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의 금융현황과 보증
빈기범*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강형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이홍균***
신용보증기금 차장 국 문 요 약
본 연구는 2014년부터 2019년 9월 현재 신용보증기금의 자료를 이용하여 5,521 샘플의 중소상공인의 금융실태를 최초로 광범위 하게 분석하였다. 중소상공인의 비중은 남성 장년층이 압도적인데 여성의 경우 청년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기업 대부분에서 창업자 와 대표자가 동일인이다. 상시 및 비상시 직원수는 5명이하가 83%에 달한다. 역시 80% 이상의 중소상공인이 2억 미만의 금액에 대하여 대출보증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신보의 재무등급점수는 100점 만점 중 10점 이하의 기업이 47%에 달한다. 2018년 연 매출액 평균은 17억원 정도다. 같은 기간 중 부채비율의 평균은 361%다. 본 연구는 향후 중소상공인에 대한 연구와 정책개발에 중 요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핵심주제어: 중소상공인, 금융니즈, 신용보증기금, 청년, 여성
Ⅰ. 서론
통계청의 소상공인 현황에 의하면 2017년 전체 사업체수 는 3,737천개 인데 이중 85.3%인 3,188천개가 소상공인이 다. 종사자수 기준으로 전체 17,294천명 중 36.8%인 6,365 천 명이 소상공인에 종사한다. 이처럼 중소상공인은 대한 민국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그 비중이 큰 편인데 기획재정부의 2019년 9월 말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소상공인 비중은 25.1%이고 그리스 (33.5%), 터키(32.0%), 멕시코(31.6%), 칠레(27.1%) 다음이 다. OECD 국가 평균인 15.3%에 비교해도 10%p 정도 높은 수준이다.
높은 자영업 비중의 생태계가 형성된 배경에는 실업을 했거나 취직이 불가하여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시각과 개인들의 직업가치관이 변화하게 되면서 창업에 뛰어들게 된 결과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변동에 따라 고용시장에서 자영업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는 시
각이 우세하다. 미국과 같은 나라와 달리 자영업을 선택한 이유에 직업가치가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고 (최문 경·이명진, 2005), 실업률이 높아질수록 자영업 비중이 높 아지는 경향을 보인다(김우영·박동규, 2012; 이태정, 2014).
특히, 고용주와 비교하여 순수 자영업자의 경우(김우영·박 동규, 2012), 그리고 진취적 자영업자와 비교하여 한계 자 영업자의 경우(주동헌·손종칠, 2014)로 자영업자 내 이질성 을 고려한 분석에서도 경제발전단계와 금융차입제약과 같 은 외부요인에 의한 자영업 비중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통계청의 소상공인 현황에 의하면 2017년 전체 사업체수 는 3,737천개 인데 이중 85.3%인 3,188천개가 소상공인이 다. 종사자수 기준으로 전체 17,294천명 중 36.8%인 6,365 천 명이 소상공인에 종사한다. 이처럼 중소상공인은 대한 민국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그 비중이 큰 편인데 기획재정부의 2019년 9월 말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소상공인 비중은 25.1%이고 그리스 (33.5%), 터키(32.0%), 멕시코(31.6%), 칠레(27.1%) 다음이 다. OECD 국가 평균인 15.3%에 비교해도 10%p 정도 높은
수준이다.
높은 자영업 비중의 생태계가 형성된 배경에는 실업을 했거나 취직이 불가하여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시각과 개인들의 직업가치관이 변화하게 되면서 창업에 뛰어들게 된 결과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변동에 따라 고용시장에서 자영업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는 시 각이 우세하다. 미국과 같은 나라와 달리 자영업을 선택한 이유에 직업가치가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고 (최문 경·이명진, 2005), 실업률이 높아질수록 자영업 비중이 높 아지는 경향을 보인다(김우영·박동규, 2012; 이태정, 2014).
특히, 고용주와 비교하여 순수 자영업자의 경우(김우영·박 동규, 2012), 그리고 진취적 자영업자와 비교하여 한계 자 영업자의 경우(주동헌·손종칠, 2014)로 자영업자 내 이질성 을 고려한 분석에서도 경제발전단계와 금융차입제약과 같 은 외부요인에 의한 자영업 비중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경기에도 매우 민감하다. 예를 들어 정부는 2020년 6월 1 일 코로나로 인한 매출감소를 겪는 소상공인에 긴급자원 10조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역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재 난지원금도 소상공인을 위하여 사용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야당인 미래통합당 역시 21대 국회 제1호 당론 법안으로 코로나 민생 지원 패키지를 발의했다.
이와 같은 특수 상황에서 긴급한 지원정책도 필요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의 양적, 질적 확대가 여전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는 임금근로자에 비해 자영업자의 상대소득이 60% 수준으로 낮으며 부채규모가 크나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높고, 자영업 내에서도 매출과 소득 격차가 극심하기 때문이다(금재호·이인실, 2011; 윤상 용·김지수, 2014; 김수환·감형규, 2017; 윤병우·권태구, 2020). 자영업주의 성별(여성), 높은 연령과 낮은 학력, 짧 은 업력과 적은 종업원 수, 특정 업종, 작은 기업 규모와 같은 영세자영업자의 특징이 소득하락과 낮은 생존율을 예측하기도 하지만(금재호·이인실, 2011; 이근우 외, 2015), 자영업자의 기업가정신이 재무적 성과에 유의한 양적 영 향을 미치며(소은영·박성환, 2015), 점포 환경과 상권 성장 성⋅다양성과 같은 요소도 기업 운영만족도, 기업의 부실 화 정도, 나아가 폐업률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이주희·동학림, 2018; 박정식·김재태, 2019; 윤상용, 2019),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정책에는 자금과 신용평 가와 같은 재무적 측면 이외에도 경영 컨설팅, 창업과 운 영 관련 상담이나 교육 역시 강조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조준희·김찬중, 2010).
한편, 소득이 안정적인 임금근로자보다 자영업자의 평균 임금이 낮은 데에는 이들의 소득축소보고 경향이 그 원인 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특히 고소득층의 경우 소득보고율
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성명재, 2011). 하지만 자영업 이라는 직업군의 특성에 의해 사업비용으로 처리하는 항 목 기준이 불분명한데서 온 결과라는 점도 실증적 원인의 한가지로 제기된 바 있다 (김봉근 외, 2008). 이처럼 소상 공인들의 신용평가요소로서 불충분한 객관적, 정량적 자료 는 효과적 정책 발굴의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일반적 재무⋅비재무변수와 같은 전통적인 신용평가요소 뿐만 아니라 자기기입식 설문조사 응답 결과만으로도 신용평가모형을 구축의 가능성을 검증 하고(박주완, 2018), 핀테크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의 신용위 험 사고율 예측에 상권등급을 포함하거나 블록체인을 이 용하여 거래내역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소상공인의 기업 특성과 다양한 평가항목을 고려하여 신용평가체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윤상용·강만수, 2017; 빈 기범 외, 2020; 노태협, 2011; 오광용·박대우, 2019). 거래 편의성, 속도, 비용, 보안성, 호환성 측면에서 호평을 받으 며 전세계 핀테크 관련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 나 한국의 핀테크 서비스 이용률은 세계 20개국 중 11위 에 그쳤으며(김수지, 2019), 특히 핀테크의 성장가능성에 비해 이에 대한 소상공인의 인식 수준은 낮은 편인 것으 로 나타나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이용자 대상의 홍보도 집중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정무섭·표민찬, 2018).
