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 개발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인적자원 양 성 배분 활용이 단위 국가 차원을 넘어선 글로벌 수준의 과제로 부상 하는 가운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교육부, 한국경제신문사와 공동으 로 지난 2006년에 첫 글로벌 인재포럼을 수행한 이래 올해에도 제12 회 포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특히 이번 2017년 포럼에서는 ‘우리가 만드는 미래(Future in Your Hands)’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3D 프린팅 등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모색하였다. 줄리아 길 라드 전 호주 총리, 모 가댓 구글X 신규사업개발 총괄책임자 등과 함 께 글로벌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비전,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행복 을 만들 것인가 등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지능정보사회와 미래 인재, 4차 산업혁명과 대학교육 변 화방향 등 많은 주제들이 논의되고, 관련한 정책제안들이 추가적으로 검토되었다. 이러한 논의와 검토는 한국의 인재정책에 대해서 뿐 만 아니라 각국의 관련 정책 및 기업의 인재전략에 적절하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본 포럼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연구사업의 일환으로서 교육부, 한국경제신문사와 함께 수행되었다. 원내에서는 황규희 박사를 책임 자로 하여 정지선 박사, 김영생 박사, 이찬주 연구원, 장여선 연구원이 참여하였다. 특히 본 연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도와준 유법종 연구조원 의 노고를 치하한다. 더불어 이들과 함께 수고한 교육부, 한국경제신
한 한구직업능력개발원 윤혜준 박사, 김지영 박사, 문한나 박사, 이은 혜 연구원, 한국행정연구원의 이종한 박사, 모문연구소 남광현 박사에 도 감사드린다.
글로벌 인재포럼의 지속 발전을 기대하는 한편, 본 보고서에 수록된 내용은 참여 연구진의 의견으로서 본원의 공식 견해가 아님을 밝혀 둔다.
2017년 12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 나 영 선
제목 차례
요 약
제1장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_1
제1절 개최 배경 및 필요성 ··· 3
제2절 목적과 의의 ··· 4
제3절 조직 운영 ··· 6
제4절 경과 및 운영 ··· 13
제2장 2017년 글로벌 인재포럼 추진 사항_21 제1절 2017년 추진체계 ··· 23
제2절 2017년 주제 설정 ··· 28
제3절 2017년 포럼 구성 ··· 29
제3장 2017년 글로벌 인재포럼 세부내용_39 제1절 기조연설 ··· 41
제2절 기조세션 ··· 47
제3절 특별세션 ··· 69
제4절 트랙 A (교육부 주관) ··· 80
제5절 트랙 B (한국경제신문사 주관) ··· 110
제6절 트랙 C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 ··· 127
제7절 트랙 D (한국경제신문사 주관) ··· 160
제4장 글로벌 인재포럼 만족도 조사_173
제1절 조사 개요 ··· 175 제2절 연사(발표자/토론자/좌장) 평가 ··· 184 제3절 참가자 평가 ··· 199
제5장 글로벌 인재포럼 발전 방안_241
제1절 성과 평가 ··· 243 제2절 성과 확산 ··· 252 제3절 발전 전략 ··· 257
SUMMARY_259
참고자료_285
부록_287
표 차례
<표 1-1>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2006~2016년도) ··· 13
<표 2-1> 2017년 추진 주체 주요 역할 및 기능 ··· 24
<표 2-2> 자문위원단 명단 ··· 25
<표 4-1> 글로벌 인재포럼 2017 프로그램 ··· 177
<표 4-2> 연사(발표자 및 토론자) 조사 내용 I ··· 182
<표 4-3> 참가자 조사 내용 ··· 183
<표 4-4> 연사(발표자 및 토론자) 조사 내용 II ··· 194
<표 4-5> 발표(토론) 희망 주제 ··· 194
<표 4-6>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추천 주제 및 연사 I ··· 197
<표 4-7> 글로벌 인재포럼을 위한 제언 I ··· 198
<표 4-8>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추천 주제 및 연사 II ··· 234
<표 4-9> 글로벌 인재포럼을 위한 제언 II ··· 239
<표 5-1> 인재포럼 각 년도 결과보고 요약 ··· 243
<표 5-2> 발표자 분석 ··· 248
<표 5-3> 글로벌 인재포럼 주제 ··· 250
<표 5-4> 한국경제신문 보도특집기사 제목 분석(2016년) ··· 251
<표 5-5> 다보스 포럼 연도별 주제(1992~2017년도) ··· 254
그림 차례
[그림 3-1] 삶을 통해 지능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기술을 축적하는
과정 ··· 95
[그림 4-1] Likert 5점 척도 ··· 184
[그림 4-2] 연사(발표자/토론자/좌장) 소속 기관 ··· 184
[그림 4-3] 세션 주제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항목들의 적절성 ··· 186
[그림 4-4] 세션 주제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항목들의 적절성 (항목별 응답비율) ··· 187
[그림 4-5] 세션 주제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항목들의 적절성 비교 (2016~2017) ··· 188
[그림 4-6] 포럼 운영 관련 만족도 I (점수) ··· 189
[그림 4-7] 포럼 운영 관련 만족도 II (비율) ··· 191
[그림 4-8] 포럼 운영 관련 만족도 비교(2016~2017) ··· 192
[그림 4-9] 개선 필요 사항 ··· 193
[그림 4-10] 응답자 성별 ··· 199
[그림 4-11] 응답자 연령 ··· 200
[그림 4-12] 응답자 학력 ··· 201
[그림 4-13] 응답자 소속 ··· 202
[그림 4-14] 참석 세션 주제에 대한 관심 정도 및 참여 후 만족도 ·· 203
[그림 4-15] 선정된 주제에 대한 관심 정도 ··· 205
[그림 4-16] 내용에 대한 만족도 ··· 207
[그림 4-17] 주제와 발표 내용의 일치정도 ··· 209
[그림 4-18] 참석 세션 발표자(토론자)에 대한 참여 후 만족도 ···· 211
[그림 4-19] 발표자에 대한 만족도 ··· 213
[그림 4-20] 청중 질문에 대한 답변 충실도 ··· 215
[그림 4-21]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의 원활 정도 ··· 217
[그림 4-22] 만족스러운 세션 Top 10(중복응답) ··· 219
[그림 4-23] 기조세션 Ⅰ 만족 응답 이유: 주요 키워드 ··· 221
