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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상체질학회지 J. of Sas 19 Const. Med Vol. 14. No 1. 2002

훌훌훌훌훌世保元 甲if 本의 病훌훌論에관흔t 分析

韓뭇훌훌.. *H 호植

.

I Abstract I

Research about The Discourse on the Constitutional Symptoms

and Diseases on The DongyiSuseBowon Gabobon

Han Kyung-Suk. Park Seong-Sik

Dept. of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College of Oriental Medicine. Dongguk Univ.

1. Background and Purpose

At the year of 2000, the sociery of sasang consticutipnal medicine acqired Il'HamsanSachon DongyiSuseB

owon GabOGubon.!] which is presumed as the copy of Ii'GaboBon.!]. . -

According ro Lee Sung-Su who is the great-grandson of DongMu s older brother, IrHamsanSachon Dong

yiSuseBowon GaboGubon.!] was worked by Lee Jin-Y ∞n who is the grandson of DongMu solder brorher,

and it was copied by Han Min-Gab and now is owned by Lee Sung-Su who is the son of Lee Jin-Yoon

2. Method

까1is paper was writen in order to understand the character of the discourse on the constitutional symp

roms and :diseases of IrHamsanSachon DongyiSuseBowon GaboGubon.!].

3. Result and Conclusion

1) Each consticutional symptoms and diseases is classed as that of eXterior and interior and then classse

d again as that of eXterior s eXterior, exterior s interior, interior s exterior and interior s IOtenor.

2) The degree of completion is high at the chapter of Soe 따mn d Soyangin comparing with that of

Taeeumin 때d Taeyangin which don t exist as the c.ol!rasted explanation.

3) Soe ωnm s eXterior-disease ι divided Taiyan 太陽) and Yangmyung( 陽明)s disease by the sweating,

that s mtenor 겁isease is same to SinchukBon( 辛표本.). BaboBon already have the concept of UlKwang(

狂) and MangYang( 亡陽), so the discourse on the constitutional symproms and diseases of Soyangin is ly establish comparing with other constitution.

4) The Cold and Hot, the constitutional symptoms and diseases, the dis 얹se theory of Soyangin can be

accessible ro opposite side of Soeumin s thac. The disease of exterior s exterior is only explained abdominal

pain and diarrhea without the concept of Mangeum( 亡陰) disease, but at the time of SinchukBon the con

cept of Mangeum 깅isease is invented.

5) There many different with SinchukBon that the classification of symproms and diseases of Taeeumi

n, and not mentio.e4 hc: physiology and pathlogr of the airs and fluids merabolism

6) Healthy Energy( 保命之j:)- show uS t Jun, 행i( 힘했 is k야-poine of the ucilicy of the symptoms and eases.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사상채질의학교실 교신저자 한경석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87-2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전화)031-710-3723 E-mail)[email protected]

(2)

- JIlgt 1용元 甲午本의 it 論에 관한 分析 -

I . 縮論

東醫짧世保元 甲午本은 1893 7 13

부터 東武가 58 歲인 1894 4 13 日까지 漢南山中에서 著述1)

한 책으로 지금까지 알려 진 내용은 東醫옳世保元중 改양되지 못한 부 분과 篇名정도였다 .

2000 年 四象體質醫學會의 李濟馬 100 周年 追幕事業 때 東武의 從曾孫인 李聖洙를 통해 東醫壽世保元 甲午本을 妙錄한 것으로 추정되 는 『成山沙村 東醫뚫世保元 甲午흙本』이란책 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면서 東醫뚫世保元 R

究에 대한 새로운 局面을 맞이하게 되었다.

現在까지 四象醫學은 病證論 분야에서 매우 많은 鼎究가 進行되고 있으나 體質病證의 立過程에 대한 연구는 宋2)

의 『四象A 體質證 과 體質病證의 成立過程에 대한 鼎究』 등이 있으나 실제로 甲午本과 관련된 내용은 기술 되지 않고 있으며. 甲午本과 관련된 쩌究는 3)

"東醫옳世保元 四象A 表훌病證 篇名

대 한 小考”가 있었으며 . 2000 년 꺼짧山沙

村 東醫壽世保元 甲午舊本』이 발견된 이후로 4)

"Ii' 東醫壽世保元 甲午짧本』 病證論

考察" 5) "Ii' 東醫뚫世保元』의 藥方에 관한 隔究”와"Ii' 東醫뚫世保元 甲午本』의 書誌、

學的 m究”가 있었다 .

이에 본 著者는 Ii'/ 或山沙村 東醫뚫世保元 午舊本』을 중심으로 東醫廳世保元 甲午本의 病證論的 特徵을 分析한 結果 東醫壽世保元 甲午本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지견을 얻었기 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II. 흙究方法

1. 本 鼎究는 東武의 從孫인 李鎭鳳의 主導 1940 年 韓敏甲이 # 錄하고. 東武의 從曾

孫인 李聖洙가 現‘在所藏하고 있는 『威山沙村 東醫뚫世保元 甲午짧本』을 대상으로 하여 病 證論的 特徵을 살펴보았다 .