소상공인은 주로 부족한 담보력과 낮은 신용등급, 명확한 재무재표 관리의 어려움과 낮은 마진, 경기변동에 따른 수 익의 불안전성 등으로 인해 자금조달이 쉽지 않은 환경에 처해 있다(윤상용·김지수, 2014; 김상환·김홍기, 2016). 공적 신용보증은 이러한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 이다. 대출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영세 자영업자 입장에서 는 대출금리가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 신용보증제도 이용 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분보증에 비해 전액보증을 받 았을 경우(김상환·김홍기, 2016), 그리고 신용보증 지원을 받기 전에 비해 지원받은 이후 대출금리가 낮아지는 것으 로 나타났다(박재성·오종석, 2018). 이는 신용보증으로 인 해 신용위험이 커버될수록 실질적 효과가 발생함을 의미 한다. 다만, 신용보증재단의 효율성은 1999년에 비해 2000 년대 초반 들어 하락했던 것으로 확인된다(신동진·박추환, 2007). 향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 용보증재단중앙회에 축적된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는 비용 기반 가치평가시 597.3억원, 수익기반 가치평가시 318.9억 원, 시장기반 가치평가시 264억원에서 354억원까지의 추정 범위를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김동성 외, 2017). 소상 공인 신용보증 데이터를 활용하면 새로운 정책과 공공 서 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소상공인 대상의 금융지원 정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려 면 이들의 금융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도의 사각지대 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김수환·감형규, 2017).
이렇듯 중소상공인을 타겟으로 한 각종 정책이 등장하고 있는데 과학적인 정책을 위해서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하 다. 특히 기업수로 소상공인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소상공 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 한 소상공인이나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에 의한 소공인을 주로 말한다. 때로는 예비창업자를 포함하기도 한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소상공인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2 항에 따른 소기업(小企業) 중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자를 말한다: 1.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일 것.
2.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에 해당할 것.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 조에 의한 도시형소공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 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거나 노동집약도가 높 고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일정지역에 집적하는 특성 이 있는 제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 본 논문은 국내 문헌 최초로 신용보증 기금의 소상공인 데이터를 분석한다.
Ⅱ. 연구 결과
본 논문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표 1> 대표자의 성별 별 만 나이
만 나이
대표자성별
Total
남 여
빈도(건) 상대빈도(%) 빈도(건) 상대빈도(%) 빈도(건) 상대빈도(%)
만 20세 미만 1 0.02 0 0.00 1 0.02
만 20-30세 79 1.73 42 4.44 121 2.19
만 31-40세 1,349 29.49 335 35.41 1,684 30.50
만 41-50세 1,888 41.27 351 37.10 2,239 40.55
만 51-60세 1,013 22.14 178 18.82 1,191 21.57
만 61-70세 220 4.81 40 4.23 260 4.71
만 71-80세 23 0.50 0 0.00 23 0.42
만 81세 이상 1 0.02 0 0.00 1 0.02
N/A 1 0.02 0 0.00 1 0.02
Total 4,575 100.00 946 100.00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은 대표자의 성별 별로 만 나이를 나타낸 자료이 다. 만 나이는 마지막으로 보증을 받은 최종신규증액년도를 기준으로, 회사 대표자의 생년월일을 12월 31일로 가정하여 산출하였다. 남녀 모두 41-50세인 경우가 성별 별로 41.27%, 37.10%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31-40세로, 남성 대표자 중 31-40세인 비율이 29.49%, 여성 대표자중에서는 31-40세인 비율이 35.41%인 것으로 나타났다. 51-60세인 대표자는 성별 별로 3번째로 많았으며, 남성에서는 22.14%, 여성에서는 18.82%를 차지했 다. 생년월일이 결측 되어있는 관측치가 1개 존재하였다.
30세 이하의 청년창업은 남성은 1.75% 여성은 4.44%에 불과하다. 여성의 청년창업이 비중이 남성보다 훨씬 높다.
여성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일 수도 있고 남성 청년들 의 군복무의 영향일 가능성도 있다. 만약 전자가 맞다면
여성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여성청년 창 업은 다른 연령에 비하여 비중이 높으나 절대적인 숫자가 남성청년에 비하여 작기 때문이다. 만약 군대문제 때문에 남성청년 창업 비중이 낮은 것이라면 군대에서 리더십, 조 직 능력을 비롯한 창업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 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는 이스라엘 등의 사례를 참고 할 수 있다. 즉 이스라엘처럼 군이 창업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70216/828 88913/1).
<표 2> 표본 회사의 사업장지역
사업장지역 빈도(건) 상대빈도(%)
강원 82 1.5
경기 1,799 32.6
경남 276 5.0
경북 227 4.1
광주 119 2.2
대구 282 5.1
대전 103 1.9
부산 296 5.4
서울 1,459 26.4
세종 28 0.5
울산 29 0.5
인천 362 6.6
전남 80 1.5
전북 125 2.3
제주 36 0.6
충남 124 2.3
충북 94 1.7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는 관측된 회사의 사업장 지역을 광역자치단체 기 준으로 나누어 나타낸 자료이다. 경기도에 사업장 지역이 있는 경우가 32.6%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시가 그 다음으 로 26.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이 70%에 달한다.
<표 3> 표본 회사의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소분류) 기준 상위 10개 관측 업종
업종분류 빈도(건) 상대빈도(%)
의원 791 14.3
기타 상품 전문 소매업 366 6.6
무점포 소매업 289 5.2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237 4.3
생활용품 도매업 214 3.9
기타 전문 도매업 174 3.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174 3.2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159 2.9
음ㆍ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 156 2.8
음식점업 148 2.7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은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의 소분류 기준으로 관측 된 회사의 업종을 상위 10개로 나누어 나타낸 자료이다.
의원이 가장 많은 14.3%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기 타 상품 전문 소매업이 6.6%, 무점포 소매업이 5.2%인 것 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식점업은 2.7%다.
<표 4> 표본 회사의 개인 및 법인 구분 별 기업 규모
개인법인
구분
기업규모 Total
소기업 소기업 중기업 중기업
빈도 (건)
상대 빈도 (%)
빈도 (건)
상대 빈도 (%)
빈도 (건)
상대 빈도 (%)
개인사업자 3,999 73.0 22 52.4 4,021 72.8
법인사업자 1,480 27.0 20 47.6 1,500 27.2
Total 5,479 100.0 42 100.0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4>는 표본 회사를 개인/법인 구분 및 회사의 기업 규 모 별로 나타낸 자료이다. 기업규모는 소기업과 중기업으 로 분류되어 있다. 기업규모는 중소기업을 소기업과 중기 업으로 나눈 것으로, 중기업은 소기업을 제외한 기업이다.
소기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평균매출액 규 모 기준에 따라 분류된다.1)
표본 중 개인사업자는 72.8%로 가장 많았으며, 법인사업 자는 27.2%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본 중 소기업은 5,479개 로, 전체 표본이 5,521개 인 것을 생각했을 때 거의 대부분 의 표본이 소기업인 것을 알 수 있다. 소기업 중 개인사업 자는 73.0%, 법인사업자는 27.0%였으며 중기업 중 개인사 업자 비율은 52.4%, 중기업 중 법인사업자 비율은 20개로 20%로 나타났다. 중기업의 경우 표본의 수가 많지 않지만, 소기업과는 다르게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간 비율이 비 교적 고른 것을 알 수 있었다.
