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ssion 1] 인공지능 시대와 직업세계의 변화
1) 논의 내용
□ 발표 내용 – 차상균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소장
○ 산업계의 새로운 변화
- 1937년 방직공장-> Toyota의 자동차 공장 -> ?
- SAP: 세계 ERP 시장 개척자, 80프로 점유(1972년 독일에서 창업) - 세계 최초 1TB DRAM 메모리를 장착한 HANA 개발 서버
(2009.10.)
- 마켓 밸류 158조 정도(현대차 5배), employee 87,000명
- 인더스트리 4.0 Dr. Henning Kagermann,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혁신에 의한 글로벌 일자리 전쟁 1.Amazon, 2.구글, 3.MS, 4.Apple: 주식 트렌드, 홀푸드 합병, 제약, 스포츠웨어 - 비즈니스 모델, 경쟁우위를 어떻게 가지게 할 것인가?
○ 경쟁우위 사례
- 비즈니스에 있어 경쟁 우위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 AI service, virtual cycle을 만들면 타인이 모방하기 어려움(우 버, 카카오, 바이두).
- Tesla: 에너지 회사 지향, 1Billion self-driving mile data
- NVIDIA(Jensen Huang): AI HW company, AI 하드웨어 노하 우를 이 회사에 주고 써야함.
- End to End industrial IOT architecture
- David Patterson(69세 할아버지 교수), John Hennessy(16년간 스탠퍼드 총장)
- 페이스북 인력은 Moore's Law에 따라 증가, 10년에 100배 - Amazon: 더 stiff 한 곡선으로 증가, Tipping-point, Tesla shows
the convergence
○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 사례
-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2014. 4. 10. 설립)
- 재교육 boot camp 개발, 미취업 청년(27세 평균) 빅데이터, AI 교육, 핀테크, 로보틱스
- 청년 트랜스포머 프로그램: 청년 90여명 선발
- 미취업자 대상 1,000시간 교육(8개월 실무형)-10,000시간 법칙 의 첫 단계
- 미래에는 빅데이터와 AI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를 생 성하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가 중요함. 페이스북, 아마존, 등 채용인원 기하급수적 증가, 100만 명의 인력 양성 계획, 미취업 인력도 양성 예정.
- Q&A. 재교육: Regulated Industry, 금융업에서 교육과정 개발 요구가 많음. 창업가 정신(도전정신). 대기업은 혁신에 한계가 있음. 기존의 Legacy에 묶이지 않은 사람 필요.
- 1,000시간 교육의 내용은 문과 학생도 들어와서 시험을 보고 창
업가 교육을 받음.
- 4주 버전: 개포혁신센터에서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고 교육받음.
□ 토론 내용
○ 김용진(서강대 교수, 스마트 팬택 리서치)
- 휴먼 인텔리전스의 중요성, 알파고 제로: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쓰지 않고, 72시간 동안 훈련하였더니 100:1로 이김. 충분한 데 이터는 판단력이 빠름.
-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바뀔 인간사회의 모습은 무엇인가?
On-demand 서비스 시스템, 내가 배고플 때 원하는 서비스를 원 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는가. 고객이 원하 는 것을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장소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급 시스템 필요.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내가 원하는 금융상품, 내 가 원하는 골프화, On-demand work가 가능하도록 디지털화. 인 간의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인간임.
