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건축물
7. 기술영향평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 ‘초고층 건축물’을 바람직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 우수 연구인력 육성 및 확보 (1명) 2) 검증된 해외 우수기술 도입 (5명)
3) 산학연 협력 강화 (1명) 4) 정부의 지원 정책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 (2명) 5) 기타 ( ) (0명)
1-1. 기술영향평가위원회 과정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1) 세부기술 발표 (3명) 2) 기술영향평가위원회 토론 과정 (6명)
3) 회의를 위한 제반 지원(회의장, 다과, 식사 등) (0명) 4) 교류회 및 현장방문 (3명) 5) 기타 ( ) (0명)
1-2. 기술영향평가위원회 과정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1) 세부기술 발표 (1명) 2) 기술영향평가위원회 토론 과정 (2명)
3) 회의를 위한 제반 지원(회의장, 다과, 식사 등) (0명) 4) 교류회 및 현장방문 (2명)
5) 기타 ( 위원들의 참석률 저조 ) (4명) ※ 무응답 (3명)
8. 기술영향평가 참여 이전에,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기술영향평가의 중요성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3 4 5
2 1
전혀 필요 없다 보 통 매우 높다
평균 3.58
8-1. [기술영향평가위원회 과정에서 생각이 바뀌었다면]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기술영향평가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3 4 5
2 1
전혀 불필요 변화 없음 매우 중요
평균 3.58
B. 기술영향평가 제도 개선 관련
3 4 5
2 1
매우 불만족 보 통 매우 만족
평균 3.66
Ⅰ. 기술영향평가위원회 운영
1. 기술영향평가위원회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7. 기술영향평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
2. 기술영향평가위원회 토론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3 4 5
2 1
매우 불만족 보 통 매우 만족
평균 3.58
2-1. 귀하는 위원 토론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까?
3 4 5
2 1
전혀 그렇지 않다 보 통 매우 그렇다
평균 3.75
2-2. 토론 과정에서 의견교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3 4 5
2 1
전혀 그렇지 않다 보 통 매우 그렇다
평균 3.66
2-3. 토론 과정은 평가서 작성에 도움이 되었고, 토론 내용은 평가서에 적절히 반영되었습니까?
3 4 5
2 1
전혀 그렇지 않다 보 통 매우 그렇다
평균 3.75
2-4. 토론 시간 및 방식은 적정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3 4 5
2 1
전혀 그렇지 않다 보 통 매우 그렇다
평균 3.41
3. 세부기술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3 4 5
2 1
매우 불만족 보 통 매우 만족
평균 4.00
3-1. 세부기술 발표 및 질의ㆍ응답 시간은 적절했습니까?
3 4 5
2 1
전혀 그렇지 않다 보 통 매우 그렇다
평균 3.66
7. 기술영향평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
7. 기술영향평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
1. 기술영향평가의 개선 및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적어주세요.
- 분야별 위원의 수가 다소 적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분야별 3~5명 정도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소위원회에서 의견을 대위원회를 실시하여 의견을 토론 및 정리하는 방식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위원회 구성 시 사전에 찬성, 중립, 반대 의견(입장)에 대한 안분 필요.(쏠림현상 방지 위해)
- 1. 관련 전문가 집단 선정 시 40대 초반 전후의 각 분야 전문가로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평가위원을 구성하여 논의의 집중도와 보고서의 충실도를 높인다.
2. 보고서를 미래부 보고용 '딱딱한' 보고서가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해설용 보고서 및 관련 논의를 모두 담은 5. 기술영향평가위원회 운영(토론 방식, 세부기술 발표, 위원회진행 및 편의시설 등)에 대하여 개선할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전반적으로 토론 방식, 세부기술 발표, 진행 및 편의 시설 등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 위원들의 참여(토론, 의견선 작성 등)를 높이기 위한 동기유발 필요.(초기의 구성단계에서부터)
- 작년에 비해 평가위원 선정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고 본다. 위원들은 모두 각 분야의 전문가로 탁월한 식견을 지닌 분들이었지만 몇몇 위원의 경우 관련 사업의 고위급 책임자이셔서 위원회 토론이나 보고서 작성에 충분히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일부 위원은 분명한 이해당사자여서 특정 지향점을 갖고 위원회에 참여했다는 느낌을 주었다. 내년부터는 평가위원 선정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이번에 저를 포함하여 새로운 위원들이 많았는데, 참여 초기에 정확히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예정인지, 어떤 방식으로 homework이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없어서 학기 중 시간에 쫒기 듯 참여한 것이 아쉽습니다. 안내를 할 때, 회의 8회, 각 3시간 소요 등으로 안내할 것이 아니라, 회의 8회 * '회의 3시간 + 의견서 작성 시간' 등 처럼 좀 더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8번 참석만 하면 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다가 여러 일들과 겹치면서 시간 조정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의견서 작성 부분.
- 위원들의 전문분야가 서로 상이한 경우에는, 원활한 토론에 장애가 되는 경우 있음. 또한, 빈번한 회의 일정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도 있음. (해결방안) 분과위원회 구성, 워크샵 형태로 집중적 토론이 가능한 일정 수립 필요.
- 위원회 활동 기간이 다소 짧음. 그로 인해 회의 간격이 축소되어 회의 참석은 부담스러워지는 반면 보고서 작성을 위한 준비 시간은 부족해짐.
- (1)앞으로 다양한 시각의 반영을 위하여 서울 외 지역의 전문가를 많이 참여시킬 필요가 있다고 느꼈음. (2)최근 많은 회의들이 회의장소를 서울역 내 또는 역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참조하기 바람. (3)전문가 기술발표 후 토론 시간이 많이 도움이 되었음. 이 시간이 좀 더 길 필요 있음.
- 다양한 사고의 교류를 위한 충분한 분야별 토론이 필요.
- 위원선정 시 꼭 참석을 할 수 있는 분으로 선정했으면 합니다.
- 기술영향평가 그 자체는 필요하다 할 수 있으나, 그 방법의 적정성은 별개임. 방법의 적정성을 발전시킬 필요 있음. 한국에서의 토론은 문화적으로 그 자체가 너무 어려운 과제임. 시간은 적정하나 방식은 개선 필요.
C. 종합
7. 기술영향평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