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 및 인지기능 비교 김경덕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 및 인지기능 비교 김경덕"

Copied!
7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 및 인지기능 비교

김경덕1·정복례2·김경혜3·변혜선4·최은희5

1동양대학교 간호학과, 2경북대학교 간호대학, 3김천과학대학교 간호과, 4수성대학교 간호과, 5영남이공대학교 간호과

Comparison of Climacteric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i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Healthy Women

Kim, Gyung Duck

1

· Chung, Bok Yae

2

· Kim, Kyung Hae

3

· Byun, Hye Sun

4

· Choi, Eun Hee

5

1Department of Nursing, Dongyang University, Yeongju; 2School of Nursing,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Daegu; 3Department of Nursing, Kimcheon Science College, Gimcheon; 4Department of Nursing, Suseong College, Daegu; 5Department of Nursing, Yeungnam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Daegu, Korea

Purpose: This study was to compare climacteric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in breast cancer survivors (n= 51) and healthy women (n= 51).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from January 4th, 2012 to February 16th, 2012. We individually matched heal­

thy women to breast cancer survivors based on age and education, and assessed a questionnaire regarding climacteric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Data were analyzed by using χ

2

, t­test, and Pearson correlation with the SPSS/Win 12.0 program. Results: The average score for the climacteric symptoms (19.71) was significantly different (t=­2.78, p= .006) to the average for the breast cancer survivors (15.53). The average cognitive impairment score for the breast cancer survivors (86.37) was significantly different (t=­2.45, p= .016) to the average score for the healthy women (67.92). The climacteric symptoms score showed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cognitive impairment. Conclusion: These results support that adjuvant chemotherapy and anti­hormone therapy are associated with climacteric symptoms and adverse cognitive effects in breast cancer survivors.

Key Words: Breast Neoplasms, Survivors, Climacteric, Symptoms, Cognitive Disorder

주요어: 유방암 생존자, 갱년기 증상, 인기기능

* 본 논문은 2010년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기초연구사업임(No. 2010-0011091).

*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Basic Science Research Program through the National Foundation of Korea (NRF) Fund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 logy (No. 2010-0011091).

Address reprint requests to: Chung, Bok Yae

School of Nursing,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680 Gukchaebosang-ro, Jung-gu, Daegu 700-422, Korea

Tel: +82-53-420-4933 Fax: +82-53-421-2758 E-mail: [email protected] 투 고 일: 2012년 12월 31일 심사의뢰일: 2013년 1월 29일

심사완료일: 2013년 3월 19일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3.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서  론

유방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요법의 발전으로 인해 환자의 생존율 이 높아지면서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대상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질병이나 치료과 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건강문제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함이 강조 되고 있다.

유방암 환자는 치료목적으로 수술, 방사선요법, 항암화학요법 및 항호르몬요법 등을 받게 되는데, 이 중 항암화학요법과 항호르몬요 법은 치료효과가 좋아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1) 그러나 유방암 환자는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해 단·장기적인 여러 가지 부작용을 경험하게 되며, 암 치료동안뿐만 아니라 암 치 료이후에도 통증, 사지 저림, 인지기능 장애, 체중증가나 감소, 성기 능 장애, 자연폐경, 말초신경병증 등과 같은 생리적인 증상과 피로, 불안, 우울, 수면장애, 자존감 저하와 같은 심리적인 증상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2)

특히 항암화학요법 및 항호르몬요법은 난소독성이 있어 난소부 전을 초래하여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을 감소시켜 갱 년기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3,4) 또한 조기폐경으로 인한 여성호르몬 의 급격한 감소는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며, 기억력과 집중력 감 퇴 등의 인지기능장애를 유발하게 되는데,5,6)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 능 저하는 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어 유방암 생존 자의 삶의 질을 더욱 더 저하시킨다.7,8)

폐경 전이나 폐경에 접어든 여성들에 대한 항암화학요법은 난소

(2)

부전에 따른 증상이 심해지는데,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은 폐경 전에 발생하는 비율이 높은 편으로 폐경기 증상을 일찍부터 심하 게 경험하게 되어 삶의 질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조 기 폐경과 갱년기 증상이 장기적인 건강문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 와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9)

