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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

문서에서 2018년도 (페이지 178-195)

<등록신청 건물 위치도>

라. 등록조사보고서 요약 : 상세내용 <붙임> 참조

ㅇ ㅇㅇㅇ 문화재위원(2018.6.04)

- 부산 우암동 소막사 마을은 일제강점기 소막사, 한국전쟁기 피란마을 등의 독특한 근대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서 가능성 및 잠재력이 풍부하고 추진 및 조성 필요성이 높인 것으로 판단됨

- 하지만 이번에 신청된 7건은 소유자 등록동의 미비, 고증자료 부족, 건축원형 보존상태 미흡, 건축원형 확인의 어려움 등으로, 현재 단계에서는 등록가치가 미흡한 상황임

-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등록신청 내용의 수정 및 보완, 새로운 역사문화자원의 발굴 등이 필요하며, 문화재 보전의 영역에서만 이 지역을 다룰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적 차원에서 이 지역의 근대역사성이 유지 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재적 보존적인 조치가 개입할 수 있는 근거 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ㅇ ㅇㅇㅇ 문화재위원(2018.6.04)

- 부산 우암동 소막사 마을은 일제강점기 소막사, 한국전쟁기 피란마을 등의 독특한 근대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서 가능성 및 잠 재력이 풍부하고 추진 및 조성 필요성이 높인 것으로 판단됨

- 금회 등록신청건물 7건은 소유자 등록동의 미비, 고증자료 부족, 건축원형 보존상태 미흡, 건축원형 확인의 어려움 등으로, 현재 단계에서는 등록가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됨

-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계획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서는 금회 등록신청 내용 의 수정 및 보완, 새로운 역사문화자원의 발굴 등이 필요함

ㅇ ㅇㅇㅇ 영남대 교수(2018.6.04)

- 부산 우암동 소막사 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문화재청에 조건부 등재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소막사, 한국전쟁기 피란마을 등의 독특한 근대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서 가능성 및 잠재력이 풍부하고 추진 및 조성 필요성이 높인 것으로 판단됨

- 그러나, 금회 등록신청건물 7건은 고증자료 부족, 건축원형 및 보존상태가 미 흡하며, 건축원형 확인의 어렵고 특히 소유자의 등록문화재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현 단계에서는 등록조건에 미흡한 것으로 판단됨

- 목조건축물의 사용연한의 한계에 따른 근대건축물의 훼손이 심각한 상태로 등록문화재를 통한 보존 활용이 아니면 건축물의 멸실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임,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서는 금회 등록신청 내용의 수정 및 보완 그리고 새로운 근대건축자산의 발굴이 요구됨

마. 의결사항

ㅇ 보류 : 문화재 대상 가치 발굴 심화조사 필요 ㅇ 출석 8명 / 보류 8명

<붙임〉

문화재 등록조사보고서

1. 명 칭 : 부산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 2. 소 재 지 : 부산 남구 우암동 일대

3. 면 적 : 24,702㎡ 일원내 사업부지

4. 등록신청지역 개요

ㅇ 부산 우암동 일대는 조선시대에는 어업중 표류하는 일본 어부들을 인계하는 접 수처였던 표민수수소가 있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으로 조선의 소가 수탈되었던 부산수출우검역소 및 소막사가 있었던 지역

ㅇ 한국전쟁 피란시절에는 소막사를 중심으로 우암동 피란민 수용소가 형성되었고 산업화시기에는 공장 노동자들의 거주공간으로 이용되었던 지역으로 부산 지역에 서 근대역사와 문화의 흔적이 잘 남아 있는 지역

ㅇ 현재 시기별 근대역사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현재 우암동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근대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보존 대책이 필요한 상황

ㅇ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문화재청에 조건부 등재(피란생 활상을 반영하는 유산 추가)되었으며 소막마을은 피란민들의 거주공간 흔적이 보존 되고 있어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등재 조건에 부합하는 공간으로 보존 및 복원 필요

ㅇ 이에 등록문화재 제715호로 등록된 소막사 1개동 외에 추가로 소막사 피란주거 1 개동(24세대)을 등록문화재로 추가 등록하고 이를 중심으로 상가, 우물 등 7개의 근대역사유적을 보상취득(추후 등록문화재 등재)하여 마을 전체를 자립형 피란생 활 역사문화마을로 조성하고자 함

5. 등록문화재 신청 목록 : 총 7건

명 칭 건립년도 소유자 동의

1 소막사 주거시설1 (24세대) 1924년(추정) (24세대중 5세대 동의) 2 소막사 주거시설2 (단독) 1924년(추정) ◯

3 우암동 상가1 1950년대 (추정) 4 우암동 상가2 1950년대 (추정) 5 우암동 상가3 1950년대 (추정)

6 내호냉면 1967년 ◯

7 우암동 우물 1924년(추정) ◯

<등록문화재 신청 현황>

<부산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

6. 조사자 의견(2018. 6. 1)

- 그러나 우암동 소막사촌 전체를 설명하고 여러 가지 유형과 마을의 공간구조의 변천사항을 전하는 데에는 하나의 구성요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3) 등록신청건물-3,4,5

ㅇ 명 칭 : (현) 우암동상가-1,2,3 (원)

ㅇ 용 도 : (현) 근린생활시설/주택 (원) 근린생활시설/주택 ㅇ 규 모 : 지상 2층, 건축면적 27.72㎡, 33.06, 23.13㎡

연면적 32.14㎡, 59.16㎡, 46.26㎡, ㅇ 구 조 : 시멘트블록 조적조

ㅇ 연 혁 : 1985년 사용승인

ㅇ 소재지 :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619, 623, 658 ㅇ 소유자 : 이정숙, 이철겸/정준성, 홍현진

ㅇ 주요 특징 및 등록가치

- 3동 건물 모두 1985년에 사용승인 되었으나, 건물의 재료와 양식, 디테일 등으로 미루어 일제강점기에 건축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됨. 그러나 일제강점기, 광 복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겪은 혼란 속에 행정적 등기가 미비한 상태로 오늘날 에 이르렀기에 현재로서는 증빙자료가 미비한 상태임.