[그림 4-24] 기조세션 Ⅱ 만족 응답 이유: 주요 키워드 ··· 222
[그림 4-25] 기조세션 Ⅲ 만족 응답 이유: 주요 키워드 ··· 223
[그림 4-26] 만족스러운 발표자 Top 10(중복응답) ··· 224
[그림 4-27] 만족스러운 토론자 Top 10(중복응답) ··· 225
[그림 4-28] 만족스러운 좌장 Top 10(중복응답) ··· 226
[그림 4-29] 포럼 운영 만족도 ··· 227
[그림 4-30] 포럼 운영 만족도: 항목별 응답 비율 ··· 229
[그림 4-31] 포럼 운영 만족도 비교(2016~2017) ··· 230
[그림 4-32] 글로벌 인재포럼 2017 인지·참석 경로 ··· 231
[그림 4-33] 글로벌 인재포럼 2016 참가 경험 ··· 232
[그림 4-34]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참가 의향 ··· 233
[그림 4-35] GHR Forum 2018을 위한 제언: 주요 키워드 ··· 238
[그림 5-1] 참가자 등록 및 참석자 수 ··· 245
[그림 5-2] 2016년도 참가자 분석 ··· 246
[그림 5-3] 2011~2016년도 공공 및 민간 부문 참석자 비율 ··· 247
[그림 5-4] 발표자 지역별 분포추이 ··· 249
[그림 5-5] 정책제언 보고서 예시 ··· 256
요 약
1.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
1.1 개최 배경 및 필요성
○ 인적자원개발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인적자원의 양성ㆍ배분ㆍ활용이 단위 국가 차원을 넘어선 글로벌 수준의 과 제로 부상
○ 기업, 대학, 각국 정부 및 세계기구의 역할과 실천을 논의하기 위하여,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사,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공동으로 인적자원 다보스 포럼 을 지향하며 Global HR Forum 창립 합의
1.2 목적과 의의
○ 목적
- 선도적인 인적자원 개발 우수사례 공유 및 실제적인 문제해결능력 배양
- 인적자원 관련 세계적 추세 파악 및 국내 정책의 국제적 홍보를 위해 국제적 정보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 본 포럼을 통해 직능원의 위상 및 연구수준 고양
○ 포럼 의의
- ‘사람에 대한 투자’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 21C 발전의 동력인 ‘인적자원’을 주제로 인적자원 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리더십 확보
1.3 기존 포럼 경과: 1~11차 글로벌 인재포럼(2006~2016)
구분 2006년 (제1회)
2007년 (제2회)
2008년 (제3회)
2009년 (제4회)
2010년 (제5회)
2011년 (제6회)
주제
인재가 미래다!
(Global Talent!
Global Prosperity!)
차세대 지도자를 위한 인재
(HR Solutions for
the Next Generation!)
창조적 인재와 글로벌 협력
(Creative Talents for
Global Collaboration)
모두를 위한 창의적 인재양성 (Creative Education for All)
세계가 함께하는 미래준비 (Open and
Ready for Tomorrow)
100세 시대의 인재 (Smart Education:
Reinventing the Future)
일시 11월 8일(수)
∼10일(금)
10월 23일(화)
∼25(목)
11월 4일(화)
∼6일(목)
11월 3일(화)
∼5일(목)
10월 26일(화)
∼28일(목)
11월 1일(화)
∼3일(목)
장소
서울 그랜드인터컨
티넨탈 호텔
서울 그랜드인터컨
티넨탈 호텔
서울 그랜드인터컨
티넨탈 호텔
서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서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서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주최 기관
교육인적 자원부, 한국경제신문,
산업자원부,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교육인적 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교육인적 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교육인적 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교육과학 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교육과학 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총 참가 인원
2,500명 3,500명 4,000명 4,500명 4,800명 6,500명
세션 수
2개 트랙 13개 세션
4개 트랙 23개 세션
5개 트랙 33개 세션
5개 트랙 30개 세션
5개 트랙 28개 세션
3개 트랙 20개 세션
연사 수
14개국 50여 명
35개국 150여 명 (국내:20명)
43개국 180여 명 (국내:100명)
65개국 200여 명 (국내:120명)
52개국 200여명 (국내:130명)
60개국 200여명 (국내:120명)
구분 2012년 (제7회)
2013년 (제8회)
2014년 (제9회)
2015년 (제10회)
2016년 (제11회)
주제
교육이 최고의 복지다 (Better Education, the Best Welfare)
벽을 넘어서 (Beyond Walls)
가치공유 인재 (Value Shared
Talent)
다양한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 (Diverse Talent,
Changing Societies)
꿈, 도전, 창조 (Let’s Dream, Challenge, and
Create)
일시 10월 23일(화)
∼25일(목)
11월 5일(화)
∼7일(목)
11월 4일(화)
∼6일(목)
11월 3일(화)
∼5일(목)
11월 1일(화)
∼3일(목) 장소 서울 롯데호텔
서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서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서울 그랜드인터컨티
넨탈 호텔
서울 그랜드인터컨티
넨탈 호텔
주최 기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
발원 총
참가 인원
2,700명 5,500명 4,488명 4,536명 5,000명
세션 수
6개 트랙 21개 세션
10개 트랙 15개 세션
4개 트랙 22개 세션
4개 트랙 22개 세션
4개 트랙 22개 세션 연사
수
14개국 85명 (국내: 55명)
30개국 120명 (국내: 55명)
60개국 130명 (국내: 60명)
12개국 90명 (국내: 38명)
16개국 100명 (국내: 58명)
2. 2017년 글로벌 인재포럼 추진 사항
2.1 2017년 추진체계
구분 기관 주요 기능 구성 주기
주최 기관
교육부 정부 차원 협조사항 처리, 정부계 트랙
관리 등 장관
한경 사무국 총괄, 재계 트랙 관리 등 사장 분기 직능원 콘셉트 노트 구성, 학계 트랙 관리 등 원장 자문위 정 관 산 학
계 대표
개최 진행 상황 및 성과 보고 관련 자 문 수렴
총장, 사장, 지자체장 등 반기
운영위 주최
기관
진행 상황 수시 점검 및 사안별 논의사
항 관련 각 기관 입장 협의 국장급 격주
실무 자문위
정 관 산 학 국제포럼 유경험자