항암화학요법과 항호르몬요법이 유방암 환자의 인지기능을 저 하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어,5-7, 10,11) 유방암 환자의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 항암화 학요법 및 항호르몬요법 후 대상자의 20-61% 정도에서 인지기능 장 애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14) Jenkis 등15)은 유방암 생존자 의 83% 이상이 주관적인 인지기능 장애를 호소하고 있는데, 항암화 학요법으로 인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주관적인 인지기능 장애는 기 억력과 사고력부분이고,16) 특히 작업 기억(Working memory)영역의 손상이 가장 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17)

Catherine 등18)과 Phillips 등19)은 항암화학요법제만 사용한 경우 보다 보조적 항암화학요법제인 항호르몬요법을 받은 환자에게서 기억력 장애가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기억력, 집중력, 실행기능이 저하되며, 이러한 인지기능 장애는 시간이 지나도 지속 된다 하였다.14) 이에 대해 Falleti 등20)은 항암화학요법이 인지기능 장애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에서 항암화학요법이 유 방암 환자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유방암 생존자가 경험하는 인지기능의 변화는 대체로 경미하고 미묘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임상현장에서는 유방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으 로 인한 인지기능의 손상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간과되고 있는 실정 이다. 그러나 경미한 인지기능 손상이라도 이러한 것은 암환자의 삶 의 질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21) 유방암 환자에게서 발생되는 건 강문제 중 인지기능 장애를 예방하고 중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하 였다.

이처럼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 항암화학요법과 항호르몬요법에 따른 조기폐경으로 인한 불편감과 인지기능의 변화를 동시에 경험 하고 있어, 조기폐경의 증상 정도와 인지기능 장애의 정도를 확인 하는 것은 중요한 연구문제라 할 수 있다. 유방암 생존자의 인지기 능을 감소시키는 영향 요인으로 Ah 등8)은 질병의 상태, 수술형태, 보조요법의 형태, 치료 후의 시간 등의 치료관련 요소뿐만 아니라 나이와 교육 정도 등과 같은 일반적 특성을 제시하였다. 그러므로 항암화학요법과 항호르몬 치료로 인하여 감소된 인지기능장애 정 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된 일반적인 특성인 나이와 교육정도를 통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이나 항호르몬요법으로 인한 유 방암 생존자의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변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함

이며, 나이와 교육정도를 통제하기 위하여 자연적으로 폐경된 건강 한 중년여성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비교하고자 한다. 구체적 목적 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비교한다.

둘째,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인지기능 장애 정도를 비교한다.

셋째, 폐경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와의 관계를 확인한다.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이나 항호르몬요법으로 인한 유방암 생 존자의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의 변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자 연적으로 폐경이 되었으나 현재 호르몬 요법을 실시하고 있지 않은 건강한 중년여성을 대조군으로 하여 차이를 확인한 비교 조사연구 이다.

2. 연구 대상

유방암 생존자군은 D시와 K군 소재 유방암 자조그룹에 참여하 고 있는 환자 중 과거 항암화학요법이나 항호르몬요법을 받았거나, 현재 받고 있는 생존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대조군은 암 병력이 없이 자연적으로 폐경이 된 중년여성으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대 상자이다. 대상자 표출은 유방암 생존자군과 대조군의 동질성 확 보를 위해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연령과 교육정도를 짝짓기 방 법으로 임의표출 하였다.

