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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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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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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학

9주. 대전의 유형문화재

지털텐츠

(2)

송자대전판 (유형문화재 1호)

특징

- 조선시대 송시열의 문집과 연보 등을 집성한 송자대전이라는 책의 판목

- 동구 가양동에 있는 우암사적공원의 장판각 안에 위치.

(3)

-17호인 만회집 및 탄옹문집 판목 -22호인 용천려고 판목

(4)

남간정사 (유형문화재 4호)

특징

- 송시열이 제자 양성과 학문 탐구를 위해 직접 마련한 것.

- 흥농서당과 유사한 역할.

(5)

권준의 준호구

(유형문화재 12호)

-준호구는 조선시대의 호적

-기록방식은 모든 내용을 이어서 기록하는 방식

-조선전기 호적의 기록방식을 알 수 있는 희귀한 고문서 -조선초기 호구대장의 노비기록방식도 알아 볼 수 있는 자료.

-조선초기 권준가의 재산규모나 노비제 연구에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

(6)

설교시첩 (유형문화재 27호)

특징

-병자호란 때 척화신으로 지명되어 청나라에 잡혀간 김상헌이 심양에서 옥고 6년 동안 첫 번째로 펴낸 친필

-모두 43종으로 5언과 7언으로 된 절구와 율시가 주로 조한영에게 보낸 것.

-대부분 옥중생활의 심회를 밝힌 내용

-『설교수창집』의 제목으로 조한영이 지은 시+김상 헌의 서문 +일차로 펴낸 『설교집』 289수 가운데 조 한영에게 보낸 시 43종 + 다른 인물의 글씨로 된 몇 편 이 첨부

(7)

심광사목조석가모니불좌상

(유형문화제 31호)

-좌상으로서는 꽤 큰 편.

-목에는 가늘게 삼도(三道)가 표현되었 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삼도는 불교에서 깨달음 에 이르는 3가지 수행단계를 이르는 용어. 불교의 이 상을 실현하는 세 가지 과정인 견도·수도·무학도를 말합니다.

- 이런 모습은 17세기 중후반경 경상남도와 전라남 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 희장이 조성한 불상과 유사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서 1660년~1670년경 희장이 조성한 불상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8)

이 외 지정문화재 중 불좌상 류.

-제30호 비래사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제 32호 고산사목조석가모니불좌상 -51호 복전선원 목조대세지보살좌상 -53호 보현사 목조여래좌상

(9)

당송팔자백선 (유형문화재 34호)

-중국 당송 팔대가의 문장을 정조가 친히 100편을 정선해서 1781년경에 간행한 판본

-정조가 당시 선비들이 고문을 본보기로 삼지 않고 명청의 시문과 패관잡서에 관심을 기울이자, 문풍 과 사풍이 어지러워진다고 판단하여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00편의 정통 고문을 편찬하여 간행.

-작가 : 당나라 한유, 유종원, 구양수, 소식, 소철, 증공, 왕안석

(10)

이시방 초상 일괄 (유형문화재 38호)

특징

-보물로 지정된 흑단령포본 전신상 이외에도 현재 흑단령포본반 신상과 유지초본, 시복본 초상화와 초본 2점이 함께 전하고 있다.

-시복본 반신상

: 전체적인 인상과 더불어 이마의 흉터, 얼굴의 천연두 흔적으로 초상화의 주인공이 이시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초상화의 반신상 은 대개 가슴 정도까지만 표현하지만 이 작품은 허리 아래로 거의 무릎까지 포함하여 특이합니다. 현재 초상화를 보관했던 목제 함 과 초상화 족자틀을 감싸 보관했던 보도 함께 전하고 있다고 한다.

(11)

백자청화모란문호

(유형문화재 40호)

-청화문양, 형태 등을 보아서 용도는 일상생활용 그릇이라기 보다는 각종 행사에서 활용하던 그릇이었음을 알려줍니다.

-이 항아리는 장식적 기능 이외에 꽃을 꽂아 놓은 경우도 많 아 장식, 혹은 꽃꽂이 용으로 많이 활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 니다.

-이러한 형태는 현재 관요 이외에 지방요에서 제작된 사례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제작지는 광주 분원리 관요 산(官窯産)이며 형태와 청화문양의 소재, 표현방식, 안료의 상태 등을 참고했을 때 제작시기는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전반 사이로 볼 수 있습니다.

(12)

이 외 지정문화재 중 백자 류.

41호 백자호

42호 백자유개호

(13)

충주박씨내외자손보 (유형문화재 46호)

-비록 17세기에 편간된 족보이지만, 조선 초의 양식을 보여주는 자료로 가치가 있다.

-동시대에 간인된 족보와 비교해 수록인물의 전기사항 이 비교적 자세하고, 내용이 신빙성 또한 높다.

-조선시대 족보학 및 사회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14)

이 외 지정문화재 중 족보 류.

-충주박씨의 족계문서인 제 47호 도산족계좌목 -45호 안동김씨성보

(15)

봉국사 아미타불회도

(유형문화재 52호)

- 1925년에 조성된 근대 불화계를 대표하는 화승인 보응당 문성의 작품

- 처음에는 공주 동학사 미타암에 봉안 되었습니다.

- 중앙의 아미타불을 본존불로 하여 왼쪽에는 백의관 음을 그리고, 오른쪽에는 김지장을 배치한 아미타 삼존불 위주에 권속들을 좌우로 배치한 아미타불도 입니다.

- 불화도상의 유입과 전래, 변화과정을 추적해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16)

감사합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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