포럼 개최 준비 관련 실무 차원의 조언 제공, 연사 섭외 및 세션 구성 등 관련 구체적인 사항 조력
학장, HR부서장,
국제기구 관계자
매월
총괄 협의회
주최기관 및 협력기관
책임자
기관별 담당 세션 구성 및 연사 섭외
진행 상황 공유, 기관별 협조사항 논의 과장급 격월
실무 협의회
주최기관 및 협력기관
담당자
프로그램 완성 및 단계별 추진 상황 진 행 및 점검, 각종 협의체 운영 및 정리 진행
실무급 매주
2.2 2017년 주제 설정
○ 주 제: (국문) 우리가 만드는 미래 (영문) Future in Your Hands
2.3 2017년 포럼 구성
○ 일 자: 2017년 10월 31일(화)~11월 2일(목), 08:00~17:00
○ 장 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세션 구성
구분 10.31(화) 11.1(수) 11.2(목)
오전
등 록 등 록
Plenary Session (전체회의) Technical Session (분과회의) Track A Track B Track C Track D
▸개회식 및 기조연설
․개회사: 한국경제신문 사장
․환영사: 교육부 장관
․축사: VIP
․기조연설: 전현직 국가원수
Session A-1 (교육 정책)
Session B-1 (기업
HR)
Session C-1 (미래 직업)
Session D-1 (테마 특강)
▸기조세션
․기조세션1 (해외CEO)
▸특별세션
․특별세션1 (석학특강)
Session A-2
(교육 정책)
Session B-2 (기업
HR)
Session C-2 (미래 직업)
Session D-2 (테마 특강)
중식 중식 중식
오후
▸기조세션
․기조세션2 (대학총장) 기조세션3
(씽크탱크)
▸특별세션
․특별세션2 (석학특강)
․특별세션3 (석학특강)
Session A-3 (교육 정책)
Session B-3 (기업
HR)
Session C-3 (미래 직업)
Session D-3 (테마 특강) Session
A-4 (교육 정책)
Session B-4 (기업
HR)
Session C-4 (미래 직업)
Session D-4 (테마 특강)
만찬 환영
리셉션 네트워킹 나이트 종합정리토론
3. 2017년 글로벌 인재포럼 세부 내용
3.1. 기조연설
3.1.1 글로벌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비전(줄리아 길라드)
○ 학교의 경직성 비판
- 지난 150년 동안 교사 주도형 강의, 필사(筆師) 교육방법, 현실 수용적 교육
- 이런 교육으로는 일자리 창출, 기업가 정신, 기후변화, 개발도상 국의 발전, 국제분쟁 해결 등에 대등하기 어려움.
○ 교육 불평등(국외, 국내)에 대한 문제 제기
- 2030년까지 세계 아동 14억 명이 기초적인 문자해독, 수리능력 을 못 갖출 것으로 예상
-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과의 교육 격차 심각
- 국내적으로 저소득 자녀와 고소득 자녀 교육 격차가 심각하여 빈부격차로 이어짐.
○ 교육의 효과 재정립 제시
- 교육의 효과가 경제성장에도 영향을 주지만, 사회 안정, 평화 구 축, 보건 등에도 교육효과가 매우 큼.
○ 교육 개혁 필요 강조 - 학생 참여적 교육
- 국가지도자는 가장 변화하지 않는 교육 담당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국민들을 설득
- 창의성, 사회성 교육 필요
○ 정치 지도자를 꿈꾸는 여성들에게 “ 정치, 리더십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있다면 도전하라”격려
3.1.2.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행복을 만들 것인가- 최첨단 기술로 푸는 행복 방정식(모 가댓)
○ 미래에는 기계와 컴퓨터에 의해 많은 일이 대체될 것임. 기계는 마치 아이가 세상을 배우는 것처럼 자신의 지능을 발전시키고 생산성, 경쟁도 배움. 10~15년이 지나면 기계는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것임. 결국 중요한 것은 기계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 는 것임. 또한 인간은 기계의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함. 기계가 공 감과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게 하고 인간과 같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함.
○ 개인의 행복은 일, 생산성에 영향을 미침. 리더의 역할은 부하 직원을 행복하게 하는 것, 부하 직원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임.
○ 행복을 찾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에서 자살률이 높고 우울증도 높다.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기술력, 평균 수명 이 높음. 그런데 왜 행복을 찾기 어려울까? 왜 행복은 살 수 없
을까? 이는 우리가 행복을 엉뚱한 곳에서 찾아 헤매고 있기 때 문임.
○ 모든 아이들은 행복하게 태어남. 이를 행복의 기본적 세팅이라고 한다면 행복은 우리의 초기 상태이며 행복은 불행이 없는 상태 이다. 행복은 외부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님.
○ 구글에서는 직원들에게 마음껏 놀 수 있는 장를 제공하고 창의 적 사고를 위해 다양한 시설(레고 장난감, 축구장)을 설치하여 아이들처럼 놀게 함. 이러한 지원을 통해 혁신적 직원을 만들어 기존 세대가 생각지 못할 아이디어를 만들어 냄.
○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간단하게 당신의 행복 리스트를 적어본다면 매우 사소하고 평범한 일들로 우리는 행복해 짐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대부분의 목록은 삶이 자신의 뜻대로 진행될 때 행복해짐. 일어난 사건이 당신의 기대와 일치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넘어서면 당신은 행복하지만 사건이 기대에 못 미치면 감정적으로 활성화되고 두려움과 불안이 증폭됨. 결국 행복은 우 리가 생각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전적으로 좌우됨. 중요한 사실 은 우리 뇌를 통해 이루어지는 생각이 우리 자신을 규정하지는 않는다는 것임.
○ 직장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쓸모없는 사고를 유용한 사고, 즉 더 생산적인 일을 하도록 하고 기쁨을 주는 유용한 사고로 바꾸었
기 때문임. 나는 아들의 죽음 이후 나쁜 사고로 인하여 내가 불 행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려고 함. 심리적 고통의 순환 (suffering cycle)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결과와 상관없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의 행동을 취하는 것임.
○ 현재의 순간에 완전히 몰입한다면 행복의 가능성은 보다 올라갈 것임.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인식력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임. 머 릿속을 분주하게 질주하는 생각의 속도를 줄이고 현재에 충실하 여야 함.