먼저 甲午本의 篇名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 大略的인 病證을 分類하고 要約하였다. 그리 表훌內外關係로 기술한 病理機轉에 대해 셜명하고 , 그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誤짧들을 살펴 보았다.

2. 本 鼎究에서 사용한 版本의 名稱은 다음 과 같이 임의로 정하였다 .

1) Ii'威山沙村 東醫뚫世保元 甲午舊本』은 .甲午救錄本.이라칭하였다.

2) ,在 傳하지 않지만 東武가 甲午年에 著 述한 東醫꿇世保元의 原本을 .甲午本.이라칭 하였다 . ( 甲午妙錄本을 통해 甲午本의 原形에 가까운 형태로 復元하여 이를 기준으로 하였 다 .)

3) 現在 傳하지 않지만 東武가 康子年까지 改했한 東醫뚫世保元의 原本을 .康子本.이라 칭하였다 . ( 康子本의 少陰A. 少陽A.

陰A 論은 辛표本과 동일하다. 따라서 病證論 的 설명에서는 康子本과 辛표本을 동일시 해 도 타당하다 .)

4) 活字化된 1901 年 ( 辛표年) 初版本 東醫 꿇世保元6)

을 .辛표本.이라칭하였다 .

1) 李濟馬著, 來뽑흉世保元. 四象혐쌓會flJIT 大星文化社 1998. : ( 卷之며)34

2) -炳 四象A 體質옆과 짧質病짧의 成立過程에 대한 liME 사상의학회지. 1994. ; 5(1) : 71-79 3) 朴性핸 東뽑함世保元 四象A 表훌病證 篇名에 대한 小考. 사상의학회지 1994 ; 6(1) : 81-87

4) 이 .준회, 이수경 , 고영회 , 송일병 r* 톨훌뿔世保元 甲tr 휩本」 病證論 考察 사상체칠의학회지 . 2001 ; 13(2) : 49-61 5) 障몇짧 朴性植 「來뽑빵世保元甲午本ι의횟方에 관한R 사상체질의학회지. 2001 ; 13(2) : 74-93.

*

용및짧 朴性뼈 「東톨훌흙世保元甲午 2 좌의 핍t誌웰的iiffJi:. 사상체질의학회지 2001 ; 13(2) : 94-109 6) 주濟.딴함東톨훌플世保元. 四象뽑황會핀I)fj- 太웰文it 社 1998

(3)

- 사상체질의학회지 제14권 제 1 호2002 -

III. 本論

1. 甲午本의 篇名에 대한 分析

甲午本의 篇名은 表病證과 훌病證 篇名만 洪 등7)

四象醫學原論에 기술된 적이 있으 . 최근 발견된 『威山沙村 東醫뚫世保元 午舊本」어l 나타난 病證論의 篇名은 〔표 1) 과 같다.

〔표 1) 甲午앙錄本에 나타난 病꿇論의 篇名 少陰A 病證論 篇名

少陰 A 外感 홉病論 少陰 A 內觸 뽑病論 少陰A 뽑몹病篇尾 lZ

少陽A 病證論 篇名 少陽A 外感 8종!})It 病論 少陽A 內觸 大腦病論 少陽Aft 쫓!})It 大陽病篇尾 j 혈뚫

太陰A 病證論 篇名 太陰A 外感 腦뼈病꿇 太陰A 內觸 뽑院病論

太陽A 病證論 篇名 太陽A 外感 睡휴病論 太陽A 內觸 小屬病論

;t 1'8) 은 r 東醫뚫世保元 四象A 表훌病證 篇 名에 대한 小考」에서 甲午本 篇名의 특정으로

“첫째 며象A의 病證은 모두 小한 韓을 중심 으로 病證論을 제시하고 있으며 , 이러한 廳의 戰念은 職뼈論의 며뚫뼈£웅、에基鍵하고 었다.

둘째 四象A의 病證은 모두 外感病과 內觸病 으로 二大別하였으며 . 外感은 表病이고 內觸 은 훌病이다. 셋째 性情과 며象A 病證을 직접적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 性은 表氣를 傷

하고 情은 훌氣를 陽하고 性에 의한 表病보다 情에 의한 훌病을 더 重한 病으로 인식하였 다”고하였다.

이 外의 껄論에 관한 부분에서 少陰 A과 少 A 甲午本 찮論 篇名은 ..少陰A 齊몹病篇

尾 찮論" ..少陽A 勝빠大陽病篇尾 Z論”라 하

여 表훌病의 명칭을 합쳐서 사용한 것이 특징 이며. 내용에서는 少陰A과 少陽A 病證을

비교하여 쉽게 설명하고자하였으며 . 다른 사

람의 治驗例 둥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辛표本과 비교해 보면 辛표本 少陰A z論 은 모두 甲午本의 내용이고. 辛표本 少陽A

z論은 甲午本에서 혐IJ除되거나 追加된 내용이 확인된다.

甲午本과 辛표本의 太陰A論과 太陽A論은 찮論이 없다.

