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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앙골라 주요 동향(1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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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앙골라 주요 동향(10.25-10.29)

2021.11.5.(금) 주앙골라대사관

1 대외 동향

【 Lourenco 대통령, 유엔 평화활동국(DPO) 사무차장 접견(10.28) 】

q Lourenco 대통령은 10.28(목) Jean-Pierre Lacroix 유엔 평화 활동국 (DPO) 사무차장을 접견하여 중앙아프리카 공화국과 DR콩고 평화 유지 및 안보를 위한 앙골라 정부의 기여 방안에 대해 논의

o Lacroix 사무차장은 앙골라 정부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평화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국제 평화유지 임무에 대한 앙골라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

【 Antonio 외교장관, 「제2차 AU-EU)」 장관회의 참석 】

q Antonio 외교장관은 10.25-28간 르완다에서 개최된 「제2차 아프리카 연합(AU)-유럽연합(EU)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2022년 2월 개최 예 정 인 AU-EU 정 상 회 담 개 최 계 획 공 유 ▴ AU-EU 협 력 관 계 평 가 및 파트너십 강화 및 ▴AU-EU 평화·안보·굿 거버넌스 강화 방안 논의 등을 실시

【 「제10차 앙골라-콩고 합동위원회」 개최 】

q Antonio 외교장관은 10.29(금) DR 콩고에서 개최된 「제10차 앙골라-콩고 합동위원회」에 Didier Mazenga Mukanzu DR 콩고 지역통합장관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양국 대외 무역 부문 협력 협정 체결 ▴군사 및 해양 안보 분야 협력 및 군·경 인력 양성 방안 논의 ▴난민 유입 현황 공유

※ 동 회의에는 ▴Eugénio Laborinho 내무부 장관 ▴António Assis 농수산부 장관 ▴ Domingos Lopes 국제협력 담당 외교차관 ▴Domingos Tchikamba 보훈차관 ▴ Franco Mufinda 공중 보건 차관 ▴Amadeu Nunes 통상차관 ▴José Barroso 석유 가스 차관 ▴Manuel Molares 국토기획 차관 ▴Paula Coelho 환경차관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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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 동향

【 Lourenco 대통령, 대통령 자문위원회 회의 주재 】

q Lourenco 대통령은 10.25(월) 대통령 자문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여

▴역내 5개州 대상 지방자치행정구역 분할안* 검토 ▴2022년 4월 완공 예정 앙골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CNE) 신청사 건립 현황 공유

▴총인구 60% 백신 접종률 달성 방안 논의 등을 실시

* ▴Lourenco 대통령은 대통령령을 통해 국토통제 및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Malanje州

▴Cuando Cubango州 ▴Lunda Norte州 ▴Moxico州 ▴Uíge州 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행정구역 분할을 위한 범부처 위원회를 발족 /신규 ▴분할 지역(州) ▴주도 (州都) ▴관할 구역 등의 최종 변경 사항은 올해 11월에 최종 공개될 예정

【 Lourenco 대통령, 내각 회의 주재 】

q Lourenco 대통령은 10.28(목) 내각회의를 주재하여 ▴18조 7,831억 콴자(약 315억 미불) 규모 2022 정부 예산안(OGE) ▴필수 및 생산재 28개 항목*에 대한 부가세 인하(14%→7%) 법안 등을 승인

o 동 예산안은 2021년도 수정 예산안(OGE) 대비 21% 증액되었으며,

▴원유 가격은 리터당 59불 ▴원유 일산량은 114만 7천 배럴 ▴물가 상승률은 18% ▴2022년 경제성장률 2.4% ▴석유 부문 경제성장률 1.6% ▴비석유 부문 경제성장률은 3.1%로 각각 전망하고, 지출 예산 중 36.9%는 사회 부문에(전년도 예산 대비 24.7%↑)에 배정

* (필수재)▴냉장·냉동 육류 ▴냉동·건어류 ▴닭 ▴연유 ▴우유 가루 ▴마가린 ▴계란

▴콩 ▴고구마 ▴감자 ▴카사바(만디오까) ▴참마 ▴쌀 ▴옥수수 ▴밀 ▴대두 ▴설탕

▴소금 ▴옥수수 가루 ▴옥수수 가루 ▴밀가루 ▴빵 ▴식용유▴미네랄 생수 ▴비누 (생산재)▴중소형 선박, 어업 용품 ▴공예품 ▴농산업 기계 및 장비 등