대상자의 공통 선정 기준은 만 40-64세의 폐경된 여성, 중졸 이상 의 교육을 받은 자, 과거나 현재에 신경학적 질환이나 정신과적 장 애가 없는 자, 최근 3주 이내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추 신경계 활성화 물질(마약류, 스테로이드)을 사용하지 않은 자, 본 연 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를 수락한 자이다. 유방암 생존자 추가 선정기준은 유방암 이외에 다른 암으로 진단받지 않았으며, 유방암 이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지 않은 자이며, 대조군에서는 인위적으 로 폐경이 된 경우와 폐경 후 호르몬요법을 받았거나 현재 받고 있 는 여성은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대상자 수는 연구의 검정력 확보를 위해 G Power 3.1 프로그램을 통해 산출하였으며, 유의수준 .05, 검정력 .80, 효과크기 0.4를 기준 으로 하였을 때 적정 표본수는 122명(각 집단별 61명)이었다. 대상자 의 탈락률을 고려하여 200명을 편의표집하였으나, 접촉하기가 어렵 거나 참여 거절 의사를 밝힌 33명, 부적절한 자료 18부, 짝짓기가 이 루어지지 않는 자료 47부를 제외한 102명이 최종 대상자였다(Fig. 1).

(3)

Pool of breast cancer survivor and healthy control with contact information (n=200)

→ Cancer support group

→ Advertisements and referral from enrolled participants

Unable to contact (n=10) Refuse study (n=15) Completed eligibility screen (n=175)

→ Consent and eligibility determination

Analytic sample (n=102)

→ Healthy control (n=51)

→ Breast cancer survivor (n=51)

Ineligible (n=18) No match (n=47) Refuse study (n=8) Enrolled (n=167)

Fig. 1. Study profile.

3. 연구 도구

갱년기 증상은 Sarrel (1995)이 개발한 Menopause Symptom Index (MENSI)를 Jo와 Lee22)가 한국인에 맞게 수정 보완한 도구를 이용 하였으며, 도구 사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였다. 도구는 3개 영역 20문 항으로, 신체적 증상 11문항, 정신적 증상 4문항, 비뇨생식기계 증상 5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문항의 갱년기 증상의 호소정도는 ‘없다’

0점, ‘가끔’ 1점, ‘자주’ 2점으로 총점은 4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갱 년기 증상이 심함을 의미한다. 도구의 신뢰도는 Jo와 Lee22)의 연구에 서 Cronbach’ α=.76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α=.89이었다.

인지기능 장애는 Chung 등23)이 개발한 유방암 환자의 인지기능 측정도구를 이용하였으며, 도구사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였다. 도구 는 1점에서 10점 linear analogue 척도이며, 기억력, 집행기능, 주의/집 중력, 조직력, 지각능력 등 5개 하위영역, 총 2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 다. 점수는 24점에서 240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기능 장애 정 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개발당시 도구의 신뢰도 Cronbach’s α=

.95이었으며, 본 연구에서 신뢰도 Cronbach’s α=.95이었다.

4. 자료 수집 방법 및 절차

자료 수집은 2012년 1월 4일부터 2월 16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유방 암 생존자군은 D시와 K군 소재의 유방암 자조집단에 참여중인 대 상자로 하였으며, 대조군인 중년여성군은 유방암 생존자와 연령과 교육정도가 동일한 친구를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연구 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승인번호: CR-11-019-PRO-01-R), 연 구자가 직접 연구목적과 참여자의 익명성 보장, 개인의 윤리적 측면 보호를 약속한 후에 대상자가 자발적으로 연구 참여 동의서를 작 성한 후 질문지를 배부하였다. 총 배부된 설문지는 총 175부이었으

나 167부가 회수되었으며, 이 중 자료 활용이 부적절한 자료를 제외 하고 짝지워진 자료 51부씩 총 102부를 분석하였다.

5. 자료 분석 방법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WIN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목적에 맞게 분석하였다. 집단 간 일반적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정은 t-test, χ2 test로 분석하였으며, 집단 간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의 비 교는 t-test,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와의 관계는 Pearson Cor- relat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1.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정

각 그룹 간 대상자 선정에서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인 연령과 교육정도가 동일한 대상자를 짝짓기 방법으로 선출하였고, 유방암 생존자군과 중년여성군의 일반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 집단 간의 유의한 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평균연령은 유방암 생존자군과 대조군 모두 52.8세였으며, 두 집 단 모두 현재 배우자와 같이 살고 있는 대상자가 훨씬 많았으며, 교 육정도는 두 군 모두 고졸이 58.8%로 가장 많았다. 유방암 생존자군 과 대조군 모두에서 종교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질량 지수는 두 군에서 비슷하게 나타났다.

