 취소할 수 있다.

<답②>

10.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사시 44회>

① 종중이 탈법 목적 없이 그 보유 부동산을 타인에게 명의신탁하면서 명의수탁자가 이를 임의로 처분할 경우에 대비하여 종중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경료한 경우, 그와 같은 가등기를 하기로 하는 합의는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이다.

② 가장소비대차의 대주가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에 그 파산관재인은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로부터 보 호될 수 있는 제3자에 해당한다.

③ 통정허위표시에 의해 설정된 근저당권에 대하여 배당이 이루어진 경우, 배당채권자는 채권자취 소의 소로써 통정허위표시를 취소하지 않더라도 배당이의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④ 근로자가 실제로는 동일한 사업주를 위하여 계속 그누하면서 형식상 일단 퇴직하였다가 다시 임용되는 형식을 취한 경우 그 퇴직의 의사표시는 무효이다.

⑤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을 담보할 목적으로 임차인과 임대인, 제3자 사이의 합의에 따라 임대목적물 에 관하여 제3자 명의로 전세권설정등기를 경료한 후 그 전세권에 대하여 근저당권이 설정된 경우, 임대인은 선의의 근저당권자에게 위 전세권설정계약이 통정허위표시에 해당하여 무효임을 주장할 수 없다.

<답①>

11. 다음은 허위표시(虛僞表示)에 관한 판례(判例)의 내용이다. 잘못이 있는 것은?

(4)

ⓐ 대리인이나 대표기관이 상대방과 허위표시를 한 경우에, 본인이나 법인

ⓑ 채권의 가장양수인으로부터 추심을 위하여 채권을 양수한 자

ⓒ 재산권을 가장양도한 채무자의 권리를 대위행사하는 채권자

ⓓ 주식이 가장양도된 경우에 있어서 회사

ⓔ 가장의 ‘제3자를 위한 계약’에 있어서의 제3자

ⓕ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목적부동산을 다시 매수한 자

ⓖ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저당권을 설정받은 자

ⓐ 허위의 주채무를 내용으로 하는 보증채무를 이행한 보증인

ⓑ 가장매매의 매수인이 취득한 목적부동산에 대해 저당권을 설정한 자

ⓒ 가장저당권설정해위에 의해 취득한 저당권을 실행함으로써 목적부동산을 경락받은 자

ⓓ 채권의 가장양수인으로부터 추심을 위해 채권을 양수한 자

ⓔ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계약에 의한 소유권이전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등기 를 취득한 자

ⓕ 가장매매에 의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양수인

ⓖ 채권의 가장양도에서 채무자

ⓗ 가장양수인의 일반채권자

ⓘ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채권을 가압류한 자

ⓙ 대출채무자와의 사이에서 통정허위표시를 한 금융기관의 계약지위를 이전받은 금융기관

ⓚ 금융기관과 대출채무자 사이에서 통정허위표시에 의해 발생한 부실채권 등 자산을 양도 받은 한국자산관리공사

① 당사자 쌍방이 통정하여 한 허위의 환매특약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② 통정한 가장채권에 기초한 가집행선고부 지급명령을 채무명의로 한 부동산 경락허가결정은 무효 이다.

③ 허의표시인 매매에 의한 매수인으로부터 부동산 위에 권리를 취득한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 는 한 선의로 추정할 것이므로 허위표시를 한 부동산 양도인이 제3자에 대하여 소유권을 주장 하려면 그 제3자가 악의임을 주장 ․ 입증하여야 한다.

④ 특별한 사정이 없이 동거하는 부부간에 토지를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까지 경로함은 이례에 속하는 일로서 가장매매라고 추정하는 것이 경험칙에 비추어 타당하다.

⑤ 토지를 매도하여 등기까지 넘겨준 훨씬 후에도 매도인이 그 토지에 대한 임료를 수령하고 관리 인을 임명하여 그 관리인으로부터 동 토지로부터 나오는 수익을 직접 받을 뿐 아니라 타인에게 동 토지의 매각의뢰까지 한 사실이 있다면 동 매매는 가장매매이다.

<답②>

12. 다음 중 민법 제108조 2항에서 다루는 제3자에 해당하는 경우를 모두 고른다면?

①ⓐ, ⓑ ②ⓓ, ⓔ ③ⓔ, ⓕ, ⓖ

④ⓕ, ⓖ ⑤ⓑ, ⓔ, ⓖ

<답④>

13. 다음 중 민법 제108조 2항에서 다루는 제3자에 해당하지않는 경우를 모두 고른다면?

① ⓐ, ⓑ, ⓒ, ⓔ, ⓘ ② ⓐ, ⓔ, ⓕ, ⓗ, ⓘ ③ ⓒ, ⓓ, ⓔ, ⓕ, ⓙ

(5)

④ ⓓ, ⓔ, ⓖ, ⓗ, ⓚ ⑤ ⓓ, ⓕ, ⓖ, ⓗ, ⓚ

<답> 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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