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ールビズ란 영어의 Cool 과 Business 를 생략한 조어 "Biz"를 합성한 일본제 영어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스타일」이라는 의미이다.
온난화 방지의 목적으로부터 여름의 냉방 설정 온도를 28℃으로 하고, 28℃에서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경장(상의 없 음・노 넥타이)을 추진한 것으로, 이 운동 자체를 가리켜 クールビズ라고도 말한다. 2005 년 (平成 17 年) 2 월의 쿄오토 우 협정서(京都議定書) 발효를 맞이하여, 환경성(環境省)이 명칭을 공모하여 6 월 1 일에 스타트하였다.
クールビズ 이전에 「省エネルック」라고 말하는 것도 있었지만, 당시 추천된 「半袖スーツ(はんそでスーツ (반소매 슈트)」
의 외양세 때문인지 거의 보급되지 않았다.
ググる(ぐぐる)
ググる란 대기업 검색 사이트「Google」와 「∼する」라는 접미어를 붙인 것으로, Google 에서 검색하는 것을 의미한다.
ググる는 시초가 되는 グーグル와 어감이 비슷한 것으로부터, 다른 검색 사이트와 달리 빠른 단계부터 동사화하여 사용되 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후발의 「ヤフる」는 ググる의 파생어라고도 할 수 있다.
糞(くそ)
糞란 대변을 거칠게 말한 것으로, 전국시대(戦国時代) 이전부터 사용되었다.
에도시대(江戸時代)에 들어가면 「あんなクソが言うことなど・・・(저런 녀석이 말하는 것 따위・・・)」라고 타인을 욕하거나,
「くそっ、これしきのこと(제기랄, 이 정도 일로)」라고 말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경고하거나 분기시키는 말로서도 사용된 다.
나중에 사람을 욕하는 의미에서는 「糞ガキ」 「くそったれ」 「くそ面白くない」라고 말하는 것처럼 접두어로서도 사용되며, 대 상도 사람에게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사물의 형태에 대하여 사용된다.
糞味噌(くそみそ)
くそみそ란 대변과 된장의 구별도 되지 않는다는 것으로부터 가치가 있는 사물과 시시한 사물의 분별이 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뒤죽박죽인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러한 모습으로부터 「くそみそに言う(가리지 않고 함부로 마구 말하다)」 「くそみそにこきおろす(함부로 깎아내리다)」 등
「형편없이」 「함부로」라는 의미로, 사람을 심하게 핍박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서도 사용된다. 지역・사람에 따라서는 「み そくそ」라고도 말한다.
くだらない
くだらない(시시하다. 보잘것없다)란 동사 「下る」에 부정의 조동사 「ぬ」가 붙어 「くだらぬ」, 「ない」
가 붙어 「くだらない」로 되었다.
「下る」에는 통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며, 그것을 「ない」 「筋が通らない(すじがとおらない; 사리가 통하지 않 다)」 등의 의미로 되며, 거기서부터 보잘 것 없다는 의미로 변하였다고 여겨진다.
다른 설로서는 쿄또 부근(上方)에서 칸또우(関東)에 보내지는 것을 「下りもの」라고 말하며, 그 중에서도 청주는 나다(灘)나 후시미(伏見)가 본고장이기 때문에, 「下り酒(くだりざけ)」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반대로 칸또우(関東)의 술은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下らぬ酒(くだらぬざけ」」라고 말해져 맛이 없는 술의 대명사로 되며, 바뀌어 현재의 의미로 되었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下りもの」라고 불리기 이전부터 「くだらぬ」는 사용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설은 생각하기 어렵다.
또 일본에 농사를 전한 것은 현재의 한국에 해당하는 백제(百済; くだら)의 사람들로 백제의 사람들을 머리가 좋은 사람으 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가 나빠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을 「百済ではない人(백제가 아닌 사람)」이라고 부르고, 생략되어 「くだらない」로 되었다는 설도 있다.
일반적으로 옛날 부정은 「ぬ」이며, 명사를 「ぬ」로 부정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것과 「くだらぬ」라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하 는 아득히 전부터 「くだらない」가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 설도 생각하기 어렵다.
한층 더 다른 설로서는 불교에 「ダラ」라는 아홉 개의 가르침이 있으며, 그 가르침이 하나도 없는 행위를 「クダラが無い行 動」이라고 말하는 것으로부터, 「くだらない」로 변하였다는 설도 있다.
불교용어에 「ダラ」를 포함하는 말은 많지만, 「ない」는 일본의 부정이므로 일본에「ダラの教え(다라의 가르침)」이 전래하고 부터 「くだらない」로 되었다고 생각된다.