2. 甲午本 病證훌훌의分類과 特徵 1) 少陰A 病짧옮

東武는 少陰A 고유 病훌훌으로太陽病, 陽明 病 , 太陰病, 少陰病의 네 가지로 구분하여, 陽病은 表之表病에 , 陽明病은 表之훌病에, 陰病은 훌之表病에 , 少陰病은 훌之훌病에 配 9) 하였다.

甲午本의 分類는 辛표本에서 表病論의 뽕狂 t , 훌病論의 太陰病과 少陰病으로 정 립 되었다 .10)

表病論의 病證分類는 甲午本의 太陽病과 陽 明病에서 辛표本의 뽕狂과 亡陽으로 바해게 되는데 , 甲午本에서도 뽕狂과 亡陽의 初證 , 中 , 末證 熾念II) 은 있었지만 , 단지 初期 械念 定立의 단계로 보이며 신축본과 같이 4 大病證 名의 械 ; 웅:으로는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7) 주협馬폼, 供淳用 , 주ζ浩譯述 며象홈경양n동論 홈林出版 1995 : 147 8) 來뽑할世保元 四象A 表훌病짧 篇名에 대한 小考 前1 뺨 : 86 9) 甲午本 少陽A iz )j훌 훌윌日 폈{

뿌뀔所論 太陽陽明病 Rn 少陰 A 之表病也 太陰少陰病 Rnj, A之훌病也 而太陽病表之 킹등病也陽B져病훌之꿇1 혐也 太陰病훌之풍病也 少陰病훌之훌 1힘也

10) 四象뽑황. 前쩨팝 : 153

II) 甲午本 少陰 A ;&.病論 31( 양 뿜家훌 牌約 二病 如陰證之太陰 少陰 1 휩 虛훌證狀 밀흉 ‘不同 自太陽病 옳證因在時 E. 路分被 元不相合 太陽 1 힘 表證因在而 其 A 如狂 흉狂之初證也 陽明病 몹家홈 不更조〈者흉狂Z 中짧也 陽明病 생찍熱

(4)

太陽病 (表之表病) (發熱릎寒無ff) 휴歸香蘇散 지빠正氣散 (發熱릎寒有규) Jil형桂技場품홉활葉場

몹家實 厭陰證

(不更衣內寶大便難) 훌까.:tI:몹楊 少陰A 川혐桂tt場 黃i'U홍葉場 獨흉官桂理中漫

升陽八物{易 (훌縮毒氣入題時) 外感짧 (然微if出뼈熱微P밟) EŒF®¼SJtlL

病論 獨흉A物없 補中益윷 i;易 健牌.:tI:띔場

陽明病 (表之훌病) ( 自규出 小便쩌I])

補中益氣傷 升陽A物傷 며陽大補없 健牌.:tI:몹場

(v|q±?fY)

A흉黃E효附子場 獨흉八物楊 補中益氣댔

太陰病 (훌之表病) 쫓香正氣散 香하理中傷 香6↓養몹場 훌따破積場 桂附짧陳理中楊-

형&정홍蘇理中場’훌參附子理中없(大圍/움힘J:或 少陰A 桂附짧陳理中껴훌加生附子五分.大便秘閒:加E

豆半함或全拉) 內觸띔

少陰病 (훌之훌病) 病論

’훌흉 葉理中場E흥歸쩔흙理中場 }훨흉附子理中場桂附짧陳理中楊-모豆꺼

( 口緣心煩下flj題眼滿) 桂附찮陳理中場 獨흉附

子理中場)

( 身體痛쩔讀語) 헝歸걷얄理中場 짧경 !홍葉理 中楊)

- J'Ujt!!t 용元 Ej! 午本의 病짧論에 관한 分析 -

훌病論에서 太陰病과 少陰病의 病證分類는 改妙되면서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雜證에서 太陰病의 j 寫'L i易證, 陰毒證, 黃훨, 水結뼈, 實結뼈과 少陰病의 藏廠證 , 下利淸水證, 陰盛 格陽證 , 乾뚫힘L關格病은 개초되면서 [ 표 2} 와 같이 부분적으로 면제를 이동하게 된다.

〔표 2) 甲午本과 훌표本의 少陰人 太陰病과 少陰 病 훌훌證比較

甲午本 辛표本

太 | 編第

I 고정

| 篇第

’이동

.. I篇第

I 고정

ll篇第

이동

乾tl'; 亂關格病

m亂關格病

太陰病의 黃훨 , 水結뼈, 寒寶結뼈은 개초되 면서 少陰病의 뒤쪽에서 기술되며, 甲午本의 少陰病 뒤쪽의 乾홉홉L關格證은 개초되면서 太 陰病 뒤쪽으로 옮겨진다.

少陰A 病證의 表病論에서 發熱, 惡寒하는 太陽病과 發熱, 不惡寒,ff- 自出하는 陽明病(

約病) 으로 구분하였다 . 훌病論에서 題痛 , 自¥I), 不漫하는 太陰病과 臨痛, 自利, 口漫하는 少陰 病과 같이 구분하였다.

f 寒論의 六經중에서 太陽病 , 陽明病, 太陰 , 少陰病과 類似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 만 太陽病몹家實證, 太陽病廠陰證證, 太陰病 陰毒證, 太陰病黃훤 등의 명칭을 사용한 것은 傷寒論的 視짧과는 다른 東武의 고유한 fftfL1 으로 수립된 새로운 病證임을 알 수 있다

辛표本에서 表病論의 病證을 發熱惡寒無?

