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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일시 2015. 10. 22.(목) 12:00 배포일시 2015. 10. 22.(목) 09:30 담당부서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담 당 자 과 장 : 심 원 보 (042.481.2264) 서기관 : 유 상 길 (042.481.2339)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

◘ 본 자료는 국내에 상주하는 15세 이상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경제활동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통계청에서 실시한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결과입니다.

◘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는 2015. 5. 19. ~ 6. 2. 기간에 전국의 외국인 1만 명을 대상으로 1주간(2015. 5. 10. ~ 5. 16.)의 경제활동 상태를 조사하였습니다.

통계청이 작성한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

일 러 두 기

《자료 이용시 유의사항》

□ 이 자료는 국내에 상주하는 15세 이상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2015. 5. 10. ~ 5. 16. 한 주 동안의 경제활동상태를 표본조사를 통해서 파악(조사기간은 2015. 5. 19. ~ 6. 2.)한 것이므로, 다른 고용관련 자료나 다른 시점 또는 연간 경제활동상태 관련 자료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함

□ 이 자료에 수록된 ‘외국인’은 현재의 국적을 기준으로 한 출입국 관리법 제2조(정의)에 따랐으며, 출생 시 국적이나 출생지역, 혈통 등에 의한 기준과는 다름

□ 이 자료에는 ‘외국인 근로자’(「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제2조(외국인근로자의 정의))와 같은 법률상의 용어가 아닌, 실질적으로 취업상태에 있는 외국인을 의미하는 ‘외국인 취업자’

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음

○ ‘외국인 근로자’ 도 조사대상기간 중에 일을 하지 않았으면 취업자가 아니고, ‘외국인 취업자’에는 결혼이민자나 유학생 등이 포함될 수 있음

□ 이 보도자료에 사용된 산업별․직업별 분류는 제9차 한국표준 산업분류(2008년)와 제6차 한국표준직업분류(2007년) 기준을 적용함

□ 통계표에 수록된 자료는 반올림하였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도 있음

□ 통계표 중 「-」표시는 해당숫자 없음, 「0」은 단위 미만을 나타냄

○ ‘Ⅳ. 통계표’에서 상대표준오차(RSE)가 25% 이상인 경우 「*」표시를 하였음

《통계자료 제공 안내》

□ 세부 통계는 국가통계포털(KOSIS, http://kosis.kr)을 통해 제공

(3)

목 차

▣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요약) ···2

Ⅰ.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구조) 1.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6

2. 취업자 특성 ···11

3. 실업자 특성 ···18

4. 비경제활동인구 특성 ···19

5. 체류 및 유학생에 관한 특성 ···20

6. 결혼이민자 특성 ···24

7. 외국인의 배우자 특성(거주, 국적, 체류자격) ···25

Ⅱ. 2014년 대비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 1. 총괄 ···26

2.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 ···27

3. 외국인 취업자 ···28

4. 외국인 실업자 ···32

5.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33

Ⅲ. 경기도 시흥시 외국인고용조사 결과 ···34

Ⅳ. 통계표 ···37

 부 록 1.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개요 ···55

2. 주요 용어 ···56

3. 자주하는 질문 ···58

4. 외국인의 체류자격 ···60

5. 국내 외국인 체류현황 ···68

6.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70

(4)
(5)
(6)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요약)

▣ 2015년 주요 결과(구조 중심)

□ (경제활동상태) 2015년 5월 현재,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137만 3천명이며, 취업자 93만 8천명, 실업자 4만 8천명, 비경제활동인구 38만 7천명으로 나타났음

○ 경제활동참가율은 71.8%, 고용률은 68.3%, 실업률은 4.9%이었음

□ (취업자) 취업자(93만 8천명) 중 남자 62만 6천명(고용률 81.7%), 여자 31만 2천명(고용률 51.4%)으로 나타났음

○ (체류자격별) 비전문취업(26만 4천명), 방문취업(23만 4천명), 재외동포 (18만명), 영주자(8만 3천명), 결혼이민(6만 1천명) 순으로 많았음

○ (국적별) 한국계 중국인(43만 7천명), 베트남(7만 6천명), 중국[한국계 제외]

(5만 6천명), 북미[미국․캐나다](5만 2천명) 순으로 많았음

○ (연령별) 30~39세(26만 5천명), 20~29세(25만 5천명), 40~49세(18만 7천명), 50~59세(16만 4천명) 순으로 많았음

○ (산업별) 제조업(43만 4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8만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17만 9천명), 건설업(8만 6천명) 순으로 많았음

○ (직업별)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37만 6천명), 단순노무종사자 (29만 8천명), 서비스․판매종사자(10만 6천명),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10만 3천명) 순으로 많았음

□ (실업자) 실업자(4만 8천명) 중 남자 2만 6천명(실업률 4.0%), 여자 2만 2천명(실업률 6.5%)으로 나타났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38만 7천명) 중 남자 11만 4천명(29.5%), 여자 27만 3천명(70.5%)으로 나타났음

○ (활동상태별) 육아 및 가사(15만 2천명, 39.2%), 쉬었음(11만 2천명, 29.0%),

정규교육기관 통학(8만 6천명, 22.1%)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7)

▣ 2014년 대비 주요 결과 비교

□ (경제활동상태)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전년대비 11만 8천명 (9.4%), 취업자 8만 6천명(10.1%), 실업자 4천명(9.4%), 비경제활동인구 2만 8천명(7.7%) 각각 증가하였음

○ 고용률은 전년대비 0.4%p(67.9% → 68.3%) 상승하였으며, 실업률(4.9%)은 전년과 동일하였음

□ (취업자) 성별 취업자는 전년대비 남자 5만 8천명(10.3%), 여자 2만 7천명(9.6%) 증가하였음

○ (체류자격별) 재외동포(3만 1천명), 방문취업(2만 3천명), 비전문취업(1만 7천명), 영주자(1만 1천명)는 전년대비 증가한 반면, 전문인력은 1천명 감소하였음

○ (국적별) 한국계 중국인(5만 1천명), 북미(6천명), 인도네시아(4천명), 베트남 (3천명) 등이 주로 증가하였음

○ (연령별) 50세~59세(3만명), 60세 이상(2만 2천명), 40세~49세(1만 6천명) 등이 주로 증가하였음

○ (산업별)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만 8천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 (2만 5천명), 광업․제조업(1만 8천명)은 증가한 반면, 건설업은 전년과 동일 수준임

○ (직업별) 단순노무종사자(4만 9천명),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1만 8천명) 등 대부분이 증가하였음

□ (실업자) 성별로는 전년대비 남자 2천명, 여자 2천명 증가하였음

○ (실업률) 성별 실업률은 전년대비 남자는 0.1%p 하락한 반면, 여자는 전년과 동일하게 나타났음

□ (비경제활동인구) 성별로는 전년대비 남자 5천명(4.7%), 여자 2만 3천명 (9.1%) 증가하였음

○ (활동상태별) 쉬었음(2만명, 21.3%), 육아 및 가사(1만명, 7.0%) 등에서

주로 증가하였음

(8)
(9)

<외국인고용조사의 경제활동인구 구성>

(

법 무 부 ) 체 류 외 국 인 통 계

(

통 계 청 ) 외 국 인 고 용 조 사

※ 외국인에 대한 부분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통계월보」(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2015. 5월호)의 수치를 인용하였고,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국내체류 총 외국인 중 단기체류 외국인(국내 90일 이하 체류, 43만명)

및 15세 미만 외국인(4만 3천명)을 제외한 것임

(10)

Ⅰ.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구조)

1.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가. 경제활동상태 총괄

○ 2015년 5월 현재,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137만 3천명

*

이며 취업자는 93만 8천명, 실업자는 4만 8천명, 비경제활동인구는 38만 7천명으로 나타났음

- 경제활동참가율은 71.8%, 고용률은 68.3%, 실업률은 4.9%로 나타났음 - 외국인 취업자는 201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취업자(2,618만 9천명)의 3.6% 수준이며, 외국인 고용률은 경제활동인구조사 의 고용률(60.9%) 보다 7.4%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음

* 2015년 5월말 기준 법무부 「등록외국인명부」와「국내거소신고 외국국적 동포명부」의 15세 이상 외국인 수를 말함

○ 전체 외국인 취업자 중 남자는 62만 6천명(66.8%), 여자는 31만 2천명 (33.2%)으로 나타났으며,

- 남자의 고용률은 81.7%, 여자의 고용률은 51.4%로 나타났음

<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총괄 >

(단위: 천명, %)

구분 15세이상

인구

경제활동 참가율

(%)

고용률 (%)

실업률 경제활동 (%)