3.2. 기조 세션
○ 안잔 고시(인텔 기업사회공헌그룹 아태지역 총괄)는 새로운 일자 리가 요구하는 역량을 청년들이 갖추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을 제기. 오늘날은 학습의 주기가 달라지고 있으며 교육의 최종 결 과물에 대한 정의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경험, 창출, 적용, 재구 조화, 반복 평가 등이 복합적으로 다이내믹하게 학습 과정에서 일어남. 이러한 교육에 관한 재설계가 기본적인 교육제도에 반영 되어야 함을 제시
○ 폴 김(미국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원장)은 모든 학생이 디자 이너가 되어야 하며, 스스로 일자리 재창조해야하고, 스스로 실 험하여 여러 분야의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제기. 앞으로는 특정 과목만 학습해서는 안 되며, 통합적이고 융합적 교과과정을 만들
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제시.
○ 레기 맥렌던(보잉인터내셔널 HR담당 부사장)은 인재양성이 모든 기업의 문제이며, 향후 미래에는 새로운 기술을 포용하기 위해 인력의 변화가 필수적임을 제시. 미래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하는 데 있어 뒤처지는 계층이나 집단이 없어야 함을 제시.
○ 토마스 빌헬름손(핀란드 헬싱키대 총장)은 시공간 제약이 허물어 지면서 대학교들은 지속적으로 유연성을 가지고 급진적인 방식 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함을 제시. 유연성이라는 것은 현대 고등 교육기관의 가장 큰 특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결국에는 불 확실한 미래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대학의 임무. 일자리 와 노동시장이 크게 바뀔 것임.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분 석적 비판적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
○ 모턴 샤피로(미국 노스웨스턴대 총장)는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등교육 기관의 대응과 관련하여 향후에는 다학제적 연구가 많 이 진행되어야 함을 제시. 과거에는 학문별로 독립되었으나 학문 별로 공부하면 미래를 준비할 수 없음. 과거의 학생들은 특정 직 업과 산업에 진출하도록 준비시켰음. 그러나 오늘의 세대들은 이 직을 자주 할 뿐 아니라 완전히 분야를 바꾸어 가며 일할 수 있 음. 이를 위해서는 학교가 특정 직업이 아닌 자신의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쳐야 함.
○ 토마스 그리스(독일 아헨공대 섬유기술연구소 소장)는 인더스트 리 4.0을 이야기 할 때 스마트 공장의 가동에만 그치면 안 되며 데이터를 생산에 접목시키고, 더 나아가 나의 제품을 보다 디지 털화, 유연화 시키는가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을 제시. 이때, 사 람이 스마트 공장 안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함.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적응력, 민첩성을 기르는 교육, 평생교육, 학계-산업계-노 조 협력이 강조되어야 하지만 전통적인 교수법은 여전히 중요.
또한 전통적인 형태의 대학에게 무크 등 온라인 강의는 경쟁관 계가 아닌 활용의 도구임.
○ 존 히긴스(글로벌디지털재단 회장)는 AI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야 할 것을 제기. 즉, AI를 어 떻게 훈련시키는지, 규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어떻게 편견을 제거하는지를 포함한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에게 제공 되는 툴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음.
○ 토머스 베일리(미국 컬럼비아대 CC 리서치센터 소장)는 특정 직 업을 위해 역량을 갖추면 이는 무용지물이 되며, 적응력을 키워 주는 교육이 앞으로 필요함을 제시. 저소득층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직업교육보다는 일반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 대니얼 카스트로(미국 정보기술혁신재단 부사장)는 로봇이 일자 리를 대체할 것인가 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생산성을 높일 것 인가임을 제시. AI는 일자리의 질을 높일 것임. 정부는 AI에 대
한 R&D 투자를 늘리고 AI에 대한 선제적인 규제를 피해야 하 며 노동자들이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함.
3.3. 특별세션
○ 팀 황(피스컬노트 창업자)은 규제완화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부 지원 필요를 제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 해 필요한 핵심 기술로‘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조하며, 불확실 한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도 강조
○ 코너 월시(하버드대 바이오디자인 연구소장)는 웨어러블 로봇분 야에서의 로봇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을 제시. 기술개발에 따른 소외자, 피해자 등에 대한 정부지원 방법 모색 필요 제시
○ 피오트르 미트로스(에드엑스 공동설립자). 에드엑스는 2012년 MIT와 하버드대가 각각 3000만 달러를 투자해 만든 세계적인 MOOC 플랫폼. 미래의 대학 모델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
○ 마티외 네브라 (오픈클래스룸 공동설립자). 오픈클래스룸은 프랑 스 정부가 학위를 인정해주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멘토와의 인 간관계가 중시되는 가운데, 학생참여 유도, 프로그램 제작부터 기업이 참여하고 있음을 소개
○ 데일 스티븐스(언칼리지 설립자). 경제사회의 변화에 뒤떨어지고
있는 대학을 비판. 대학졸업 후 50% 미취업. 언컬리지는 4차 산 업혁명 시대 교육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대안교육 제공. 현 재 75만 명 참여
○ 에이드리언 보이어(렙랩연구소 설립자). 렙랩연구소는 3D 프린 터와 관련한 설계도, 제조법 등 모든 정보를 공개. 독점 아닌 공 유 방식으로 기업들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필요. 교육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하도 록 하는 것
○ 로메오 두르셔(DJI 교육훈련 디렉터). 드론이 2025년 미국 100,000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전망. 드론이 재난, 군사, 농업, 물류, 광고,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 드론 운 용에 관한 올바른 교육의 필요성 제시
3.4. Track A: 창의융합 인재와 교육혁신
○ 4차 산업혁명에 요구되는 창의력과 협업능력 등은 과거부터 강 조 되어 왔음. 하지만 이러한 역량들이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습 득되는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음.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교육은 실제로 학교에서 이러한 역 량들을 가르칠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음. OECD 담당자가 직접 나와서 설명했고, AI를 개별화된 교육측정과 평
가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얼마나 발전이 이뤄지 고 있는지에 대한 사례를 듣는 시간을 가졌음
○ 미래학교는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 온라인대학인 미네르바스쿨 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음. 앞으로 학교에서 과학 기술을 많이 적용하게 될 텐데, 집중해야 할 영역을 분리하는 것 이 중요하다는 논의가 있었음. 기계에 맡겨 교수자의 부담을 덜 어주고, 학생과 교수자가 더 집중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논의 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음.
