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 The patients in the regions without separation of prescribing and dispensing practice in Korea do not have sufficient opportunities for drug education due to the shortage of hospitals and pharmacies. Especially, most of residents in these areas are elderly people whose cognition and understandings have been gradually declined, which may contribute to low awareness and suboptimal compliances of current medication. According to some studies, suboptimal compli- ances on current medication of patients can lead to increase in drug-related problems (DRPs), medical cost, hospitalization rate, and mortality rate. However, there have been few studies related to enhancing the awareness and compliance of the residents on medications in these regions. Therefore,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for improving the awareness and compliance of residents on medications in these regions through examining and analy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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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예외지역 주민들의 복용약물에 대한 인식도 조사
박선희
a,b, 양영모
b, 최 인
a, 최은주
b,�조선대학교병원 약제팀
a,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bA Survey on the Awareness of Current Medication of Residents in a Region without Separation of Dispensary from
Medical Practice
Sun Hee Park
a,b, Young-Mo Yang
b, In Choi
a, Eun Joo Choi
b,�Department of Pharmacy, Chosun University Hospital, 365 Pilmundaero, Dong-gu, Gwangju, 501-717, Korea
aCollege of Pharmacy, Chosun University, 365 Pilmundaero, Dong-gu, Gwangju, 501-759, Korea
b투고일자 2014.2.3; 심사완료일자 2014.3.4; 게재확정일자 2014.3.27
�교신저자 최은주 Tel:062-230-6382 E-mail:[email protected]
*The first and second authors contributed equally to this manuscript
국내 의약분업은 의사와 약사가 각자의 전문 직능에 따라 분업을 하여 의사는 진료 및 처방을 하고, 약사는 조제 및 투약을 하는 제도로서 약의 오∙남용 감소, 약 화사고 방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환자의 알권리 신장, 질병의 조기 발견 및 만성질환자의 지속적 건강 관리를 목표로 2000년 7월부터 시행되었다.
1)-4)하지만 국내에는 약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의 약품을 조제할 수 있거나,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의약 품을 직접 조제할 수 있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존재한 다.
5)2008년 보건복지부에서 조사한 의약분업 예외지 역 지정현황에 따르면,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902곳으로, 이 중 812곳이 읍∙면 지역에 해 당하였다.
6)이들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주로 농촌지역 에 분포되어 있어, 도시지역에 비해 이용 가능한 의료 기관의 부족, 건강관련 시설의 접근성 저하, 예방적 보 건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 환경적 조건에 놓여 있다.
7),8)또한 인구 분포상 도시에 비해 주민의 평균 연령대가
높고, 특히 고연령층(65세 이상)이 많은 편이다.
6),9)연 구에 의하면, 복용약물에 대한 낮은 인식도는 순응도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10)의약분업 예외 지역 경우에는 의료보건 및 약물 교육 기회의 부족함으 로 인하여 이와 같이 환자들의 복용약물에 대한 인식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Kim et al.은 고혈압 치 료에 대한 환자들의 불충분한 지식이 약물 복용에 대한 순응도의 저하를 초래하였고, 고혈압 치료에서 환자들 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환자의 복용약물에 대한 지식 증가의 필요성을 시사하였다.
11)한편, 노인 환자들 의 경우에는 연령의 증가에 따른 기억력 및 이해력의 감소로 인한 복용 약물에 대한 인식이 저하된다고 연구 되었다.
12)이는 함평군 엄다면을 포함한 고령 인구가 많 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심화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복용약물에 대한 낮은 인식과 순응도의 감소는 질환 치료의 실패, 의료비용, 입원률 및 사망률의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13),14)the surveys. The self-questionnaire surveys were performed by the residents who received phar- maceutical health services from the volunteers for 3 days in Eomda-Myeon of Hampyeong, South Jeolla Province in Korea. Of those questionnaires, 200 were selected to be analyzed, and 82%
(n=164) of the total respondents (n=200) had more than one chronic disease. Seven respondents (4.3%) answered that they greatly knew the drugs for their chronic diseases, 43 respondents (26.2%) answered that they mostly knew them, and 114 respondents (69.5%) answered that they did not know them. In addition, a total of 87 residents (43.5%) responded that they greatly and mostly knew the name and efficacy of their current medications including drugs for the chronic diseases. This result showed the considerably low awareness of the current medications. NSAIDs were mainly dispensed by these pharmaceutical health volunteer services for 3 days. The average number of dispensed NSAIDs per resident was 1.11. Further related studies to improve the patients’awareness and compliance of medications as well as the accessibilities of the healthcare services should be implemented through the expansion of the opportunities for effective drug education by pharmacists in the regions.
