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추진 개요 및 목적
□ 개인 재무 관리 모델의 개념
❍ PFMS(Personal Finance Management System, 개인 재무 관리 시스템)는 미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
개인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 주고 Plan-Do-See의 관점을 주기 때문에 건전한 금융 소비를 유도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안정적인 경제 체계를 제공
❍ 국내의 PFMS 비활성화 원인
금융 선진국과 달리 국내는 재무 자산 관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채 관리가 중요
Ÿ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과도한 부채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 필요
Ÿ 부유층을 위한 PFMS가 아닌, 서민과 일반 대중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인 지출 관리와 부채 관리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
Ÿ 부유층은 대면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호하고, 서비스를 활용할 여력이 있으나, 일반 대중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을 활용한 저비용의 PFMS가 필요
개인들이 기존 PFMS를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편의성이 제공되지 못함 Ÿ 편의성 측면에서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관련된 거래 입력을 충분히
자동화하지 못했고, 항목별 수입과 지출도 자동 분개해 주지 못함 Ÿ 한국형 PFMS를 위해 은행, 보험, 신용카드사 등 각 금융 기관이
Open API를 공개하는 것 등이 선결 조건이며, 정부의 정책적 노력
없이 자생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상황
Ÿ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데이터 제공을 위한 Open API를 추진한다는 것이 PFMS의 자동 분개 등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의 촉매 역할을 PFMS가 수행 가능
자산 및 부채 관리는 개인을 위한 재무 자문 서비스로 활용되어야 하는데 기존 PFMS는 이러한 기능이 매우 미약
Ÿ 금융 소비자 생활 패턴을 인식해서 Plan-Do-See 관점에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자문 서비스를 위해서는 개인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
□ 한국 경제가 건전해지기 위해서는 국민 대다수가 짊어지고 있는 개인 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 필요
❍ 부유층과 달리 전문가 대면 자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자동화된 맞춤형 자문 제공이 요구(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각광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나. 추진 고려 사항: Open Banking API
□ 미국의 대표적인 PFMS 제공 기업인 민트닷컴은 기존 PFMS의 강자였던 인튜이트의 ‘퀵큰’(Quicken)에 비해 후발 주자였지만, 퀵큰의 가장 큰 약점은 인스톨을 통한 설치와 데이터 수집과 분석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
❍ 민트닷컴은 스크래핑 기술 ‘요들리 엔진’을 통해 속도의 개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퀵큰의 사용자들을 이전시키는데 성공했고, 인튜이트에 의해 2009년 약 1,900억 원에 인수
2. Open API기반 PFMS를 통한 개인 재무 건전성 확보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가. 추진 개요 및 목적
□ 개인 재무 관리 모델의 개념
❍ PFMS(Personal Finance Management System, 개인 재무 관리 시스템)는 미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
개인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 주고 Plan-Do-See의 관점을 주기 때문에 건전한 금융 소비를 유도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안정적인 경제 체계를 제공
❍ 국내의 PFMS 비활성화 원인
금융 선진국과 달리 국내는 재무 자산 관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채 관리가 중요
Ÿ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과도한 부채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 필요
Ÿ 부유층을 위한 PFMS가 아닌, 서민과 일반 대중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인 지출 관리와 부채 관리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
Ÿ 부유층은 대면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호하고, 서비스를 활용할 여력이 있으나, 일반 대중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을 활용한 저비용의 PFMS가 필요
개인들이 기존 PFMS를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편의성이 제공되지 못함 Ÿ 편의성 측면에서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관련된 거래 입력을 충분히
자동화하지 못했고, 항목별 수입과 지출도 자동 분개해 주지 못함 Ÿ 한국형 PFMS를 위해 은행, 보험, 신용카드사 등 각 금융 기관이
Open API를 공개하는 것 등이 선결 조건이며, 정부의 정책적 노력
없이 자생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상황
Ÿ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데이터 제공을 위한 Open API를 추진한다는 것이 PFMS의 자동 분개 등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의 촉매 역할을 PFMS가 수행 가능