○ 이러한 과학기술을 도입할 때 모든 학생들이 공평한 기회를 제 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음.
○ 태도나 인성 등 비인지적인 능력도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었고, 이런 것은 결과적으로 깊이 있는 생각과 생각을 실체화하는 능 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3.5. Track B: 글로벌기업의 인재경영
○ 어떻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 으로 다양한 공감능력과 유연성이 중요함을 논의
○ 기업의 인사시스템과 지향점이 사람을 관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재자신이 활약할 분야와 과제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 창업자들과의 논의에서는, 수평적 자율적 기업문화가 중요하다 는 결론이 나왔음.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 고,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일관성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는 게 이들의 공통점이었음. 또 이들은 ICT기술을 매개로 자신들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를 창출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음.
○ 성과관리에 대한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메가트렌드는 성과관리 가 상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 또 상대평가기반의 평가가 폐지되고, 매니저가 보상을 개별적으로 줄 수 있는 재량권이 확 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 성과관리는 인사팀의 업무가 아니라 회사전반의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점, 또 상시적이고 지속 적인 중간점검을 통해서 목표를 조정하는 일련의 프로세스들이 강화돼야한다는 점이 지적되었음.
3.6. Track C: 직업세계의 변화와 인재양성
○ 예전에는 대량생산이 중요하였지만, 지금은 소비자 대응성이 핵 심적인 사항. 사용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알고 사용자 수요에 맞 춘 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 전자랜드에 가서 전자레인지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빨리 음식을 데울 수 있는가를 따지지 않음. 얼마만큼의 온도에서 음식이 가장 맛
있어지고 신선한지 등에 관심을 가짐.
○ 미래직업세계에 대응하는 강연에서, 싱가포르대학과 스탠퍼드대 학의 사례는 진로코칭, 진로컨설팅이 굉장히 전문적인 영역이라 는 점을 확인
○ 한국도 대학교육에 있어서 진로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커리어서비 스제공이 중요. 그러한 서비스제공을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 자, 기업, 정부, 동문들의 참여가 필요. 커리어센터가 건물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교교실과 학생에게 찾아가는 점이 중요
3.7. Track D: 도전하는 인재 육성
○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오픈소스의 문제, 창업생태계에 대해서 랩연 구소 설립자가 발표
○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와 IOT 시대의 일에 대해서 논의
○ 세 번째 세션에서는 한경닷컴의 새로운 뉴스랩에 대한 소개도 있었음.
○ 마지막 세션은 한국의 교육시스템과 학습태도에 대한 비판이 있 었음. 시험제도 자체가 개선되지 않고서는 한국의 교육혁신이 어
렵다는 내용.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해야 성적이 오르는 시스템 아래에서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
4. 2017년 글로벌 인재포럼 만족도 조사
4.1 조사 개요
○ 글로벌 인재포럼 2017 만족도 조사에는 연사(발표자/토론자/좌 장) 35명과 참가자 626명이 참여하였으며, 전반적인 조사 결과 는 다음과 같음.
4.2 연사(발표자/토론자/좌장) 평가
○ 연사 만족도 조사는 ① 세션 주제 및 프로그램 관련 항목들의 적 절성, ② 포럼 운영 관련 항목들의 만족도로 구성되었음.
- 세션 주제 및 프로그램 관련된 항목(4 항목)에 대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는 매우 높았으며, ‘포럼의 성격에 적합한 주제 선정’(평균 4.77), ‘발표시간’(평균 4.51), ‘발표자/토론자/좌장 선 정 및 발표와 토론 내용’(평균 4.66), ‘발표 내용을 준비하기 위 한 기간’(평균 4.66) 모두 매우 적절했다고 평가하는 정도가 높 게 나타남.
- 포럼 운영과 관련된 항목(5 항목)에 대해 만족스럽다고 생각하 는 정도도 매우 높았으며, ‘통역’(평균 4.57), ‘영상․음향 등 시
설과 진행요원’(평균 4.63), ‘강연료’(평균 4.06), ‘발표자/토론자 의 청중 질문에 대한 충실한 답변’(평균 4.66), ‘발표자/토론자/
좌장의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평균 4.29) 모두 만족스럽다고 평가하는 정도가 높게 나타남.
4.3 참가자 평가
○ 참가자 만족도 조사는 참여한 세션의 ① 관심 정도와 참여 후 만 족도, ② 발표자(토론자)에 대한 만족도, ③ 포럼 운영에 대한 만 족도로 구성되었음.
- 선정된 주제에 대한 관심 정도가 가장 높았던 세션은 ‘(Track A2)첨단 미래학교의 모습은 무엇일까’(평균 4.80점)이며 주제와 발표 내용의 일치 정도가 가장 높았다고 생각하는 세션은
‘(Track D1-1)오픈소스 하드웨어 혁명을 말하다’(평균 4.67점)이 었음.
- 발표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세션은 ‘(Track D4-1)대한 민국 교육은 무엇을 평가하고 있는가?’(평균 4.68점)이며, 청중 질문에 대한 답변 충실도가 가장 높았던 세션은 ‘(특별세션 Ⅰ -2)소프트 웨어러블 로보틱스: 진료소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기 회’(평균 4.60점)이며,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의 원활정도가 가 장 높았던 세션은 ‘(Track D1-1)오픈소스 하드웨어 혁명을 말하 다’(평균 4.58점)였음.
- 가장 유익하고 만족스러운 세션은 ‘(기조세션 Ⅰ)지능정보사회 와 미래인재’(23.1%), ‘(기조세션 Ⅲ)AI 진화로 인간 일자리 사
라지나’(17.9%), ‘(기조세션 Ⅱ)4차 산업혁명과 대학교육 변화방 향’(13.7%) 순으로 비율이 높았음.
-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만족한 발표자는 ‘폴 킴’(11.7%)이고, 토론 자는 ‘폴 킴’(10.8%)였으며, 좌장은 ‘황영기’(11.4%)로 나타남.
- 포럼 운영에 대해서도 비교적 만족하는 정도가 높았으며, 구체 적으로 ‘포럼개최 장소’(평균 4.67점), ‘영상․음향 등 시설’(평 균 4.62점), ‘신청 절차’(평균 4.56점) 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 타남.
- 응답자 가운데 ‘글로벌 인재포럼 2018에 참가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95.3%로 2017년도 포럼 전반에 대해 만족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음.
