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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선진화를 위한 교양교육 혁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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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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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의 선진화를 위한 교양 교육의 혁신에 대한 토론.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한국교양교육원. 한국교양교육원 원장 윤우섭입니다.

기초 교양을 강화하는 데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 정부와 대학은 기초 교양 교육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부족하다. 대학 교육의 선진화를 위한 교양교육 혁신의 토론회를 열어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국회의원이자 바른미래당 교육위원회 간사인 임재훈입니다. 대학 교육의 선진화를 위한 교양 교육 혁신 논의.

발표 Ⅰ

발표 Ⅱ

대학에서 전공은 광역화되고, 교양 교육의 비중이 커져야

21세기 지식사회화는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사회변화를 가져오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전문가도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과학기술의 변화에 ​​따른 사회와 인간의 변화는 빛의 속도로 일어나고 있으며 인문사회과학의 패러다임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류를 둘러싼 급격한 변화는 다음 세대를 양성하는 교육, 특히 최종 단계의 최고 수준의 교육인 대학 교육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대학은 더 이상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이 아닙니다. 대학은 이제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전문가를 지향하는 '제너럴리스트'를 양성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잘 교육받고 훈련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 직업과 직무에 대한 훈련을 받고 어떤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학교육의 폭을 넓히고 교양교육의 비중을 강화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세분화는 학생들의 교육에 큰 부작용을 가져옵니다.

교수들이 사회에 진출할 학부생들에게 자기 연구 분야의 성과를 가르치는 것은 황당해 보인다. 이것은 대학 교육이 학문적 연구에 종사할 극소수의 학생만을 위한 것이던 옛날의 유산입니다. 이제 대학의 학과분할은 최대한 통합되어야 한다.

또한 교육시간의 절반 정도를 교양과 전공에 할당할 필요가 있다. 가능하면 대학에 입학한 후 학과에 상관없이 교양교육을 2년 정도 이수하고 3학년부터 본교로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홍석민 교수가 발표에서 지적했듯이 교양교육이 '재난지역'으로 방치되는 현실을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

문-이과 구분 없는 교양교육. 특히 문과생에게 과학 교육을 대폭 강화해야

대학교육 선진화를 위한 교양교육혁신포럼 토론회4.

디지털 시대에 정보를 지식으로 가공하려면 글쓰기 능력이 필수

14:00 ~ 16:00 국회의원회관

대학교육 선진화를 위한

교양교육 혁신 토론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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