그 때문에, 「ダラ」라는 가르침이 실재하며, 일본에서도 「ダラの教え(다라의 가르침)」이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면 유력한 설 로 되지만, ダラの教え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속설이라고 생각된다.
くノ一(くノいち)
くノ一란 한자의 「女」를 분해하면 「く」「ノ」「一」로 되는 것으로부터, 닌쟈(忍者)의 은어로 「女性」을 가리키며, 주로 「女忍」
을 말하게 되었다.
일설에는 인체에는 아홉 개의 구멍(目、耳、鼻、口、배꼽、肛門)이 있으며, 여성에게는 하나 더 구멍이 있는 것으로부터 본래는 「九ノ一」라고 쓰며, 「くノ一」는 소설가인 야마다 후우따로우(山田風太郎)에 의한 조어 라는 설도 있다.
그러나 구멍의 정의에 애매한 곳이 있는 것이나, 굳이 한자 표기의 「九ノ一」로 하여 알기 힘들게 하였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부터 이러한 설은 약간 의문이 남는다.
クラシックパンツ(くらしっくぱんつ)
クラシックパンツ(clsaaic pants)란 훈도시(褌; ふんどし)의 것이다.
(미쓰코시 백화점(三越百貨店)에서는 越中 (えっちゅうふんどし)에 고급감을 갖게 하기 위하여褌 , 클래식 팬츠(クラシ ックパンツ)라는 명칭으로 1970 년대부터 판매하고 있었다. 2005 년 4 월 13 일에 후지 TV 계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トリビアの泉(트리비아의 샘)」에서 이것이 다루어져 화제가 된다. 방송이 아버지의 날 전이기도 하여, 동년의 매상은 급격 하게 성장하여 クラシックパンツ라는 이름으로 훈도시 ( )가 재평가되었다褌 .
クリパ(くりぱ)
クリパ란 크리스마스 파티(クリスマス パーティ)의 약자로, 크리스마스 당일이나 크리스마스이브 등 크리스마스의 시 기에 행해지는 이벤트이다.
특히 어떤 이벤트가 クリパ인가라는 정의는 없으며, 크리스마스・디너나 크리스마스・다과회, 크리스마스에 맞추어 행해지 는 라이브 등 다양한 이벤트에 대하여 クリパ는 사용된다.
ぐりはま
ぐりはま란 「貝合わせ(조개껍질 맞추기 놀이)」라는 놀이로부터 온 말이며, 어긋나는 것이나 짐작이 빗나가는 것을 의미 한다.
조개 중에서도 대합(ハマグリ)은 껍질이 견고하며, 형상이 파형이기 때문에 원래 같이 있었던 껍질끼리가 아니면 딱 맞지 않는 것으로부터 조개껍질 맞추기 놀이(貝合わせ; かいあわせ) 에 사용되었다. 그리고, 꼭 맞지 않은 것을 ぐりはま(ハマ グリ의 도치)라고 불러, 대합을 그대로 180 도 회전시킨(거꾸로 한) 한자도 존재하였다. 여기로부터 貝合わせ에 관계없 이 전술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후에 이것이 바뀌어 ぐれはま라는 말이 사용되며, 「グレる(어긋나다)」라는 말로 통한다.
グル(ぐる)
グル의 어원은 여러가지 설이 있으며, 같은 고리 안에 들어오는 의미로 「グルグル(빙글빙글)」나 「包(ぐるめ) 등의 약자 로 한패거리라는 의미이다.
에도시대(江戸時代)에는 옷(기모노)의 띠를 「グル」라고 했기 때문에, 띠의 이미지로부터 연상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어느 쪽이나 원을 이루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유력하다고 생각된다.
일설에는 길들다를 의미하는 은어 「とち狂ふ(とちぐるう)」의 생략이라는 설도 있다.
에도 말기의 가부키(歌舞伎)에서는 「共謀」를 「ぐる」라고 읽은 예가 있기 때문에, ぐる를 グループ(그룹)의 약자로 하는 설 은 분명한 속설이다.
또 「グルグル」의 설의 안에는 아이의 놀이인 「かごめかごめ」에서 귀신을 둘러싸는 것으로부터, 공모하여 괴롭히는 것을 「グ ル」라고 하게 되어 바뀌었다는 설도 있지만, 에도말기 이전에 かごめ 놀이가 「グル」라고 불리기도 하였다든지, 「グルになる (한패로 되다)」 등으로 말해진 예는 눈에 띄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