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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PI기반PFMS를통한개인재무건전성확보및핀테크생태계활성화

문서에서 R&D연구결과보고서 (페이지 143-151)

가. 추진 개요 및 목적

□ 개인 재무 관리 모델의 개념

❍ PFMS(Personal Finance Management System, 개인 재무 관리 시스템)는 미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

­ 개인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 주고 Plan-Do-See의 관점을 주기 때문에 건전한 금융 소비를 유도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안정적인 경제 체계를 제공

❍ 국내의 PFMS 비활성화 원인

­ 금융 선진국과 달리 국내는 재무 자산 관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채 관리가 중요

Ÿ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과도한 부채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 필요

Ÿ 부유층을 위한 PFMS가 아닌, 서민과 일반 대중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인 지출 관리와 부채 관리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

Ÿ 부유층은 대면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호하고, 서비스를 활용할 여력이 있으나, 일반 대중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을 활용한 저비용의 PFMS가 필요

­ 개인들이 기존 PFMS를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편의성이 제공되지 못함 Ÿ 편의성 측면에서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관련된 거래 입력을 충분히

자동화하지 못했고, 항목별 수입과 지출도 자동 분개해 주지 못함 Ÿ 한국형 PFMS를 위해 은행, 보험, 신용카드사 등 각 금융 기관이

Open API를 공개하는 것 등이 선결 조건이며, 정부의 정책적 노력

없이 자생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상황

Ÿ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데이터 제공을 위한 Open API를 추진한다는 것이 PFMS의 자동 분개 등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의 촉매 역할을 PFMS가 수행 가능

­ 자산 및 부채 관리는 개인을 위한 재무 자문 서비스로 활용되어야 하는데 기존 PFMS는 이러한 기능이 매우 미약

Ÿ 금융 소비자 생활 패턴을 인식해서 Plan-Do-See 관점에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자문 서비스를 위해서는 개인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

□ 한국 경제가 건전해지기 위해서는 국민 대다수가 짊어지고 있는 개인 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 필요

❍ 부유층과 달리 전문가 대면 자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자동화된 맞춤형 자문 제공이 요구(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각광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나. 추진 고려 사항: Open Banking API

□ 미국의 대표적인 PFMS 제공 기업인 민트닷컴은 기존 PFMS의 강자였던 인튜이트의 ‘퀵큰’(Quicken)에 비해 후발 주자였지만, 퀵큰의 가장 큰 약점은 인스톨을 통한 설치와 데이터 수집과 분석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

❍ 민트닷컴은 스크래핑 기술 ‘요들리 엔진’을 통해 속도의 개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퀵큰의 사용자들을 이전시키는데 성공했고, 인튜이트에 의해 2009년 약 1,900억 원에 인수

2. Open API기반 PFMS를 통한 개인 재무 건전성 확보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가. 추진 개요 및 목적

□ 개인 재무 관리 모델의 개념

❍ PFMS(Personal Finance Management System, 개인 재무 관리 시스템)는 미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

­ 개인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 주고 Plan-Do-See의 관점을 주기 때문에 건전한 금융 소비를 유도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안정적인 경제 체계를 제공

❍ 국내의 PFMS 비활성화 원인

­ 금융 선진국과 달리 국내는 재무 자산 관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채 관리가 중요

Ÿ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과도한 부채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 필요

Ÿ 부유층을 위한 PFMS가 아닌, 서민과 일반 대중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인 지출 관리와 부채 관리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

Ÿ 부유층은 대면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호하고, 서비스를 활용할 여력이 있으나, 일반 대중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을 활용한 저비용의 PFMS가 필요

­ 개인들이 기존 PFMS를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편의성이 제공되지 못함 Ÿ 편의성 측면에서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관련된 거래 입력을 충분히

자동화하지 못했고, 항목별 수입과 지출도 자동 분개해 주지 못함 Ÿ 한국형 PFMS를 위해 은행, 보험, 신용카드사 등 각 금융 기관이

Open API를 공개하는 것 등이 선결 조건이며, 정부의 정책적 노력

없이 자생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상황

Ÿ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데이터 제공을 위한 Open API를 추진한다는 것이 PFMS의 자동 분개 등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의 촉매 역할을 PFMS가 수행 가능

­ 자산 및 부채 관리는 개인을 위한 재무 자문 서비스로 활용되어야 하는데 기존 PFMS는 이러한 기능이 매우 미약

Ÿ 금융 소비자 생활 패턴을 인식해서 Plan-Do-See 관점에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자문 서비스를 위해서는 개인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