<표 5> 표본 회사의 상시 직원수 및 비상시 직원수 현황
구분
상시 직원수 상시 및 비상시 직원수
빈도 (건)
상대빈도 (%)
빈도 (건)
상대빈도 (%)
5명 이하 4,663 84.5 4,563 82.7
6-10명 609 11.0 663 12.0
11-20명 169 3.1 200 3.6
21명 이상 80 1.5 95 1.7
계 5,521 100.0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5>는 관측된 회사의 상시 직원수 현황과 상시 및 비 상시 직원수 현황을 나타낸 자료이다. 대부분의 회사의 상 시직원수가 5명 이하인 84.5%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는 11.0%인 6-10명으로 나타났다. 비상시 직원수를 포함해 서 계산하였을 때는, 상시 및 비상시직원수가 5명 이하인 82.7%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6-10명이 12%다.
1) 소기업 기준은 부록 <표 16>을 참고바람.
<표 6> 대표자의 기업 경영형태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동업 55 1.0
승계 33 0.6
인수 113 2.0
창업자 4,987 90.3
기타 5 0.1
N/A 328 5.9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6>은 회사 대표자의 경영 형태를 나타낸 자료이다.
대부분의 대표자가 90.3%로 회사를 창업자이기도 하다. 동 업/승계/인수/기타 와 같은 항목은 2.0%이하로 나타났다.
전체 관측치 중 결측은 5.9%로 나타났다.
<표 7> 표본 회사의 보증상품 누적 이용 갯수
보증상품 이용갯수 빈도(건) 상대빈도(%)
1 721 13.1
2 721 13.1
3 1,188 21.5
4 1,090 19.7
5 983 17.8
6 512 9.3
7 184 3.3
8 72 1.3
9 39 0.7
10 11 0.2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7>은 관측된 회사에서 이용한 기업특성 보증상품과 자금특성 보증상품에 대한 총 누적 이용 갯수를 나타낸다.
전체 회사 중 21.5%에서 보증상품 3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4개를 이용한 회사가 19.7%, 5 개가 17.8%로 나타났다. 1건과 2건를 이용한 경우는 각각 13.1%로 나타났다.
<표 8> 표본 회사의 순보증 이용연수
순보증 이용연수 빈도(건) 상대빈도(%)
1년 미만 3,843 69.6
1년 이상-5년 미만 502 9.1
5년 이상-10년 미만 325 5.9
10년 이상-20년 미만 782 14.2
20년 이상 69 1.3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8>은 관측된 회사의 순보증 이용연수를 나타낸다. 순 보증 이용연수란 최초 보증취급일자로부터 2019.09월까지
회사의 보증 이용연수를 의미한다. 순보증 이용연수가 1년 미만에 해당하는 기업이 69.6%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 음으로는 10-19년으로 14.2%에 해당하는 기업이 이에 해당 했다. 1년 이상-5년 미만을 이용한 기업은 9.1%에 해당했 다.
<표 9> 표본 회사의 총 보증 잔액
총 보증 잔액 빈도(건) 상대빈도(%)
0원-1억 원 미만 2,280 41.30
1억 원 이상-2억 원 미만 2,248 40.72
2억 원 이상-3억 원 미만 650 11.77
3억 원 이상-4억 원 미만 133 2.41
4억 원 이상-5억 원 미만 89 1.61
5억 원 이상-6억 원 미만 37 0.67
6억 원 이상-7억 원 미만 33 0.60
7억 원 이상-8억 원 미만 16 0.29
8억 원 이상-9억 원 미만 7 0.13
9억 원 이상-10억 원 미만 12 0.22
10억 원 이상-11억 원 미만 4 0.07
12억 원 이상-13억 원 미만 2 0.04
13억 원 이상-14억 원 미만 2 0.04
14억 원 이상-15억 원 미만 5 0.09
19억 원 이상-20억 원 미만 2 0.04
20억 원 이상-21억 원 미만 1 0.0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9>는 관측된 회사의 2019.09월 말 기준 보증잔액의 총계를 나타낸다. 0원-1억 원 미만을 보증잔액으로 가지고 있는 회사가 약 41.3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0원-1억 원 미만이 약 41.30%에 해당했으며, 2 억원 이상-3억 원 미만이 11.77%에 해당했다.
<표 10> 표본 회사의 보증 목적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시설자금 30 0.5
운전자금 + 시설자금 14 0.3
운전자금 5,477 99.2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0>은 관측된 회사에서 보증을 사용하는 목적을 나 눈 것이다. 운전자금은 자금쓰임의 범위를 특정하지 아니 하여 통상적인 사업영위를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시설자 금은 시설도입 등 범위를 특정하여 구분한 것이다. 이 경 우 대부분의 회사가 운전자금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 나, 99.2%로 나타났다.
<표 11>은 관측된 회사의 재무등급점수를 나타낸다. 재무 등급점수로는 재무등급점수, 계량비재무점수, 순수비재무점
수 각 세 가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100점 만점을 기준 으로 한다. 재무등급점수는 보증신청업체의 재무제표로 산 출한다.
계량비재무점수는 사업장, 거주주택 소유여부, 대표자 동 업계 종사경력, 금융기관 이용연수 등의 비재무적인 요소 를 계량화하여 점수로 구현한다. 순수비재무점수는 신용보 증기금 직원이 업체에 현장조사를 나간 후 평가자가 임의 로 부여할 수 있는 점수이다. 재무등급점수, 계량비재무점 수, 순수비재무점수를 가중 평균하여 종합신용등급을 산출 한다. 이중 재무등급점수의 가중치가 가장 높다.