[Key words] Separation, Dispensing, Prescribing, Medication, Awareness, Compliance
주로 농촌지역에 위치한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의료 기관 및 약국 수가 적고,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환 자들은 질병의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함에도 적절한 시기 에 치료받지 못하여 질병이 악화되거나 합병증 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15),16)또한 이 지역은 생산연령층에 있는 젊은이들이 도시로 이동함에 따라 인구의 노령화 가 매우 심각하여, 이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함께 노년 층의 노동 부담이 증가되고 있다.
17)이 지역의 노동 형 태는 육체노동을 기반으로 두고 있는데, 이로 인한 관 절통 및 요통 등의 근골격계 건강문제가 빈번하고, 과 로, 졸음, 눈의 피로 등의 만성피로 증상의 높은 호소율 이 보고되었다.
17)하지만, 국내 의약분업 예외지역 환자 들의 낮은 의료 접근성과 부족한 약물 교육 기회로 인 하여 발생할 수 있는 복용약물에 대한 인식도 및 순응 도 저하와 관련된 조사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 서, 본 연구는 의약분업 예외지역들 중 한 지역인 전라 남도 함평군 엄다면 주민들의 복용약물 인식도를 조사 연구하여, 이러한 지역에서 약사들이 활동시에 환자들 의 복용약물 인식도와 순응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방법 1. 연구대상
의약분업 예외지역인 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주민들 중에, 약학봉사활동 장소에 직접 방문한 355명을 대상 으로 하였다.
2. 연구도구
본 연구에서는 의약분업 예외지역 주민들의 복약 실 태 및 인식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총 8개 문항을 사용하 였다. 설문은 인구사회학적 특성, 의료보험 가입여부, 만성질환의 개수, 만성질환 관련 복용 약물 인식도, 현 재 복용 중인 모든 약물에 대한 인식도, 의약품 부작용 경험유무, 의약품 복용중지 경험유무, 봉사활동에서 투 약된 약품내역으로 구성되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인 본 조사 지역은 농촌지역으로 특히 노년층의 분포가 높 기 때문에 복용약물은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와 만성질환과 관계없이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로 구분될 수 있다. 따라서, 만성질환 관련 복용 약물에 대 한 인식도 및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약물에 대한 인식도 를 각각 항목에 포함하여 조사하였다. 만성질환 관련 복용 약물은 고혈압, 당뇨, 천식, 골격근 질환 등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을 말하며, 현재 복용 하고 있는 모든 약물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복용 약물을 포함한, 조사 당시에 환자가 복용하고 있는 모든 약물 을 일컫는다.
3. 자료수집 방법
자료수집 기간은 2012년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 지이었다. 설문조사원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약학 봉사를 가는 A대학교 약학대학 학생들로 구성되었으 며, 조사에 앞서 연구원들은 주의사항 및 사전교육을 받았다. 조사원들은 연구대상자들에게 본 연구의 목적, 연구의 익명성 및 비밀보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연구 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경우에만 설문조사 를 실시하였다. 설문은 연구대상자가 직접 기입하거나 기입이 어려울 시에 보호자가 대신 기입하였다.
4. 통계 분석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코딩작업 후 개별 입 력하였고, 통계분석 프로그램 SPSS 20.0을 사용해 분 석하였다. 각 질문 항목별 특성은 응답자 수(n)와 백분 율(%) 및 평균과 표준편차로 나타내었다. 연령군과 투 약한 약물 수와의 관련성은 ANOVA test를 통해 분석 하였으며, 유의확률(p-value)이 0.05 미만일 경우 통 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정의하였다.
연구 결과
약학봉사 장소에 방문한 주민 총 35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설문지를 작성하기 힘들거
나 설문 응답을 원하지 않는 87명을 제외한 268명이
설문에 응답하여, 75.5%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들 중
각 설문 질문에 응답이 불충분한 68명을 제외한 최종
200명의 설문들이 분석되었다.
1.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의료보험 가입여부
응답자의 성별은 남성이 27.5%(n=55), 여성이 72.5%(n=145)였고, 50세를 초과하는 응답자는 95.5%(n=191)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특히 70세 초 과 응답자가 67.5%(n=13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 다. 설문에 응답한 200명 모두가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보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 만성질환의 개수
현재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의 개수에 대한 질문에서
만성질환이 1개라고 응답한 응답자는 46%(n=92), 만 성질환이 2개 이상인 응답은 36%(n=72)로 응답자의 82%(n=164)가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다고 응 답하였다. 만성질환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16.5%
(n=33)였고, 모른다고 응답한 사람이 1.5%(n=3)였다.
