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1. 현물 유가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4

Share "1. 현물 유가"

Copied!
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에너지경제연구원 01

주간 현물원유 및 석유제품 가격 추이

자료: Reuters, 한국석유공사

8월 첫째 주(8.3 ~ 8.7) 국제유가는 주요국 경기둔화 완화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세계 석 유공급 과잉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나타냄.

∙ 미국의 원유생산 및 석유시추기 증가와 석유소비 부진 등으로 세계 석유공급 과잉 우려가 확산되 며 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함.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7.27~31) 평균 원유생산량은 전주 대비 5만b/d 증가한 9.47백만b/d로 집계됨.

- Baker Hughes사에 따르면 8월 7일 기준 미국 내 석유 시추기 수는 전주 대비 6기 증가한 670기 로 집계되어 3주 연속 증가세를 나타냄.

- Petromatrix의 Olivier Jakob은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WTI 기준으로 $45~$65에서 미국 셰 일오일이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유가가 더 이상 하락한다면 미국 원유생산도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 이와 함께 미국의 휴가철이 종료되고 정제시설들이 유지보수기에 접어드는 가을부터 휘발유 소 비 및 원유정제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원유 공급과잉이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됨.

- 투자기관인 Goldman Sachs는 고객 보고서(8.6)를 통해 세계 석유공급 과잉 규모가 현재 200만 b/d로 1분기 과잉규모인 180만b/d 보다 증가하여 유가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평가함.

∙ 미국의 경기지표 호조와 중국 증시 상승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유가 하락폭을 제한함.

1. 현물 유가

2015. 7. 31. ~ 2015. 8. 7.

544

(2)

에너지경제연구원 02 -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미국의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한 5.3%로 7년 최저치를 나타냈으며, 비 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21.5만 명 증가해 5월(26만 명)과 6월(23.1만 명)에 비해 둔화됐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결과로 평가됨.

- 지난주 10%대의 급락세를 겪었던 중국 증시가 중국 정부의 증시 안정을 위한 추가 자금지원 가 능성과 건설경기 부양을 위한 1조 위안 규모의 인프라 채권 발행 준비 소식 등으로 한 주 동안 7%의 상승세를 나타냄.

∙ 지난주 미국 석유재고는 원유가 감소하고 휘발유와 중간유분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미국 원유재고는 전주 대비 4.4백만 배럴 감소한 455.3백만 배럴을 나타냄.

※ 쿠싱(Cushing)지역의 원유재고는 전주대비 0.5백만 배럴 감소한 57.2백만 배럴을 기록 - 미국 휘발유재고는 전주 대비 0.8백만 배럴 증가한 216.7백만 배럴을 기록했으며, 중간유분재고

는 0.7백만 배럴 증가한 144.8백만 배럴을 나타냄.

Nymex-WTI 선물가격 및 비상업순매수 추이

자료: Reuters, CFTC, 한국석유공사

8월 4일 기준 Nymex-WTI 선물유가는 전주 대비 $2.24/배럴(4.7%) 하락한

$45.74/배럴을 기록함.

∙ 8월 7일 기준 Nymex-WTI 선물유가 원월물(‘16.5월)과 현물과의 스프레드는 $5.11/배럴로 콘탱고 (contango)를 나타냄.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8월 4일 기준 Nymex의 대형 투기자금에 의한 원유(WTI)선물거래 순매수는 전주 대비 3.7백만 배럴 증가한 247.1백만 배럴 을 기록함.

2. 선물 유가

(3)

에너지경제연구원 03 1) 석유재고(전략비축유 제외)

(단위: 백만 배럴)

일자

구분 7/10 7/17 7/24 7/24 전주대비

물량 변동률

원 유 461.4 461.4 463.9 463.9 459.7 459.7 455.3 455.3 -4.4 -1.0%

휘발유 218.0 218.0 216.3 216.3 215.9 215.9 216.7 216.7 +0.8 +0.4%

중간유분(난방유 등) 141.3 141.3 141.5 141.5 144.1 144.1 144.8 144.8 +0.7 +0.5%

중 유 40.2 40.2 39.3 39.3 40.1 40.1 39.5 39.5 -0.6 -1.5%

2) 원유정제투입량

(단위: 백만 b/d)