하는 뿔狂과 發熱惡寒有ff- 하는 亡陽을 규出의 有無에 의해 二大分類를 하고 있지만, 甲午本 表病論에서는 太陽病에서 發熱惡寒有i千과 發 熱惡寒無 ff- 함께 설명되고 , 陽明病에서 fg

寒論의 牌約證만을 少陰A 陽明病에 배속시

, 表病論 病證을 바라보는 시각이 辛표本과 많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甲午本 少陰A iz 論은 모두 27 條文이 기술 되는데 藏結과 관련된 3 條文은 改妙되면서 少 A 훌病論으로 이동하였, 나머지 24 條文은 추가되거나 고쳐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 표 3} 은 甲午本 少陰A 病證과 藥方을 간략

하게 만든 것이다 .

〔표 3) 甲午本 少陰人 病證分類 및 葉方分 類의要約

言 없 P밟直『뼈- 행狂之末證也 太짧病jg 熱 흉 규엽出者亡陽강n證也 뚫明病 不惡뽕 反 i千自出者- 亡陽之中옳也 陽明病 發AAif 多者 t 陽之末짧也 蓋 훌갖狂응앞ffl\; 훌 身熱 g 규不出也 亡陽짧홈陽 身熱 Eiif 出也

(5)

ι、陰A 病證 少陽A 病證 表之表 太陽病表證因:(E 寒熱往來

而少題硬i뼈 表之表 R힘JK i옳之證

몹家實 結뼈

表之훌 JIMuÛ 或t世

牌約 表之훌

或不뼈之證

太陰證 上消

훌之表 .t:+.r ilj

i르 짧之表 中消

.

ÂÜ0"! :Ytlj¾P.;1 陰虛午熱

n요

훌之짧 g훌證 짧之짧

1Æ©Šž

- 사상채질의학회지 제14 권 제 1 호 2002 -

李 등12) “『東醫壽世保元 甲午첼本』 病證 論 考察”에서甲午本 少陰A 表病論은 ‘규出의 有無를 中心으로 ‘發熱惡寒無규者’와‘發熱惡 寒有‘규者’또는 太陽病몹家實證과 陽明病牌-約

證으로 병증분류를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甲 午本의 내용을 검토해 보면 表病은 惡寒의 有 無에 따라서 太陽病과 陽明病으로 분류한 것 을 알 수 있다 따라서 少陰A 表病論은 太陽 病과 陽明病의 2 大分하거나, 찮論에 나타나는 바와 같이 太陽病몹家實證 , 太陽病戰陰病, 明病의 3 大分13) 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

2) 少陽A 病證論

少陽 A 의 고유 病證으로 張件景所論大좁龍 漫小架胡傷證 , 李子建所論臨痛ti寫, 王好古所 論三消病, f뿌景所論傷寒證語뿔信所論陰虛午 熱의 네 가지로 區分하여 張때景所論大좁龍場 小풍胡楊證을 表之表病에 , 李子建所論題痛t

i寫을 表之훌病에 , 王好古所論三消病을 훌之表 病에 , 5f中景所論傷寒證語興信所論 陰虛午熱 을 훌之훌病에 배속하였다 .

이러한 분류는 辛표本에서 表病論의 少陽傷 風證과 亡陰證, 훌病論의 뼈隔熱證과 陰虛午 熱證으로 정립되었다 .14)

少陽A 病證에 있어서 表病論에서 發熱 惡寒 j추緊 身痛 不규出而煩操하는 大좁龍場 證과 口苦 n因乾 8玄 耳훌훌 뼈腦滿 或往來寒熱 n區하는 IJ 、業胡場證에 해당하는 表之表病과 願痛뺀i寫하는 表之꿇病으로 구분하였다 .

훌病論에서 但熱無寒하는

*훌쥬¥i易證과 太陽 少陽陽明 三陽合病 , 陽廠, 三消證하는 B 虎場 證에 해 당하는 훌之表病과 f양寒짧語와 陰虛午 熱의 훌之훌病으로 구분하였다 .

少陽A ?z 論에서 東武의 고유 病證에

搬念의 病證을 配屬하였는데 i주睡, p뽑↑足,

뼈, 빼홍, 寒熱往來뼈關滿, 據 홈, 惡寒發熱身體 痛은 表之表病에 햄리협하였고, 中風. 此血 D區

Di., H흥痛, 食淳} 첨滿은 表之뿔病에 햄리꿇하였다 이는 康子本으로 改妙되면서 “少陽A 風따血n區야題痛食需챔滿五證 同出-屬而自有 輕重 浮睡P制앓농8 觸흉寒熱往來뼈臨滿五證 出-屬而自有輕重”으로 바해어 병의 輕重 念으로 바뀐다