재무등급점수는 약 78.7%에 해당하는 회사에 부여된 것 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21.3%의 회사는 재무등급점수가 결 측되어 있다. 재무등급이 없는 업체는 최근 3개년 재무제 표의 수집이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된다. 특히 보증신청연 도 내지 보증신청연도 직전연도에 창업을 하거나 간편장부 대상업체로 분류되는 경우 재무제표 작성의무가 없어 재무 제표를 작성하지 않은 등의 경우가 이에 포함된다. 재무등 급점수는 0점 이상-10점 미만에 해당하는 기업이 47.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량비재무등급점수는 40점 이상-50점 미만 구간부터 70점 이상-80점 미만 구간까지 각각 약 13-17% 사이로 나타났으며, 순수비재무등급점수는 60점 이상-70점 미만과 70점 이상-80점 미만 구간이 약 25%, 24%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표 12> 표본 회사의 연도별 재무정보 요약
연도
자산총계, 자본총계, 부채총계 (단위 :개, 백만원)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단위 :개, 백만원)
관측치 수 자산총계
(평균)
부채총계 (평균)
자본총계
(평균) 관측치 수 매출액
(평균)
영업이익 (평균)
당기순이익 (평균)
2014 287 985.6 659.0 326.6 285 1754.2 85.3 66.4
2015 1,009 645.5 399.6 245.9 1,008 1129.1 84.8 75.4
2016 2,025 572.2 349.1 223.0 2,021 1005.0 78.2 70.1
2017 2,813 558.0 338.8 219.1 2,802 1062.3 80.7 73.0
2018 1,408 830.4 515.9 314.5 1,401 1708.7 93.9 84.6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2>는 관측된 회사의 연도별 재무정보를 요약한 표 이다.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의 관측치 수는 연도별 로 287개-2813개 사이로, 연도별로 관측치 수는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 2014년에는 287개로 가장 적고, 2017년에 2,813개로 다른 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관측치 수를 보인다.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의 평균의 경우 모두 2014 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자산총계의 경 우 약 10억, 부채총계의 경우 약 6억, 자본총계의 경우 약
3억으로 그 해의 평균 수준이 나타났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에도 관측치 수는 연도별로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 2014년에는 285개로 가 장 적고, 2017년에는 2,802개를 넘어 다른 해에 비해 상대 적으로 많은 관측치 수를 보인다. 매출액 평균이 가장 높 았던 2014년에는 평균 약 17억 원을 보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평균이 가장 높았던 2018년에는 각각 약 9천 만원, 약 8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등급점수 계량비
재무등급점수
순수비 재무등급점수
점수 빈도
(건)
상대 빈도 (%)
빈도 (건)
상대 빈도 (%)
빈도 (건)
상대 빈도 (%) 0점 이상-
10점 미만 2,600 47.1 277 5.0 707 12.8
10점 이상-
20점 미만 76 1.4 9 0.2 0 0
20점 이상-
30점 미만 134 2.4 78 1.4 0 0
30점 이상-
40점 미만 170 3.1 359 6.5 3 0.1
40점 이상-
50점 미만 229 4.2 833 15.1 46 0.8
50점 이상-
60점 미만 264 4.8 790 14.3 440 8.0
60점 이상-
70점 미만 329 6.0 928 16.8 1,365 24.7
70점 이상-
80점 미만 288 5.2 736 13.3 1,298 23.5
80점 이상-
90점 미만 166 3.0 292 5.3 438 7.9
90점 이상-
100점 미만 88 1.6 42 0.8 47 0.9
N/A 1,177 21.3 1,177 21.3 1,177 21.3
Total 5,521 100.0 5,521 100.0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1> 표본 회사의 재무등급점수
<표 13>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소분류) 기준 상위 10개 관측 업종 및 기타 업종 회사의 연도별 재무정보 요약
구분
자산총계, 자본총계, 부채총계 (단위 :개, 백만원)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단위 :개, 백만원)
관측치수 자산총계(평균) 부채총계(평균) 자본총계(평균) 관측치수 매출액(평균) 영업이익
(평균)
당기순이익 (평균)
의원 861 514.9 328.4 186.5 860 678.3 184.2 169.2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393 722.8 431.0 291.8 392 1550.2 69.1 60.4
무점포
소매업 374 485.4 246.3 239.2 372 1414.7 42.9 43.3
기타 상품
전문 소매업 327 520.5 301.9 218.6 327 952.2 68.2 66.0
생활용품
도매업 300 452.2 297.0 155.2 300 1359.0 66.8 60.3
기타 전문
도매업 284 680.5 427.9 252.6 283 964.9 96.1 91.3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267 925.2 613.5 311.8 267 2456.3 68.5 53.4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238 700.0 468.5 231.6 238 955.4 86.2 72.8
음식점업 164 217.8 100.6 117.2 164 513.0 35.2 36.2
음ㆍ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
160 494.4 281.7 212.8 158 2086.2 54.6 49.5
기타 업종 4174 693.6 428.5 265.2 4156 1211.1 72.5 63.4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3>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소분류) 기준 관측 된 상위 10개 업종과 그 외 관측된 업종의 회사 재무정보 를 요약한 표이다. 상위 10개 업종 중에서는 의원의 경우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관측치가 861개, 매출액, 영 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860개로 재무 정보가 가장 많 이 관찰되었다. 자산총계는 평균 약 5억, 부채총계는 평균 약 3억, 자본총계는 약 2억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액의 경우 평균 약 7억인데 반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평균 약 2억으로 나타났다.
자산총계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으로, 자산총계가 평균 약 7억으로 나타났다. 관측치 수는 의원 다음으로 많아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관 측치가 393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392개 로 나타났다. 또한 매출액의 경우 평균 약 15억인데 반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각각 평균 약 7천만원, 6천 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이 가장 많았던 업종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으로, 매출액이 약 24억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 기순이익은 각각 평균 약 7천만원, 5천만원으로 나타났다.
<표 14> 표본 기업의 연도별 재무지표 요약
연도 자기 자본 비율 관측치
수
자기 자본 비율 평균 (%)
부채 비율 관측치수
부채 비율 평균 (%)
유동 비율 관측치수
유동 비율 평균
(%)
2014 285 35.2 285 385.3 282 2.0
2015 995 38.3 994 489.9 994 4.6
2016 2005 46.7 2002 426.6 1971 4.9
2017 2794 42.4 2789 435.6 2732 4.9
2018 1406 39.7 1405 361.2 1370 2.6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4>는 관측된 회사의 자기자본비율, 부채비율, 유동 비율의 연도별 평균수준을 나타냈다. 관측치 수는 연도별 로 약 280대-2800대 사이로, 연도별 관측치 수는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 자기자본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모두 2014년에는 약 280여개로 관측치 수가 가장 적으며, 2017 년에는 약 2800여개로 가장 많다. 자기자본비율은 자본총 계/자산총계*100으로 계산되었으며, 부채비율은 부채총계/
자본총계*100,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자산총계
*100으로 계산되었다.
자기자본 비율 평균은 연도별로 35%에서 46% 사이다.
2016년도까지 높아지다가 그 이후로 낮아지고 있다. 평균
부채비율의 경우 2015년이 가장 높은 489.9%이며 2018년 이 가장 낮은 461.2%다. 부채비율이 전반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유동비율은 2014년이 가장 낮은 2%이고 2016 년과 2017년이 가장 높은 4.9%다.
(1) (2) (3) (4)
ln(총보증잔액) ln(순보증일수) ln(재무등급
점수) ln(계량비
재무등급점수) ln(경영자종사년수) -0.0304** 0.0763** 0.0017 -0.0098
(0.01) (0.04) (0.03) (0.01)
ln(직원수) 0.3006*** 0.1943*** 0.0655*** -0.0026
(0.01) (0.04) (0.02) (0.01)
업력 -0.0035 0.0755*** 0.0105*** 0.0010
(0.00) (0.01) (0.00) (0.00)
경영자 성별 더미
(여자=1) -0.0385 -0.1016 -0.0171 -0.0059
(0.03) (0.07) (0.05) (0.02)
법인더미(법인=1) 0.4406*** 0.1480** 0.0696* 0.0288*
(0.03) (0.07) (0.04) (0.02)
규모더미(중기업=1) 0.1012 0.1030 0.0518 0.0052
(0.10) (0.25) (0.12) (0.05)
업종 통제 통제 통제 통제
지역 통제 통제 통제 통제
경영형태 통제 통제 통제 통제
시설운전자금여부 통제 통제 통제 통제
N 3,524 3,519 1,568 2,806
R2 0.510 0.415 0.330 0.221
Adj.-R2 0.409 0.293 0.0570 0.0261
F 5.039 3.419 1.209 1.134
[p-값] [0.0000] [0.0000] [0.0090] [0.0324]
<표 15> 회귀분석 결과
회귀분석 결과, <표 15>와 같이 나타났다. 종속변수로 총 보증잔액, 순보증일수, 재무등급점수, 계량비재무등급점수 각각에 로그값을 취챘다. 설명변수로는 경영자종사년수의 로그값, 직원수의 로그값, 업력, 경영자 성별 더미, 법인더 미, 규모더미를 넣었으며, 업종, 지역, 경영형태, 시설운전 자금여부를 통제하였다. 총보증잔액을 종속변수로 한 경우 경영자종사년수가 1% 증가할 때마다 0.0304% 감소, 직원 수가 1% 증가 시에 0.30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법인사업자인 경우가 개인사업자인 경우에 비해 44.06%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업력, 경영자의 성별, 회 사 규모는 총보증잔액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지 않은 것 으로 나타났다.