5. 글로벌 인재포럼 발전 방안
5.1 기존 포럼 평가
가. 각 년도 결과보고 종합
구분 내용
포럼 주제 및 내용
§ 참가자 구성 다양화(대기업에만 집중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 지자체 및 지역공동체도 역동적인 대화 참여 필요)
§ 인재 창출과 미래에 관한 동기부여와 토론 위주 구성 발표자
및 토론자
(좌장)
§ 좌장이나 모더레이터의 의사소통능력 점검 필요
§ 외국인 연사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 미리 한국의 노동환경, 기업 문화 등의 기본 정보를 주었으면 더 효과적일 것.
§ 참신한 젊은 인재들을 강사로 활용 포럼
운영
§ 세션이 끝나고 여유시간이 조금 더 있어서 연사자와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음
§ 통역품질을 높여야 함
장소, 시설
및 서비스
§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과 같은 지방에서 포럼 개최 희망
§ 참여자에 비해 장소가 협소했음
§ 한글판 프로그램북 제작 및 배포
§ 프로그램북에 실제 연설 관련 내용 수록
§ 강연 동영상에 자막 제공 희망
§ 번역기 통신상태 불량
§ 커피 등 음료제공 희망 홍보 및
사전 등록
§ 좀 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홍보하며, 지방에도 홍보했으면 함
§ 포털에서 공식 홈페이지를 찾기 쉽지 않았음
§ 현장등록 참여 인원 수 제한 필요
참여자
§ 청소년들의 참여 확대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차세대 경영인)들끼리도 서 로 토론할 수 있는 장 제공
§ 학생의 참여를 제한하거나, 세션을 따로 열었으면 함
§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었으면 함
§ 패널도 훌륭하고 유명한 분들이고, 나름 큰 규모의 행사인데 학생, 기업인, 교육종사자 등 포럼의 목적이나 대상이 불문명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웠음
§ 참가자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면 좋겠음
나. 성과 분석: 참가자(청중) 분석
- 지난 6년 간(2011~2016) 사전 등록자 중 참석자의 비율은 평균 54% 수준으로 사전등록자의 참석 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 할 필요 있음.
- 참가자 분포는 2016년의 경우, 민간기업 32%, 대학(원)생 14%
로 전체 참가자의 절반에 가까움. 이외 다양한 집단이 있음을 고려할 때, 글로벌 인재포럼의 주 대상은 기업과 대학(원)생이 라 간주할 수 있게 함.
다.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발표자 분석
- 각 년도 발표자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북미가 34%, 유럽 22%, 한국 23%, 아태 15%, 기타 5% 수준임. 글로벌 인재포럼이 전 략적으로 아태지역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음을 고려시, 향후 아 태지역 연사토론자의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짐.
5.2. 성과 확산
가. 경쟁 포럼 분석: 다보스 포럼
- 다보스 포럼이 글로벌 포럼의 대명사가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 나는 적절한 주제 선정과 이를 통한 영향력임.
- 다보스 포럼의 주제 및 주요 논제는 G8 및 G20 정상회의 의제 로 채택되어 정책으로 구체화되는 경우가 많음.
나. 성과확산과 정책제언 보고서
- 2017 글로벌 인재포럼의 성과 확산을 위하여 전문연구자로 구 성된 Forum Analyst 들이 기조연설을 포함한 전체 세션에 대한 연사발표 및 토론평가와 개선점, 논의 핵심, 함의 등을 기록함.
- 이후 포럼 랩업세션에서 이에 대한 최종보고가 이루어지며 추가 적인 연구 및 논의를 통해 ‘2017 글로벌 인재포럼 정책제언 보 고서’를 발간할 예정임.
5.3. 발전 전략
가. 단계별 발전전략 재수립
- 청중참여 규모면에서, 국내에서는 안정화에 진입 - 장기적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포럼으로 자리할 것이나
- 중기적으로는 아태지역에서 독보적인 인재포럼의 위상을 선결 적으로 가질 필요 있음. 한국이 아시아 지역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TVET 연구 역량 및 정책 경험이 풍부하고, 다른 서구 어 떤 국가보다는 아시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환경을 이해 할 수 있는 장점에 기반
나. 전략과제
- 주제 선정의 선도성: 아시아 각국의 정책과제를 이끌어 내며 협 력의제 도출 및 각국 정책개발에 활용되도록 함.
- 발표-토론자에 아시아 비율 증대: 각국 장관급 인사 참여 유인
및 아태 교육노동장관회의 연계
- 아시아 각국 정책 관계자 참여 확대: EAS 포럼의 연계성 강화.
- 아태지역 내 자매 인재포럼 구성 및 연계: 베트남 포럼 등 글로 벌 인재포럼 참여 국내외 연사가 아태지역 내 자매 인재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
제1절 개최 배경 및 필요성 제2절 목적과 의의
제3절 조직 운영 제4절 경과 및 운영
제1장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
제1절 개최 배경 및 필요성
○ 인적자원개발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인적자원 의 양성ㆍ배분ㆍ활용이 단위 국가 차원을 넘어선 글로벌 수준의 과제로 부상
○ 지식기반사회와 세계화 시대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 하고 육성하는 일은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인류 공동 번영을 추 구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 요소
- 국제적인 인적자원개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미래 기업 및 국가인적자원개발의 전략과 방향성을 설정하며, 인적자원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필요
○ 기업, 대학, 각국 정부 및 세계기구의 역할과 실천을 논의하기 위하여,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사,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공동으로 인적자원 다보스 포럼 을 지향하며 Global
HR Forum 창립 합의
- 각국 정부, 국제기구, 기업, 학계의 세계 지도자급 인사들이 모 여 정보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을 도모하도록 함.
- 제2차 국가인적자원개발 기본계획(2006 ∼ 2010)에서 ‘글로벌 인적자원개발 포럼’ 창설을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2005. 12.)