中風.Di. 血 , D區 Di., H훌痛, 食i} 첨滿은 甲午本 에서 表病의 範爾에 속해 있으나 辛표本에서 中風에 獨活地黃場 ,Di. 血에 十二味地黃傷 을 사용하여 훌病의 範$ 홉에서 다루어 놓았다

少陰 A과 少陽A의 病證과 樂方을 표 4 과 표 5와 같이 뱃구로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게 하였 그러나 뱃구되는 병증에서 少陰A 몹家實 과 少陽A 結뼈의 表훌之表훌의 配!훨이 다르고 病證論 중에서 표 4 와는 다른 病證들끼리 뱃구 로 설명하는 부분이 보였다 뱃구되는 처방에 서는 架胡四깎敵少陽 A 表之훌病) 과 黃효蘇葉

i웠少陰A 表之表病), 補中益氣遍少陰A 表之꿇 病) 과 않胡表病), 짧上j 杰花白虎場 또는J1\ 훌場 또는 千金導i度海白虎澈少陽 A* ( 少陽A 表之

훌之表病) 과 獨쫓附子理中源少陰 A 少”월좁) 등 과 같이 相對되는 藥方의 表훌之表훌의 맴리꿇이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표4) 少陰人과 少陽A 의 陰陽正對論的 病응흉

12) "束쁨쩔 IU 保 JC 甲午항本j 혀찮論 考꼈 i: } : 49

13) 甲 Y4>: 少陰A iz ill A 病 꺼六大l떻 -日少陰病 二 BFz!J;a)j 病 三터太陰病陰훌웰也 띠日太陽病廠陰證也 1i. 太陰病월 1펀펌1!!. 六티太陽病염家할웰也

14) 때象뽑횡 前iM:f.: : 153

(6)

少陽A 處方 少陰A 處方

휴5防敗毒散 川픔桂技場

을흥歸香활散 架胡f훌童i易 獨흉八物場-

千金導*散 補中益氣場-

짧上i컸花白虎場

i度海白虎짜 獨흉附子理中t易-

淸{京散火{易 f릎끼[破稍껴갔

t味홈경.易

똥胡四쯤散 香찌lJ훌中場黃It!!짜葉j易

少陰A 少陽A

主證 表病 身熱 身寒

훌病 R훌寒 8훌熱

張{뿌景所論小좁龍쩌小풋胡楊證(表之表病) 大靜홉꿇證 小架胡場옆 結8떼證 (發熱惡寒而寒多)(寒熱往來) (水뾰還此結8힘w途 회防Px毒散 휘防Px꿇散 Of出短氣結뼈)않胡 (發熱앞寒而熱多) (f—)

–2˜¨•)faeX.ec

千金導*散 (찮j휩讀語*농뼈)쌓胡1d.ÖÌÖÌÅS-

(耳행) if;.童j易 合白虎V易-

少陽 않胡1d.1b場

A 表之表의 五大鋼病證

外感 (浮뼈木꽤大安場 桂廠各半場,

8È…)j)\; (寒。흉n밟f몽j짧헤散 柱-뼈各半傷 證

病論 (短氣P밟{몽j菜胡It..童j易 (大便過一룹夜有餘

千金導*散 而끼 훤)白虎場 (大便

(tnµ¼)°©•ec

架胡fa.짧까} 不過-홈夜有餘而

(寒勳£來臨下硬j뼈千金導*散 通) 千金펼*散

( 擬않왔身痛煩뚫)휘防 J:뚫散 €á7t..zåmÑ

주子建f爛IJi痛뺀j헐(表之짧病)

.. *胡四후散八味좁흉場

王好古所論三폐病 (훌之表病)

R예隔熱證 二폐病

地黃白虎없 (下消꿇中)

少陽 絡上l杰花白虎場 i좁i京散火場

A i많海B虎場 防風j훤)fa. 散

*홉잠B虎場 陽훌B虎껴훌

內觸 陽毒B虎!웠陽明病{묘熱無왔證,二陽合病,陽毒發양B 大陽

病論 5헤매풍f댐융陽寒홉짝語킹앤등F쉽융陰虛午熱(훌之훌病)

傷3풋S홈語 陰虛午熱

六味場 등의 治險例만 있 水火않i齊揚 七味苦흉i융

t味짧찜場 六味地품Y易

tJ

- 혔뼈훌1!tj 용元 Ef! 午本의 病꿇뚫에 관한 分析 -

〔표 5) 깨용人과 少陽 A 의 溫;令표對論的 쫓方

少陰A과 少陽A 表病과 꿇病을 구분하는 기준을 身寒, 身熱, 題寒 , H훌熱로 제시I) 하고 있지만 辛표本에서 모두 사라진다 .( 표6)

이러한 부분들은 康子本으로 改妙되면서 거의 모두 삭제되었다.

〔표 6) 少陰人과 少陽A 表훌病의 主證

?Z 論에서 특이할만한 것이 “훨性에 軟弱하 면 陰虛午熱之證이 많고, 剛急하면 中風此血 n區此願痛햄패之證。l 많으며 이는 모두 心흉이 다 "I )라고 하여 훨性에 따른 구체적 인 病證까 지 지칭하고 있다.