순보증일수를 종속변수로 한 경우 경영자종사년수 1% 증 가시 0.076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원수의 경우 1% 증가할 때 0.194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력의
경우 1년 증가 시 7.5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법 인사업자인 경우가 개인사업자인 경우에 비해 순보증일수 가 14.8%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경영자 성별, 회사 규모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등급점수가 종속변수인 경우, 직원수가 1% 증가하는 경우 재무등급점수가 0.0655%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 력 1년 증가 시에 1.0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사업 자는 개인사업자에 비해 6.96%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영자종사년수, 경영자 성별, 회사 규모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량비재무등급점수를 종속변수로 한 경우 법인사업자 가 개인사업자에 비해 2.88%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법 인 더미 외 대부분의 변수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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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연도 빈도(건) 상대빈도(%)
1930-1940년 4 0.07
1941-1950년 52 0.94
1951-1960년 526 9.53
1961-1970년 1,542 27.93
1971-1980년 1,992 36.08
1981-1990년 1,329 24.07
1991-2000년 75 1.36
N/A 1 0.0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6> 대표자의 출생년도
<표 16>은 회사 대표자의 출생년도를 나타내는 자료이다.
대표자의 출생년도는 1971-1980년 사이 36.08%로 가장 많 았다. 1961-1970년이 27.93%로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 1981-1990년생이 24.07%이다. 생년월일이 결측 되어있는 관측치는 1개 존재하였다.
만 나이 빈도(건) 상대빈도(%)
만 20세 미만 1 0.02
만 20-30세 121 2.19
만 31-40세 1,684 30.50
만 41-50세 2,239 40.55
만 51-60세 1,191 21.57
만 61-70세 260 4.71
만 71-80세 23 0.42
만 81세 이상 1 0.02
N/A 1 0.0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7> 대표자의 만 나이
<표 17>은 최종증액년도를 기준으로, 회사 대표자의 생년 월일을 12월 31일로 가정했을 때의 만 나이를 계산한 자료 이다. 만 31세 미만에는 대표자가 3% 미만이며, 31세-40세 부터는 30.5%로 증가하며 41-50세가 40.5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51-60세는 21.57%를 차지하며, 61세부터 는 대표자인 경우가 급감하여 61-70세부터는 4.71%, 71세 이상 구간부터는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난다. 생년월일이 결측되어있는 관측치가 1개 존재한다.
성별 빈도(건) 상대빈도(%)
남 4,575 82.9
여 946 17.1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8> 대표자의 성별
<표 18>은 대표자의 성별을 나타낸 자료로, 대표자 중 82.9%가 남성, 17.1%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간 빈도(건) 상대빈도(%)
0-4년 2,931 53.09
5-9년 1,349 24.43
10-14년 579 10.49
15-19년 369 6.68
20-24년 171 3.10
25-29년 84 1.52
30-34년 23 0.42
35-39년 11 0.20
40-44년 3 0.05
45-49년 1 0.0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19> 대표자의 동종업계 종사년수
<표 19>는 대표자의 동종업계 종사년수를 나타낸 자료이 다. 반 이상인 53.09%가 동종업계 종사년수가 0-4년인 것 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5-9년이 24.43%를 차지했 다. 10-14년은 10.49%로, 그 이상부터는 동종업계종사년수 가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회사 설립연도 빈도(건) 상대빈도(%)
1965-69년 1 0.02
1970-74년 2 0.04
1975-79년 3 0.05
1980-84년 9 0.16
1985-89년 34 0.62
1990-94년 93 1.68
1995-99년 215 3.89
2000-04년 463 8.39
2005-09년 557 10.09
2010-14년 1,046 18.95
2015-19년 3,098 56.11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0> 표본 회사가 설립된 연도
<표 20> 은 표본 회사의 설립연도를 나타낸 자료이다. 표 본의 반 이상인 56.11%가 2015-19년 사이에 설립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2010-14년에 설립된 회사가
18.95%를 차지했다. 2005-09년 설립된 회사는 10.09%인 것 으로 나타났다.
기간 빈도(건) 상대빈도(%)
음수-0 291 5.3
1년 미만 907 16.4
1년 이상-5년 미만 2,480 44.9
5년 이상-10년 미만 1,142 20.7
10년 이상-20년 미만 564 10.2
20년 이상 137 2.5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1> 표본 회사의 운영 기간
<표 21>는 설립일자부터 회사가 마지막으로 보증을 받은 최종신규증액일자까지를 회사 운영기간으로 간주하고 회사 별 운영기간을 나타낸 자료이다. 예비창업자 보증제도를 통해 개인기업 개업 또는 법인기업 설립 전에 미리 심사를 하여 보증을 승인받는 경우로 인해 일부 표본이 음수에서 0까지의 경우가 존재한다.
1년 이상-5년 미만 운영된 회사는 44.9%로 가장 많이 나 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5년 이상-10년 미만으로 20.7%로 나타났다. 1년 미만은 16.4%로 나타났으며, 10년 이상-20년 미만도 10.2%로 나타났다.
지역 음수~0 1년 미만 1년 이상-
5년 미만 5년 이상-
10년 미만 10년 이상- 20년
미만 20년 이상 Total
강원 빈도 3 13 37 14 11 4 82
% 3.7 15.9 45.1 17.1 13.4 4.9 100.0
경기 빈도 76 294 855 370 163 41 1,799
% 4.2 16.3 47.5 20.6 9.1 2.3 100.0
경남 빈도 18 41 121 60 28 8 276
% 6.5 14.9 43.8 21.7 10.1 2.9 100.0
경북 빈도 6 47 86 48 31 9 227
% 2.6 20.7 37.9 21.1 13.7 4.0 100.0
광주 빈도 10 18 44 30 11 6 119
% 8.4 15.1 37.0 25.2 9.2 5.0 100.0
대구 빈도 13 45 123 64 29 8 282
% 4.6 16.0 43.6 22.7 10.3 2.8 100.0
대전 빈도 4 12 45 26 15 1 103
% 3.9 11.7 43.7 25.2 14.6 1.0 100.0
부산 빈도 10 46 114 79 34 13 296
% 3.4 15.5 38.5 26.7 11.5 4.4 100.0
서울 빈도 107 229 663 269 157 34 1,459
% 7.3 15.7 45.4 18.4 10.8 2.3 100.0
세종 빈도 3 14 8 2 1 0 28
% 10.7 50.0 28.6 7.1 3.6 0.0 100.0
울산 빈도 0 1 17 8 2 1 29
% 0.0 3.4 58.6 27.6 6.9 3.4 100.0
인천 빈도 12 73 165 69 36 7 362
% 3.3 20.2 45.6 19.1 9.9 1.9 100.0
전남 빈도 6 7 39 17 10 1 80
% 7.5 8.8 48.8 21.3 12.5 1.3 100.0
전북 빈도 8 15 51 34 15 2 125
% 6.4 12.0 40.8 27.2 12.0 1.6 100.0
제주 빈도 4 8 18 5 1 0 36
% 11.1 22.2 50.0 13.9 2.8 0.0 100.0
충남 빈도 3 26 53 29 12 1 124
% 2.4 21.0 42.7 23.4 9.7 0.8 100.0
충북 빈도 8 18 41 18 8 1 94
% 8.5 19.1 43.6 19.1 8.5 1.1 100.0
Total 빈도 291 907 2,480 1,142 564 137 5,521
% 5.3 16.4 44.9 20.7 10.2 2.5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2> 표본 회사의 사업장 지역 별 운영 기간
<표 22>은 표본 회사의 사업장 지역별 총 운영기간을 나 타낸 것이다. 운영기간이 음수~0에 해당하는 회사는 상대 적으로 세종, 제주에서 10%를 넘어가며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미만인 회사는 세종이 약 50%
를 나타내며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많았고, 경북, 인천, 제주, 충남 에서는 약 20% 이상으로 나타났다.