□ 한국 경제가 건전해지기 위해서는 국민 대다수가 짊어지고 있는 개인 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 필요

❍ 부유층과 달리 전문가 대면 자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자동화된 맞춤형 자문 제공이 요구(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각광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나. 추진 고려 사항: Open Banking API

□ 미국의 대표적인 PFMS 제공 기업인 민트닷컴은 기존 PFMS의 강자였던 인튜이트의 ‘퀵큰’(Quicken)에 비해 후발 주자였지만, 퀵큰의 가장 큰 약점은 인스톨을 통한 설치와 데이터 수집과 분석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

❍ 민트닷컴은 스크래핑 기술 ‘요들리 엔진’을 통해 속도의 개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퀵큰의 사용자들을 이전시키는데 성공했고, 인튜이트에 의해 2009년 약 1,900억 원에 인수

□ 각종 금융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받을 목적으로 금융 정보 수집 업체들이 운영하는 웹 사이트에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

❍ 은행들이 자신들의 업무 영역을 지키기 위해 고객 정보를 핀테크 기업 들과 공유하길 꺼리고 있으며, 표면적으로는 고객 계좌 정보의 안전성이 위협받고, 서버 용량의 과다 사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를 강력히 제기

­ 개인 금융에 특화하는 핀테크 기업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소비자들이 은행과 핀테크 기업이 제공하는 금융 상품의 가격과 서비스에 대한 비교가 용이해지면서 은행들은 자신들의 고객이 핀테크 기업으로 이탈 가능성 우려

□ PFMS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들은 소비자들과 관련된 일체의 금융 정보를 수집․관리․분석하고 유용한 재무 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은행 등 각종 금융 회사 서버에 대한 접근성 확보가 필수불가결하다는 입장

❍ 핀테크 기업들은 금융 정보 접근을 차단하려는 은행들의 시도가 시대에 역행함은 물론 소비자의 자기 정보 이용 권한을 제한하는 행위라고 주장

❍ 미국에서는 JP Morgan Chase, Bank of America, Wells Fargo 등 대형 은행들이 핀테크 기업에 대해 은행 서버 접속을 차단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

­ 은행은 웹사이트 상에 자행 고객들이 금융 정보 수집 업체(Financial Aggregator)들과 거래를 함에 있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경고문까지 게재

­ 은행들은 고객들의 금융 정보에 관한 접근성을 차단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자신들이 갖고 있다는 입장

□ 핀테크 기업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은행 업계는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 거래 수집을 위한 은행 서버 접속 시 준수해야 할 보안 지침을 마련 중

❍ 미국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FSISAC, Financial Service Information Sharing &

Analysis Center)63)가 작성 중인 보안 지침에는 핀테크 기업들이 은행들이

사용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강제하고,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은행 서버 접근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 은행 업계는 고객이 자진해서 비밀번호와 여타 로그인 정보를 핀테크

기업(금융 정보 수집 업체)에 제공했을 경우 계좌에서 현금이 인출되는 해킹이

발생하더라도 책임을 질 수 없다는 입장

­ 실제로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과정에서 고객으로부터 비밀번호와 여타 로그인 정보를 요구하고, 그 결과로 해킹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기업들이 손실을 책임진 적은 거의 없었음.

❍ 은행과 핀테크 기업은 경쟁과 협업이라는 상충관계에서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만큼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지적

□ 핀테크 기업을 위한 Open API 인증 방식으로서의 Oauth

❍ 핀테크 기업과 다수 금융 회사에 대한 연계 효율성 측면에서 현재 금융 기관 개별 서비스 모델보다 금융권 공동 오픈 플랫폼 모델로 구축이 추진 중

­ Open API를 이용해 핀테크 기업이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할 때 여러 금융 회사에 개별적으로 접속하고 인증을 받아야 한다면 그만큼 서비스 개발 과정은 복잡해지고 수반 비용 증가도 불가피한 것이 사실

❍ 일반적으로 Open API를 이용한 서비스 제공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은

‘사용자 인증’과 ‘권한 부여’

­ Open API의 사용자 인증과 권한 부여를 동시에 제공하는 인증 프로토콜을 찾다가 결국 새롭게 만든 표준 프로토콜이 바로 OAuthOpen Authorization 1.0

­ OAuth는 Open API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의 표준으로서 자연스럽게

­ OAuth는 Open API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의 표준으로서 자연스럽게

문서에서 R&D연구결과보고서 (페이지 14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