일자

구분 7/10 7/17 7/24 7/24 전주대비

물량 변동률

원유처리량 16.83 16.83 16.87 16.87 16.76 16.76 17.08 17.08 +0.31 +1.9%

가동률(%) 95.3 95.3 95.5 95.5 95.1 95.1 96.1 96.1 +1.00 +1.1%

3) 석유제품 소비

(단위: 백만 b/d)

일자

구분 7/10 7/17 7/24 7/24 전주대비

물량 변동률

휘발유 9.40 9.40 9.75 9.75 9.34 9.34 9.69 9.69 +0.35 +3.7%

중간유분(난방유 등) 3.47 3.47 4.00 4.00 3.63 3.63 3.78 3.78 +0.15 +4.2%

중 유 0.15 0.15 0.37 0.37 0.16 0.16 0.19 0.19 +0.03 +19.7%

총석유제품 19.86 19.86 21.02 21.02 20.25 20.25 20.22 20.22 -0.02 -0.1%

4) 수입 및 생산

(단위: 백만 b/d)

구분

수 입 생 산

7/17 7/24 7/24 전주대비

7/17 7/24 7/24 전주대비

물량 변동률 물량 변동률

원유 7.94 7.94 7.55 7.55 7.18 -0.37 -4.8%7.18 9.56 9.56 9.41 9.41 9.47 +0.05 +0.6%9.47 휘발유 0.82 0.82 0.61 0.61 0.82 +0.21 +34.1%0.82 10.11 10.11 9.68 9.68 9.98 +0.30 +3.1%9.98 중간유분 0.19 0.19 0.13 0.13 0.15 +0.02 +14.6%0.15 5.07 5.07 5.10 5.10 5.03 -0.07 -1.4%5.03 중유 0.15 0.15 0.27 0.27 0.07 -0.20 -74.2%0.07 0.47 0.47 0.39 0.39 0.43 +0.04 +10.5%0.43

자료: EIA/DOE

미국 석유수급 통계

참조

관련 문서

∙ 미국의 주간 원유생산은 전주보다 증가했으나 원유시추기 수는 전주보다 감소함.. ※ Permian과 Eagle Ford의 시추기 수는 전주와 동일하고, Bakken의 시추기 수는 전주 대비 2기 감소하는 등 주요 셰일오일 생산지역 시추기 수 증가세가

- PIRA 에너지그룹의 게리 로스Gary Ross CEO는 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OPEC은 수 급불균형을 교정하기 위한 고통을 감내할 수도, 감내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언급11.13함.. ∙ 리비아의 최대 유전의 가동재개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가 하락폭을

20 국제유가는 IS 테러에 따른 중동 정세불안과 미국 석유공급 감소 우려 에도 불구하고 석유시장의 공급 과잉 심화 가능성과 달러화 강세 등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수니파 무장세력 IS의 프랑스 테러로 연합군의 시리아 공습이 강화되고 국제사회의 공습 참여 확 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중동 정세불안이 고조되며 유가 상승 요인으로

- 아르헨티나에서는 외환보유고 급감으로 페소화의 변동성이 커지며 금융위기 우려가 증대되는 가 운데 남아공의 랜드화와 터키 리라화, 멕시코 페소화 등도 7일까지 달러화 대비 상승세평가절 하가 지속됨... 브 라질 경제에 대해서도 우려를

- 감산에 참여 중인 OPEC+ 산유국들은 현재 시행 중인 미국의 對베네수엘라 및 이란 제재의 수위 변화 경과를 지켜본 후 감산정책 연장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은 이란 원유수입 예외국 한시적 인정조치의 연장여부를 5월 4일에 결정할

- 미국의 셰일원유 생산증가가 둔화되고 세계경제가 3% 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OPEC 원유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믿는다고 언급함.. ∙ 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협상안이 미국의 국익에 부합할 경우에만 합의하겠다고 발언함The Guardian,

- 미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합의에 대한 서명 의지를 밝혔으며 미 재무장관 Steven Mnuchin은 1단계 합의에 대한 확정 작업이 진행 중임을 시사함.. ∙ 석유시장 수급 균형회복 및 유가부양을 위한 OPEC+의 감산 강화 가능성이

선물 유가 ∙ 시장의 예상을 밑도는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 실적과 해외 주요기관의 중국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주요 기관들은 최근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과 중국 정부의 재정삭감 등 저성장을 용인하는 분위기를 근거로 ‘13년 중국 경제 성장률을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