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도시철도망구축 대상노선과 연계한 버스노선 조정
나. 도시철도망과 연계한 버스노선 조정 1) 버스노선 조정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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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조정 방안은 현재의 간·지선체계를 바탕으로 기존노선을 조정하는 방안 으로써, 기존노선 정비 후 조정하는 방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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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조정을 위해서 기존노선의 연장, 굴곡도, 수송수요 등을 검토하여 불합리한 노선의 수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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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와 버스 간 중복이 많은 노선은 노선 폐지를 검토함.
<그림 9-34> 버스노선 조정 과정
2) 도시철도망 대상노선별 버스노선 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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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법」 및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및 노선별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지침」
상 대상노선이 특정 버스노선과 서비스 중복도가 높을 시 해당 버스노선을
경쟁노선에서 연계교통체계로 조정할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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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조정 실행계획은 노선 조정으로 인한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현황, 대중교통 수요 등의 검토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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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천광역시 전역에 개발예정지역이 산개하여 있고, 개별 노선에 대한 장래 수요를 본 과업의 범위 내에서 산정하기가 제한되므로 검토 노선별 버스 노선 유형별 대표적인 노선에 대한 조정 예시를 아래에서 제시함.
구 분 버스 노선 조정(안)
개편 방법 - 기존노선 문제점 분석 후 노선 체계 기준 수립
개편 기준
- 대상노선 신설 및 기존노선 연장선 개통에 따른 중복노선 개선 -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기능 분담
- 대중교통 취약구간 서비스
노선 조정 - 문제노선 수정을 통한 부분 수정 혹은 폐선
① 부평연안부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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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연안부두선 버스노선은 노선 시행 이후에도 일부 남아있는 대중교통 취약 지역에서 본 노선의 역으로 접근하는 지선 서비스 개선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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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노선과 같이 타 지역을 경유한 후 부평연안부두 노선상에 종점을 가지는 노선들의 경우 환승지점에서 노선을 타절하는 방식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있고, 13번과 같이 기·종점이 부평연안부두선 연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나 일부 공동운행 구간을 가지는 경우 공동운행 구간을 직선화할 수 있으며, 24번 노선과 같이 부평연안부두선과 중복이 심한 경우에는 노선 폐지를 할 수 있음.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7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13
24 폐지
② 송도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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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780-1번 노선은 위 부평연안부두 노선 조정의 사례와 같이 송도트램 역 까지로 노선을 타절하고, 92(순환)의 경우 폐지하며, 16-1 노선의 경우 송도 트램 순환선 내부구간은 폐지하는 대신 서쪽의 8공구 출발 연안부두행, 동쪽의 7공구 출발 남동구 경유 송내행의 두 개 노선으로 분리하는 방안이 존재함.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16-1
③ 인천 2호선 논현 연장(단계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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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6-1번)노선은 송도 트램과 인천2호선 논현연장선 두 노선 모두에 대해 중복도가 높은 노선으로서, 타절하여 노선을 두 개로 분리하는 방안이 존재함.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6 (6-1)
④ 주안송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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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동·동춘동 구간 이후로 많은 부분이 중첩되는 9, 16번 노선은 노선을 단축 하고, 해당 노선들이 문학산 이북 구간에서는 주안-송도선과 비수혜지역간의 접근 기능을 중시 하도록 조정하는 방안이 존재함.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9
⑤ 영종트램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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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수단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202번 노선을 제3연륙교를
경유하여 트램 종점에서 타절시키고, 205·223번의 경우 중복구간을 폐지하고
미단시티를 경유하여 직선화, 304·320번의 경우 운서역 타절 방안이 존재함.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202
205
⑥ 인천1호선 송도8공구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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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구간이 짧으므로 조정 대상 노선 없음.
⑦ 제물포연안부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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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로터리~제물포역 구간의 차로 수 감소로 도로용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되므로 해당 구간을 지나는 33, 519번 등이 경인로를 지나지 않도록 우회시키고, 중복 구간에 대하여 노선을 조정하는 방안이 존재함.
버스
노선 노선조정 전 노선조정 후
33
3) 버스노선 조정 관련 이해관계자 갈등 발생 시 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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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체계 개편 이해관계자는 이용자, 운영자(운송업체 및 종사자 등), 관리자 (행정기관)로 분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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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별 갈등 요인은 이용자는 형평성, 접근성, 정시성, 편의성 측면에서 갈등 요인이, 운영자는 수익성 및 근로 여건 등에 대한 요인이, 관리자는 사회적 편의 및 재정 측면에서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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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 중 관리자는 행정기관의 정책결정에 따라 버스노선체계를 주도적으로 시행하는바, 갈등 발생 및 개선방안 수립 필요성이 미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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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는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운영자 측면에서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만한 갈등 발생 소지가 적다고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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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인천광역시의 2016년 버스노선체계 모니터링 결과로 볼 때 이용자 만족도가 65.1점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운영자 측면에서도 운행거리 감소 및 운전자 노동 강도가 완화되는 긍정적 효과가 있어 버스노선개편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나 갈등 발생은 적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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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버스노선체계 개편에 따른 이용자 및 운영자의 갈등 발생 최소화와 갈등 해소, 사회적 합의를 위해서는 준비, 시행, 사후관리 등 개편 전 단계에서 보다 세심한 검토와 함께 공청회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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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단계에서는 노선별 개통 시점에서 전문기관 등과 함께 도시교통 여건 및 관련계획을 검토하고 시내버스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 버스노선체계 개편 전략을 마련하고 시행계획을 수립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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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추진전략은 버스교통체계의 이해관계자인 이용자, 운영자, 관리자 등 3자의 관점에 주안점을 두고 수립하여야 함.
(이용자) 형평성 제공, 접근성 향상, 정시성 향상 및 편의성 제공 등
(운영자) 수익성 개선, 운송원가 절감, 적정수준의 재정지원 등
문서에서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변경(안) - 인천광역시청
(페이지 13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