1년 이상 5년 미만의 사업장의 경우 경북, 광주, 부산, 세 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약 40% 이상으로 나타났 으며, 경북, 광주, 부산의 경우 약 37-38%정도로 나타났고, 세종에서는 약 30%로 나타났다. 5년 이상 10년 미만의 경 우 광주, 부산, 울산, 전북 지역에서 약 25% 이상으로 나 타났고, 경기, 경남, 경북, 대구, 대전, 전남, 충남의 경우 약 20% 이상의 값을 보였다. 이외에 강원, 서울, 인천, 제 주, 충북의 경우 약 20% 미만으로 나타났다.
10년 이상 20년 미만의 경우 강원, 경남, 경북, 대구, 대 전, 부산, 서울 전남, 전북, 충남에서 약 10% 이상으로 나 타났다. 20년 이상의 운영기간을 보이는 경우는 강원, 광주 에서 약 5%로 가장 크게 나타냈다.
업종 분류 빈도(건) 상대
빈도(%)
G 도매 및 소매업(45~47) 1,891 34.3
C 제조업(10~34) 1,311 23.8
Q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86~87) 887 16.1
M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70~73) 364 6.6
H 운수 및 창고업(49~52) 203 3.7
F 건설업(41~42) 194 3.5
I 숙박 및 음식점업(55~56) 165 3.0
J 정보통신업(58~63) 158 2.9
S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94~96) 103 1.9
N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74~76) 102 1.9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3> 표본 회사의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대분류) 기준 상위 10개 관측 업종
<표 23>는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의 대분류 기준으로 관 측된 회사의 업종을 상위 10개로 나누어 나타낸 자료이다.
도매 및 소매업이 34.3%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제조업이 23.8%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그 다음으로, 16.1%인 것으로 나 타났다.
업종 분류 빈도(건) 상대빈도
(%)
치과 의원 314 5.7
의약품 및 의료용품 소매업 297 5.4
일반 의원 290 5.3
전자상거래 소매업 258 4.7
한의원 186 3.4
화물 운송 중개,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 76 1.4
한식 일반음식점업 68 1.2
주형 및 금형 제조업 65 1.2
일반 화물자동차 운송업 63 1.1
세무사업 62 1.1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4> 표본 회사의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세세) 기준 상위 10개 관측 업종
<표 24>는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의 세세분류 기준으로 관측된 회사의 업종을 상위 10개로 나누어 나타낸 자료이 다. 치과 의원이 가장 많은 5.7%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 로는 의약품 및 의료용품 소매업이 5.4%, 일반의원이 5.3%, 전자상거래소매업이 4.7%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 채권기관 빈도(건) 상대빈도
(%)
서울보증보험 22 0.4
신한은행금융개발부 15 0.3
기업서교동(지) 14 0.3
중소기업진흥공단서울 14 0.3
중소기업진흥공단 13 0.2
기업곤지암 12 0.2
기업독립문(지) 12 0.2
기업마장동(지) 11 0.2
기업잠실엘스 11 0.2
현대캐피탈(주) 9 0.2
현대캐피탈(주)신용분석팀 9 0.2
기업대구중앙(지) 8 0.1
농협본부총괄 8 0.1
기업서소문(지) 8 0.1
기업무교(지) 6 0.1
전문건설공제조합 6 0.1
기업둔촌동 6 0.1
KB캐피탈경기<본> 6 0.1
기업방배동(지) 6 0.1
기업반월서(지) 6 0.1
기업비산동(지) 6 0.1
기업시흥(지) 6 0.1
N/A 3,608 65.3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5> 표본 회사의 주 채권기관
<표 25>은 관측된 회사의 주 채권기관을 나타낸 자료이 다. 관측치 중 3,608개의 주 채권기관 정보가 결측으로 나 타났으며, 해당 표에는 최소 6개 이상의 기업에서 주 채권 기관으로 기록되어 있는 기관을 나타냈다. 금융기관이 동 일하여도 지점이 다른 경우 각각 다른 기관으로 분류되어 있다. 주 채권 기관으로 가장 많이 나타난 기관은 서울보 증보험으로, 총 22개의 회사에서 주 채권기관인 것으로 나 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신한은행금융개발부로 15개, 기업은 행 서교동지점이 1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미상_해당없음 2 0.04
임차 27 0.49
임차, 권리침해사실무 38 0.69
임차, 권리침해사실유 5 0.09
임차, 해당없음 4,768 86.36
자가, 권리침해사실무 665 12.04
자가, 권리침해사실유 16 0.29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6> 표본 회사의 사업장 소유 형태
<표 26> 의 경우 관측된 회사의 사업장 소유형태를 나타 낸 자료이다. 86.36%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회사가 임차이 며, 권리침해는 해당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채권자로부터 압류, 가압류, 가처분 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 으로는 자가 및 권리침해 사실이 없는 경우가 12.04%로 나타났다.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미상, 해당없음 4 0.1
임차 47 0.9
임차, 권리침해사실무 45 0.8
임차, 해당없음 1,895 34.3
자가, 권리침해사실무 3,496 63.3
자가, 권리침해사실유 34 0.6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7> 대표자의 거주주택 소유 형태
<표 27> 는 대표자의 거주주택 소유형태를 나타낸 자료 이다. 자가 및 권리침해사실이 없는 경우가 63.3%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34.3%로 임차 및 권리침 해사실이 해당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구)수출중소기업 55 1.0
(신)수출중소기업 79 1.4
경영혁신형중소기업 12 0.2
기술혁신형기업 49 0.9
유망서비스업영위기업 250 4.5
지역별전략적육성산업영위기업 131 2.4
차세대성장산업(6T)영위기업 80 1.5
혁신형창업기업 150 2.7
N/A 4,715 85.4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8> 표본 회사 중 혁신형 중소기업 해당 분류
<표 28>은 표본 회사 중 혁신형 중소기업 분류에 해당하 는 기업을 그 구분 별로 나타낸 것이다. 혁신형 중소기업 에 해당하는 기업은 특성에 따라 보증심사 또는 보증료 납 부 시에 우대된다. 관측된 회사 중 14.6%의 회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해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5.4%의 회사의 경 우 결측으로 나타났다. 혁신형중소기업 분류 중에서는 유 망서비스업 영위기업이 4.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 다.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1군 25 0.4
2군 556 10.1
3군 2,335 42.3
4군 515 9.3
N/A 2,090 37.9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29> 표본 회사 중 미래성장기업군 해당 분류
<표 29>는 표본 회사 중 미래성장기업군에 해당하는 기 업을 그 구분 별로 나타낸 것이다. 미래성장기업군은 1-4 군으로 분류되며, 업체의 신용평가등급이 우수한 경우가 1 군으로 표시된다. 미래성장기업군에 해당하는 기업은 전체 관측치의 62.1%에 해당하며, 나머지 37.9%는 결측으로 나 타났다. 미래성장기업군 분류 중 가장 많은 3군에는 기업 의 총 42.3%가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는 2군이 10.1%에 해당했다. 이외에 1군의 경우에는 0.4%
의 기업이, 4군의 경우에는 9.3% 기업이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 이용 개수 빈도(건) 상대빈도(%)
0 1,404 25.4
1 1,514 27.4
2 1,356 24.6
3 881 16.0
4 292 5.3
5 74 1.3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0> 표본 회사의 기업특성 보증상품 누적 이용 갯수
<표 30>은 표본 회사에서 이용한 기업특성 보증상품의 누적이용갯수를 나타낸다. 전체 회사 중 27.4%에서 1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0개를 이용한 회사가 25.4%, 2개가 24.6%로 나타났다.
