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うしろ란 素人(しろうと)의 도치어를 사람의 이름 같이 부른 것이다.
의미는 素人와 같으며, 어느 사물에 대하여 경험이 없는 사람, 그 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 전문이 아닌 사람을 가리 킨다. とうしろう는 한자로는 四籐 郎로 쓴다(그 중에는 의도적인지 무지 때문인지 불분명하지만, 다른 한자가 갖다 붙여져 있는 경우가 있다). 또 카따가나 표기의 トーシロー도 사용된다.
도치어 : 전후를 뒤집은 말이며, 현대에서는 업계 용어에 자주 이용된다. 「ハワイ(하와이) 」를 「ワイハー(와하이)」, 「美味 い(うまい)」를 「まいうー」로 하는 것이 도치어에 해당한다.
同人誌(どうじんし)
同人誌란 같은 것을 좋아하는(同好)의 사람들이나 개인에 의한 자비출판 서적으로 원래는 잡지 형태의 것이 많았기 때문 에 同人雑誌라고도 말한다.
메이지시대(明治時代)에 작가라는 직업은 그다지 이해되는 일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러한 작가가 모여서 만든 문집이 同人 誌의 기원이다. 토쿄대학 예비문의 학생이 만든 문학 동호회 「硯友社」에서 발행된 「我楽多文庫」가 同人誌 1 호라고 말한다.
그러한 기원을 가지는 同人誌는 당초 小説, 俳句, 詩 등의 문학이 주된 내용였다. 그러나 근년에 코믹 마켓이나 인터넷에 의 한 유통의 보급에 따라, 애니메이션이나 만화가 同人誌의 주류를 차지하게 된다.
唐変木(とうへんぼく)
唐変木는 편벽한 사람이나 한 줄기 이상한 사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의 일로 그러한 사람을 조소하는 말이다.
이러한 사람을 唐変木라고 부르는 이유로서 「견당사(遣唐使)가 가지고 돌아온 이상한 나무로부터」 「당(외국)의 이상한 목 각 인형 인형으로부터」 등 이외에도 몇 개인가의 어원설이 있지만 자세한 것은 모른다. 이러한 의미로 오래 에도시대(江戸 時代)(어원에 따라서는 그 이전이라는 설도?)로부터 사용되고 있는 唐変木이지만, 쇼우와(昭和) 후기 즈음부터 사용되 는 것이 적게 되며, 현대에서는 일부 중 노년이 사용하는 정도로 되었다.
土方(どかた)・ドカタ
土方란 도로 공사나 치수 공사, 건축에 있어서의 토목 작업원의 일이다.
단, 土方는 차별의식을 수반하여 사용되는 것이 많으며, 토목 작업원중에서도 특히 자격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부서 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일용 노동자를 이미지하여 사용되는 것이 많다. 마루야마 아끼히로(丸山明宏 현재 미와 아끼히로(美 輪明宏)의 대표곡 「ヨイトマケの唄(요이또마께의 노래)」의 안에 「土方」라고 불려진 부분이 있어서, 차별용어를 사용한 곡 으로서 방송금지로 지정되었던 한편으로는 이러한 차별용어로서 나누는 것이야말로 차별인 것은 아닌 것인가라는 의견도 있다.
인터넷에서는 신센쿠미(新撰組; 에도시대 막부가 무술이 뛰어난 낭사로 편성한 조직)의 부장 「土方歳三(히지카따 토시죠 우)」와 검색 상의 구별을 하기 위하여 ドカタ라고 카따가나 표기되는 것이 많다. 또 土方에는 조소하는 뜻을 담은 파생어
「ドカチン」이라고 말하는 표현도 있다.
ドカヘル・どかヘル
ドカヘル란 일용 노동자나 토목 작업원의 속칭 「土方(どかた)」와 「ヘルメット(helmet)」로부터 만들어진 합성어로, 공 사현장 등에서 쓰는 헬멧을 의미한다. ドカヘル은 흰색・황색의 밥그릇 모양에 턱 끈으로 고정하는 타입이 주류로, 안은 낙 하시의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로 되어있다(최근의 ドカヘル은 색・형태 등 다양한 종류가 나오고 있어 전면에 형광도료를 발 라서 야간이라도 눈에 띄도록 한 것도 늘고 있다).
여기로부터 경륜선수가 쓰는 헬멧이나 오토바이용의 헬멧 중에서 하프(반 캡) 타입의 것을 ドカヘル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 다.