- 1. 서비스(제조, 아이디어 제너레이션) 플랫폼, everybody does everything. 3D 프린팅 센터에 직접 가서 제작
- 2. 직업의 변화, problem finder,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어 떻게 발굴하고 이해할 것인가. Solution designer, solution developer, maintainer, digital connection은 굉장히 복잡하게 진행 - 3. Globalization, 구글이 M&A한 200여 개 중 한국 기업 1곳,
35억 명 인터넷 액세스 가능, 글로벌 인재 - 초연결시대, 개개인이 중요
- Q&A. Mass Customization. 아디다스 스피드 팩토리. 나의 체 중, 나의 심장을 고려한 신발을 신어본 적이 없음. 대부분의 소 프트웨어는 오픈소스화될 것. 세계로 나가 Localization 필요
○ 백인수(롯데 유통, 전자랜드 상무)
- 기업의 변화 속에서 어떠한 인재가 필요한가. AI는 10∼20년 전에도 논의되었음. 롯데의 경우 고객에 대한 이해 부족, Macy 이런 백화점 흔들, Amazon은 더 호황, 고객이 물건을 사는 것 에 대한 데이터 축적, 예전에는 고객에 대한 정보가 점원의 뇌 안에 축적, 이제는 storage에 축적
- 롯데의 Omni 채널, 고객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RFID에 대한 솔루션이 나오지 않았음. AI 시대에 ROI가 높아짐.
- 고객이 원하는 것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해서 음식을 heat up했을 때 먹을 때의 식감, 온도, 향 등에 대해 알고 싶음. 리테일러 입 장에서는 고객이 고기를 먹을 때 어떤 아쉬움이 있는지, 세탁기 활용 시 맞춤형 서비스 등에 대한 문제 제기
- 상품이 commodity가 아닌 customized된 서비스, 누가 해결할 것인가? 이것을 해결하는 사람의 역량이 기존의 기업 안에 있 느냐. HR전략을 통해 recruit하려고 하지만 시장에 없음.
- 현장 사람을 skill up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음.
- 기술적으로는 많이 진보했지만, 문제 해결에 대한 통찰력을 가 진 사람은 부족함.
-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의 소양: 기술에 대한 이해(공학적 지 식), 분석, 가정, 추론, 가설 설정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객
의 니즈에 맞게 솔루션, 회사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쳐야 함 (상하간의 설득), 동기 부여. 학교와 가정에서 육성해주어야 함.
- Q&A.
∙현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 만족되지 않은 니즈 를 보는 능력: 고객과 만나다 보면 알게 됨.
∙에어컨의 시원함뿐만 아닌 냄새나는 현상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기존의 조직구조에서 해결이 어려움, TF 운영.
∙여성 인력의 중요성: 현장에 많지만 임원 중 없음, 여성인력 이 기업으로 와야 함.
∙Practice를 아는 사람이 혁신할 수 있음: 경험 있는 사람을 어 떻게 활용할 것인가.
○ 존 히긴스(영국, 글로벌 디지털 유럽의 사무총장)
- 첫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견해, 배경, 독일 태생, 제조업 기반, SAP라는 기업도 디지털 혁명의 중심부에 있음. 독일과학기술 연합회 회장이 기업회장을 이끌고 있음. 유럽의 디지털 산업을 담당한 사람도 독일사람. 인더스트리 4.0을 다른 사람들도 도입 하기를 장려. 이탈리아, 영국(Made Smarter), 유럽위원회가 제 시, 제조 기반의 디지털화, 인터넷 컨소시엄 웹사이트(IIC), 300 개 정도의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 test bed로 참여하는 기업 들이 4차 산업과 관련하여 어떤 솔루션이 있을지 확인. Deep Learning, Edge Intelligence, 거대한 가치 사슬에 포함. 정밀한 농업 등. 인더스트리와 인터넷의 연결
- 빅데이터, 4V로 시작. Volume-부피가 큼. Variability-다변성,
Vorticity-진실성, 데이터 하나하나가 진실하고 정확하다, Velocity-속도가 다름. 데이터의 흐름이 다른 변수가 조정 가능 해야 함.
- 미래의 직업(일자리), 유럽 내에서 현재 발굴하고 있는 직업군, 디지털 변화에 대한 전략 포럼에서는 수평적, 분야별 직업을 봐 야 함. 직업의 변화를 부문별로 보자. 분야별 직업의 니즈 매핑.
