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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 은행

문서에서 R&D연구결과보고서 (페이지 85-95)

1) 한국카카오은행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 컨소시엄이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고 발표

❍ 7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 위원회는 카카오은행의 사업 계획에 대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업이므로 혁신성이 인정되며 사업 초기 고객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판단

❍ 카카오컨소시엄에는 카카오(지분율 10%), 한국투자금융지주(50%),KB국민은행(10%)등 주요 주주를 포함하여 11개사가 참여

­ 주요 주주 외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 24, 카카오, 코나아이, 텐센트 등이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 자본금 3천억 원

❍ 한국카카오은행은 연결, 확장, 나눔을 주제로 ‘내손안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 서비스로 금융 소비자와 금융을 연결하고, 금융 기회를 넓혀주며, 나눠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 카카오는 VAN․PG사를 배제한 결제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

❍ 오픈 API 기반의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 예정

­ 자산 운용, P2P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외부 핀테크 기업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한도 제한 없이 사용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형태로 서비스할 계획

□ 다양한 금융 서비스

❍ 개인 자산을 24시간 관리하고 상담해주는 ‘금융봇’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

­ 대화형 서비스로 납부해야 할 공과금이 있다면 오전에 ‘공과금 만기’

메시지를 보내고, 적금이 만기되면 타 금융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 기계적인 응답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내 콜센터 업체인 유베이스와 협약을 마침

❍ ‘간편 송금 서비스’는 계좌번호 없이 카톡 아이디 만으로 송금 할 수 있는 기능

❍ ‘페이퍼리스 공과금 납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대신 카톡으로 청구 받고 납부하는 서비스 제공 예정

❍ ‘대출 서비스’는 10% 정도의 금리(중금리 대출)를 제공하는데 이때 데이터에 기반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이용할 계획

­ ‘카카오 스코어’는 기존 금융권 신용 평가 데이터에 옥션·예스24·우체국 택배 등 주요 주주의 컨텐트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와 카카오톡· 다음 등 검색으로 모인 사회 연계망 데이터를 추가하여 구축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 시킬 계획

❍ ‘오픈마켓 소상공인 대상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소규모, 단기 전․월세 보증금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모바일 부동산 중개 업체인 ‘직방’과 MOU를 체결

❍ 공동 통장을 카톡방을 통해 만들고 회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예금 이자를 현금이나 이모티콘 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

❍ 2015년 12월 기준으로 카카오 은행은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이며,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는 대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 본인가를 받게 되면 6개월 안에 영업을 시작

5. 인터넷 전문 은행

1) 한국카카오은행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 컨소시엄이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고 발표

❍ 7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 위원회는 카카오은행의 사업 계획에 대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업이므로 혁신성이 인정되며 사업 초기 고객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판단

❍ 카카오컨소시엄에는 카카오(지분율 10%), 한국투자금융지주(50%),KB국민은행(10%)등 주요 주주를 포함하여 11개사가 참여

­ 주요 주주 외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 24, 카카오, 코나아이, 텐센트 등이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 자본금 3천억 원

❍ 한국카카오은행은 연결, 확장, 나눔을 주제로 ‘내손안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 서비스로 금융 소비자와 금융을 연결하고, 금융 기회를 넓혀주며, 나눠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 카카오는 VAN․PG사를 배제한 결제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

❍ 오픈 API 기반의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 예정

­ 자산 운용, P2P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외부 핀테크 기업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한도 제한 없이 사용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형태로 서비스할 계획

□ 다양한 금융 서비스

❍ 개인 자산을 24시간 관리하고 상담해주는 ‘금융봇’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

­ 대화형 서비스로 납부해야 할 공과금이 있다면 오전에 ‘공과금 만기’

메시지를 보내고, 적금이 만기되면 타 금융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 기계적인 응답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내 콜센터 업체인 유베이스와 협약을 마침

❍ ‘간편 송금 서비스’는 계좌번호 없이 카톡 아이디 만으로 송금 할 수 있는 기능

❍ ‘페이퍼리스 공과금 납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대신 카톡으로 청구 받고 납부하는 서비스 제공 예정

