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육시설 운영연맹 FFEC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98퍼센트의 부모가 보육시설에 자녀를 맡기는 것이 자녀의 삶에 질을 높여주는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96퍼센트의 부모가 보 육시설에 자녀를 맡기는 것을 추천함.
보육시설이 아동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밝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젊은 부모들은 10점 만점에 8.7점의 만족도를 나타냄. 서비스의 측면에서는 다양한 활동,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들, 안전성 등에 높은 점수를 부여함. 그러나 입소할 수 있는 보육시설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불만 을 표시함. 프랑스 10만 개의 보육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2016년 9월 1일 출처: http://www.parents.fr/Actualites/Les-parents-toujours-plus-satisfaits-de-leur-creche-2235797
13.
크뢰소 시 영유아를 위한 시설크뢰소 시의 보육교사들과 보육시설(crèche)을 이용하는 영유아들은 한 달에 세 번 놀이방
≪갈아타는 곳≫ 에서 모임을 가짐. 이곳에서는 매월마다 세 번의 금요일을 정하여 아이들의 운동신경을 발달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기획하였고, 즐겁고 편안한 환경에서 영유아들이 자유 롭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자유시간도 마련함. 또한, 미디어 도서관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동화 읽기 시간이 기획되었음. 이러한 시간은 생후 18개월부터 유치원을 들어가기 전 연령의 영유아 들에게 적합함. 이 놀이방에서는 보육교사들이 영유아들의 발달에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자신 들의 역할과 업무에 필요한 능력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함.
≪아이들의 집≫의 담당자인 비비안 그로, 간호사인 끌로딘 꼬모, 그리고 레크레이션 지도자 꺄트린 안드레제브스키, 시 의회 의원 조셀린 블롱도는 21명의 영유아들을 돌보는 7명의 보육 교사와 인사를 나누기 위해 방문하였음. 비비안 그로는 ≪아이들에 집≫에 이와 같은 프로그 램을 재현하기 위해 보육보조원들을 초청하였다고 함.
2016년 9월 29일 출처: http://www.creusot-infos.com/news/vie-locale/le-creusot/le-creusot-l-eveil-de-l-enfant-est-favorise- avec-la-creche-familiale.html
14. 보모 비율은
낮아지고 보육원 이용비율은 높아져프랑스 가족수당지원국(CNAF)의 조사에 따르면, 한 개인(예: 보모)이 영유아를 돌보는 방식 의 보육 서비스 이용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 반면, 보육원 이용 비율은 상승하고 있음. 이는 한 부모 가정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음.
2015년, 59만8천명이 조금 넘는 만 3세 미만의 영유아들이 보모에 의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고, 이 수치는 2014년 60만5천9백 명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임. 이러한 보육방식은 부모에 의한 직접육아 방식 다음으로 많이 선택되는 보육 서비스이지만, 보육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 정이 점차 늘고 있음. 전체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유아의 수는 2013년 94만7천6백 명에서 2014년 96만4백 명으로 증가했음. 두 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의 영유아들 중 3분의 1이 보모에게 맡겨진 것에 반해, 혼자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 중 14퍼센트가 보모의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였음.
2016년 12월 8일 출처: http://www.24matins.fr/modes-de-garde-denfants-assistantes-maternelles-recul-creches-hausse-442767
아동발달/부모됨
1. 26%의 부모가 본인이 직접 육아하기를
선호프랑스 가족수당지원국(CAF)은 지난 9월 6일 새 학기를 맞이하여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영 유아 육아방식에 대한 최근 조사 결과를 발표했음. 2014-2015년 보육 공공시설에 9,900명의 영 유아를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음. 2014년에는 만 0-3세 영유아 100명 당 56.1 개의 자리가 있었 는데 이는 꾸준히 발전한 결과로, 2010년에는 그 비율이 50.5 퍼센트였음. 전체적으로 본다면, 2015년 101만 8천명의 영유아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했고, 이는 2014년 대비 4만2000명이 증가 한 숫자임.
80퍼센트의 부모가 현재 자신들의 육아방식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28퍼센트의 부모는 선호 하는 육아방식이 없다고 했으며, 26퍼센트는 자신이 직접 참여하는 육아방식을, 25퍼센트의 부 모는 보육원을, 그리고 21퍼센트는 보모를 통한 육아방식을 선호한다고 답했음.
가족수당지원국에서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사회통합의 측면에서, 저소득 가 정에 속한 영유아들은 현재 20.5퍼센트가 공공시설의 혜택을 받고 있음. 이는 목표치인 10퍼센 트를 훨씬 웃도는 결과임.
2016년 9월 7일 출처: http://www.parents.fr/Actualites/26-des-parents-prefereraient-garder-eux-memes-leur-enfant-2236375
2.
프랑스 신생아 20명 중 1명은 40세 이상 엄마에게서 태어난다최근 국립경제연구통계연구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5년 태어난 신생아 수는 2014년 대비 2만 명이 감소했지만 노산의 비율은 증가했음. 신생아 20명 중 한 명은 40세 이상의 엄마 에 의해 태어나며, 이는 4만 천명의 신생아에 해당됨. 더 나아가, 이들 중 93%는 만 40~44세 엄마에 의해 태어났으며, 만 45세 이후의 노산 수는 매우 적었음. 대부분의 경우,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임신이었지만, 초산인 경우가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연구소는 이것이 새로운 추세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음. 이미 1948년에 40세 이상의 산 모 비율이 현재의 수준에 도달했었다고 함. 그 비율은 계속해서 낮아졌다가 80년대에 다시 증 가 추세로 돌아섰으며, 그 이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음. 이러한 추세는 만 40~49세 여성의 임신 비율이 높아진 것에 기인한다고 보는데, 직업 활동에 의한 첫째 자녀 노산이 가장 중요한 이유로 추정됨.
2015년에 태어난 13만6천명의 신생아, 즉 전체 17퍼센트에 해당하는 신생아의 아버지는 만 40세 이상이었고, 그 중 2퍼센트는 50세 이상의 아버지로부터 태어남. 결론적으로 3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날 때 부모 모두 만 40세 이상인 경우는 프랑스 연간 출산의 3.8퍼센트를 차지 하였음.
2016년 10월 1일 출처: http://www.parents.fr/Actualites/En-France-1-nouveau-ne-sur-20-a-une-mere-de-40-ans-ou-plus- 2238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