58개의 다양한 부문이 영국경제에 중요한 부분 차지. 세계 6대 국가인 영국이지만 관광, 금융, 의료, 보건 등 다양한 부문에 application이 가능. 다른 섹터에 적용 가능
- 과거에 대한 회상, 직업의 세계, 런던시 안에 city of London이 라는 구시가지가 있음. 역사가 깊고, 여러 기업들이 공존. 금속 공, 세공업자 등 다양한 부문의 기업 공존. 과거부터 돌이켜보 고 미래를 전망. 어떤 국가가 산업혁명에 성공했는지? 프랑스, 네덜란드 모두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잉글랜드가 산업혁명 주도.
왜? 역사학자들이 돌이켜 보니, 잉글랜드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 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음. 증기 엔진, 석탄 채굴, 산업혁 명 태동, 한 population이 변화하고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은 과거 와 현재나 동일
- Q&A. EU commission: 여성 패널 없는 곳은 토론하지 말도록 함. 디지털 격차가 심화될 위험이 있음. 큰 노력을 들여서 격차 를 줄이는 노력 필요
□ 함의
○ 교육을 통해 새로운 생각과 변화에 대한 수용성을 함양할 수 있 는 교육 체제 구축
○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가 갖추어야 할 소양인은 현상을 분석하 고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함.
2. [Session 2] 미래 직업세계에 대응하는 고등교육에서의 진로교육
1) 논의 내용
□ 발표 내용 - 파루크 디(미국 스탠퍼드대 커리어센터 원장)
○ 대학교육의 미래, 인력의 변화, 대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음.
- AI 관련 발표된 내용, AI 특허출원 신청 건수 늘어남. 미국, 중 국 등. 자동화로 인한 실직 전망. 중국 77%의 실직 위기. 물리 적 스킬, 반복적 스킬 의존, 실직의 추세는 자동화 개수, 인간이 하는 활동의 몇 %가 기계로 대체될 수 있는가. 아시아, 동남아, 미주지역, 남미가 두드러짐. 이 추세에 주목 필요. 미래 일자리 에 주목 필요. 인지역량(콘텐츠 스킬, 리소스 관리 스킬, 프로세 스 스킬)
- 세계경제포럼에서 10대 스킬 발표, 복잡한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창의성 등
- push your boundaries. 전문성 부여 방식을 변화해야 함. 대학에 서 경력 전환 방식 변화 필요. 대학교육이 의미 있는 것인가. 산 을 오르는 것과 같음. 대학과 업계의 파트너십 구축 필요 - Transformation, 대변화 필요. 구글 서치 결과는 caterpillar
transforms into butterfly. self-digestion. 자기소화를 해야 함.
- Apple의 인기 있는 제품. 스스로를 파괴하고 다음 제품 생산.
진로교육은 커리어센터가 담당
- 1900년대 경력개발 이론이 생성. 이민자들에게 직업지도를 함.
개인의 역량을 진단하고 역량에 맞는 일을 매칭. 교수가 경력 상담, 멘토 등의 역할을 함.
- 1920년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부상으로 교사 교육에 더 많이 투 자. 교사 직업지도가 생김.
- 1940년대: placement(GI Bill 권리장전) 무료교육, 제조기반 경 제 성장으로 취업알선 센터가 생김.
- 1970년대: counseling. 어떤 직업이 더 적합할까
- 1990년대: 네트워킹. 고용주들이 대학으로 와서 채용을 함.
- 20~30년마다 경제 사이클과 맞물리며 진로교육도 바뀜. 2010년 경제 위기
○ 미래는 연결(community)과 공동체: 의미 있는 관계 구축, 커뮤니 티 형성
- 첫째, 대학에 투자할 가치가 있는가.
- 둘째, 부모와 가족의 역할이 무엇인가.
- 불도저 부모, 헬리콥터 부모,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할 것인가.
학생의 인생에 관여. 학생들은 직장보다는 의미 있는 일을 원함.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을 원함.
- Meg Whitman, 휴렛패커드
- 지식, 전공, 일 + 의미 있는 경험, 관계 = 의미 있는 일 - 학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경험을 제공
- 경험 학습이 인기가 있음. 교실외의 경험 강조
- 경험 학습이 인기가 있음. 교실외의 경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