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진화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은 일반적으로 ① 에너지정보시스템, ② 에너지 제어시스템,

③ 에너지관리 공통기반시스템 등 3종류의 서브시스템으로 구성된다.각각의 서브시스 템의 기능을 정리하면 아래 그림 같다.

EIS

(Energy Information System) ECS

(Energy Control System)

교육 의사소통 에너지

EMP(Energy Management Platform)

데이터 수집 데이터 저장 기기 제어 xEMS 연계

에너지 절약을 도모하는 동시에 태양광,열에너지,ESS등 분산형 에너지생산 설비

석・진단장치,열원・공조기・조명 등을 제어하는​​제어장치(밸브 댐퍼 류)로 구성된다.기 존 BEMS는 이러한 모든 장비가 도입 거점(단일 건물)에 설치되었다.최근에는 여러 건물(복수의 건물)을 대상으로 하는 EMS등도 등장하고 있다.원격지에서 여러 건물을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BEMS의 등장으로 감시장치 및 데이터 저장・분석・진단 장치의 경우 에너지관리 사업자의 거점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그림 2-8] BEMS의 구성범위

1)제어 장치는 BEMS기능에 의한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님.

2)감시 장치,분석 장치는 반드시 BEMS도입 거점이 아니라 에너지관리사업자의 클라우드 등에 설치 될 수 있음.

BEMS의 구체적인 솔루션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적용 대상의 건물의 규모에 따라 대규모 빌딩(대체로 연면적 1만㎡ 이상)의 BEMS와 중소규모 빌딩(대체로 연면 적 1만㎡ 이하)이나 점포를 대상으로 한 BEMS으로 구분하여 그 특징을 살펴본다.

대규모 빌딩에서는 기존 빌딩자동화시스템의 중앙 감시 장치로 건물 설비의 제어 가 이루어지고 있다.또한 빌딩에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설비를 우선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상황의 시각화가 이루어져 왔다.대규모 빌딩에서는 빌딩자동화시스템 (BAS)에 부수되는 형태로 BEMS가 도입되고 있다.

[그림 2-9] 대규모 건물의 BEMS 사례

자료:각종 EMS의 적용사례 활용하여 작성

한편,국내외적으로 중소 규모 빌딩과 건물의 경우 빌딩자동화시스템(BAS)이 설치 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에너지 흐름의 시각화도 그다지 진행하지 못한 실정이 다.그러나 업무 부문에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 증가 등으로 특히,에너지집약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점차 중소 규모 빌딩에서도 BEMS도입이 시작되고 있다.

BEMS의 기능 측면에서는 최근 시각화뿐만 아니라 제어 기능을 갖춘 BEMS들이 보급되고 있다.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여러 거점의 빌딩을 에너지관리 사업자가 일 괄 관리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복수 거점을 일괄 관리가 가능해져 복수의 점포 를 가진 체인점의 에너지관리 일괄관리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림 2-10] 중소규모 건물의 BEMS 사례

자료:각종 EMS의 기술개발 및 적용사례 활용하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