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STI 국가초고성능컴퓨팅센터,‘슈퍼컴퓨팅컨퍼런스 2018’참가 美 에너지부(DOE), 스탠포드대, 인텔 등과 공동협력 분야 발굴 이뤄내 -□ 세계 슈퍼컴퓨팅 기술 격전장 ‘슈퍼컴퓨팅컨퍼런스(Supercomputing Conference 이하 SC)’가 11일(현지시간)부터 6일간 미국 댈러스에서 개최됐다. ○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SC는 고성능컴퓨팅, 네트워크 등 글로벌 기업의 신기술 쇼케이스 및 세계 관련 연구기관의 연구 결과 등이 발표되고 매년 1만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슈퍼컴퓨팅 관련 행사이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국가초고성능컴퓨팅 센터*로 한국을 대표하여 매년 SC에 참여하고 있다. KISTI는 전시부스 운영하며 국내 슈퍼컴퓨팅의 발전과 활용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국제적 슈퍼컴퓨팅 인지도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글로벌 기업 및 연구소와의 협력 및 공동연구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 국가초고성능컴퓨팅 활용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9조(국가초고성능컴퓨팅센터)에 의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국가센터로 지정됨 ○ KISTI 부스에서는 전시기관 동안 매일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KISTI 슈퍼컴퓨팅 연구성과 소개 △빅데이터 익스프레스(Bigdata Express)
보 도 자 료
http://www.kisti.re.kr 배포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대전(본원) : 대외협력실 이종성 042-869-0976 / 최영진 0947 문의 : 대외협력실 이종성(042-869-0976) 배포번호 : 2018-37 배포일자 : 2018.11.16 매수 : 보도자료 2매 (첨부자료 3매) 배포처 : 대외협력실 2 -개발 및 핵융합 데이터 전송 시연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소(NCAR)와 기상·기후 예측 공동연구 결과발표 △ScienceDMZ* 기술 활용 칠레 광학망원경 실험데이터 전송(칠레-댈러스-대전) 등을 선보였다. * ScienceDMZ는 데이터 집중형 과학분야의 빅데이터를 전송, 공유, 저장을 위한 특화된 네트워크 설계, 시스템 최적화 및 전송 노드 개발,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들을 포괄 하는 개념이다. □ 대외협력 활동도 이어졌다. △스탠포드대학과 누리온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사용자 프로그램 모델 최적화에 대한 공동연구 추진 △미국 에너지부 (DOE) 네트워크(Esnet, The Energy Sciences Network)와는 대용량 실험데이터 전송을 위한 DTN(Data Transfer Node) 기술과 양자통신 기술 공동개발 협력을 이끌어 냈다. 또한 KISTI는 SC기간 중 열린 ‘HPC Asia 운영위원회’ 에서 아시아 슈퍼컴퓨팅 최대 학회인 ‘HPC Asia 2021’을 제안하였다. □ 한편, SC는 세계 최고 슈퍼컴퓨터 Top500을 발표한다. 전통적인 CPU3
-붙임 : 관련사진
붙임 1 . HPCG Top10 List (https://www.top500.org/hpcg/lists/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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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
<사진1 : KISTI 부스에서 개최된 칠레 광학망원경 천문 관측데이터 전송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KISTI 문정훈 책임연구원, KISTI 황순욱 국가슈퍼컴퓨팅본부장, 노스웨스턴 대 조 멤브레티(Joe Mambreytti) 교수,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 브리지 자스할 (Brij Jashal), 싱가포르국가슈퍼컴퓨팅센터(NSCC) 이브 포프(Yves Poppe), KISTI 조부승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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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KISTI 부스 현장 사진>
<사진 4 : KISTI 부스 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