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카카오은행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 컨소시엄이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고 발표
❍ 7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 위원회는 카카오은행의 사업 계획에 대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업이므로 혁신성이 인정되며 사업 초기 고객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판단
❍ 카카오컨소시엄에는 카카오(지분율 10%), 한국투자금융지주(50%),KB국민은행(10%)등 주요 주주를 포함하여 11개사가 참여
주요 주주 외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 24, 카카오, 코나아이, 텐센트 등이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자본금 3천억 원
❍ 한국카카오은행은 연결, 확장, 나눔을 주제로 ‘내손안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 서비스로 금융 소비자와 금융을 연결하고, 금융 기회를 넓혀주며, 나눠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 카카오는 VAN․PG사를 배제한 결제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
❍ 오픈 API 기반의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 예정
자산 운용, P2P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외부 핀테크 기업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한도 제한 없이 사용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형태로 서비스할 계획
□ 다양한 금융 서비스
❍ 개인 자산을 24시간 관리하고 상담해주는 ‘금융봇’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
대화형 서비스로 납부해야 할 공과금이 있다면 오전에 ‘공과금 만기’
메시지를 보내고, 적금이 만기되면 타 금융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기계적인 응답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내 콜센터 업체인 유베이스와 협약을 마침
❍ ‘간편 송금 서비스’는 계좌번호 없이 카톡 아이디 만으로 송금 할 수 있는 기능
❍ ‘페이퍼리스 공과금 납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대신 카톡으로 청구 받고 납부하는 서비스 제공 예정
❍ ‘대출 서비스’는 10% 정도의 금리(중금리 대출)를 제공하는데 이때 데이터에 기반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이용할 계획
‘카카오 스코어’는 기존 금융권 신용 평가 데이터에 옥션·예스24·우체국 택배 등 주요 주주의 컨텐트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와 카카오톡· 다음 등 검색으로 모인 사회 연계망 데이터를 추가하여 구축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 시킬 계획
❍ ‘오픈마켓 소상공인 대상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소규모, 단기 전․월세 보증금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모바일 부동산 중개 업체인 ‘직방’과 MOU를 체결
❍ 공동 통장을 카톡방을 통해 만들고 회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예금 이자를 현금이나 이모티콘 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
❍ 2015년 12월 기준으로 카카오 은행은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이며,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는 대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본인가를 받게 되면 6개월 안에 영업을 시작
5. 인터넷 전문 은행
1) 한국카카오은행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 컨소시엄이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고 발표
❍ 7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 위원회는 카카오은행의 사업 계획에 대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업이므로 혁신성이 인정되며 사업 초기 고객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판단
❍ 카카오컨소시엄에는 카카오(지분율 10%), 한국투자금융지주(50%),KB국민은행(10%)등 주요 주주를 포함하여 11개사가 참여
주요 주주 외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 24, 카카오, 코나아이, 텐센트 등이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자본금 3천억 원
❍ 한국카카오은행은 연결, 확장, 나눔을 주제로 ‘내손안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 서비스로 금융 소비자와 금융을 연결하고, 금융 기회를 넓혀주며, 나눠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 카카오는 VAN․PG사를 배제한 결제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
❍ 오픈 API 기반의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 예정
자산 운용, P2P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외부 핀테크 기업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한도 제한 없이 사용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형태로 서비스할 계획
□ 다양한 금융 서비스
❍ 개인 자산을 24시간 관리하고 상담해주는 ‘금융봇’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
대화형 서비스로 납부해야 할 공과금이 있다면 오전에 ‘공과금 만기’