인구

비경제활동 인구

취업자 실업자

경제활동인구조사1) 42,975 27,211 26,189 1,022 15,764 63.3 60.9 3.8 남자 21,035 15,678 15,099 579 5,357 74.5 71.8 3.7

(구성비) (48.9) (57.6) (57.7) (56.7) (34.0)      

여자 21,940 11,533 11,091 443 10,406 52.6 50.6 3.8

(구성비) (51.1) (42.4) (42.3) (43.3) (66.0)      

외국인고용조사 1,373 986 938 48 387 71.8 68.3 4.9

남자 767 653 626 26 114 85.1 81.7 4.0

(구성비) (55.8) (66.2) (66.8) (54.8) (29.5)      

여자 606 333 312 22 273 55.0 51.4 6.5

(구성비) (44.2) (33.8) (33.2) (45.2) (70.5)      

1) 「2015년 5월 고용동향」(2015. 6. 10. 공표, 통계청)에서 발췌함

(11)

< 체류자격별 15세 이상 외국인 및 취업자 >

(단위: 천명)

< 체류자격별 외국인 고용률 >

(단위: %)

나. 특성별 경제활동상태

□ 체류자격별 경제활동상태

○ 체류자격

*

별 15세 이상 외국인은 재외동포(30만 1천명), 방문취업 (28만 8천명), 비전문취업(26만 5천명), 결혼이민(12만 4천명), 영주 (11만 2천명), 유학생(8만 8천명), 전문인력(4만 7천명) 순으로 많았음 - 비전문취업(99.7%), 전문인력(98.9%), 방문취업(81.4%)의 고용률이

높고, 유학생(11.4%), 결혼이민(48.7%)의 고용률은 낮게 나타났음

* 외국인이 국내에 체류하면서 행할 수 있는 사회적인 활동이나 신분의 종류를 유형화한 것[<부록4> 외국인의 체류자격(p.60) 참조]

< 외국인의 체류자격별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 이상

외국인

경제활동 참가율

(%)

고용률

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 (%)

취업자 인구

외국인 합계

1,373 986 938 387 71.8 68.3

(구성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체 류 자 격

비전문취업(E-9) 265 264 264 0 99.8 99.7

(구성비) (19.3) (26.8) (28.1) (0.1)    

방문취업(H-2) 288 248 234 40 86.1 81.4

(구성비) (21.0) (25.1) (25.0) (10.3)    

전문인력(E-1~E-7) 47 47 47 0 99.3 98.9

(구성비) (3.4) (4.7) (5.0) (0.1)    

유학생(D-2,D-4-1) 88 13 10 75 14.9 11.4

(구성비) (6.4) (1.3) (1.1) (19.4)    

재외동포(F-4) 301 195 180 107 64.6 59.7

(구성비) (21.9) (19.7) (19.2) (27.5)    

영주(F-5) 112 87 83 26 77.2 73.9

(구성비) (8.2) (8.8) (8.8) (6.6)    

결혼이민(F-2-1, F-6) 124 64 61 60 51.7 48.7

(구성비) (9.1) (6.5) (6.5) (15.5)    

기 타1) 148 68 60 79 46.2 40.6

(구성비) (10.7) (6.9) (6.4) (20.5)    

1) 기타 체류자격은 위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12)

□ 국적별 경제활동상태

○ 국적별 취업자는 한국계 중국인(43만 7천명), 베트남(7만 6천명), 중국[한국계 제외](5만 6천명), 북미[미국․캐나다](5만 2천명), 인도네시아(3만 8천명)의 순으로 많았음

- 한국계 중국인 및 고용허가제 양해각서(MOU) 체결국가

*

의 고용률은 높고, 유학생이 많은 중국(한국계 제외)이나 영주자가 많은 일본, 재외동포가 많은 북미의 고용률은 낮게 나타났음

* 베트남, 필리핀 등 총 15개국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록3> 자주하는 질문(p.59) 참조

< 외국인의 국적별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 이상

외국인

경제활동 참가율(%)

고용률

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 (%)

취업자 인구

외국인 합계

1,373 986 938 387 71.8 68.3

(구성비)

(100.0) (100.0) (100.0) (100.0)

국적

아시아 1,233 899 857 334 72.9 69.5

(구성비) (89.8) (91.2) (91.4) (86.2)    

중국 756 527 494 228 69.8 65.3

(구성비) (55.0) (53.5) (52.6) (58.9)

한국계 중국인 598 465 437 133 77.8 73.2

(구성비) (43.5) (47.2) (46.6) (34.2)    

중국(한국계 제외) 158 62 56 96 39.3 35.6

(구성비) (11.5) (6.3) (6.0) (24.7)    

베트남 122 78 76 45 63.4 61.8

(구성비) (8.9) (7.9) (8.1) (11.6)    

우즈베키스탄 38 33 32 6 84.9 83.2

(구성비) (2.8) (3.3) (3.4) (1.5)    

필리핀 44 33 33 11 75.8 75.3

(구성비) (3.2) (3.3) (3.5) (2.7)    

인도네시아 39 38 38 1 97.9 97.9

(구성비) (2.8) (3.9) (4.1) (0.2)    

일본 23 12 11 11 53.1 48.3

(구성비) (1.7) (1.2) (1.2) (2.8)    

태국 27 25 25 2 93.2 92.9

(구성비) (1.9) (2.5) (2.6) (0.5)    

몽골 16 10 9 6 62.6 56.0

(구성비) (1.2) (1.0) (1.0) (1.6)    

기타아시아 168 143 140 25 85.1 83.1

(구성비) (12.2) (14.5) (14.9) (6.5)    

북미(미국,캐나다) 89 54 52 35 61.0 58.8

(구성비) (6.4) (5.5) (5.6) (8.9)    

유럽 31 20 18 11 64.2 57.7

(구성비) (2.2) (2.0) (1.9) (2.8)    

오세아니아 9 5 5 4 56.2 54.5

(구성비) (0.7) (0.5) (0.5) (1.1)    

기 타1) 12 8 6 4 67.0 52.8

(구성비) (0.9) (0.8) (0.7) (1.0)    

1) 중남미, 아프리카, 무국적 등

(13)

< 지역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지역별 외국인 고용률 >

(단위: 천명)

□ 지역별 경제활동상태

○ 지역별 외국인 취업자는 수도권이 59만 9천명(63.9%), 비수도권이 33만 9천명(36.1%)으로 나타났음

- 경기․인천(37만 2천명), 서울(22만 7천명), 부산․울산․경남(11만 9천명), 대전․충남․충북(8만 8천명)의 순으로 많았음

< 외국인의 지역별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 이상

외국인

경제활동 참가율

(%)

고용률 경제활동 (%)

인구

비경제활동 취업자 인구

외국인 합계

1,373 986 938 387 71.8 68.3

(구성비)

(100.0) (100.0) (100.0) (100.0)

지역

수도권 898 638 599 260 71.1 66.7

(구성비) (65.4) (64.8) (63.9) (67.1)    

서울 379 244 227 135 64.4 59.8

(구성비) (27.6) (24.8) (24.2) (34.9)    

경기․인천 519 394 372 125 76.0 71.7

(구성비) (37.8) (40.0) (39.7) (32.2)    

비수도권 475 347 339 127 73.2 71.3

(구성비) (34.6) (35.2) (36.1) (32.9)    

부산․울산․경남 159 121 119 38 76.1 74.6

(구성비) (11.6) (12.3) (12.6) (9.8)    

대전․충남․충북 124 92 88 31 74.7 71.5

(구성비) (9.0) (9.4) (9.4) (8.1)    

대구․경북 81 60 59 21 73.9 72.6

(구성비) (5.9) (6.1) (6.3) (5.4)    

광주․전남․전북 78 52 51 27 65.8 64.6

(구성비) (5.7) (5.2) (5.4) (6.9)    

강원․제주 33 23 22 10 68.8 67.6

(구성비) (2.4) (2.3) (2.4) (2.7)    

(14)

□ 혼인상태, 교육정도, 연령계층, 가구유형, 거처종류별 경제활동상태

○ (혼인상태) 15세 이상 외국인의 64.1%가 배우자가 있으며, 유배우자 취업자는 61만 1천명, 고용률은 69.4%로 나타났음

○ (교육정도) 외국인의 70.4%가 고졸 이상이었고, 취업자는 고졸(43만 4천명)이 가장 많았으며, 고용률도 고졸(71.6%)이 가장 높았음

○ (연령계층) 취업자는 30대(26만 5천명)가 가장 많았고, 고용률은 40대 (77.9%)가 가장 높았으며, 비경제활동인구는 20대(12만 5천명)가 가장 많았음