- 3동 건물은 경사진 우암동 소막사촌 대지에 필지가 나뉘어진 상황과 이곳에 건물이 지어지고 변화한 모습, 시장의 점포부분과 주거공간의 연계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행정적 근거자료들을 보완하여 문화재 등록의 노력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4) 등록신청건물-6

ㅇ 명 칭 : (현) 내호냉면 (원) 내호냉면

ㅇ 용 도 : (현) 근린생활시설/주택 (원) 근린생활시설/주택 ㅇ 규 모 : 지상 2층, 건축면적 33.06, 연면적 42.18㎡

ㅇ 구 조 : 시멘트블록 조적조 ㅇ 연 혁 : 1967년

ㅇ 소재지 :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671 ㅇ 소유자 : 이춘복

ㅇ 주요 특징 및 등록가치

- 밀면을 부산에서 처음 생산하였다는 장소적인 의미 외에는 건축적으로 근대유구 로 볼만한 요소는 없다고 판단됨.

5) 등록신청시설-7

ㅇ 명 칭 : (현) 우암동 우물 (원) ㅇ 용 도 : (현) 우물 (원) 우물 ㅇ 규 모 : 면적 28.8

ㅇ 연 혁 : 일제강점기 (추정)

ㅇ 소재지 :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414 ㅇ 소유자 : 기획재정부

ㅇ 주요 특징 및 등록가치

- 소막사촌 내 북쭉에 위치한 우물로, 근대기 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원이 었던 시설이었던 것으로 판단되나 문화재로 등록하기에는 관련자료 미비와 고증 또는 시설물의 구조확인 미비 등으로 인해 이번의 문화재 등록 절차를 밟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음. 향후 관련자료 보강과 시설물의 구조확인 등을 거쳐 이 지역 의 생활사를 담는 유구로 보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6) 종합 의견

ㅇ 부산 우암동 소막사 마을은 일제강점기 소막사, 한국전쟁기 피란마을 등의 독특한 근대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서 가능성 및 잠재력이 풍부 하고 추진 및 조성 필요성이 높인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이번에 신청된 7건은 소유자 등록동의 미비, 고증자료 부족, 건축원형 보존상태 미흡, 건축원형 확인의 어려움 등으로, 현재 단계에서는 등록가치가 미흡한 상황이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등록신청 내용의 수정 및 보완, 새로운 역사문화자원의 발굴 등이 필요하며, 문화재 보전의 영역에서만 이 지역을 다룰 것이 아니라 도 시계획적 차원에서 이 지역의 근대역사성이 유지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여 문 화재적 보존적인 조치가 개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신안준 문화재위원>

2) 등록신청건물-2

ㅇ 명 칭 : (현) 소막사 주거 - 2 (원) ㅇ 용 도 : (현) 주택 (원) 소막사

ㅇ 규 모 : 지상 1층, 건축면적 13.55㎡, 연면적 13.55㎡

ㅇ 구 조 : 목조

ㅇ 연 혁 : 일제강점기

ㅇ 소재지 :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921 ㅇ 소유자 : 임준수

ㅇ 주요 특징 및 등록가치

- 우암동 소막사 마을에서 제755호 등록문화재 소막사 건물과 다소 떨어져 북쪽에 위치한 소막사 주거시설 1동에 포함된 세대로, 소막사 주거시설 1동을 구성하는 여러 세대의 단위세대 중 한 세대

- 소막사 주거시설 1동 전체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등록문화재 제715호 부산 우 암동 소막사와 금회 등록 신청한 등록신청건물-1 소막사와 달리, 극히 부분적으 로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

- 소막사 주거시설로서 완전성, 대표성, 희소성이 부족하므로 등록 가치는 미흡한 것으로 판단됨

3) 등록신청건물-3,4,5

ㅇ 명 칭 : (현) 우암동상가-1,2,3 (원)

ㅇ 용 도 : (현) 근린생활시설/주택 (원) 근린생활시설/주택 ㅇ 규 모 : 지상 2층, 건축면적 27.72㎡, 33.06, 23.13㎡

연면적 32.14㎡, 59.16㎡, 46.26㎡, ㅇ 구 조 : 시멘트블록 조적조

ㅇ 연 혁 : 1985년 사용승인

ㅇ 소재지 :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619, 623, 658 ㅇ 소유자 : 이정숙, 이철겸/정준성, 홍현진

ㅇ 주요 특징 및 등록가치

- 3동 모두 우암동 시장내에 인접하여 위치한 상가건물로 건축양식의 특성이 부족 하고 전체적인 보존상태 및 유지관리 상태도 양호하지 못한 상태

- 3동 건물 모두 1985년 사용승인 되었으며, 실제 건축연도는 그 이전(1950년대)으 로 추정 가능하지만 현재 고증자료가 미비한 상태

- 3동 모두 건축양식의 특성이 부족하고 건축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고증자료가 부

- 3동 모두 건축양식의 특성이 부족하고 건축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고증자료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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