메시지를 보내고, 적금이 만기되면 타 금융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기계적인 응답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내 콜센터 업체인 유베이스와 협약을 마침
❍ ‘간편 송금 서비스’는 계좌번호 없이 카톡 아이디 만으로 송금 할 수 있는 기능
❍ ‘페이퍼리스 공과금 납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대신 카톡으로 청구 받고 납부하는 서비스 제공 예정
❍ ‘대출 서비스’는 10% 정도의 금리(중금리 대출)를 제공하는데 이때 데이터에 기반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이용할 계획
‘카카오 스코어’는 기존 금융권 신용 평가 데이터에 옥션·예스24·우체국 택배 등 주요 주주의 컨텐트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와 카카오톡· 다음 등 검색으로 모인 사회 연계망 데이터를 추가하여 구축한 신용 평가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 시킬 계획
❍ ‘오픈마켓 소상공인 대상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 ‘소규모, 단기 전․월세 보증금 담보 대출 서비스’ 제공 계획
모바일 부동산 중개 업체인 ‘직방’과 MOU를 체결
❍ 공동 통장을 카톡방을 통해 만들고 회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예금 이자를 현금이나 이모티콘 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
❍ 2015년 12월 기준으로 카카오 은행은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이며,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는 대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본인가를 받게 되면 6개월 안에 영업을 시작
2) 케이뱅크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과 함께 ‘케이뱅크’가 인터넷 전문 은행 사업 예비 인가 획득
❍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 접점 채널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 케이뱅크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10%), GS리테일(10%), 한화생명보험(10%), 다날(10%), KT(8%)등 21개사가 참여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인포바인, 헬로우월드, 알리페이홀딩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자본금 2,500억 원
□ 언제, 어디서든, 개인화된 서비스를 내세운 케이뱅크
❍ 케이뱅크는 4가지의 혁신 영역과 16가지의 혁신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16개의 혁신 사업 모델을 제시
4가지 혁신 영역으로는 채널 혁신(플랫폼화), 고객 이해 혁신, 상품․서비스 혁신, 프로세스 혁신으로 구분
케이뱅크가 제시한 혁신 사업모델은 Open API 기반 뱅킹 서비스, 증권․보험 원스톱 게이트웨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니즈 기반 적시 금융 상품 오퍼링 등이 존재
❍ KT는 중위 등급 고객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개인신용평가사(CB),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 정보에 통신과 결제 정보를 추가하여 더욱 정교하게 고객을 평가할 수 있는 신용 평가 모형을 운용할 계획
KT 이용 고객과 BC 카드 이용 고객인 5,500만여 명의 고객 정보를 보유
새로운 신용 평가 모델을 통해 4.9~15.5%의 중금리 대출 시장을 형성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참여 주주인 GS리테일, 우리은행, KT공중전화의 수를 합하면 1만 8,000개의 비대면 고객 창구를 확보
❍ ‘니즈 기반 적시 금융 상품 오퍼링’서비스를 통해 적시에 고객 니즈에 맞는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원스톱 소호(SOHO) 금융 플랫폼’을 통해 자영업자에게 대출 및 사업 조언을 제공할 계획
❍ 카카오 은행과 마찬가지로 '본인가‘ 심사를 준비 중
3) 미국 인터넷 전문 은행
□ 2014년 9월을 기준으로 미국에는 20개의 인터넷 전문 은행이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에서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본사나 사이버 카페를 제외한 지점망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온라인에서 영업과 신규 계좌 개설이 이루어지며 FDIC(연방예금보험공사)에 부보 대상(예금 보험료 납부)인 경우만을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 정의
기존 은행의 온라인 비즈니스는 제외
❍ 인터넷 전문 은행의 인가를 위해서는 서류 준비, 자본 조달(주주 모집), 인가 지원 및 심사 후 은행 설립 순으로 진행되는데 서류에는 재무 계획 및 리스크 관리 방안, 시장 분석이 포함되어야 함
□ 미국의 인터넷 전문 은행도 국내와 같이 ‘은산 분리 원칙’이 적용되고 있지만,
‘Industrial Loan Company'(ILC)의 인가를 받아 비금융 기업들이 인터넷 전문 은행을 설립 가능
❍ 미국은 비금융회사가 은행 지분의 25%까지만 보유 가능함으로써, 실질적인
2) 케이뱅크
□ 2015년 11월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카카오은행’과 함께 ‘케이뱅크’가 인터넷 전문 은행 사업 예비 인가 획득
❍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 접점 채널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 케이뱅크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10%), GS리테일(10%), 한화생명보험(10%), 다날(10%), KT(8%)등 21개사가 참여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현대증권,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포스코 ICT, 한국관광공사, 얍컴퍼니, 뱅크웨어글로벌,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