❍ ‘대출 서비스’는 10% 정도의 금리(중금리 대출)를 제공하는데 이때 데이터에 기반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이용할 계획

­ ‘카카오 스코어’는 기존 금융권 신용 평가 데이터에 옥션·예스24·우체국 택배 등 주요 주주의 컨텐트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와 카카오톡· 다음 등 검색으로 모인 사회 연계망 데이터를 추가하여 구축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 시킬 계획

❍ ‘오픈마켓 소상공인 대상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소규모, 단기 전․월세 보증금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모바일 부동산 중개 업체인 ‘직방’과 MOU를 체결

❍ 공동 통장을 카톡방을 통해 만들고 회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예금 이자를 현금이나 이모티콘 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

❍ 2015년 12월 기준으로 카카오 은행은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이며,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는 대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 본인가를 받게 되면 6개월 안에 영업을 시작

2) 케이뱅크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과 함께 ‘케이뱅크’가 인터넷 전문 은행 사업 예비 인가 획득

❍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 접점 채널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 케이뱅크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10%), GS리테일(10%), 한화생명보험(10%), 다날(10%), KT(8%)등 21개사가 참여

­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인포바인, 헬로우월드, 알리페이홀딩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 자본금 2,500억 원

□ 언제, 어디서든, 개인화된 서비스를 내세운 케이뱅크

❍ 케이뱅크는 4가지의 혁신 영역과 16가지의 혁신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16개의 혁신 사업 모델을 제시

­ 4가지 혁신 영역으로는 채널 혁신(플랫폼화), 고객 이해 혁신, 상품․서비스 혁신, 프로세스 혁신으로 구분

­ 케이뱅크가 제시한 혁신 사업모델은 Open API 기반 뱅킹 서비스, 증권․보험 원스톱 게이트웨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니즈 기반 적시 금융 상품 오퍼링 등이 존재

❍ KT는 중위 등급 고객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개인신용평가사(CB),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 정보에 통신과 결제 정보를 추가하여 더욱 정교하게 고객을 평가할 수 있는 신용 평가 모형을 운용할 계획

­ KT 이용 고객과 BC 카드 이용 고객인 5,500만여 명의 고객 정보를 보유

­ 새로운 신용 평가 모델을 통해 4.9~15.5%의 중금리 대출 시장을 형성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 참여 주주인 GS리테일, 우리은행, KT공중전화의 수를 합하면 1만 8,000개의 비대면 고객 창구를 확보

❍ ‘니즈 기반 적시 금융 상품 오퍼링’서비스를 통해 적시에 고객 니즈에 맞는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원스톱 소호(SOHO) 금융 플랫폼’을 통해 자영업자에게 대출 및 사업 조언을 제공할 계획

❍ 카카오 은행과 마찬가지로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

3) 미국 인터넷 전문 은행

□ 2014년 9월을 기준으로 미국에는 20개의 인터넷 전문 은행이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에서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본사나 사이버 카페를 제외한 지점망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온라인에서 영업과 신규 계좌 개설이 이루어지며 FDIC(연방예금보험공사)에 부보 대상(예금 보험료 납부)인 경우만을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 정의

­ 기존 은행의 온라인 비즈니스는 제외

❍ 인터넷 전문 은행의 인가를 위해서는 서류 준비, 자본 조달(주주 모집), 인가 지원 및 심사 후 은행 설립 순으로 진행되는데 서류에는 재무 계획 및 리스크 관리 방안, 시장 분석이 포함되어야 함

□ 미국의 인터넷 전문 은행도 국내와 같이 ‘은산 분리 원칙’이 적용되고 있지만,

‘Industrial Loan Company'(ILC)의 인가를 받아 비금융 기업들이 인터넷 전문 은행을 설립 가능

❍ 미국은 비금융회사가 은행 지분의 25%까지만 보유 가능함으로써, 실질적인

2) 케이뱅크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과 함께 ‘케이뱅크’가 인터넷 전문 은행 사업 예비 인가 획득

❍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 접점 채널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 케이뱅크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10%), GS리테일(10%), 한화생명보험(10%), 다날(10%), KT(8%)등 21개사가 참여

­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문서에서 R&D연구결과보고서 (페이지 8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