○ (가구유형) 외국인의 55.7%가 가족으로 이루어진 가구로 나타났고, 고용률은 기타 가구(83.4%) 형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거처종류 및 점유형태) 기숙사(90.0%), 기타(75.8%) 거처 거주자, 무상(89.7%) 제공 점유형태에서 고용률이 높게 나타났음

○ (출생지역) 한국 출생 외국인의 고용률(43.0%)은 낮게 나타났음

< 외국인의 기타 특성별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 이상

외국인

경제활동 참가율(%)

고용률 경제활동 (%)

인구

비경제활동

구성비 취업자 인구

외국인 합계 1,373 (100.0) 986 938 387 71.8 68.3

혼인 상태

배우자 있음 880 (64.1) 637 611 243 72.4 69.4

배우자 없음 493 (35.9) 348 327 144 70.7 66.3

교육 정도

초졸 이하 132 (9.6) 78 75 55 58.5 56.8

중졸 274 (19.9) 201 194 73 73.4 70.7

고졸 606 (44.1) 456 434 150 75.2 71.6

대졸이상(전문대 포함) 361 (26.3) 252 235 109 69.7 65.0

연령 계층

15~29세 416 (30.3) 276 257 140 66.4 61.7

20~29세 399 (29.1) 274 255 125 68.7 63.9

30~39세 342 (24.9) 275 265 66 80.6 77.6

40~49세 241 (17.5) 195 187 45 81.3 77.9

50~59세 229 (16.7) 169 164 60 73.7 71.6

60세 이상 146 (10.6) 70 64 76 47.7 44.0

가구 유형

1인 가구 265 (19.3) 214 205 51 80.6 77.4

가족 가구 765 (55.7) 480 446 285 62.8 58.4

기타 가구1) 344 (25.0) 292 287 52 85.0 83.4

거처 종류

일반주택 781 (56.8) 535 497 246 68.5 63.7

아파트 226 (16.4) 125 117 101 55.2 52.0

기숙사 320 (23.3) 289 288 31 90.4 90.0

기타2) 47 (3.4) 37 36 10 79.4 75.8

점유 형태

자기집 176 (12.8) 80 75 96 45.7 42.5

전세․월세 781 (56.9) 530 490 251 67.8 62.7

무상 416 (30.3) 375 373 40 90.3 89.7

출생 지역

한국 55 (4.0) 26 24 28 48.0 43.0

외국 1,319 (96.0) 960 914 359 72.8 69.3

1) (가족+가족이 아닌 사람으로 이루어진 가구)+(가족이 아닌 사람들로 이루어진 가구) 2) 오피스텔, 기타 주택이 아닌 거처(컨테이너, 판잣집 등)

(15)

< 남자 외국인 취업자의 체류자격별 분포 >

(단위: 천명)

< 여자 외국인 취업자의 체류자격별 분포 >

(단위: 천명)

2. 취업자 특성

가. 체류자격별 취업자

○ 외국인 취업자의 체류자격별 분포는 비전문취업(26만 4천명, 28.1%), 방문취업(23만 4천명, 25.0%), 재외동포(18만명, 19.2%), 영주(8만 3천명, 8.8%), 결혼이민(6만 1천명, 6.5%), 전문인력(4만 7천명, 5.0%) 순으로 많았음

- 남자는 비전문취업(24만명, 38.4%), 방문취업(14만 5천명, 23.1%), 재외동포(10만 7천명, 17.1%) 순으로 많았음

- 여자는 방문취업(8만 9천명, 28.7%), 재외동포(7만 2천명, 23.3%), 결혼이민(4만 5천명, 14.6%) 순으로 많았음

< 체류자격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비전문취업

(E-9) 방문취업

(H-2) 전문인력

(E-1~E-7) 유학생 (D-2, D-4-1)

재외동포

(F-4) 영주

(F-5) 결혼이민

(F-2-1, F-6) 기타1)

외국인 합계 938 264 234 47 10 180 83 61 60

(체류자격별 구성비) (100.0) (28.1) (25.0) (5.0) (1.1) (19.2) (8.8) (6.5) (6.4)

남자 626 240 145 29 3 107 43 15 44

(체류자격별 구성비) (100.0) (38.4) (23.1) (4.6) (0.5) (17.1) (6.8) (2.4) (7.1) (성별 구성비) (66.8) (91.1) (61.8) (61.4) (29.5) (59.7) (51.6) (25.0) (74.1)

여자 312 24 89 18 7 72 40 45 16

(체류자격별 구성비) (100.0) (7.6) (28.7) (5.8) (2.3) (23.3) (12.9) (14.6) (5.0) (성별 구성비) (33.2) (8.9) (38.2) (38.6) (70.5) (40.3) (48.4) (75.0) (25.9)

1) 기타 체류자격은 왼쪽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16)

< 외국인 취업자의 연령계층별 분포 >

(단위: 천명)

< 연령계층별 외국인 취업자의 성별 비중 >

(단위: %)

나. 연령계층별 취업자

○ 연령계층별 외국인 취업자는 30~39세(26만 5천명, 28.3%), 20~29세 (25만 5천명, 27.2%), 40~49세(18만 7천명, 20.0%), 50~59세(16만 4천명, 17.5%) 순으로 많았음

- 남자는 30~39세(20만명, 32.0%), 20~29세(17만 5천명, 28.0%), 40~49세(11만 3천명, 18.0%) 순으로 많았음

- 여자는 20~29세(8만명, 25.6%), 40~49세(7만 5천명, 23.9%), 50~59세 (6만 9천명, 22.3%) 순으로 많았음

< 연령계층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15~29세 20~29세 30~39세 40~49세 50~59세 60세 이상

외국인 합계 938 257 255 265 187 164 64

(연령계층별 구성비) (100.0) (27.4) (27.2) (28.3) (20.0) (17.5) (6.8)

남자 626 176 175 200 113 95 43

(연령계층별 구성비) (100.0) (28.0) (28.0) (32.0) (18.0) (15.2) (6.8) (성별 구성비) (66.8) (68.4) (68.8) (75.5) (60.2) (57.8) (66.5)

여자 312 81 80 65 75 69 21

(연령계층별 구성비) (100.0) (26.0) (25.6) (20.9) (23.9) (22.3) (6.9) (성별 구성비) (33.2) (31.6) (31.2) (24.5) (39.8) (42.2) (33.5)

(17)

< 외국인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 >

(단위: 천명)

< 산업별 외국인 취업자의 성별 비중 >

(단위: %)

다. 산업별 취업자

○ 산업별 외국인 취업자는 제조업(43만 4천명, 46.3%), 사업․개인․

공공서비스업(18만명, 19.2%),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17만 9천명, 19.0%), 건설업(8만 6천명, 9.2%) 순으로 많았음

- 남자는 제조업(34만 9천명, 55.8%),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9만 7천명, 15.4%), 건설업(8만 1천명, 12.9%)에 주로 취업하였음

- 여자는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12만 1천명, 38.7%), 제조업(8만 5천명, 27.3%),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8만 3천명, 26.8%)에 주로 취업하였음

< 산업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농림어업 광업․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

전기․운수․

통신․금융

사업․개인․

공공서비스 제조업

외국인 합계 938 41 436 434 86 179 15 180

(산업별 구성비) (100.0) (4.3) (46.5) (46.3) (9.2) (19.0) (1.6) (19.2)

남자 626 27 351 349 81 58 12 97

(산업별 구성비) (100.0) (4.3) (56.1) (55.8) (12.9) (9.3) (1.9) (15.4) (성별 구성비) (66.8) (66.3) (80.5) (80.4) (94.0) (32.5) (77.7) (53.7)

여자 312 14 85 85 5 121 3 83

(산업별 구성비) (100.0) (4.4) (27.3) (27.3) (1.7) (38.7) (1.1) (26.8) (성별 구성비) (33.2) (33.7) (19.5) (19.6) (6.0) (67.5) (22.3) (46.3)

※ 본 보도자료에 사용된 산업분류는 p.70 참조

(18)

< 외국인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 >

(단위: 천명)

< 직업별 외국인 취업자의 성별 비중 >

(단위: %)

라. 직업별 취업자

○ 직업별 외국인 취업자는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37만 6천명, 40.1%), 단순노무종사자(29만 8천명, 31.8%), 서비스․판매종사자 (10만 6천명, 11.3%),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종사자(10만 3천명, 11.0%) 순으로 많았음

- 남자는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32만 6천명, 52.1%), 단순 노무종사자(17만 4천명, 27.7%),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6만 1천명, 9.7%)에 주로 취업하였음

- 여자는 단순노무종사자(12만 4천명, 39.9%), 서비스․판매종사자 (7만 4천명, 23.8%),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5만명, 16.0%)에 주로 취업하였음

< 직업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및 관련종사자관리자․전 문가 종사자사무 판매종사자서비스․ 농림어업숙련종사자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단순노무종사자