산과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 초경연령(Breast Cancer Group, BCG

=15.1세, Healty Control Group, HCG=15.5세), 임신횟수(χ2=-.01, p=

.991), 폐경시기(BCG=15.1세, HCG=15.5세), 모두에서 두 군의 차이 가 없어 동질한 집단임이 확인되었다.

유방암 환자군의 질병관련 특성에서 질병단계가 0-1기 환자가 41.2%, 2기 대상자가 41.2%로 나타났다. 치료요법으로는 대상자의 58.8%가 항암화학요법, 수술, 방사선 요법을 병행하였다고 답하였으 며,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대상자가 41.2%였다(Table 1).

2.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 비교

갱년기 증상의 정도는 유방암 생존자와 중년여성 모두 중정도 (BCG =19.71/40.0, HCG =15.53/40.0)로 나타났다. 갱년기 증상의 비 교에서 유방암 여성은 19.71점으로 대조군의 15.53점 보다 높게 나타 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2.78, p=.006). 갱년기의 증상의 하위 영 역을 비교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중년여성에 비해 유방암 생존자군 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신체적 증상(t=-2.24, p=.027)과 비뇨생식기계 증상(t=-3.57,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Fig. 2).

또한 중년여성의 경우 신체적 증상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4)

정신적 증상, 비뇨생식기 증상 순으로 나타난 반면, 유방암 환자의 경우에서는 비뇨생식기 증상이 가장 높았으며, 신체적 증상, 정신 적 증상 순으로 나타났다(Table 2).

인지기능 장애의 정도는 유방암 생존자는 86.37/240점, 중년여성 은 67.92/240점으로 나타났다.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 중년여성에 비 해 인지기능 장애의 정도가 더 높게 나타나,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 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t=2.45, p=.016). 인지기능의 하위 영역

을 비교한 결과인 모든 영역에서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 점수가 높 게 나타났으며, 실행기능(t=-2.71, p=.008 ), 주의/집중력(t=-2.17, p=

.033), 지각력(t=-3.19, p=.002)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Fig. 2).

또한 중년여성의 경우 기억력부분의 장애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 타났으며, 조직력, 주의집중력, 실행기능, 지각력 장애 순으로 나타 난 반면,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에서는 실행기능 부분의 장애가 가 Table 1. Comparison of Characteristics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Healthy Women

Characteristics Category Breast cancer survivors (n=51) Healthy women (n=51)

t or χ2 p

N (%) N (%)

Age (yr) Mean (SD) 52.8 (3.94) 52.8 (3.94) 0.0 1.00

Spouse Yes

None

44 (86.3) 7 (13.7)

37 (72.5) 14 (27.5)

-1.71 .088

Education Middle school

High school Over college

8 (15.7) 30 (58.8) 13 (25.5)

8 (15.7) 30 (58.8) 13 (25.5)

0.0 1.00

Religion None

Yes 12 (23.5)

39 (76.5) 17 (33.3)

34 (66.7) -1.09 .275

Body mass index (BMI) Mean (SD) 22.53 (2.05) 22.31 (2.48) -0.68 .497

Characteristics related to maternity

Menarche age Mean (SD) 15.18 (1.28) 15.69 (1.67) -1.26 .209

Number of pregnance None

1-2 3-4

5-6

3 (5.9) 21 (41.2) 24 (47.1) 3 (5.9)

1 (2.0) 24 (47.1) 23 (45.1) 3 (5.9)

-0.01 .991

Years since menopause <1 1-2 2-3

3

8 (15.7) 11 (27.5) 11 (27.5) 21 (29.4)

8 (15.7) 14 (27.5) 14 (27.5) 15 (29.5)

0.90 .369

Characteristics related to disease

Stage of disease Stage 0 or 1

Stage 2 Stage 3 or 4

21 (41.2) 21 (42.2) 9 (17.6)

NA

Treatment modality CT+OP

CT+OP+RT 21 (41.2)

30 (58.8) NA

Duration of drug use (Month) Mean (SD) 13.20 (16.74) NA

NA=Not Applicable; CT=Chemotherapy; OP=Operation; RT=Radiotherapy.