성별, 나이에 따른 만성질환 유무를 각각 Table 1에 나 타내었다. 만성질환 유무에서 각각 남성은 45명, 여성 은 119명이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하였는데, 40세 이상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 더 많은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Fig. 1).
3. 만성질환 관련 복용 약물에 대한 인식도
Table 1. Comparison of the distribution of gender and age between chronic disease group and non chronic disease group
Fig. 1 The number of respondents (N) with chronic disease and non-chronic disease
Gender Male 45(22.5) 10(5.0) 55(27.5)
Female 119(59.5) 26(13.0) 145(72.5)
10~20 1(0.5) 0(0.0) 1(0.5)
21~30 0(0.0) 0(0.0) 0(0.0)
31~40 2(1.0) 0(0.0) 2(1.0)
Age 41~50 3(1.5) 3(1.5) 6(3.0)
51~60 17(8.5) 3(1.5) 20(10.0)
61~70 29(14.5) 7(3.5) 36(18.0)
71~ 112(56.0) 23(11.5) 135(67.5)
Total 164(82.0) 36(18.0) 200(100.0)
Total (%) Non-Chronic disease
group (%) Chronic disease
group (%) contents
*Table 1 was made by basis on the template of ref 32.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가졌다고 응답한 164명에 대해 만성질환 관련 복용하는 약물의 인식도에 관하여 분석 하였다. 현재 복용하는 약에 대해‘매우 잘 알고 있다’
고 응답한 사람은 4.3%(n=7)이었고, ‘대체로 알고 있 다’ 고 응답한 사람은 26.2%(n=43)로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복용 약물에 대한 인식도가 있는 대상은 30.5%(n=50)에 불과하였다. ‘모른다’ 고 응답한 사람 은 69.5%(n=114)를 차지하여 절반이 넘는 응답자가 복 용하는 약에 관해 잘 모르는 상태였다(Fig. 2).
4.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약물에 대한 인식도
만성질환을 포함한 전체 복용하고 있는 약물에 대한 이름과 효능, 효과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문항에서는
‘매우 잘 알고 있다’ 고 응답한 사람은 2%(n=4)였고,
‘대체로 알고 있다’ 고 응답한 사람 41.5%(n=83)로 복용 하는 약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총 응답자는 43.5%(n=87)
였다. 모른다고 응답한 사람은 38%(n=76)였고, 18.5%
(n=37)는 응답하지 않았다(Fig. 3).
5. 약물 복용 부작용 경험 유무 및 약물 복용 중지 이유
지난 6개월간 의약품 복용 후 부작용 경험유무에 대 한 문항에서는 부작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1.5%(n=3)에 불과하였고,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31%(n=62)였으며, 응답하지 않은 사람이 67.5%(n=135) 였다. 만성질환에 복용해야 할 의약품의 복용중지 경험 에 대한 문항에, 지리적인 이유나 의약품의 고비용 때 문이라는 응답은 없었고, 장애로 인한 이동이 어려움의 이유로 2명이 응답하였다. 기타 응답으로‘바빠서’ ,
‘잊어버려서’ , ‘나은 듯하여’ , ‘속쓰림이 있어서’등이 있었다. 93.5%(n=187)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응답하지 않았다.
Fig. 2 The number of respondents (N) about awareness of current medication related to chronic disease
Fig. 3 The number of respondents (N) about awareness of total current medication
N
6. 약학봉사 투약 약물 분석
약학봉사에서 투약된 약물은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 품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약학봉사에 내원한 주민들 (n=200)은 경구약과 외용약을 포함하여 개별 인원당 평균 6.35개의 약품을 투약 받았다. 증상에 따라 상비 약을 포함한 경구약(oral medication)은 개별 인원당 평균 4.67개가 투약 되었고, 외용제의 경우에는 개별 인원당 평균 1.16개가 투약 되었다. 개별 인원당 가장 많이 투약된 약물군은 해열∙진통∙소염제 평균 1.11개
였으며, 두 번째로 혼합비타민제(비타민 A, D 혼합제 제외) 0.89개, 진통∙진양∙수렴∙소염제(외용) 0.49 개, 기타 소화기관용약 0.38개, 소화성궤양용제 0.63 개, 골격근이완제 0.46개였다. 비타민제의 경우에는 보 건복지부 분류코드에 따라 [311]비타민 A 및 D제, [313]
비타민 B제(비타민 B1을제외), [314]비타민 C 및 P제, [316]혼합비타민제(비타민 A, D 혼합제 제외)로 분류되 었다(Table 2, Fig. 4).