자산 및 부채 관리는 개인을 위한 재무 자문 서비스로 활용되어야 하는데 기존 PFMS는 이러한 기능이 매우 미약
Ÿ 금융 소비자 생활 패턴을 인식해서 Plan-Do-See 관점에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자문 서비스를 위해서는 개인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
□ 한국 경제가 건전해지기 위해서는 국민 대다수가 짊어지고 있는 개인 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 필요
❍ 부유층과 달리 전문가 대면 자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자동화된 맞춤형 자문 제공이 요구(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각광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나. 추진 고려 사항: Open Banking API
□ 미국의 대표적인 PFMS 제공 기업인 민트닷컴은 기존 PFMS의 강자였던 인튜이트의 ‘퀵큰’(Quicken)에 비해 후발 주자였지만, 퀵큰의 가장 큰 약점은 인스톨을 통한 설치와 데이터 수집과 분석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
❍ 민트닷컴은 스크래핑 기술 ‘요들리 엔진’을 통해 속도의 개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퀵큰의 사용자들을 이전시키는데 성공했고, 인튜이트에 의해 2009년 약 1,900억 원에 인수
□ 각종 금융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받을 목적으로 금융 정보 수집 업체들이 운영하는 웹 사이트에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
❍ 은행들이 자신들의 업무 영역을 지키기 위해 고객 정보를 핀테크 기업 들과 공유하길 꺼리고 있으며, 표면적으로는 고객 계좌 정보의 안전성이 위협받고, 서버 용량의 과다 사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를 강력히 제기
개인 금융에 특화하는 핀테크 기업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소비자들이 은행과 핀테크 기업이 제공하는 금융 상품의 가격과 서비스에 대한 비교가 용이해지면서 은행들은 자신들의 고객이 핀테크 기업으로 이탈 가능성 우려
□ PFMS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들은 소비자들과 관련된 일체의 금융 정보를 수집․관리․분석하고 유용한 재무 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은행 등 각종 금융 회사 서버에 대한 접근성 확보가 필수불가결하다는 입장
❍ 핀테크 기업들은 금융 정보 접근을 차단하려는 은행들의 시도가 시대에 역행함은 물론 소비자의 자기 정보 이용 권한을 제한하는 행위라고 주장
❍ 미국에서는 JP Morgan Chase, Bank of America, Wells Fargo 등 대형 은행들이 핀테크 기업에 대해 은행 서버 접속을 차단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
은행은 웹사이트 상에 자행 고객들이 금융 정보 수집 업체(Financial Aggregator)들과 거래를 함에 있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경고문까지 게재
은행들은 고객들의 금융 정보에 관한 접근성을 차단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자신들이 갖고 있다는 입장
□ 핀테크 기업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은행 업계는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 거래 수집을 위한 은행 서버 접속 시 준수해야 할 보안 지침을 마련 중
❍ 미국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FSISAC, Financial Service Information Sharing &
Analysis Center)63)가 작성 중인 보안 지침에는 핀테크 기업들이 은행들이
사용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강제하고,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은행 서버 접근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 은행 업계는 고객이 자진해서 비밀번호와 여타 로그인 정보를 핀테크
기업(금융 정보 수집 업체)에 제공했을 경우 계좌에서 현금이 인출되는 해킹이
발생하더라도 책임을 질 수 없다는 입장
실제로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과정에서 고객으로부터 비밀번호와 여타 로그인 정보를 요구하고, 그 결과로 해킹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기업들이 손실을 책임진 적은 거의 없었음.
❍ 은행과 핀테크 기업은 경쟁과 협업이라는 상충관계에서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만큼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지적
□ 핀테크 기업을 위한 Open API 인증 방식으로서의 Oauth
❍ 핀테크 기업과 다수 금융 회사에 대한 연계 효율성 측면에서 현재 금융 기관 개별 서비스 모델보다 금융권 공동 오픈 플랫폼 모델로 구축이 추진 중
Open API를 이용해 핀테크 기업이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할 때 여러 금융 회사에 개별적으로 접속하고 인증을 받아야 한다면 그만큼 서비스 개발 과정은 복잡해지고 수반 비용 증가도 불가피한 것이 사실
❍ 일반적으로 Open API를 이용한 서비스 제공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은
‘사용자 인증’과 ‘권한 부여’
Open API의 사용자 인증과 권한 부여를 동시에 제공하는 인증 프로토콜을 찾다가 결국 새롭게 만든 표준 프로토콜이 바로 OAuthOpen Authorization 1.0
OAuth는 Open API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의 표준으로서 자연스럽게
OAuth는 Open API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의 표준으로서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