Fig. 2. Comparison of menopausal symptoms (A) and cognitive impairment (B)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healthy women.

40

30

20

10

0

Physical symptom

Psychiatric symptom

Urogenital symptom

Total

BCG HCG

200

150

100

50

0

Memory Executive function

A/Concentration Organization skill

Perception Total

BCG HCG

A B

(5)

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기억력, 주의집중력, 조직력, 지각력 장애 순 으로 나타났다(Table 2).

3.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의 관계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 정도와의 관계는 r=.51 (p<.001)로 서 순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able 3).

논  의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과 항호르몬요법을 받고 있는 유방암 생 존자의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자연 적으로 폐경된 건강한 중년여성을 대조군으로 비교한 연구이다.

본 연구결과 유방암 생존자의 갱년기 증상은 19.71점, 중년여성은 15.53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자연폐경된 여 성과 인공폐경된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비교한 Jo와 Lee22)의 연구에 서 보고한 자연적으로 폐경이 된 건강한 중년여성의 폐경증상 정도 16.91, 인공폐경 환자의 갱년기 증상 정도 21.78과 비슷한 결과를 보 였다.

본 연구에서는 유방암 생존자와 건강한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 은 유의하게 차이가 나타나, 자연 폐경이 된 중년여성에 비해 유방 암 생존자가 갱년기 증상을 더 심하게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 다. 이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암 환자와 자연적으로 폐경된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비교하여 일반 여성에 비해 유방암 환자의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한 것으로 보고한 선행연구24-26)의 결과를 지지 하며, 자연폐경된 여성보다 인공폐경된 여성의 갱년기 증상이 더 심 하다고 보고한 Jo와 Lee22)의 연구 결과와 맥을 같이 한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로 미루어 볼 때, 본 연구는 일반적으로 자연 적인 폐경으로의 이행기간은 5-10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진행되어 감소된 에스트로겐 수치에 신체가 점차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반면에, 항암화학요법 후에 나타나는 호르몬의 수치의 변화 는 갑작스러운 것이어서 더 갱년기 증상을 야기하게 된다는 Ganz27) 의 연구결과를 지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유방암 생존자 의 경우 항암화학요법이나 항호르몬요법에 따른 갱년기 증상을 관 리하기 위한 적극적인 간호중재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 대상자의 갱년기 증상 중 대조군의 중년여성은 신체적인 증상이 가장 불편하다고 답한 것에 비해 유방암 여성은 비뇨생식 기 증상이 가장 불편하다고 호소하여 갱년기 증상에서 우선순위 가 다름을 확인하였다. 이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을 확인한 Yun28)연구에서 심리사회적인 영역 이 가장 높게 나온 결과와는 차이가 있지만, 유방암 환자의 경우 정 상적인 노화과정인 성욕감퇴와 질 건조가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에스트로겐과 안드로겐의 부족으로 더 악화된다는 Ganz27)의 연구 결과를 지지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과는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폐경이 된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확인 한 Jo와 Lee22)에서 정신적인 영역이 가장 높다고 보고한 것과는 차 이가 있는 결과로서, 연구결과의 일반화를 위해서는 유방암 생존자 Table 2. Comparison of Menopausal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Healthy Women

Category Breast cancer survivors (n=51) Healthy women (n=51)

t p Rank

M (SD) M (SD) BCG HCG

Menopausal symptoms

Physical symptom Psychiatric symptom Urogenital symptom Total

10.92 (4.67) 3.50 (1.60) 5.27 (2.73) 19.71 (7.82)

8.88 (4.53) 3.06 (1.80) 3.59 (1.97) 15.53 (7.32)

-2.24 -1.33 -3.57 -2.78

.027 .185 .001 .006

2 3 1

1 2 3

Cognitive function Memory Executive function Attention/Concentration Organization skill Perception Total