외국인 합계 938 103 31 106 24 376 298

(직업별 구성비) (100.0) (11.0) (3.3) (11.3) (2.5) (40.1) (31.8)

남자 626 61 17 32 17 326 174

(직업별 구성비) (100.0) (9.7) (2.7) (5.1) (2.8) (52.1) (27.7) (성별 구성비) (66.8) (58.7) (54.8) (30.0) (72.9) (86.7) (58.3)

여자 312 43 14 74 6 50 124

(직업별 구성비) (100.0) (13.7) (4.5) (23.8) (2.1) (16.0) (39.9) (성별 구성비) (33.2) (41.3) (45.2) (70.0) (27.1) (13.3) (41.7)

※ 본 보도자료에 사용된 직업분류는 p.71 참조

(19)

< 외국인 취업자의 종사상지위 분포 >

(단위: 천명)

< 종사상지위별 외국인 취업자의 성별 비중 >

(단위: %)

마.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 외국인 취업자의 종사상지위는 임금근로자가 89만 8천명(95.9%)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는데, 상용근로자(55만 3천명, 58.9%), 임시․일용근로자 (34만 6천명, 36.9%)로 나타났고, 비임금근로자는 3만 9천명(4.1%)으로 나타났음 - 남자는 상용근로자 42만 3천명(67.5%), 임시․일용근로자 18만 6천명

(29.8%), 비임금근로자 1만 7천명(2.7%)으로 나타났음

- 여자는 임시․일용근로자 16만명(51.3%), 상용근로자 13만명(41.7%), 비임금근로자 2만 2천명(7.0%)으로 나타났음

< 종사상지위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임금근로자 비임금근로자

상용근로자 임시․일용근로자

외국인 합계 938 899 553 346 39

(종사상지위별 구성비) (100.0) (95.9) (58.9) (36.9) (4.1)

남자 626 609 423 186 17

(종사상지위별 구성비) (100.0) (97.3) (67.5) (29.8) (2.7)

(성별 구성비) (66.8) (67.8) (76.5) (53.8) (44.0)

여자 312 290 130 160 22

(종사상지위별 구성비) (100.0) (93.0) (41.7) (51.3) (7.0)

(성별 구성비) (33.2) (32.2) (23.5) (46.2) (56.0)

(20)

바.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취업시간대별 외국인 취업자는 40시간~50시간 미만(35만 2천명, 37.6%), 60시간 이상(24만 9천명, 26.6%), 50~60시간 미만(23만 4천명, 25.0%)의 순으로 나타났음

< 취업시간대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일 시 휴 직 20시간 미만 20시간~

30시간 미만

30시간~

40시간 미만

40시간~

50시간 미만

50시간~

60시간 미만60시간 이상

외국인 합계 938 14 21 25 42 352 234 249

(취업시간대별 구성비) (100.0) (1.5) (2.2) (2.7) (4.5) (37.6) (25.0) (26.6)

남자 626 9 7 10 20 242 182 155

(취업시간대별 구성비) (100.0) (1.5) (1.1) (1.6) (3.2) (38.6) (29.1) (24.8) (성별 구성비) (66.8) (66.1) (34.3) (40.5) (47.3) (68.7) (77.9) (62.3)

여자 312 5 14 15 22 110 52 94

(취업시간대별 구성비) (100.0) (1.5) (4.4) (4.8) (7.1) (35.4) (16.6) (30.1) (성별 구성비) (33.2) (33.9) (65.7) (59.5) (52.7) (31.3) (22.1) (37.7)

사. 사업체의 종사자 규모별 취업자

○ 사업체의 종사자 규모별 외국인 취업자는 10~29인이 23만 8천명 (25.4%), 1~4인이 20만 1천명(21.4%), 5~9인이 19만 2천명(20.5%), 50~299인이 15만 6천명(16.6%)의 순으로 나타났음

- 종사자수 1~4인 규모의 사업체에 취업한 경우만 여자(11만 2천명, 55.6%)가 남자(8만 9천명, 44.4%)보다 많았음

- 5인 이상 규모에서는 남녀 취업자 비율이 약 7:3으로 나타났음

< 사업체의 종사자 규모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1~4인 5~9인 10~29인 30~49인 50~299인 300인 이상

외국인 합계 938 201 192 238 118 156 34

(종사자규모별 구성비) (100.0) (21.4) (20.5) (25.4) (12.6) (16.6) (3.6)

남자 626 89 127 184 86 119 22

(종사자규모별 구성비) (100.0) (14.2) (20.2) (29.3) (13.8) (18.9) (3.5) (성별 구성비) (66.8) (44.4) (66.0) (77.2) (72.9) (76.2) (65.5)

여자 312 112 65 54 32 37 12

(종사자규모별 구성비) (100.0) (35.8) (20.9) (17.4) (10.3) (11.9) (3.7) (성별 구성비) (33.2) (55.6) (34.0) (22.8) (27.1) (23.8) (34.5)

(21)

아. 근속기간 및 동일직업 근무기간별 취업자

○ 근속기간별 외국인 취업자는 1년~2년 미만이 23만 2천명(24.8%), 3년 이상이 21만 9천명(23.3%), 6개월 미만이 19만 5천명(20.8%), 6개월 ~ 1년 미만이 16만 2천명(17.2%)의 순으로 나타났음

○ 한국에서의 동일직업 근무기간별 외국인 취업자는 3년 이상이 39만 6천명(42.2%), 1년~2년 미만이 19만 1천명(20.4%), 2년~3년 미만이 14만 4천명(15.4%)의 순으로 나타났음

< 근속기간 및 한국에서의 동일직업 근무기간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6개월 미만 6개월~1년 미만 1년~2년 미만 2년~3년 미만 3년 이상

근속기간 938 195 162 232 130 219

(구성비) (100.0) (20.8) (17.2) (24.8) (13.8) (23.3)

동일직업

근무기간 938 86 121 191 144 396

(구성비) (100.0) (9.2) (12.9) (20.4) (15.4) (42.2)

자.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수준별 취업자

○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수준별 외국인 취업자는 100만원~200만원 미만이 47만 7천명(53.1%), 200만원~300만원 미만이 30만 8천명(34.3%), 300만원 이상이 7만명(7.8%)의 순으로 나타났음

<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수준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임금근로자 100만원 미만 100만원~

200만원 미만

200만원~

300만원 미만 300만원 이상

외국인 합계 899 44 477 308 70

(임금수준별 구성비) (100.0) (4.9) (53.1) (34.3) (7.8)

남자 609 12 276 261 60

(임금수준별 구성비) (100.0) (2.0) (45.4) (42.8) (9.9)

(성별 구성비) (67.8) (27.4) (57.9) (84.6) (85.8)

여자 290 32 201 47 10

(임금수준별 구성비) (100.0) (10.9) (69.3) (16.3) (3.4)

(성별 구성비) (32.2) (72.6) (42.1) (15.4) (14.2)

(22)

3. 실업자 특성

가. 실업자 규모 및 실업률

○ 외국인 실업자는 4만 8천명, 실업률은 4.9%로 나타났음

- 남자 실업자는 2만 6천명(54.8%), 여자 실업자는 2만 2천명(45.2%)으로 나타났음

- 남자 실업률은 4.0%, 여자 실업률은 6.5%로 나타났음

< 성별 외국인 실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합계 남자 여자

실업자 48 26 22

(구성비) (100.0) (54.8) (45.2)

실업률(%) 4.9 4.0 6.5

나. 실업자의 구직경로

○ 외국인 실업자는 친척

친구

동료(34.5%), 대중매체(인터넷 포함)(26.8%), 민간직업 알선기관(20.9%), 공공직업 알선기관(10.9%), 학교

학원(5.2%) 등의 순으로 구직경로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경로(비율) >

(단위: %)

구분 외국인

실업자

공공직업 알선기관

민간직업

알선기관 대중매체 학교․학원 친척․친구․

동료 기타1)

구직경로

비율 100.0 10.9 20.9 26.8 5.2 34.5 1.6

※ 본 문항은 복수응답을 허용한 항목임 1) 전단지 광고, 다문화센터 등

다. 실업자의 구직기간

○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기간은 3개월 미만(74.9%), 3개월~6개월 미만 (17.6%), 6개월~1년 미만(7.0%)의 순으로 나타났음

<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기간(비율) >

(단위: %)

구분 외국인 실업자 3개월 미만 3개월~6개월 미만 6개월~1년 미만 1년 이상

구직기간

비율 100.0 74.9 17.6 7.0 0.4

(23)