제2절 목적과 의의
1. 포럼 목적
○ 선도적인 인적자원 개발 우수사례 공유 및 실제적인 문제해결능 력 배양
- 각국 정부ㆍ기업ㆍ대학ㆍNGO 및 국제기구 등의 HRD 경험ㆍ 정보 확산
- 다양한 기업 현실에 맞게 정부 및 대학의 바람직한 혁신 방향과 내용 발견
- 세계적인 CEO 등 초청, 우수인재 채용 및 교육 방식 벤치마킹
○ 인적자원 관련 세계적 추세 파악 및 국내 정책의 국제적 홍보를 위해 국제적 정보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 각국 정부, 국제기구들과 정책 정보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 본 포럼을 통해 직능원 위상 및 연구수준 고양 - 원내 연구 성과의 대외 홍보 강화
- 글로벌 이슈를 선도하고 이슈에 대응하는 연구를 발굴하고 수행 - 직능원의 국내외 여론 주도 등을 도모
2. 포럼 의의
○ ‘사람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 대학경쟁력 강화, 기업 인재육성 촉진, 전 국민 평생학습 실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
○ 21C 발전의 동력인 ‘인적자원’을 주제로 인적자원 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리더십 확보
3. 기대효과
○ 차세대 인적자원 개발 및 활용 정책 및 실천을 선도함으로써 인 적자원개발 분야에서 국제적 위상 제고
○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각국 정부 및 기업, 대학, NGO, 국제기구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 글로벌 인재 양성에 대한 각국 기업, 정부, 교육기관의 관심과 수요에 적극적인 대응 도모
○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전략의 선진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이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주도국으로 성장하는 계기 마련
○ 우수 인적자원개발 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세계화 추세에 대응하 는 인재 양성 및 활용 지원
제3절 조직 운영
1. 조직 구성
가. 조직위원회
○ 주최기관: 교육과학기술부(구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공동 주최
○ 후원기관ㆍ협력기관: 주최기관으로부터 승인된 기관을 후원기관 ㆍ협력기관으로 지정하여 예산, 포럼 운영 등에 참여하도록 함.
나. 자문단(자문위원회)
○ 정ㆍ관ㆍ산ㆍ학계 대표로 구성되어 개최 진행 상황 및 성과 보 고 관련 자문 수렴
다. 운영위원회
○ 각 주최기관의 대표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책임자로 운영위원 회를 구성하여 주요 의사결정 수행
○ 사무국장(이하 사무국 소개)은 당연직 운영위원
라. 실무자문위
○ 정ㆍ관ㆍ산ㆍ학 국제포럼 유경험자로 구성되어 포럼 개최 준비 관련 실무 차원의 조언 제공, 연사 섭외 및 세션 구성 등 관련 구체적인 사항 조력
마. 기획 TF
○ 프로그램 개발, 관련 기획 분석 등 수행
바. 총괄협의회
○ 주최기관 및 협력기관 책임자로 구성되어 기관별 담당 세션 구 성 및 연사 섭외 진행 상황 공유, 기관별 협조사항 논의
사. 실무협의회
○ 주최기관 및 협력기관 담당자로 구성되어 프로그램 완성 및 단 계별 추진상황 진행 및 점검, 각종 협의체 운영 및 정리 진행
아. 사무국 구성
○ 각 주최기관의 인력 지원으로 사무국 구성ㆍ운영
2. 조직 운영
○ 1회 대회(2006)에서는 주최기관,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사무 국만 운영
- 1회 대회를 마치고 실무자문위, 총괄협의회, 실무협의회 운영을 협의
○ 2회 대회(2007) 이래 운영위원회, 총괄협의회, 실무협의회의 구 분이 모호한 상태로 운영
- 1, 2회 대회에서는 운영위원회로의 성격을 유지 - 3회 대회에서는 총괄협의회 성격
- 4, 5회 대회에서는 총괄협의회 성격이 미흡한 가운데 실무협의 회 수준
○ 사무국 운영
- 1회 대회에서는 직능원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기관별 인력 파견 - 2회 대회 이래 한국경제신문사에 사무국 설치
- 2, 3회 대회에서는 교육부 측 인력 지원이 있었음.
- 4, 5회 대회에서는 기관별 인력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함.
○ 기획 TF
- 1, 2회 대회에서는 운영위원회에서 기획 TF 역할을 수행함.
- 3회 대회에서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수행하며 사무국과 보 조를 맞춤.
- 4회 대회에서는 총괄협의회로의 성격도 미흡한 가운데 한국직 업능력개발원에서도 기획 TF 역할을 수행하지 못함.
- 5회 대회는 기획 TF보다는 실무협의회에서 각 주최별로 기획 역할을 수행함.
3. 재원 조달
○ 연도별 예산 규모 및 기관분담 내역
- 1회 대회: MOU(1차) 합의에서 공공(당시 교육인적자원부, 한국 직업능력개발원): 민간(한국경제신문사) = 5:5 분담이었으나, 한 경 측 요구에 의해 행사규모가 확대되며 추가 분담금을 한경이 부담. 단, 공공 부문으로 산업자원부, 한국개발연구원, 서울대가 협력에 의해 예산 분담에 참여했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당시 교육인적자원부와 공동으로 고려대학교 지원을 이끌어냄.
- 2회 대회 이후: 교육과학기술부를 중심으로 한 공공 부문 예산 분담이 축소되었으나(직능원은 동일 금액 유지) 행사 규모는 커 지는 가운데 한국경제신문사 예산부담이 계속 증대됨(2회 대회 때 MOU가 갱신되며, 예산분담 조항이 삭제되었음).
4. 세션 관리 및 연사 지원
○ 세션 관리, 연사 지원 등은 사무국에서 기획사를 활용하여 기술 적인 부분 수행
○ 세션 관리(세션 기획, 원고 관리, 원고 정리 등)는 한국직업능력 개발원의 주도하에 진행
- 1회 대회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사무국을 운영하며, 세션관 리도 수행
- 2회 대회 때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세션관리 수행
- 3회 대회 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협력단을 구성하여 체 계적으로 지원
- 4회 대회에서는 트랙별로 주관기관이 주도하도록 하였으나, 기 획만 트랙 주관기관에서 수행하고, 원고 관리 등은 사무국에서 수행(이에 대한 주최기관 간 합의가 있었으나, 운영위원회 및 총괄협의회 성격이 미흡한 가운데 실무협의회 수준에서 합의되 었음) 사무국에서 자원봉사 대학생(국제대학원 재학생 및 국제 행사 유경험자 위주로 선발)을 선발하여 펠로우라는 명칭으로 활용
- 5회 대회에서는 트랙별로 주관기관이 주도하도록 하였으나, 기 획만 트랙 주관기관에서 수행하고, 원고관리 등은 사무국에서 수행ㆍ직능원은 각 세션별 운영진을 구성하여 주요 내용 및 토 론정리
- 6회 대회에서는 트랙별로 주관기관이 주도하도록 하였으나, 기
획만 트랙 주관기관에서 수행하고, 원고 관리 등은 사무국에서 수행함. 직능원은 각 세션별 운영진을 구성하여 주요 내용 및 토론정리
- 7회 대회에서는 트랙별로 주관기관을 구분하지 않고 발표주제 의 연관성에 따라 세션을 구분하였음. 트랙을 구분하지는 않았 지만 3개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발표 내용이 유사한 경우 청중의 편의를 위하여 장소를 같게 하였음.