30.31 (16.84) 22.43 (11.79) 14.13 (6.20) 17.50 (8.04) 1.98 (1.30) 86.37 (39.23)

24.31 (14.35) 16.47 (10.40) 11.39 (6.60) 14.47 (7.59) 1.27 (.90) 67.92 (36.90)

-1.94 -2.71 -2.17 -1.96 -3.19 -2.45

.056 .008 .033 .052 .002 .016

2 1 3 4 5

1 4 3 2 5

Table 3. Correlation between Menopausal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Cognitive impairment

M EF A/C OS P Total

Menopausal Physical symptom .47 (<.001) .42 (<.001) .44 (<.001) .43 (<.001) .60 (<.001) .49 (<.001) symptoms Psychiatric symptom .43 (<.001) .38 (<.001) .44 (<.001) .37 (<.001) .52 (<.001) .45 (<.001) Urogenital symptom .35 (<.001) .27 (.006) .32 (.001) .34 (<.001) .88 (<.001) .37 (<.001) Total .49 (<.001) .42 (<.001) .46 (<.001) .45 (<.001) .75 (<.001) .51 (<.001) M=Memory; EF=Executive Function; A/C=Attention/Concentration; OS=Organization Skill; P= Perception.

(6)

의 갱년기 증상에 대한 추후 연구가 좀 더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유방암 생존자와 건강한 중년여성의 인지기능 장애 정도를 비교 해본 결과 유방암 생존자는 86.37점, 중년여성은 67.92로 나타나 유 방암 생존자의 인지기능 장애 정도가 중년여성에 비해 유의하게 높 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항암화학요법이 대뇌를 위축 시키고 대뇌피질을 경화시키며, 뇌의 대사활동을 감소시켜 인지장 애를 유발하게 된다는 Silverman 등29)의 보고와 항암화학요법을 받 는 유방암 환자의 인지기능이 일반 중년여성에 비해 낮은 것으로 보고한 Lejbak 등26)의 연구결과를 지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유방암 생존자와 건강한 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은 유의하 게 차이가 있으며, 인위적으로 폐경이 된 여성의 갱년기 증상 정도 가 훨씬 심하였다는 결과를 제시한 Jo와 Lee22)의 연구에 근거하면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해 난소기능이 감소되어 인위적으로 폐경이 초래된 유방암 환자의 경우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하고, 그에 따라 인 지기능 장애가 더욱 악화됨을 알 수 있겠다. 이처럼 유방암 생존자 의 경우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를 동 시에 경험하고 있으므로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고 인지기능을 증 진시키기 위한 중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와의 상관관계에서는 r=.51 (p<.001) 로 갱년기 증상이 심할수록 인지기능의 장애 정도가 큰 것으로 확 인되었다. 이는 유방암 생존자의 인지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직접 적인 중재와 더불어 갱년기 증상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게 되었을 때 인지기능의 증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겠다.

에스트로겐은 폐경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고, 인지기능 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보고되면서,30) 건강한 중년여성의 경우 갱년 기 증상 완화를 위하여 에스트로겐 요법이 중재될 수 있으나, 유방 암 환자의 경우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 요법은 유방암의 재발 이나 새로운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 때문에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유방암 생존자에게 갱년기 증상 을 감소시키고, 인지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은 필수적이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해 유방암 생존자가 경험하는 갱 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 정도를 확인하고, 갱년기 증상과 인지 기능 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자연적으로 폐경이 된 중년 여 성을 대조군으로 하여 비교한 연구이다. 연구결과 유방암 생존자가 건강한 중년여성에 비해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장애 정도가 더 심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능 간의 상호 관련성도 높게 나타나, 대상자의 갱년기 증상이 심할수록 인지기능장애 정