표 7 은 東武의 少陽A 病證과 藥方을 간략 하게 만든 것이다.

東武는 傷-寒證語證을?Z 論에서 훌之훌病으 로 배속 16) 시켜 놓고 病證論에서는 훌之表病의 뼈隔熱證중에서 六味傷과 石홉消石의 治驗例 동을 기술하고 있고 , 康子本으로 改妙되면서 表病論의 亡陰證 範$

황에서 설명하면서 폐防地 責場을 제시하였는데 甲午本 당시에 亡陰證에 대한 정립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추정

[ 표 끼 甲 생윷A 病證分類 및훨方分歡l 要約

할수 있다.

李 등17) “『東醫뽑世保元 甲午젤本』 病證 論 考察”에서 첫째로, 少陽A 훌之表病인 大 陽病 뼈隔熱證에서 證語, 但熱無寒, 熱多寒少, 寒多熱少의 病理을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으 , 따로 證語의 病理機轉은 뿔之훌病으로 명하는데 뿔之表證과 훌之훌證에서 동시에 설

I ) 甲午本 少陽 A Ii. 論 14 條 少陽A 않性軟弱휴 多有l솔虛午熱之證 쌓性剛씀‘흉- 多有中風此血따훌此眼1 南홈iZ ttL"I 돗也 짧有其횟 最 f 혹難治

16) 甲午本 少陽A Ii. 論 +11 앓 ‘少陽A 앓之꿇病 大鋼有二 -日 陰虛午AA 也 二a 1:졌寒짧語也”

17) [0써뽑줍世保元 甲午행本」病끓論 考察 上1} : 6-S7

(7)

惡寒發熱f중感病 (ˆhZˆh)

(麻끓場證) Ril 훌發表셔융 (長感病) 熊뼈散 흙#훌生 I&散

太陰 ÖHtR‰ã!Ill?f 升빼開腦i옳

A

–}iÕifE(ˆhNKÖÌ)

外!환(陽꿇) 加減解!Ill場 널角人핏場 H

훈頁 (目痛월乾增했삐;熱짧뾰j 1힘論홉tE!解WL‘쩌Y)•€i³Hili?f

(˜-iliiJ'JJj;jMÖä ו‰ÒY'!iii-Ç5-

(體熱뼈滿없I]) 뺨更生服散

btÿåtRav®-Éç

*¥좀

三分

痛업flJ食옮ff.!ifl뼈빼흉浮R훨有1m痛中風(훌之表) (題痛自¥I])樹更生服散

w業t횡tR皮場

(食짧힘滿隨뼈無力) 뺨更뱀없散 itfÊÓ*Ö¡tRv®if

太陰 (下쩌眼血)힘輔根皮JL A (뼈服j쭈뼈 품쫓五味子홉

內觸(lJ、兒大A服痛下flJ판卷不語中l회j홈硬生服散 調服 띔院 %¥좀

病論

虛勞夢i世無 1옮中l화(훌之홍잉

(無뼈痛下flJ而有펀卷不語中l헬j牛옮-救急i휩心山훨 1易

j뿜'L 뿔子場

(ÖitÁ< 虛勞) 淸心山榮場 淸,(.훌子場加龍쯤-錢

- 사상체질의학회지 제14 권 제1 2002 -

명되는 讀語證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지 못 한 점이 아쉽다. 둘째로, g 熱無寒, 熱多寒少, 寒多熱少의 病에서 寒熱을 몹中의 熱氣 大陽 a풍氣라고 하여 正氣와 뼈氣로 설명하였으 나 , 이는 단지 惡寒과 發熱로 보는 것이 더욱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 . 세째로, 少陽A 훌病證 에서 아래의 표8 과 같이 훌之表 , 훌之훌 病證 *용急을 구분하였다 . 下消彈中은 몹火肉爛 之久病이라 하여 표 8 의 설명과 일치하지만 , 陰虛午熱은 大陽火骨泰之新病18) 이라 하여 8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 표 8) 李 등의 少陽A 훌病證의 績急 區分

훌之表病 뼈隔熱證 ( 急病)

i룹病( 짧病)

훌之훌病

f易寒調語證( 急病) 陰虛午熱證( 繹病l

3) 太陰A 病證論

太陰A 고유 病證으로 意寒發熱長感病 , 陽毒操海, 題痛自利食뿜혐滿꺼헤i R重有題痛中 風, 虛勞향t世無題痛中風의 네 가지로 구분하 여 惡寒發熱長感病을 表之表病에, 陽毒; 操振을 表之훌病에 , n흉痛自利食짧흙浦쩌훗浮R重有題痛 1.을 훌之表病에, 虛勞夢t世無題痛中風을 훌

之훌病에 配屬하였다.

이러한 分類는 辛표本에서 表病論의 背佳頁 表病과 톱院寒病, 훌病論의 짧熱證 , 陰血쯤i 홉 證으로 정립된다 19)

太陰A의 病證에 있어서 表病論에서 惡寒發 熱身體痛하는 L黃場證, 全體無규 而짧上觀上 t -i 千病不解 而魔규病解하는 長感病에 당하는 表之表病과 面$ DIU-I身發짧黃, 텀훌훌룰 乾不得홉 A 해당하는 陽毒操 虛의 表之뿔病으 로 구분하였다 .