상품 이용 개수 빈도(건) 상대빈도(%)
1 1,234 22.4
2 2,500 45.3
3 1,438 26.0
4 301 5.4
5 48 0.9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1> 표본 회사의 자금특성 보증상품 누적 이용 갯수
<표 31>은 표본 회사에서 이용한 자금특성 보증상품의 누적이용갯수를 나타낸다. 전체 회사 중 45.3%가 2개를 이 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3개를 이용한 회 사가 26.0%, 1개가 22.4%로 나타났다.
보증상품 총 이용 개수 자금특성 보증상품 이용
개수
기업특성 보증상품 이용 개수
1 1.0 0.0
2 1.5 0.5
3 2.2 0.8
4 2.3 1.7
5 2.5 2.5
6 2.9 3.1
7 3.4 3.6
8 3.9 4.1
9 4.6 4.4
10 5.0 5.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2> 보증상품의 누적 이용 개수 별 자금특성 보증상품과 기업특성 보증상품의 평균 이용 개수
<표 32>는 관측된 회사에서 이용한 보증상품의 누적이용 개수 별로 자금특성 보증상품과 기업특성 보증상품의 평균 이용 개수를 나타낸 것이다. 총 보증상품 이용개수 4개 미
만에서는 자금특성 보증상품의 이용이 기업특성 보증상품 의 이용보다 평균적으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5-8개 이용에서는 자금특성 보증상품과 기업특성 보증상품의 이 용 개수가 같거나, 기업특성보증상품의 이용이 더 많은 것 으로 나타났다. 9개 이용 시에는 자금특성 보증상품의 이 용 개수가 평균적으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명 빈도
(건)
상대빈도(
%)
상품 특성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출연(기업은행, 19.1월) 3,567 64.6 자금
유망창업기업 2,790 50.5 기업
유망청년창업기업 1,276 23.1 기업
법인기업 연대보증 면제 보증
(18년 4월) 1,262 22.9 자금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914 16.6 기업
상환구조보증-상환약정방식 866 15.7 자금
2-3.신생기업보증(기술.지식) 841 15.2 자금
소액보증집중심사제 대상보증 825 14.9 자금
유망서비스업(보건의료형) 599 10.8 기업
1-1.예비창업보증(전문자격) 534 9.7 자금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3> 표본 회사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된 보증상품 상위 10개
<표 33>은 관측된 회사에서 이용한 보증상품 중 가장 많 이 사용된 상품 상위 10개를 나타낸 것이다. 동일 상품인 데 이용한 은행이 다르거나, 업종, 지역에 따라 수해 내역 이 다른 상품은 별개의 상품으로 분류 되었다. 가장 많이 이용된 보증상품은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출연(기업은행, 19.1월)으로, 관측된 회사 중 반 이상에 해당하는 64.6%의 기업이 해당 상품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는 유망창업기업으로, 전체 기업 중 50.5%가 이 상품을 이 용했다.
최초 보증 취급 연도 빈도(건) 상대빈도(%)
1989-1993 7 0.1
1994-1998 42 0.8
1999-2003 173 3.1
2004-2008 211 3.8
2009-2013 705 12.8
2014-2018 564 10.2
2019 3,819 69.2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4> 표본 회사의 최초 보증 취급 연도
<표 34>는 관측된 회사에서 최초로 보증을 취급받은 연 도를 나타낸다. 최초보증취급연도의 경우 상담, 접수, 신용 조사, 신용심사의 과정을 거친 후 보증서가 발급된 연도를 의미한다. 전체 관측치 중 69.2%에 해당하는 회사가 2019 년에 최초로 보증서를 발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2009-13년에 12.8%의 기업이 보증서를 발급 받 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2014-2018년에 10.2%
에 해당하는 회사가 보증서를 발급받았다.
연도 빈도(건) 상대빈도(%)
2009 729 13.20
2010 106 1.92
2011 8 0.14
2012 6 0.11
2014 2 0.04
2019 4,670 84.59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5> 표본 회사가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연도
<표 35>는 표본 회사의 최종신규증액연도, 즉 신용보증기 금을 통해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연도를 나타낸다. 해당 연도는 2009-2014년, 2019년이 관측되며, 가장 많이 관측된 해는 2019년으로 84.59%의 회사에 해당된다. 그 다음으로 는 13.20%의 회사가 2009년에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것으 로 나타난다.
<표 36>의 경우 관측된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금액을 나타낸다. 마지막에 보증받은 금액이 1억 원 이상-2억 원 미만인 경우가 52.15%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0원-1억 원 미만에 해당하는 경우가 40.45%였
다. 그 다음으로는 2억 원 이상-3억 원 미만이 6.56%이었 으며, 3억 원 이상 부터의 항목들은 각각 1.0% 미만인 것 으로 나타났다.
신규증액금액
연도
2019년 2009-12년
빈도(건) 상대
빈도(%) 빈도(건) 상대
빈도(%)
0원-1억 원 미만 1,755 31.79 478 8.66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 2,646 47.93 233 4.22
2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 263 4.76 99 1.79
3억 원 이상-
4억 원 미만 6 0.11 31 0.56
4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 0 0.00 4 0.07
5억 원 이상-
6억 원 미만 0 0.00 1 0.02
6억 원 이상-
7억 원 미만 0 0.00 2 0.04
7억 원 이상-
8억 원 미만 0 0.00 1 0.02
8억 원 이상-
9억 원 미만 0 0.00 1 0.02
13억 원 이상 0 0.00 1 0.02
Total 4,670 84.59 851 15.41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7> 연도별 표본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받은 금액
<표 37> 는 관측된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금액을 보증 받은 연도(2019년, 2009-12년)별로 나타낸 것 이다. 전체 회사 중 84.59%에 해당하는 회사가 2019년에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을 받았으며, 이외에 15.41%에 해당 하는 회사에서는 2009-12년에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받았 다. 2019년에는 4억 원 이상으로 보증 받은 회사는 없으며, 이에 반해 2009-12년에는 해당 관측 값이 많지는 않으나 4 억 원 이상부터 13억 원 이상까지 표본 회사에서 보증 받 은 이력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회사 중에서 47.93%에 해당하는 회사가 2019년에 1억 원 이상-2억 원 미만을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 받았다. 그 다음으로는 2019 년에 0원-1억 원 미만을 마지막으로 보증 받은 회사가 31.79%였다.
