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환경.에너지 심포지엄 후기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환경.에너지 심포지엄 후기"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KIC News, Volume 11, No. 1, 2008

131

환경⋅에너지 심포지엄 후기

분과회장 김 재 호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유가 행진은 에너지자원 빈국인 국내 현실을 감안할 때 에너지자원 확보와 에너지이용기술의 개 발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석탄에너지가 다 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석탄에너지는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의 최소화 및 에너지 전환 효율이 석탄 이 용의 주된 연구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는 주 로 석탄 가스화를 통한 합성가스로 합성석유, 화학 원료인 메탄올/DME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는 방향 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및 중국을 중심으 로 석탄합성석유(CTL),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석탄메탄올 등의 대형 프로젝트 여러 개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들의 최신 현황을 살펴보면 에너지 다소비국인 우리나라의 석탄이용 전략 수립 및 연구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추계 학 술대회의 특별 심포지엄으로 개최된 “고유가 대비 청정석탄기술”에 53명의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정보 획득은 물론 관련기술 토의와 석탄산업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로 활용되었던 점은 앞으로 환경⋅에너지분 과에서의 심포지엄 방향을 나타내주는 것으로 계기가 되었습니다.

노시태 회장님의 축사는 고유가 상황 및 에너지안보에 관한 내용으로 자원빈국인 국내 현실과 생존 방향의 대안으로 석탄연구의 필요성 강조는 심포지엄 참석자 모두에게 격려의 말씀으로 충분하였으며,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임하셨던 최익수 박사님의 석탄연구에 대한 애착과 석탄합성석유의 프로젝트화의 관련된 일화는 최익수 박사님의 석탄연구의 대부임을 나타내는 것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석탄 합성석유 현황 및 전망, 주요 IGCC 공정 관련 해외동향 발표등은 심포지엄에 하이라이트였 으며, FutureGen 프로젝트와 CO

2

의 지하저장에 대한 연구현황, IGCC 국가사업 진행현황 및 석탄 이용 DME 및 메탄올 생산 기술 등도 참여자의 깊은 관심을 갖는 내용들로 매우 성황리에 심포지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심포지엄 말미에 석탄연구의 대부이신 최익수 박사님의 논문 증정식도 거행되었는데, 에너지기술연구원 의 신대현 박사, 한국과학기술원의 김상돈 교수님의 축사도 있었고, 특히 연변 과기대에 계시는 이규완 박사님 의 축하 인사를 비롯한 젊은 후학들의 축하는 최익수 박사님의 논문증정식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이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환경⋅에너지분과에서는 에너지와 환경분야에 대한 심포지엄을 매년 2번씩 개최할

예정할 예정으로 2008년도에는 “오일샌드 및 오일셰일로부터 합성원유 생산기술”에 관한 심포지엄도 개최할

계획으로 현재 발표의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조

관련 문서

로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 이후 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이 로봇과 공존하며 어떻게 살아 야하는지에 대해서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열띤 강연을 해주셨다.. 특히

또한 연사로 참석해 주신 분들께 도 많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행사 실무준비로 많은 수고를 한 학회 사무국 직원분들께도 진심

다섯 번째 연사는 박호석 교수가 graphene 전극을 이용한 flexible supercapacitor에 대한 연구결과를 매우 인상적으로 발표하였고, 여섯 번째 연사는

명지대 신동일 교수님의 프로그래 밍 언어들에 대한 소개, 전남대 정창복 교수 님의 플랜트 모듈화 설계, 부경대 이창준 교 수님의 해양플랜트 topside layout 설계,

금번 부산에서의 10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침과 동시에, 양국의 심포지엄 기획위원회에서는 차년도 행사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11차 행사를 중국

오후 세션에서는 대흥화학의 이병화 기술연구소 소장이 “TCO materials with Eco-Friendly Heat block Binder”에 대해서, 베트남 호치민기술대학교의

[r]

행사전날 몰아닥친 갑작스런 추위로 실외로 예정되 었던 환영리셉션이 실내로 장소를 바꾸어 열리게 되 는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고려대 이지원 교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