직능원은 각 세션별 운영진을 구성하여 주요 내용 및 토론 정 리
- 8회 및 9회 대회에서는 트랙별로 주관기관을 구분하지 않고 발 표주제의 연관성에 따라 세션을 구분하였음. 트랙을 구분하지 는 않았지만 3개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발표내용이 유사한 경우 청중의 편의를 위하여 장소를 같게 하 였음. 직능원은 각 세션별 운영진을 구성하여 주요 내용 및 토 론 정리
○ 세션 운영 지원 및 연사 보좌
- 1회 대회, 2회 대회에서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아르바이트 생 등을 활용하며 연사 지원 수행
- 3회 대회부터는 사무국 주도로 자원봉사 대학생 중 세션 정리, 연사 보좌 등을 수행
- 6회 대회부터는 새로운 제도 도입(Fellow, 세션 evaluator, 세션 요약 제도)
- 7∼11회 대회
∙ 라포처(세션기록자) 관리ㆍ운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담당
∙ Fellow, 세션 evaluator, 세션 요약 담당자, 자원봉사자 등:
포럼 사무국 담당 - 12회 대회
∙ Forum Analyst(세션기록 및 정책제언 도출) 관리ㆍ운영: 한 국직업능력개발원 담당
∙ Fellow, 세션 evaluator, 세션 요약 담당자, 자원봉사자 등:
포럼 사무국 담당
제4절 경과 및 운영
1. 기존 포럼 경과
<표 1-1> 글로벌 인재포럼 개요(2006~2016년도)
구분 2006년
(제1회)
2007년 (제2회)
2008년 (제3회)
주제
인재가 미래다!
(Global Talent! Global Prosperity!)
차세대 지도자를 위한 인재 (HR Solutions for the
Next Generation!)
창조적 인재와 글로벌 협력 (Creative Talents for Global Collaboration) 일시 11월 8일(수)
~10일(금) 10월 23일(화)
~25(목) 11월 4일(화)
~6일(목)
장소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주최기관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산업자원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사무국
설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기획사 한컴 COEX 위너스 마인드
총 참가
인원 2,500명 3,500명 4,000명
세션 수 2개 트랙 13개 세션 4개 트랙 23개 세션 5개 트랙 33개 세션 연사 수 14개국 50여 명 35개국 150여 명
(국내: 20명)
43개국 180여 명 (국내: 100명) 현장진행
요원/
통역요원 40여 명/20여 명 80여 명/30여 명 102명/45명
특별 구성 해외/국내 인사 간
인터뷰 9개 조찬강연 3개
특별좌담 13개
석학만남 1개 조찬강연 2개 특별좌담 12개
구분 2009년 (제4회)
2010년 (제5회)
2011년 (제6회)
주제
모두를 위한 창의적 인재 양성 (Creative Education
for All)
세계가 함께하는 미래준비 (Open and Ready for
Tomorrow)
100세 시대의 인재 (Smart Education:
Reinventing the Future) 일시 11월 3일(화)
~5일(목)
10월 26일(화)
~28일(목)
11월 1일(화)
~3일(목)
장소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전관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주최기관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사무국
설치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기획사 유니네오 유니네오 더마이스
총 참가
인원 4,500명 4,800명 6,500명
세션 수 5개 트랙 30개 세션 5개 트랙 28개 세션 3개 트랙 20개 세션
연사 수 65개국 200여 명 (국내: 120명)
52개국 200여 명 (국내: 130명)
60개국 200여 명 (국내: 120명) 현장진행
요원/
통역요원
60명/36명 (+펠로우: 120명 지원)
60명/36명 (+펠로우 100명 지원)
85명/21명 (+펠로우 78명 지원)
특별 구성
개도국 각료 연수 인재상 수상자-
석학만남 2개 조찬강연 2개 특별좌담 12개
글로벌 인덱스 발표 교육장차관회의 및
개도국 각료 연수UNESCO-KRIVET
, 마이스터 세션, 미래예측 워크숍, 조찬강연 1개/특별좌담
12개
Masterful Coaching Intensive Workshop
구분 2012년 (제7회)
2013년 (제8회)
2014년 (제9회)
주제
교육이 최고의 복지다 (Better Education, the
Best Welfare)
벽을 넘어서 (Beyond Walls)
신뢰와 통합의 인재육성 (Human Resources for
Trust and Integration)
일시 10월
23일(화)~25일(목) 11월 5일(화)~7일(목) 11월 4일(화)~6일(목) 장소
롯데호텔 서울 (서울시 중구 소공동
소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서울 광장동 소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서울 광장동 소개)
주최기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교육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사무국
설치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기획사 더마이스 더마이스 드림아이플래너스
총 참가
인원 2,700명 2,899명 3,874명
세션 수 6개 트랙 21개 세션 25세션
4개 트랙 22개 세션 (기조연설, 기조세션,
특별세션 포함) 연사 수 14개국 85명
(국내: 55명) 55명 77명
현장진행 요원/
통역요원
26명/8명 (+펠로우: 325명 지원)
62명(리아종 36명, 라포처; 13명, 이밸류에이터; 13명)
62명(리아종 36명, 라포처; 13명, 이밸류에이터; 13명)
특별 구성
EAP 고위관료 워크숍, 글로벌 교육심포지엄,
교육투어,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와
석학만남, 차세대영재기업인과 세계적 리더의 만남
EAP 고위관료 워크숍, EAS TVET Network Conference 2013, FTA
인재포럼, 교육투어, 웨스트포인트 동문 환영리셉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와 석학만남, 차세대영재기업인과 세계적 리더의 만남
EAP 고위관료 워크숍, 교육투어, 글로벌리더와 차세대영재기업인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