보증 금액 빈도(건) 상대빈도(%)
0원-1억 원 미만 2,233 40.45
1억 원 이상-2억 원 미만 2,879 52.15
2억 원 이상-3억 원 미만 362 6.56
3억 원 이상-4억 원 미만 37 0.67
4억 원 이상-5억 원 미만 4 0.07
5억 원 이상-6억 원 미만 1 0.02
6억 원 이상-7억 원 미만 2 0.04
7억 원 이상-8억 원 미만 1 0.02
8억 원 이상-9억 원 미만 1 0.02
13억 원 이상 1 0.0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36> 표본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보증받은 금액
종합신용등급 빈도(건) 상대빈도(%)
F1 2 0.04
F2 4 0.07
KR2 5 0.09
<표 38> 표본 회사의 종합신용등급
<표 38>은 관측된 회사의 종합신용등급을 나타낸 자료이 다. 종합신용등급은 재무등급점수에 가중치를 높게 두고 재무등급점수, 계량비재무점수, 순수비재무점수를 합산하여 산출한 자료이다. 전체 관측치 중 78.5%의 경우 종합신용 등급이 나타나며, 나머지 21.5%의 경우 결측으로 나타난 다. 현재 기준으로 KR1-KR15까지 산출하고 있으며, 자료 에서는 KR7-KR10까지가 각각 약 11-15% 사이를 차지하며 전체 회사 중에서 해당하는 등급 중 가장 많은 등급 군을 차지한다. S1, S2, S3+, S3-, S4+의 경우는 현재 시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표 39>은 관측된 회사의 지식자산평가GR등급을 나타낸 자료이다. 지식자산평가GR등급은 회사가 보유한 지식자산 을 평가한 등급이다. 전체 관측치에서 58.7%의 회사가 지 식자산평가GR등급을 부여 받았으며, 나머지 41.3%는 결측 된 것으로 나타난다. 가장 많이 부여받은 등급으로는 GR-5 가 18.8%로 나타나며, 그 다음으로는 GR-4가 14.2%, GR-6 이 11.2%로 나타났다.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TR-1 1 0.02
TR-2 6 0.11
TR-3 18 0.33
TR-4 31 0.56
TR-5 19 0.34
TR-6 15 0.27
TR-7 7 0.13
TR-8 5 0.09
N/A 5,419 98.15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표 40> 표본 회사의 기술평가TR등급 해당 분류
<표 40>은 관측된 회사의 기술평가TR등급을 나타낸 자료 이다. 기술평가TR등급은 회사가 보유한 기술자산을 평가 한 등급이다. 대부분의 회사가 결측으로 나타나 기술평가 TR등급을 부여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1.85% 즉 총 102개의 회사만이 등급을 부여받은 것으로 나타난다.
KR3 29 0.53
KR4 79 1.43
KR5 169 3.06
KR6 351 6.36
KR7 623 11.28
KR8 716 12.97
KR9 814 14.74
KR10 816 14.78
KR11 392 7.10
KR12 180 3.26
KR13 71 1.29
KR14 54 0.98
KR15 4 0.07
R1 3 0.05
R2 1 0.02
S1 3 0.05
S2 3 0.05
S3+ 8 0.14
S3- 3 0.05
S4+ 2 0.04
SB5 2 0.04
N/A 1,187 21.50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
GR-1 20 0.4
GR-2 106 1.9
GR-3 412 7.5
GR-4 783 14.2
GR-5 1,039 18.8
GR-6 620 11.2
GR-7 142 2.6
GR-8 84 1.5
<표 39> 표본 회사의 지식자산평가GR등급 해당 분류
GR-9 26 0.5
GR-10 8 0.1
N/A 2,281 41.3
Total 5,521 1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구분 빈도(건) 상대빈도(%)
FV-1 3 0.05
FV-2 26 0.47
FV-3 14 0.25
FV-4 14 0.25
FV-5 19 0.34
FV-6 19 0.34
FV-7 11 0.20
FV-8 13 0.24
FV-9 8 0.14
<표 41> 표본 회사의 기업가치FV등급 해당 분류
<표 41>은 관측된 회사의 기업가치FV등급을 나타낸 자료 이다. 기업가치FV등급은 일정 규모 이상의 업체에 대해 과거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현금흐름할인모형(DCF)을 적용 하여 미래의 기업가치를 금액으로 산출한다. 대부분의 회 사인 97.68개의 회사에서 결측으로 나타나며, 나머지 2.32%, 즉 128개의 회사만이 기업가치FV등급을 부여받았 다.
<표 42>는 관측된 회사의 보증심사등급을 나타낸 자료이 다. 보증심사등급은 종합신용등급에 지식자산평가등급 또 는 기술평가등급을 결합하여 최종적으로 신보가 산출하는 등급이다. 관측치 중 78.68%의 회사에서 보증심사등급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나머지 21.32%의 경우 결측으로 나타 났다. K7-10까지의 등급이 각각 약 11-14%를 나타냈으며, 가장 많이 나타난 등급은 K9로 14.07%였다.
아래 <표 43>은 관측된 회사의 자산총계, 자본총계, 부채 총계의 관측 상태를 나타낸다. 자산총계의 경우 전체 2014-18년까지 총 27605개의 관측치 중 20063개가 결측되 어 있으며, 7542개가 관측되어있다. 0으로 나오는 관측치가 2017년에 2개 있으며, 나머지는 모두 양수로 나타났다. 자 본총계도 총 2014-18년까지 총 27605개의 관측치 중 20063 개가 결측되어 있다. 관측치 중 음수인 것은 총 331개, 양 수인 것은 7161개, 0인 것은 50개로 나타났다. 부채상태도 총 2014-18년까지 총 27,605개의 관측치 중 20,063개가 결 측되어 있으며, 관측치 중 양수인 것은 총 7,220개, 0인 것 은 322개로 나타났다.
아래 <표 42>는 표본 회사의 연도별 재무 비율의 평균 수준을 나타낸다. 관측치 수는 연도별로 큰 폭의 차이가 나는 편이다. 모든 관측 변수에 있어서 2014년도에 관측치 가 가장 적고, 2017년도에 관측치가 다른 해에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가장 크다.
고정장기적합비율의 경우 '비유동자산/(비유동부채+자본총 계)'로 계산되었으며, 순이익증가율은 '((당기순이익-전년도 당기순이익)/전년도 당기순이익)*100'으로 계산되었다. 매출 액증가율은 '((매출액- 전년도 매출액)/전년도 매출액)*100' 으로 계산되었으며, 총자산증가율은 '((자산총계-전년도 자 산총계)/전년도 자산총계)*100'으로 계산되었다. 총자산회전 비율은 '매출액/자산총계'로 계산되었다.
FV-10 1 0.02
N/A 5,393 97.68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
보증심사등급 빈도(건) 상대빈도(%)
F1 2 0.04
F2 4 0.07
K1 1 0.02
K2 7 0.13
K3 37 0.67
K4 111 2.01
K5 210 3.80
K6 388 7.03
K7 602 10.90
K8 709 12.84
K9 777 14.07
K10 679 12.30
K11 368 6.67
K12 160 2.90
K13 74 1.34
K14 41 0.74
K15 4 0.07
R1 4 0.07
R2 1 0.02
S1 3 0.05
S2 3 0.05
S3+ 9 0.16
S3- 4 0.07
S4+ 2 0.04
SB1 22 0.40
SB2 13 0.24
SB3 11 0.20
SB4 15 0.27
SB5 38 0.69
SB6 21 0.38
SB7 15 0.27
SB8 8 0.14
<표 42> 표본 회사의 보증심사등급
SB9 1 0.02
N/A 1,177 21.32
Total 5,521 100.00
원자료 출처: 신용보증기금 내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