투약된 약물을 성분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는‘Vit B Complex와 Vit C 등을 포함한 비타민제’ 가 개별 인원
Table 2. The analysis of frequency of drug class in dispensed medication (n=200)
[114] Antipyretic∙analgesic∙
anti-inflammatory agents 1.11(0.996) [314] Vitamin C and P 0.09(0.280)
[316] Vitamin Complex
(except Vitamin A, D complex ) 0.89(0.686) [149] Other anti-allergic drugs 0.08(0.264) [232] Anti peptic ulcer agents 0.63(0.553) [391] Hepatic disease medication 0.08(0.264) [264] Analgesic∙antipruritic∙astringent∙
anti-inflammatory agents (topical) 0.49(0.650) [219] Other cardiovascular disease drugs 0.07(0.247) Mean(SD) Mean*(SD)
Drug class Drug class
[122] Skeletal muscle relaxants 0.46(0.499) [311] Vitamin A and D 0.07(0.247) [239] Other Digestive system drugs 0.38(0.638) [237] Intestinal drugs 0.04(0.221) [265] Parasitic skin disease agents (topical) 0.34(0.484) [322] Mineral agents 0.04(0.196)
[234] Antacids 0.33(0.492) [233] Stomachic agents 0.04(0.196)
[131] Ophthalmic solution 0.23(0.485) [222] Antitussive and expectorants 0.03(0.171) [218] Anti-atherosclerosis agents 0.16(0.368) [321] Calcium agents 0.03(0.171) [313] Vitamin B complex (except vitamin B1) 0.15(0.358) [141] Anti-histamine agents 0.03(0.157) [269] Other Dermatological agents (topical) 0.11(0.314)
* Mean : It indicates the average number of dispensed drugs per total respondents
Fig. 4 The frequency (N) of Top 10 drug classes in dispensed drugs
당 평균 0.71개였고, Cimetidine 0.47개, Ibuprofen 0.46개, Diclofenac 0.45개였다(Table 3). 연령군과 투 약 약물 수의 평균과의 관련성을 일원배치분산분석 (ANOVA test)을 통해 분석하였는데, 이 때 투약된 약 물은 상비약을 포함한 경구약과 외용약이다. 51-60세 에서 투약 약물 수가 평균 7.0개로 가장 많았으며, 연령 군과 투약한 약물 수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 았다(F=1.459, p=0.813).
고찰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개설되
지 않은 읍ㆍ면ㆍ도서지역 또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개 설은 되어 있으나 거리가 1 km 이상 떨어져 있는 지역 으로 규정되어 있다.
5)전국의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2007년 951개소에서 2008년 902개소로 감소 추세에 있지만, 여전히 많은 지역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 정되어 있다.
6)특히, 본 연구 장소인 함평군 엄다면은 지역 내에 병원이나 약국이 없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 소만 있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서, 병원 또는 약국이 있는 다른 의약분업 예외지역보다도 지리적으로 보건 및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환경에 있다.
18)본 연구에 따르면, 만성질환의 개수에 대한 물음에 응 답자의 82%(n=164)가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가지고 있
Table 3. The analysis of frequency of active ingredients in dispensed medication
Total Mean
Active ingredients
Vit B complex and Vit C/nicotinamide(exception of vit A and vit D) 0.71 141
Cimetidine 0.47 93
Ibuprofen 0.46 92
Diclofenac 0.45 90
Chlorphenesin 0.45 90
Almagate 0.23 49
Ketoprofen (patch) 0.23 46
Vit B complex, Vit C and others(exception of vit A and vit D) 0.17 33
Omega-3 0.16 32
Vit B Complex and others (exception of vit B1) 0.16 31
Sodium hyaluronate 1 mg/g(topical agent) 0.16 31
Ketoconazole 0.16 31
Alibendol 0.14 28
Terbinafine hydrochloride 10 mg/g(topical agent) 0.14 27
Famotidine 0.11 22
Naproxen sodium 0.10 19
Chlorpheniramine maleate/Pyridoxine Hydrochloride and natural product 0.09 17
Ascorbic acid (Vit C) 0.09 17
Hydrocortisone acetate/neomycin B sulfate/titrated centella asiatica ext. 10 mg (topical agent) 0.08 16
Silymarin 0.08 15
Vit A and Vit D complex 0.07 13
Calcium polycarbophil 0.06 12
Domperidone 0.06 11
Betamethasone valerate/ Gentamicin sulfate (topical agent) 0.0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