どか弁・どかべん
どかべんとは日雇い労働者や土木作業員の俗称『土方(どかた)』と『弁当』から成る合成語で、金属製(アル ミ製)の大きめの角型弁当箱、及びその弁当自体のことである。 どかべんは土方(現場作業員)が使ったことか ら土方弁当と呼ばれ、後にどかべんと略されるようになった。しかし、金属製のどかべんは梅干の酸で腐食するた め、プラスチック製の弁当箱に移行。更に保温タイプの弁当箱が出てからは激減している。
ちなみに野球アニメの『ドカベン』も、このどかべんからきている。主人公の山田太郎が大きな弁当を食べていた ためで、 2003 年に発売された DVD-BOX 初回限定版は DVD33 枚がドカ弁当箱に入れられていた。
DQN ・ドキュン(どきゅん)
DQNとはラサール石井、田中律子司会によるテレビ朝日系列の番組『目撃ドキュン』からきた2ちゃん用語で
「ドキュン」と読む。 『目撃ドキュン』はいわゆる人生相談的番組だが、低学歴者や元不良がこういった番組で 相談を持ちかける人のような人生を歩むことは当然という考え方から、当初、ドキュンは低学歴者に対して使われ た。 後にこれが転じて常識に欠けている人や知識が乏しい人全般を指すようになり、表記もドキュンを略した DQNとなる。
また、人を対象に使われていた DQN は企業に対しても使われるようになり、主に労働基準法を無視した企業を常 識に欠けている企業という意味で DQN 企業と呼ぶようになった。
DQN 은 라사르 이시이(ラサール石井), 타나까 리쯔꼬(田中律子) 사회에 의한 테레비 아사히(テレビ朝日) 계열의 프로 그램 「目撃ドキュン」에서 온 2ちゃん용어로 「ドキュン」이라고 읽는다.
「目撃ドキュン」은 이른바 인생 상담적인 프로그램이지만, 저학력자나 과거 불량이 이러한 프로그램에서 상담을 하는 사람 과 같은 인생을 걷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으로부터 당초 ドキュン은 저학력자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후에 이것이 바뀌어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 전반을 가리키게 되며, 표기도 ドキュン을 짧게 한 DQN 이 된다.
또 사람을 대상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DQN 은 기업에 대해서도 사용되며, 주로 노동 기준법을 무시한 기업을 상식이 부족 한 기업이라는 의미에서 DQN 기업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独身貴族(どくしんきぞく)
独身貴族이란 돈・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독신자를 야유하는 말이다.
원래 独身貴族은 부모 슬하에서 살며, 생활비는 부모에게 맡기며, 급료를 취미나 여가, 패션 등 자신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 는 젊은 독신자를 가리켰다. 그러나 기혼자가 보면, 그러한 금전적인 호화 이외에도 독신이라는 것만으로 자유로운 점이 많 아, 후에 독신 생활을 하는 독신자나 이혼하고 독신으로 돌아온 사람을 포함하여 독신자 전반에 대하여 사용된다. 단, 独身 貴族은 어디까지나 독신자를 부러워하는(또는 야유하다) 말이며, 병 등 당사자의 의사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사정으로 결 혼할 수 없는 사람, 부모의 간호 등 당사자 이외의 문제가 원인으로 생활에 여유가 없는 사람은 독신이어도 独身貴族에 포 함되지 않는다.
ドサ回り・どさまわり
どさまわり는 연예인이 지방 흥행을 하며 도는 것이다.
どさまわり의 「どさ」란 佐渡(さど)의 도치어로, 에도시대(江戸時代)에 도박으로 잡히면 佐渡에 유배가 된 것으로부터 도박장에 공무원이 발을 디디는 것을 「どさ」라고 하였다. 일단 유배가 되면 좀처럼 돌아오는 것은 할 수 없는데, 똑같이 당 시의 떠돌이 연예인도 일단 지방에 순회 흥행을 떠나면 좀처럼 돌아올 수 없었다. 여기로부터 그러한 지방에서의 활동을 ど さまわり라고 불렀다. 연예인의 지방순회는 백화점이나 상가, 축제 등의 이벤트가 많았던 것으로부터 이러한 활동 전반을 どさまわり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엄밀하게는 중앙(거점)에서의 활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ドタキャン・どたキャン・どたきゃん
ドタキャン이란 「土壇場(참수하는 처형장)」과 「キャンセル(cancel)」로부터 만들어진 합성어로, 약속이나 신청, 계약 등 을 직전에 취소하는 것이다.
데이트 등 약속시간 직전의 취소나 결혼의 준비가 갖추어져 예식 당일을 기다리는 상태에서의 파혼 등이 ドタキャン에 해 당한다. ドタキャン은 원래 연예계에서 사용되고 있었던 말이지만, 후에 여행회사 등 고객과의 계약에서 일을 진행시키는 세일즈맨의 사이에서 사용되고, 일반적으로도 보급되었다. ドタキャン은 이러한 행위를 하는 측보다 당한 측에서 사용되 는 것이 많으며, 그 중에는 단순한 「すっぽかし(약속을 어기는 것, 바람맞히는 것)」에 대하여 사용되기도 한다(바람 맞은 측 의 파악하는 방식에 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