이러한 太陰A의 表病의 病證은 康子本으로

改妙、되면서 表病과 훌病으로 . 나누어지게 따라서 太陰A 表病論에서 사용되는 新定 方 역시 辛표本 視覺에서 表病과 짧病의 藥物 인 麻黃 , 훌훌根 등이 혼합된 형태로 구성되어 진다

훌病論에서는 存의 雜病만을 훌之表病과 훌之훌病으로 구분하여 아직 體質病證의 體系 가 정립되지 않은 모습이 보인다.

껄論은 少陰A論, 少陽A論과는 달리 존재 하지 않는다-

[ 표 9} 는 東武의 太陰A 病證과 藥方을 간략

하게 만든 것이다.

〔표 9) 甲午本얘흥人 病짧分類 및 훨方分類의 要約

18) 甲午本 少陽 A 훌病論 32! 양 ‘論日 下Y랩옮中 염火肉爛之久病 용虛tr熱 太腦火쉴 깡之新病...

며午* 少陽A Ii 請 4 어양 “新病急病 §현必關혐可也 久病짧病 JF 햇 有效경늑也fl 19) 며象뽑철- ti 웹 : 153.

(8)

保命之主 g,(‰ø_1•èill:) j(¯ÇvÛ•èill:)

1-iÊTA 陽援之氣 뽑뿜 &ÊÓ.ID\;Y'–}

少陽A 陰淸之氣 勝ID\;大陽 뽑몹 太陰A 呼散之氣 腦훌양몹院 g훌¥¥4、陽 太陽A 吸짧之氣 @훌흉小陽 腦옳훌뿜院

前面部 後面部

外{前) 外{ 웠

좀下 ½JIJt 上熊 JIiIi 頭腦

Wra'Jii‰ãL ...R 中上흙 背齊

小陽 中下薰 )tf g쫓휴

前陰 大陽 下薰 톨¥ R×IID\;

前面部 後面部

外{前) 外{後)

좀下 몹院 8m 頭腦 다太陰A 많뿜웹훌%IER 背뽑 다少陰A

小陽 J}f 鷹홉 다太陽A

前陰 大陽 G!Jt gÍIJ)It 다少陽A

g G

훌部 表部

-.Ut!t 않元 甲午本의 病i 융에 관한 分析 -

4) 太陽A 病證論

太陽A 病證論은 康子本에서 改fly 되지 않고 辛표本에 그대로 기술되었다 .

5) 保命之主

病證論에서 가장 특징적으로 관찰되고 있는 것이 保命之主로 辛표本에서 기술되지 않는 내용이다.

少陰A은 陽援之氣가 保命之主이고 , 少陽A

은 陰淸之氣가 保命之主이고 , 太陰A은 呼散 之氣가 保命之主。l, 太陽A 吸聚之氣가 保命之主이 다.20) [ 표 l 이

이는 %氣中心이 아닌 正氣中心의 病證論이 運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 1 이 四象A의 保命之主

3. 甲午本의 表훌內外 圖分을 통한 病證 論接近

1) 廳略옳에서 보는 A뼈의 前後上下內外 의圖分

R府論은 甲午本에서 완성된 篇이다. 따라 東武의 A體의 前後上下內外를 바라보는 관점은 甲午本과 改¥.P 된 康子本에서 통일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을 알 수 있다 .

騙勝論의 내용을 통해서 A體의 前後上下內 外의 관계를 그려보면 前後關係는 A體를 앞 뒤로 나누어 앞쪽에 좀下, 體問兩추L, 體, 前陰 을 뒷쪽에 頭腦 , 背齊 , 體홉, 勝 을 설명하였 다- 또한 內外關係에 있어서도 몹院, , 小陽,

大陽의 四服와 뼈 , 牌, H, 뽑의 四磁을 셜정 하였다 이러한 上下前後內外의 視覺은 體質 別 病理를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

이상의 내용은 [ 표 II} 와 같다.

〔표 11) 훌略論으IA 빼 上下前後內外 關係

2) 甲午本 훌훌롤 通한 病훌훌훌훌의認훌훌

@ 甲午本 篇名을 통한 表훌의 構造

甲午本의 篇名에 나타난 表훌의 篇名은 體 質別 R危弱部位를 중심으로 表病은 頭腦, 背寶,

體흡, ag光의 用語를 사용하였고 , 養病은 脫, 몹 , 小陽 , 大陽의 用語를 사용하여 區分하 였다.

이상의 내용은 [ 표 12J 와 같다.