【 Lourenco 대통령, 2022년 차기 대선 예비 후보자 등록 완료 】

q MPLA당 대선준비소위원회에 따르면, 10.27(수) 기준 Lourenco 대통령이 대리인을 통해 21,750명의 당원 서명을 제출하며 당내 최초 및 유일 하게 대선 예비 후보자 등록을 완료

o 한편, MPLA당 대선 후보 출마 의사를 표명한 António Venâncio MPLA당 당원은 예비 후보자 신청에 필요한 MPLA 당원 2,000명의 서명 확보를 위해 지방 유세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

o 또한, Welwitschea dos Santos(dos Santos 前 대통령 차녀)는 SNS 게시글을 통해 MPLA당의 65년 역사에서 대통령 예비 후보가 2명 이상 출마한 것은 최초인 점을 강조하며 António Venâncio 당원에 대한 지지 입장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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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renco 대통령, 문화·관광·환경부 장관 교체 임명 】

q Lourenco 대통령은 신임 문화·관광·환경부 장관에 Filipe Zau*를 임명 o 현지 언론은 최근 4년간 5명의 문화·관광·환경부 장관이 수차례 교체된 사실을 언급하며, 동 부처 인사 단행에 대한 대통령의 잦은 인사 단행을 지적

* 동인은 ▴전 앙골라 독립대학교 총장 ▴앙골라 고등교육기관협회장 ▴작곡가

▴교수 등으로 활동한바 있음.

3 경제 및 금융 동향

【 英 Oxford Economics, 2021년도 앙골라 경제성장률 전망(0.3%) 】

q Oxford Economics 영국 옥스퍼드 대학 산하 연구기관은 코로나19 충격과 앙골라 원유 생산량 감소 등의 제한에 따라, 앙골라 경제가 올해 0.3%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 코로나19 관련 동향

【 앙골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31 기준 총 64,433명) 】

q 보건부는 10.25-31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대비 확진자가 572명 증가하여 누적 확진자 수가 총 64,433명(사망 1,710명, 완치 53,343명 포함)을 기록했다고 발표

※ 11.1(월) 기준 국내 백신 접종자 수는 6,645,942명, 이중 2차 접종 완료자는 1,800,644명을 기록

【 코로나19 신규 제한조치 발표(11.30까지) 】

q 앙골라 정부는 기존 제한조치(10.1.-30.)를 현행 유지하되 코로나 백신접종 증명서 의무 제출 기관 상세 명시 등 일부 변경한 신규 제한조치를(11.1.-30)를 시행한다고 발표

【 앙골라, 10월 코로나 3차 대유행 정점 직면】

q Lourenco 대통령 주재 10.26(화) 내각회의 계기 성명에 따르면, 앙골라는 올해 10월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내 감염 사례 증가로 코로나 3차 대유행의 정점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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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또한, 총 인구 60% 접종 목표 달성을 위하여 정부는 백신 추가 확보 및 백신 접종소 추가 개설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 【 미국, 앙골라 보건부에 Pfizer 백신 117만 도즈 기증 】

q 보건부는 10.28(월) / 10.31(일) 두 차례에 걸쳐 미국 정부가 코백스

(COVAX: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개도국 백신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한 Pfizer 백신 117만 도즈를 수령

o 동 백신은 미국 정부의 5·6번째 코로나 백신 기부이며, 상금 미국 정부는 앙골라에 3,417,170도즈 분량의 백신을 지원

o Silvia Lutucuta 앙골라 보건장관은 10.31(일) 동 백신 기증식에 참석 하여 공공·민간 기업들이 11.1(월)부 시행되는 18세 이상 시민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서 의무 제출 조치를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 【 2차 접종 대기자들,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서 시행일 연기 요구 】

q 11.1(월)부 발효되는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서 의무 제출 조치와 관련, 현재 Astrazeneca 백신 재고 소진에 따라 2차 접종을 대기 중에 있는 시민들은 정부가 국내 백신 재고를 감안하여 제한 조치를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백신 증명서 의무 제출의 시행 연기를 요구

o 또한, 현지 보건 전문가는 해당 조치가 전자 증명서 발급이 불가능한 시민 및 연령대를 고려하지 않은 실효성 없는 조치라고 지적하며, 정부가 조치 발효 연기 또는 일부 지방(州)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해 줄 것을 요구 【 J&J 백신 302,000 도즈 수령(10.27) 】

q 보건부는 10.27(수) 앙골라 정부가 아프리카 백신 획득 신탁(AVAT:

African Vaccine Acquisition Trust)을 통해 구매한 302,000 도즈 분량의 J&J(Johnson & Johnson) 백신을 수령

o 동 백신 수령식에 참석한 Alda de Sousa 앙골라 백신접종 계획 담 당관은 동 백신 수령에 따라 상금 앙골라는 Pfizer, Spurtinik, Sinopharam 및 Johnson & Johnson 등 200만 도즈 분량의 백신을 보유 중에 있다고 언급. 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