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유방암 생존 자는 항암화학요법이나 항호르몬요법으로 인하여 인지기능이 저 하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유방암 생존자의 갱년기 증상과 인지 기능 상태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인지기능 증진 프로그램이 적용 과 동시에 갱년기 증상의 정도를 감소시켜야 할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시점에 서의 증상정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횡단적인 조사연구로서 추 후 치료기간에 따른 증상변화를 관찰하는 종단적인 연구 및 연구 대상자수를 확대하여 연구가 이루어질 것을 제언한다.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증상관리 프로그램 개발 을 위해 유방암 여성의 암 질환 및 치료과정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증상을 함께 고려함이 바람직하며 본 연구결과는 이러한 증상관리 중재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 앞으로 유 방암 여성들이 치료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갱년기 증상과 인지기 능을 주기적으로 사정하고 더불어 이러한 증상 관리 중재가 개발 되고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1. Hess LM, Insel KC. Chemotherapy related change in cognitive function:

A conceptual model. Oncol Nurs Forum. 2007;34:971-80.

2. Brem S, Kumar NB. Management of treatment-related symptoms in patients with breast cancer: Current strategies and future directions. Clin J Oncol Nurs. 2011;15:63-71.

3. Biglia N, Moggio G, Peano E, Sgandurra P, Ponzone R, Nappi RE, et al.

Effects of surgical and adjuvant therapies for breast cancer on sexuality, cognitive functions, and body weight. J Sex Med. 2010;7:1891-900.

4. Mols F, Vingerhoets AJ, Coebergh W, Van de Poll-Franse LV. Quality of life among long-term breast cancer survivors: A systematic review. Eur J Cancer. 2005;41:2613-9.

5. Vearncombe KJ, Rolfe M, Wright M, Pachana NA, Andrew B, Beadle G.

Predictors of cognitive decline after chemotherapy in breast cancer pa- tients. J Int Neuropsychol Soc. 2009;15:951-62.

6. Weiss B. Evaluation of multiple neurotoxic outcomes in cancer chemo- therapy. Adv Exp Med Biol. 2010;678:96-112.

7. Biegler KA, Chaoul MA, Cohen L. Cancer, cognitive impairment, and mediation. Acta Oncol. 2009;48:18-26.

8. Ah DV, Russel KM, Storniolo AM, Carpenter JS. Cognitive dysfunction and it’s relationship to quality of life in breast cancer survivors. Oncol Nurs Forum. 2009;36:326-34.

9. Moon JM. Menopause symptoms, fatigue, and quality of life in post-che- motherapy breast cancer survivors [dissertation]. Seoul: Yonsei Univ.; 2009.

10. Jansen CE, Dodd MJ, Miaskowski CA, Dowling GA, Kramer J . Prelim- inary results of a longitudinal study of changes in cognitive function in breast cancer patients undergoing chemotherapy with doxorubicin and cyclophosphamide. Psycho-oncology. 2008;17:1189-95.

11. Vardy J. Cognitive function in breast cancer survivors. Cancer Treat Res.

2009; 151:1451-67.

(7)

12. Bender CM, Sereika SM, Berga SL, Vogel VG, Brufsky AM, Paraska K, et al. Cognitive impairment associated with adjuvant therapy in women with breast cancer. Psycho-oncology. 2006;15:422-30.

13. Hermelink K, Untch M, Lux MP. Cognitive function during neoadju- vant chemotherapy for breast cancer: Results of a prospective, multicenter, longitudinal study. Cancer. 2007;109:1905-13.

14. Nelson CJ, Nandy N, Roth AJ. Chemotherapy and cognitive deficit: Me- chanisms, findings, and potential interventions. Palliat Support Care.

2007;5:273-80.

15. Jenkins V, Shilling V, Deutsch G, Bloomfield D, Morris R, Allan S, et al.

A 3-year prospective study of the effects of adjuvant treatment on cog- nition in women with early stage breast cancer. Br J Cancer. 2006;94:

828-34.

16. Calvio L, Peugeot M, Bruns GL, Todd BL, Feuerstein M. Measures of cognitive function and work in occupationally active breast cancer sur- vivors. J Occup Environ Med. 2010;52:219-27.

17. Schilling V, Jenkis V. Self reported cognitive problems in women receiv- ing adjuvant therapy for breast cancer. Eur J Oncol Nurs. 2007;11:6-15.