〔표 12) 甲午本 篇名을 통한 表훌의 部位

20) 甲午本 少陽A iz 31. 少陰A 以陽웠之氣 쩔保命之主 故 찜뽑훌本 而JJ1JH 光大屬홈標也 少陽A 以陰쐐之氣 홉保命之 主 故 1fflJjj\; ; 本 而협 몹쩔標也

甲午本 太陰A 훌病論 8 條. 太陰A 以呼散之氣흙保命之主 故 腦佳頁업院 本而體홉IJ 、陽윷 太陽A 以吸쩔之氣월保 命之主 故 體흉小腦훌本而腦佳頁볍脫홈標

(9)

G g

좀下 업院 뼈 頭B훌 뼈l펴 背"

兩¥L

m 小腦 g¥ W훌홉 前陰 大腦 w

(少題硬빼 @×eID't I <其A如狂)

- 사상체질의학회지 제 14 권 제 1 호 2002 -

@ 少陰 A 少題硬滿과 其A如狂의 病證

甲午本에서 表病과 훌病의 대표적인 病證인 A如狂과 少題硬滿을 齊間陽氣困熱과 뼈間

몹氣伯寒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病理를 설명 하고 있다.( 표 13)

뼈問융齊間, 陽氣읍뽑氣, 困熱융伯寒의 表훌 로써 뱃구되는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篇 名에서 脫弱部分을 중심으로 病證論을 구성한 것과 부합된다 .

내용은 改妙、되면서 病證認‘識의 變化에 따라 R힘問몹氣↑임寒은 大陽↑白寒으로 齊間陽氣 困熱은 뽑陽困熱로 바뀌어 셜명되고 있다.

〔표 13) ι$ 훌人 少陽硬홉. 其A 如狂의 病理 比힐

I I l좀下|

업脫| |

頭腦

빼 | 뺑훌옳魔 || | |背협|廳햇짧廳

뼈| | 톰 I/J 、뼈I Iff I뚫휴

I I I|大屬| |

@ 少陽A 大陽病調語證과 g흉Jb't 病惡寒證

少陰A H웹間몹氣↑B, 齊間陽氣困熱과 같이 少陽A 病證內에서 훌흉Jb't 病惡寒證21) 과 大陽病 證語證22) 사용23)

하였는데 이는 甲午本 名에서와 같이 少陽A의 睡弱한 부분을 중심 으로 病證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 이다 .

3) 表훌之表훌를 適한 病證論의 짧、識 東武는 篇名에서와 같이 큰 틀로 表훌를 나 누고 이를 다시 작은 表훌로 나누어 表훌之表 훌훌의네 개의 틀로 病證의 分類하여 설명하고 있다.

@ 少陰A 病證 表훌之表훌의 區分

少陰A 表病證과 훌病證 部位에 대해서

A體의 後面인 齊部와 Jb't 部를 表部로 하였 고, 前面인 몹部와 大陽部를 훌部로 하였다.

그리고 表훌를 더욱 세분화하여 偏大之廳인 R光部와 大陽部를 表部로 하였고 , 偏小之職 인 몹部와 牌部를 훌部로 하였다. 따라서 B

g光部는 表之表 , 灣部는 表之훌, 大陽部는 훌之 表, 몹部는 훌之훌로 인식하였다. 少陰A은 太 陽病 , 陽明病, 少陰病, 太陰病의 四大病證으로 分類하여 , 太陽病은 쫓之表病, 陽明病은 表之 훌病 , 太陰病은 훌之表病, 少陰病은 훌之훌

24) 으로 表훌之表훌를 구분해 놓았다. 이를

하나로 그려보면 [ 표 14} 와 같다.

〔표 14) 甲午本 ι$ 훌A 의 表훌Z表훌 部位의 圖分 |

背찜 훌之훌 I. 少陰)..1...< 陽明)

… ..1 다 表之훌

偏 IJz

大腦 I H쫓IJj\;

훌之表 C 1< 太陰).._1 5太陽>'-1 다 表之表

偏大之&

|

<A 體前面) I <A짧後面)

東武는 病證論中에서 太陽勝麻, 太陰大陽25), 太陰病t世演大陽之뺀i寫, 少陰病ti寫몹 中之t 26)

라는 用語를 사용하였고, 뽑勝部位를 훌훌

21) 甲午本 少陽A iz.論 13 條 £之表病 大目有五 ... 五日 發熱릎寒身짧痛

22) 甲午本 少陽A iz. 論 1 어훌 少陽 A Z훌病 大짧 ... B 陽寒짧짧也

23) 甲午本 少陽A 훌病論 l 어앓. 勝!IYt 病 릎寒옳 ... 太腦病 좀흩웅 ...

24) 甲午本 少陽A 훈論 I{ 흩 論日 {

f한담움 太陽陽明病 n ι/陰 A 之종病也 太앓少陰病 n 少陰A之훌病也而 太陽病表之 表病t!1. 陽明病£之꿇病也 太陰病훌之죠病也 少陰1 홉훌之훌病也

25) 甲午本 少陰A 훌病끓 2S{ 앓 論日 太陽病 … 始發於太陽 g織之없氣 .. ).\. 陰大陽之氣 始짧於太陰大陽之업氣 ..

&&영빠之氣 ...

26) 甲午 本 少陰 A 꿇1 혐5옮 49! 양 …찮 太陰病 j 世i횡 大腦之뺀 i영也 f ↓陰1 홉뺀협 몹中之뺀i월也 太陰病빼 i i옮氣迷冷氣之뺀i

少陰病 it!ti {슈氣追溫氣之뻐i형也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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