4. 비경제활동인구 특성

가.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비경제활동인구(38만 7천명)의 활동상태는 육아 및 가사(15만 2천명, 39.2%), 쉬었음(11만 2천명, 29.0%), 정규교육기관 통학(8만 6천명, 22.1%) 등이 주된 활동상태로 나타났음

- 성별로는 여자가 70.5%(27만 3천명)로 남자(11만 4천명)보다 많았으며, - 남자는 쉬었음(5만 6천명, 49.2%), 정규교육기관 통학(3만 7천명, 32.8%)

순으로, 여자는 육아 및 가사(14만 9천명, 54.7%), 쉬었음(5만 6천명, 20.5%), 정규교육기관 통학(4만 8천명, 17.6%)의 순으로 많았음

< 활동 상태별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구분 비경제활동

인구

육아 및 가사

정규교육기관 통학

진학 및

취업준비 쉬었음 기타1)

외국인 합계 387 152 86 12 112 26

(활동 상태별 구성비) (100.0) (39.2) (22.1) (3.0) (29.0) (6.7)

남자 114 3 37 6 56 12

(활동상태별 구성비) (100.0) (2.4) (32.8) (5.6) (49.2) (10.1) (성별 구성비) (29.5) (1.8) (43.8) (54.8) (50.2) (44.1)

여자 273 149 48 5 56 15

(활동상태별 구성비) (100.0) (54.7) (17.6) (1.9) (20.5) (5.3) (성별 구성비) (70.5) (98.2) (56.2) (45.2) (49.8) (55.9)

1) 심신장애, 결혼준비, 발령대기 등

나. 취업희망 여부별 비경제활동인구

○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38만 7천명 중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는 2만 5천명 (6.5%), 희망하지 않는 경우는 36만 2천명(93.5%)으로 나타났음

< 취업희망 여부별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구분 비경제활동

인구 취업 희망 취업 희망하지

않음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외국인 합계 387 (100.0) 25 (6.5) 362 (93.5)

남자 114 (29.5) 11 (9.9) 103 (90.1)

여자 273 (70.5) 14 (5.0) 259 (95.0)

(24)

5. 체류 및 유학생에 관한 특성

가. 체류에 관한 사항

□ 체류자격 변경여부, 한국 외 체류여부 및 기간

○ (체류자격 변경) 체류자격을 변경한 경우가 26.0%, 변경하지 않은 경우가 74.0%로 나타났음

- 영주(74.1%), 재외동포(47.7%) 등은 상대적으로 체류자격 변경 비율이 높게 나타났음

○ (한국 외 체류여부 및 기간) 지난 1년간(2014. 5. 17. ~ 2015. 5. 16.) 한국에서만 체류한 경우가 71.8%를 차지했음

- 한국 외에서 체류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3개월 미만의 단기간 체류가 대부분(84.9%)이었음

< 체류자격 변경여부, 한국 외 체류여부 및 기간(구성비) >

(단위: %)

구분 구성비

합계

체류자격 변경여부 한국 외 체류여부 및 기간

변경 변경안함 없었음 있었음 1개월

미만

1개월~

3개월 미만

3개월~

6개월 미만

6개월~

1년 미만

외국인 합계 100.0 26.0 74.0 71.8 28.2 15.0 8.9 2.7 1.5

(한국외 체류 구성비)         (100.0) (53.3) (31.6) (9.7) (5.4)

비전문취업(E-9) 100.0 0.2 99.8 82.4 17.6 9.3 7.7 0.1 0.6 방문취업(H-2) 100.0 14.7 85.3 73.9 26.1 11.9 9.4 2.8 2.0 전문인력(E-1~E-7) 100.0 12.3 87.7 53.4 46.6 29.6 13.9 3.0 0.2 유학생(D-2,D-4-1) 100.0 21.8 78.2 58.2 41.8 20.8 16.7 4.0 0.4 재외동포(F-4) 100.0 47.7 52.3 68.4 31.6 16.5 8.3 3.9 2.9 영주(F-5) 100.0 74.1 25.9 75.2 24.8 18.4 3.8 1.4 1.3 결혼이민(F-2-1, F-6) 100.0 23.9 76.1 76.7 23.3 14.6 6.5 1.3 0.9

기타1) 100.0 22.4 77.6 59.8 40.2 18.3 13.9 7.0 1.0

한국 외 체류여부 및 기간 항목은 입국 1년 미만자(2014.5.17. 이후 입국)는 제외하여 집계 1) 기타 체류자격은 위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25)

□ 한국에서의 계속 체류 희망여부 및 방법

○ (계속 체류 희망여부) 현재 비자의 체류기간 만료 후에도 한국에 계속 체류하기를 원하는 경우는 85.6%, 원하지 않는 경우는 14.4%로 나타났음

- 유학생(32.4%), 전문인력(26.2%)은 계속 체류하기를 원하지 않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결혼이민(97.3%), 방문취업(91.7%), 재외동포(90.2%)는 계속 체류하기를 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음

○ (계속 체류 희망방법) 계속 체류하기를 원하는 외국인은 체류기간 연장(63.6%), 영주자격 취득(19.0%), 한국국적 취득(9.9%), 체류자격 변경(7.2%) 등의 방법으로 계속 체류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결혼이민은 한국국적 취득과 체류기간 연장을, 방문취업 및 재외동포는

체류기간 연장과 영주자격 취득을 원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체류기간 만료 후 한국 내 계속 체류 희망여부 및 방법(구성비) >

(단위: %)

구분 구성비

합계

계속 체류 원하지 않음

계속 체류 원함 체류기간

연장

체류자격 변경1)

영주자격 취득

한국국적

취득 기타2)

외국인 합계 100.0 14.4 85.6 54.4 6.1 16.3 8.5 0.3

(체류 원함 구성비)   (100.0) (63.6) (7.2) (19.0) (9.9) (0.3)

비전문취업(E-9) 100.0 19.9 80.1 74.9 2.7 1.1 1.1 0.4

방문취업(H-2) 100.0 8.3 91.7 56.8 13.3 19.0 2.7 0.0

전문인력(E-1~E-7) 100.0 26.2 73.8 60.2 5.7 6.8 1.0 -

유학생(D-2, D-4-1) 100.0 32.4 67.6 52.9 9.9 2.7 1.8 0.4

재외동포(F-4) 100.0 9.8 90.2 49.6 2.7 29.5 7.8 0.6

결혼이민(F-2-1, F-6) 100.0 2.7 97.3 23.6 3.3 22.3 48.1 0.0

기타 100.0 21.7 78.3 47.7 5.8 17.4 7.1 0.3

1) 영주(F-5) 자격으로의 변경은 제외 2) 재입국, 미정 등

(26)

□ 한국에서의 총 체류기간

○ 한국에서의 총 체류기간은 1년~3년 미만이 30.5%로 가장 많았으며, 5년~10년 미만(22.6%), 3년~5년 미만(22.1%), 10년 이상(13.5%), 6개월~1년 미만(9.2%) 순으로 나타났음

- 비전문취업(41.7%), 유학생(40.2%), 전문인력(39.7%), 방문취업(36.8%)은 1년~3년 미만 체류가 가장 많게 나타났음

- 영주(40.9%), 재외동포(33.3%), 결혼이민(33.3%)은 5년~10년 미만 체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 한국에서의 총 체류기간(구성비) >

(단위: %)

구성비

합계 6개월 미만 6개월~1년 미만

1년~3년 미만

3년~5년 미만

5년~10년

미만 10년 이상

외국인 합계 100.0 2.2 9.2 30.5 22.1 22.6 13.5

비전문취업(E-9) 100.0 1.3 12.1 41.7 35.1 9.3 0.5

방문취업(H-2) 100.0 2.8 9.0 36.8 20.8 17.9 12.5

전문인력(E-1~E-7) 100.0 3.2 11.5 39.7 21.0 17.8 6.7

유학생(D-2,D-4-1) 100.0 3.0 23.3 40.2 19.2 13.3 1.1

재외동포(F-4) 100.0 2.5 4.0 21.4 17.9 33.3 20.9

영주(F-5) 100.0 0.2 0.3 7.0 12.3 40.9 39.3

결혼이민(F-2-1, F-6) 100.0 1.3 1.9 22.6 22.0 33.3 19.0

기타1) 100.0 3.2 18.9 32.1 19.7 17.6 8.6

1) 기타 체류자격은 위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27)

나. 유학생에 대한 사항

□ 유학생의 지난 1년간 취업 경험 여부

○ 유학생 중 지난 1년간(2014. 5. 17. ~ 2015. 5. 16.) 취업 경험이 있었던 경우는 23.1%, 취업 경험이 없었던 경우는 76.9%로 나타났음 - 유학생 여자(23.6%)가 남자(22.5%)보다 취업 경험비율이 1.1%p 높았음 - 취업 장소는 학교 밖(77.9%)이 학교 안(22.1%)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 유학생의 지난 1년간 취업 경험(구성비) >