18. Catherine EJ, Christine A, Miaskowski M, Dodd J, Glenna AD. A meta- analysis of the sensitivity of various neuropsychological test used to de- tect chemotherapy induced cognitive impairment in patients with breast cancer. Oncol Nurs Forum. 2007;34:997-1005.

19. Phillips KA, Ribi K, Fisher R. Do aromatase inhibitors have adverse ef- fects on cognitive function? Breast Cancer Res. 2011;13:203.

20. Falleti MG, Sanfilippo A, Maruff P, Weih L, Phillips KQ. The nature and severity of cognitive impairment associated with adjuvant chemother- apy in women breast cancer: A meta-analysis of the current literature.

Brain Cogn. 2005;59:60-70.

21. Wefel JS, Saleeba AK, Buzdar AU, Meyers CA. Acute and late onset cog- nitive dysfunction associated with chemotherapy in women with breast cancer. Cancer. 2010;116:3348-56.

22. Jo HS, Lee KJ. A comparative study on climacteric symptoms of natural menopausal women and artificial menopausal women. J Korean Acad Nurs. 2001;31:692-700.

23. Chung BY, Choi EH, Kim GD, Kim KH, Byun HS. Development of the cognitive function scale for breast cancer patients.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Seoul, Korea; 2011.

24. Carpente JS, Johnson DH, Wagner IJ, Andrykowski M. Hot flashes and related outcomes i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matched comparison women. Oncol Nurs Forum. 2002;29:E16-25.

25. Crandall C, Petersen L, Ganz PA. Association of breast cancer and it’s therapy with menopause-related symptoms. Menopause. 2004;11:519- 30.

26. Lejbak L, Vrbancic M, Crossley M. Endocrine therapy is associated with low performance on some estrogen-sensitive cognitive task in postme- nopausal women with breast cancer. J Clin Exp Neuropsychol. 2010;32:

836-46.

27. Ganz PA. Breast cancer, menopause, and long term survivorship: Cliti- cal issue for the 21st century. Am J Med. 2005;118:1365-415.

28. Yun MR. Menopausal symptoms and menstrual changes in breast can- cer survivors treated with adjuvant chemotherapy [dissertation]. Seoul:

Seoul National Univ.; 2004.

29. Silverman DHS, Castellon SA, Ganz PA. Cognitive dysfunction associ- ated with chemotherapy for breast cancer. Future Neurol. 2007;2:271-7.

30. Victor WH. Cognitive changes after menopause: Influence of estrogen.

Clin Obstet Gynecol. 2008;51:618-26.

수치

Fig. 1. Study profile.
Fig. 2. Comparison of menopausal symptoms (A) and cognitive impairment (B)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healthy women.
Table 3. Correlation between Menopausal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참조

관련 문서

본 연구는 위절제술을 받은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그 특성을 알아보고, 신체계측, 생 활습관, 식습관, 식품섭취빈도, 식후증상, 위절제술 관련 영양관리,

사후 만 측정 하였지만 본 연구에서는 인지기능 우울 삶의 질을 , , 3 차례 반복측정 하고 분석하여 IT -healthcare 프로그램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신체적 건강과

24, 25 또한 Honjo등 26 의 연구에서 보면 gal ecti n-3발현을 차단하였을 때 유방암 세포주의 성장이 의의있게 억제되어 gal ecti n-3발현이 유방암

본 연구는 동결견 치료에 주로 적용되는 물리치료 중재방법인 그룹운동,도수치료, 가정운동 프로그램의 임상적 효과를 비교 분석해 보았다.주요

본 연구는 놀이치료자의 놀이성이 직접적인 치료적 기술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발달 장애 아동의 본질적인 즐거운 감정과 자발적 놀이를 이끌어 낼 수 있는

MMSE 검사로는 인식기능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추상력과 판단력 등의 장 애를 검사할 수 없다.또한 경미한 인지장애를 잘 색출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위음성이

이상과 같이 본 연구의 결과를 선행연구와 관련해서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지적 장애 학생들의 읽기 및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연구는 다양하다.몇 가지를 나열해

본 연구는 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정도 , 및 유병률을 확인하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관련된 증상 및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