(단위: %)

구분 구성비

합계

취업경험 없었음

취업경험 있었음

취업 기간 취업 장소

1개월 미만

1개월~

3개월 미만

3개월~

6개월 미만

6개월~

1년 미만 학교 안 학교 밖

외국인 유학생 100.0 76.9 23.1 6.3 5.7 5.0 6.1 5.1 18.0

(취업 경험있음 구성비)     (100.0) (27.3) (24.8) (21.6) (26.3) (22.1) (77.9)

남자 100.0 77.5 22.5 5.0 6.3 6.3 4.9 4.4 18.1

여자 100.0 76.4 23.6 7.3 5.2 4.0 7.0 5.6 17.9

□ 유학생의 졸업 후 계획

○ 졸업 후에도 한국에 체류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53.5%, 한국에서 출국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46.5%로 나타났음

- 한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경우가 28.8%, 한국에서 진학을 원하는 경우가 22.7%로 나타났으며, 출국할 경우 대부분(출국의 93.3%)이 출신국으로 귀국하기를 원하였음

< 유학생의 졸업 후 계획(구성비) >

(단위: %)

구분 구성비

합계

한국 체류 한국에서 출국

소계 진학 취업 기타 소계 출신국으로

귀국

타국으로 출국

외국인 유학생 100.0 53.5 22.7 28.8 2.0 46.5 43.4 3.1

(소계별 구성비)   (100.0) (42.5) (53.8) (3.7) (100.0) (93.3) (6.7)

남자 100.0 53.8 22.9 29.5 1.5 46.2 42.1 4.1

여자 100.0 53.2 22.6 28.2 2.3 46.8 44.4 2.4

(28)

6. 결혼이민자 특성

□ 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상태

○ ‘영주자인 국민의 배우자(F-5-2)’를 포함한 외국인 결혼이민자 전체

*

는 14만 7천명이며, 취업자는 7만 5천명, 실업자는 4천명, 비경제활동 인구는 6만 8천명으로 나타났음

○ 경제활동참가율은 53.6%, 고용률은 50.7%, 실업률은 5.4%로 나타났음

* ‘영주자인 국민의 배우자(F-5-2)’ 약 2만 3천명을 포함한 통계임

< 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이상

인구

경제활동 참가율

(%)

고용률 (%)

실업률 경제활동 (%)

인구

비경제활동 취업자 실업자 인구

외국인 합계 1,373 986 938 48 387 71.8 68.3 4.9

결혼이민자 전체

(F-2-1, F-6, F-5-2) 147 79 75 4 68 53.6 50.7 5.4

(전체 대비 비중) (10.7) (8.0) (8.0) (8.9) (17.6)     결혼이민

(F-2-1, F-6) 124 64 61 4 60 51.7 48.7 5.8

(전체 대비 비중) (9.1) (6.5) (6.5) (7.8) (15.5)      

□ 활동상태별 결혼이민자 비경제활동인구

○ 결혼이민자 비경제활동인구(6만 8천명)의 82.0%(5만 6천명)가 육아 및 가사 이유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활동상태별 결혼이민자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구분 비경제활동인구 육아 및 가사 쉬었음 기타1)

외국인 합계 387 152 112 123

(구성비) (100.0) (39.2) (29.0) (31.8)

결혼이민자 전체

(F-2-1, F-6, F-5-2) 68 56 8 5

(구성비) (17.6) (82.0) (11.1) (6.9)

결혼이민

(F-2-1, F-6) 60 50 6 3

(구성비) (15.5) (84.0) (10.3) (5.6)

1) 정규교육기관 통학, 진학 및 취업준비 등

(29)

7. 외국인의 배우자 특성(거주, 국적, 체류자격)

□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 88만명 중 배우자가 국내에 거주하는 경우가 58만 7천명(66.7%),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가 29만 3천명(33.3%)로 나타났음

○ 배우자가 국내의 같은 곳에서 거주하는 경우는 55만 3천명(62.8%), 국내의 다른 곳에 거주하는 경우가 3만 4천명(3.9%)로 나타났음

○ 국내에 거주하는 배우자의 국적은 본인과 동일국적이 38만 7천명(65.9%), 한국 국적이 18만 8천명(31.9%)으로 나타났음

< 외국인의 배우자 국내거주 여부 및 국적 >

(단위: 천명, %)

구분 유배우

외국인

배우자의 국내거주여부 국내 거주 배우자의 국적

국내 거주 안함

국내 거주

한국 국적

한국국적 같은 곳에 아님

거주

다른 곳에 거주

본인과 동일국적

기타 국적

합 계 880 293 587 553 34 188 400 387 13

(구성비) (100.0) (33.3) (66.7) (62.8) (3.9) (31.9) (68.1) (65.9) (2.2)

남자 475 220 255 235 21 41 214 208 6

(구성비) (100.0) (46.3) (53.7) (49.4) (4.3) (16.3) (83.7) (81.5) (2.3)

여자 405 73 332 318 14 146 186 179 7

(구성비) (100.0) (18.0) (82.0) (78.6) (3.4) (44.0) (56.0) (54.0) (2.1)

○ 국내 거주 외국인 배우자(40만명)의 체류자격은 방문취업 14만명 (35.1%), 재외동포 11만 7천명(29.2%), 영주 5만 3천명(13.2%)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 국내 거주 외국인 배우자의 체류자격 >

(단위: 천명, %)

구분

국내 거주 외국인 배우자의 체류자격 국내거주

외국인 배우자

비전문취업

(E-9) 방문취업

(H-2) 전문인력 (E-1~E-7)

유학생 (D-2, D-4-1)

재외동포

(F-4) 영 주

(F-5) 결혼이민

(F-2-1, F-6) 기타1)

합계 400 9 140 12 4 117 53 7 58

(구성비) (100.0) (2.3) (35.1) (2.9) (1.1) (29.2) (13.2) (1.7) (14.4)

남자 214 5 80 5 2 59 25 5 33

(구성비) (100.0) (2.4) (37.6) (2.1) (0.8) (27.4) (11.9) (2.4) (15.3)

여자 186 4 60 7 3 58 27 2 25

(구성비) (100.0) (2.2) (32.4) (3.8) (1.4) (31.2) (14.7) (0.9) (13.5)

1) 기타 체류자격은 왼쪽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30)

Ⅱ. 2014년 대비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

1. 총괄

○ 2015년 외국인고용조사 결과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 15세 이상의 국내 상주 외국인은 125만 6천명에서 137만 3천명으로 전년 대비 11만 8천명(9.4%) 증가하였음

- 취업자는 전년 대비 8만 6천명(10.1%) 증가하였음(85만 2천명 → 93만 8천명) - 실업자는 전년 대비 4천명(9.4%) 증가하였음(4만 4천명 → 4만 8천명) - 비경제활동인구는 전년 대비 2만 8천명(7.7%) 증가하였음(36만명 → 38만 7천명) - 고용률은 68.3%로 전년 대비 0.4%p 상승하였고, 실업률은 4.9%로

전년과 동일하였음

○ 201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의 15세 이상 인구는 1.2%, 취업자는 1.5%, 실업자는 7.5% 증가하였으며, 비경제활동인구는 0.5% 증가하였음

- 15세 이상의 인구에 대한 외국인 비중 및 경제활동인구조사 취업자에 대한 외국인 취업자 비중은 각각 0.2%p(3.0% → 3.2%), 0.3%p(3.3% → 3.6%)씩 상승하였음

< 2014년~2015년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총괄 >

(단위: 천명, %, %p)

구분 15세

이상인구

경제활동 참가율 (%, %p)

고용률 (%, %p)

실업률 (%, %p) 경제활동

인구

비경제활동 인구

취업자 실업자

2014년 5월(A)

경제활동인구조사 42,453 26,762 25,811 951 15,691 63.0 60.8 3.6

외국인고용조사 1,256 896 852 44 360 71.4 67.9 4.9

2015년 5월(B)

경제활동인구조사 42,975 27,211 26,189 1,022 15,764 63.3 60.9 3.8

외국인고용조사 1,373 986 938 48 387 71.8 68.3 4.9

차이 (B-A)

경제활동인구조사 522 449 378 71 73 0.3 0.1 0.2

(증감률) (1.2) (1.7) (1.5) (7.5) (0.5)

외국인고용조사 118 90 86 4 28 0.4 0.4 0.0

(증감률) (9.4) (10.0) (10.1) (9.4) (7.7)      

(31)

2.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

○ 2015년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전년에 비해 11만 8천명(9.4%) 증가하였음

- 성별로는 남자가 6만 6천명(9.4%), 여자가 5만 2천명(9.4%) 증가하였음 - 체류자격별로는 재외동포가 4만 3천명(16.5%), 방문취업이 2만 7천명(10.2%), 비전문취업이 1만 7천명(6.9%), 영주자가 1만명(9.8%), 유학생이 8천명(9.6%) 증가한 반면, 결혼이민이 5천명(-4.1%), 전문인력이 1천명(-1.1%) 감소하였음 -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이 4만 3천명(9.0%), 비수도권 지역이 4만 2천명

(9.7%), 서울이 3만 3천명(9.5%) 증가하였음

-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6만 5천명, 12.3%), 기타 아시아(1만 8천명, 11.8%)가 증가를 주도하여 아시아권이 10만 8천명(9.6%)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 현황 >

(단위: 천명, %)

구 분

2014. 5.

(A)

2015. 5.

(B)

차이(B-A)

구 분

2014. 5.

(A)

2015. 5.

(B)

차이(B-A)

증감률 증감률

전체 1,256 1,373 118 9.4 대전․충남․충북 114 124 10 8.7

대구․경북 75 81 5 7.2

(성별)   광주․전남․전북 71 78 7 10.2

남자 701 767 66 9.4 강원․제주 28 33 5 16.8

여자 554 606 52 9.4

 

(체류자격별) (국적별)

비전문취업(E-9) 247 265 17 6.9 아시아 1,125 1,233 108 9.6 방문취업(H-2) 261 288 27 10.2 한국계중국인 533 598 65 12.3 전문인력(E-1~E-7) 48 47 -1 -1.1 중국(한국계 제외) 150 158 8 5.2 유학생(D-2, D-4-1) 81 88 8 9.6 베트남 115 122 8 6.7

재외동포(F-4) 259 301 43 16.5 우즈베키스탄 37 38 2 4.9

영주(F-5) 102 112 10 9.8 필리핀 40 44 4 9.2

결혼이민(F-2-1, F-6) 130 124 -5 -4.1 인도네시아 35 39 4 10.8

기타 128 148 19 15.1 일본 23 23 0 0.1

태국 26 27 1 4.0

(지역별) 몽골 17 16 -1 -3.3

수도권 823 898 76 9.2 기타아시아 150 168 18 11.8

서울 346 379 33 9.5 북미(미국, 캐나다) 85 89 4 4.6

경기․인천 476 519 43 9.0 유럽 28 31 3 10.3

비수도권 433 475 42 9.7 오세아니아 9 9 1 6.8

부산․울산․경남 144 159 14 10.0 기타 10 12 2 21.3

※ 본 보도자료에 수록된 국내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명부, 국내 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 명부를 기초로 작성된 자료임

(32)

3. 외국인 취업자

가. 체류자격별 취업자

○ 체류자격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재외동포(3만 1천명), 방문 취업(2만 3천명), 비전문취업(1만 7천명), 영주자(1만 1천명), 유학생(2천명)은 증가한 반면, 전문인력(-1천명)과 결혼이민(-1천명)은 감소하였음

< 2014년~2015년 체류자격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비전문취업

(E-9) 방문취업

(H-2) 전문인력

(E-1~E-7) 유학생 (D-2,D-4-1)

재외동포 (F-4) 영주

(F-5) 결혼이민

(F-2-1, F-6) 기타1)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247 212 47 8 148 72 61 58

남자 568 224 127 29 4 90 36 16 41

여자 284 23 84 18 4 58 35 45 16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264 234 47 10 180 83 61 60

남자 626 240 145 29 3 107 43 15 44

여자 312 24 89 18 7 72 40 45 16

(B-A) 차이

외국인 합계 86 17 23 -1 2 31 11 -1 2

(증감률) (10.1) (6.9) (10.7) (-1.8) (30.9) (21.2) (15.8) (-1.1) (4.0)

남자 58 17 17 -1 -1 17 6 -1 3

여자 27 0 5 0 3 14 5 0 -1

1) 기타 체류자격은 왼쪽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나. 국적별 취업자

○ 국적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한국계 중국인(5만 1천명, 13.3%) 취업자 규모와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그 외에 북미(6천명), 인도네시아 (4천명), 베트남(3천명) 등이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국적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아시아 (미국, 북미

캐나다) 기타1) 한국계

중국인 중국 (한국계

제외)

베트남 우즈베

키스탄 필리핀 인도네

시아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778 386 54 72 31 30 34 46 28

남자 568 519 227 26 49 25 20 32 28 21

여자 284 259 159 28 23 6 11 2 18 7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857 437 56 76 32 33 38 52 29

남자 626 572 260 26 50 25 22 36 32 22

여자 312 284 177 31 26 7 10 2 20 7

(B-A) 차이

외국인 합계 86 79 51 2 3 1 2 4 6 1

(증감률) (10.1) (10.2) (13.3) (4.3) (4.5) (2.3) (7.8) (12.0) (12.2) (7.3)

남자 58 54 33 0 0 0 3 4 4 1

여자 27 26 18 2 3 1 0 0 2 0

1) 유럽, 오세아니아, 기타(중남미, 아프리카, 무국적 등)

(33)

다. 연령계층별 취업자

○ 연령계층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50~59세(3만명, 22.0%), 60세 이상(2만 2천명, 51.9%), 40~49세(1만 6천명, 9.0%), 20~29세 (1만 1천명, 4.5%) 순으로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연령계층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15세~29세 20세~29세 30세~39세 40세~49세 50세~59세 60세 이상

2015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246 244 257 172 135 42

남자 568 174 173 190 105 72 27

여자 284 72 71 67 67 63 15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257 255 265 187 164 64

남자 626 176 175 200 113 95 43

여자 312 81 80 65 75 69 21

(B-A) 차이

외국인 합계 86 11 11 8 16 30 22

(증감률) (10.1) (4.3) (4.5) (3.1) (9.0) (22.0) (51.9)

남자 58 1 2 10 8 23 16

여자 27 9 9 -2 8 6 6

라. 산업별 취업자

○ 산업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만 8천명, 26.7%),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2만 5천명, 16.5%), 광업․

제조업(1만 8천명, 4.3%), 농림어업(2천명, 4.1%) 순으로 증가하였음 - 남자는 주로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만 8천명), 광업․제조업(2만 4천명)

에서, 여자는 주로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2만명), 사업․개인․

공공서비스업(1만명)에서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산업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

전기․운수․

통신․금융

사업․개인․

공공서비스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39 418 86 153 13 142

남자 568 27 328 82 53 10 69

여자 284 12 91 4 101 3 73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41 436 86 179 15 180

남자 626 27 351 81 58 12 97

여자 312 14 85 5 121 3 83

차이 (B-A)

외국인 합계 86 2 18 0 25 2 38

(증감률) (10.1) (4.1) (4.3) (0.3) (16.5) (19.0) (26.7)

남자 58 0 24 -1 6 2 28

여자 27 2 -6 1 20 0 10

(34)

마. 직업별 취업자

○ 직업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단순노무종사자(4만 9천명),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1만 8천명)가 주로 증가하였으며, 서비스․판매종사자, 사무종사자,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종사자가 각각 6천명 증가하였음

- 남자는 단순노무종사자,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각각 2만 7천명)에서, 여자는 단순노무종사자(2만 2천명),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종사자(6천명)에서 주로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직업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및 관련종사자관리자․전 문가 종사자사무 판매종사자서비스․ 숙련종사자농림어업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단순노무종사자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97 25 100 24 358 249

남자 568 61 12 31 18 299 147

여자 284 36 13 69 6 59 102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103 31 106 24 376 298

남자 626 61 17 32 17 326 174

여자 312 43 14 74 6 50 124

(B-A) 차이

외국인 합계 86 6 6 6 0 18 49

(증감률) (10.1) (6.1) (25.2) (6.2) (0.1) (5.2) (19.6)

남자 58 0 5 1 -1 27 27

여자 27 6 1 5 1 -9 22

바.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임금근로자가 8만 2천명 (10.1%), 비임금근로자는 3천명(9.8%) 증가하였음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의 비중(65.0% → 61.5%)은 3.5%p 하락하였음

< 2014년~2015년 종사상 지위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임금근로자 상용근로자 임시․일용근로자 비임금근로자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52 817 531 286 35

남자 568 547 399 148 21

여자 284 270 132 138 15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938 899 553 346 39

남자 626 609 423 186 17

여자 312 290 130 160 22

(B-A) 차이

외국인 합계 86 82 22 60 3

(증감률) (10.1) (10.1) (4.1) (21.1) (9.8)

남자 58 62 24 38 -4

여자 27 20 -2 22 7

(35)

사.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50시간~60시간 미만(4만명), 40시간~50시간 미만(3만 6천명), 30시간~40시간 미만(1만명)은 증가한 반면, 60시간 이상(-1만 4천명)은 감소하였음

< 2014년~2015년 취업시간대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 국 인

취 업 자 일 시 휴 직 20시간 미만 20시간~

30시간 미만

30시간~

40시간 미만

40시간~

50시간 미만

50시간~

60시간 미만60시간 이상

2014년 5월(A)

852 7 17 23 32 316 194 264

2015년 5월(B)

938 14 21 25 42 352 234 249

차이(B-A)

86 7 4 2 10 36 40 -14

(증감률) (10.1) (109.9) (24.5) (8.2) (30.4) (11.5) (20.8) (-5.4)

아. 월평균 임금수준별 임금근로자

○ 월평균 임금수준별 취업자는 200만원~300만원 미만(7만 8천명), 300만원 이상(1만 6천명), 100만원 미만(9천명)에서 증가한 반면, 100만원~200만원 미만(-2만 1천명)은 감소하였음

< 2014년~2015년 월평균 임금수준별 외국인 임금근로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임금근로자 100만원 미만 100만원~

200만원 미만

200만원~

300만원 미만 300만원 이상

2014년

5월(A)

외국인 합계 817 35 498 230 54

남자 547 10 299 193 46

여자 270 25 199 38 8

2015년 5월(B)

외국인 합계 899 44 477 308 70

남자 609 12 276 261 60

여자 290 32 201 47 10

(B-A) 차이

외국인 합계 82 9 -21 78 16

(증감률) (10.1) (25.1) (-4.2) (33.9) (30.4)

남자 62 2 -23 68 15

여자 20 7 2 10 2

(36)

4. 외국인 실업자

가. 외국인 실업자와 실업률

○ 외국인 실업자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남자 2천명(9.6%), 여자 2천명(9.3%) 각각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4천명(9.4%)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4.9%로 전년과 동일하게 나타났음

< 2014년~2015년 외국인 실업자와 실업률 >

(단위: 천명, %, %p)

구분 외국인 합계 남자 여자

2014년 5월(A)

실업자 44 24 20

(구성비) (100.0) (54.8) (45.2)

실업률(%) 4.9 4.1 6.5

2015년 5월(B)

실업자 48 26 22

(구성비) (100.0) (54.8) (45.2)

실업률(%) 4.9 4.0 6.5

차이 (B-A)

실업자 증감 4 2 2

(증감률) (9.4) (9.6) (9.3)

실업률 증감(%p) 0.0 -0.1 0.0

나.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경로

○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경로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친척․친구․

동료(-6.0%p), 대중매체(-1.2%p)는 하락하였고, 민간직업알선기관(4.3%p), 학교․학원(2.4%p) 등은 상승하였음

< 2014년~2015년 외국인 실업자의 구직경로 >

(단위: %, %p)

구분 구직경로

합계

공공직업 알선기관

민간직업

알선기관 대중매체 학교․학원 친척․친구․동료 기타

2014년 5월(A)

100.0 10.9 16.6 28.0 2.8 40.5 1.2

2015년 5월(B)

100.0 10.9 20.9 26.8 5.2 34.5 1.6

차이(B-A)

- 0.0 4.3 -1.2 2.4 -6.0 0.5

(37)

5.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가.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2만 8천명(7.7%) 증가 하였고, 성별로 남자는 5천명(4.7%), 여자는 2만 3천명(9.1%)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외국인 합계 남자 여자

2014년 5월(A) 360 109 250

(구성비) (100.0) (30.4) (69.6)

2015년 5월(B) 387 114 273

(구성비) (100.0) (29.5) (70.5)

차이(B-A) 28 5 23 (증감률) (7.7) (4.7) (9.1)

나.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 및 취업희망 여부

○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쉬었음 (2만명), 육아 및 가사(1만명), 정규교육기관 통학(6천명), 진학 및 취업준비(4천명) 순으로 증가하였음

○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가 2만 5천명으로 전년(2만 9천명)에 비해 4천명 (-13.7%) 감소하였으나, 취업을 희망하지 않는 경우는 36만 2천명으로 전년(33만 1천명)에 비해 3만 2천명(9.6%) 증가하였음

< 2014년~2015년 활동상태별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구분 비경제활동

인구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 취업희망 여부

육아 및 가사

정규교육 기관 통학

진학 및

취업준비 쉬었음 기타 취업희망 취업

비희망

2014년 5월(A)

360 142 80 7 93 38 29 331

(구성비) (100.0) (39.5) (22.1) (2.0) (25.7) (10.6) (8.1) (91.9)

2015년 5월(B)

387 152 86 12 112 26 25 362 (구성비) (100.0) (39.2) (22.1) (3.0) (29.0) (6.7) (6.5) (93.5)

차이(B-A)

28 10 6 4 20 -12 -4 32

(증감률) - (7.0) (7.4) (59.4) (21.3) (-31.5) (-13.7) (9.6)

(38)

Ⅲ. 경기도 시흥시 외국인고용조사 결과

1. 시흥시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가. 경제활동상태 총괄

○ 2015년 5월 현재, 시흥시 상주 15세 이상 외국인은 3만 9천명이며, 경제활동인구는 3만명(취업자 2만 8천명, 실업자 2천명), 비경제 활동인구는 9천명으로 나타났음

○ 시흥시 지역 특성상 전국에 비해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각각 5.7%p, 4.6%p 높은 수준이며, 실업률도 1.2%p 높게 나타났음

< 시흥시 외국인의 경제활동상태 >

(단위: 천명, %)

구분 15세

이상인구

경제활동 참가율(%)

고용률 (%)

실업률 경제활동 (%)

인구

비경제활동 인구

취업자 실업자

전국 외국인고용 1,373 986 938 48 387 71.8 68.3 4.9 (구성비) (100.0) (71.8) (95.1) (4.9) (28.2)

시흥시 외국인고용 39 30 28 2 9 77.6 72.9 6.1

(구성비) (100.0) (77.6) (93.9) (6.1) (22.4)

나. 체류자격별 취업자

○ 시흥시 외국인 취업자 수는 2만 8천명이며, 체류자격별 분포는 방문취업 (1만 1천명, 40.2%), 비전문취업(7천명, 23.0%), 재외동포(6천명, 22.1%), 영주(2천명, 7.7%), 결혼이민(1천명, 4.4%) 순으로 많았음

○ 전국 결과 대비 방문취업 비중이 15.2%p 높게 나타났음

< 시흥시 체류자격별 성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비전문취업

(E-9) 방문취업

(H-2) 재외동포

(F-4) 영주

(F-5) 결혼이민

(F-2-1, F-6) 기타1)

전국 938 264 234 180 83 61 117

(구성비) (100.0) (28.1) (25.0) (19.2) (8.8) (6.5) (12.4)

시흥시 28 7 11 6 2 1 1

(구성비) (100.0) (23.0) (40.2) (22.1) (7.7) (4.4) (2.6)

1) 기타 체류자격은 왼쪽의 체류자격을 제외한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등(p.60 참조)

(39)

다. 산업별 취업자

○ 시흥시 외국인은 광업·제조업(1만 8천명, 61.8%),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4천명, 15.6%), 사업·개인·공공서비스(4천명, 15.1%) 순으로 많았음

○ 지역 특성에 따라 시흥시 제조업 분야 취업자(61.8%)가 전국 제조업 분야 취업자 비중(46.5%)보다 높게 나타났음

< 시흥시 산업별 외국인 취업자 >

(단위: 천명, %)

구분 외국인

취업자 광업․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

사업․개인․

공공서비스

전국 938 436 86 179 180

(구성비) (100.0) (46.5) (9.2) (19.0) (19.2)

시흥시 28 18 2 4 4

(구성비) (100.0) (61.8) (6.2) (15.6) (15.1)

< 외국인 밀집거주지역 통계작성 >

◇ 현재 7개 권역별로만 공표하고 있는 외국인고용통계의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밀집거주지역에 대한 통계작성 추진

◇ 금년에 처음으로 전국 외국인고용조사에 경기도 시흥시

*

표본을 추가 추출하여 조사하였으며, 향후 통계작성 확대를 추진할 예정

*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5번째로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시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제조업 등에 외국인이 다수 취업 중임

※ 시흥시 외국인고용조사 전체 결과는 ’15년 11월 말 경인지방통계청과 시흥시가

공동으로 공표할 예정

(40)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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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표준편차), 교내수상,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 학생부에 기록된 모든 내용을 토대로 학생의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어떤 변화가 발생하면 정태분석의 특정한 골격 내 에서 도출된 균형상태는 달성되기도 전에 이미 그 타당성을 상실할 수도 있음. 2) 장기간에 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