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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앙골라 주요 동향(4.4-4.8)
2022.4.14.(목) 주앙골라대사관
1 대외 동향
【 UN, 앙골라의 아프리카 평화·안보 유지 확립 위한 노력 인정 】
q Francois Fall UN 중앙아프리카 특별대표는 4.7(목) Lourenco 대통령을 예방 하여 아프리카 중부 및 오대호 지역의 평화를 확립을 위해 공헌한 Lourenco 대통령에 사의 표명
o 또한, 동 대표는 앙골라의 노력으로 아프리카 중부지역이 모든 면에서 성장 했다면서 UN은 앙골라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민주주의 공고화를 위해 도울 것이라고 언급
【 앙골라-베트남 「제7회 양자위원회 준비 회의」 개최 】
q 앙골라 외교부(MIREX)는 4.7(목) Eugenio da Silva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차관과 Domingos Lopes 외교부 차관이 화상으로 개최된 「제7회 양자위원회 준비 회의」에 참석하여 Nguen Van Phuc 베트남 교육 훈련부 차관과 앙골라-베트남 간 협력 이행 수준을 평가했다고 발표
o 양국은 제7회 양자위원회에서 양국 협력 강화목적의 새로운 조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결과를 검토할 예정
*▴고등교육 ▴과학기술 및 혁신 ▴보건 ▴정치·외교 ▴농업·어업 ▴무역·산업
▴국방·보안 ▴건설
2 국내 동향
【 앙골라, 8월 선거인 등록 종료 】
q Fernando Manuel 공식 선거인 등록국(NREO) 국장은 언론 보도를 통해 4.7(목) 8월 선거 투표를 위한 선거인 등록이 종료되었다고 발표하고 더 이상의 선거인 등록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o 일각에서는 ▴공식 선거인 등록에 대한 홍보 부족 ▴BAP(선거인 등록
원스톱 통합창구) 부족·운영 미숙 ▴ 유권자의 무관심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선거인 등록을 포기한 것을 지적하면서 앙골라 정부가 선거인 등록 포기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던 점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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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renco 대통령, Cafu 취수장·수로 개장식 참석 】
q Lourenco 대통령은 4.5(화) Cunene州 Ombadja市에서 열린 Cafu 취수장·
수로 개장식에 참석하여 실시한 연설에서 앙골라 남부 지역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하는데 일조할 동 취수장 개장을 축하하고 수로 주변 지역 농민들에게 농·축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전념해줄 것을 당부
o 동 취수장·수로 건설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44,359,360,651콴자 규 모로 ▴수로 인근지역 주민 23만 5,000명 ▴가축 25만 마리
▴ 농 경지 5,000헥타르에 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3 경제 및 금융 동향
【 세계은행(WB), 앙골라 물안보(Water security) 프로젝트에 자금조달 승인 】 q 세계은행(World Bank)은 4.6(수) 앙골라內 물공급 시스템을 개선하고 수자원
관리 강화 목적의 프로젝트(RECLIMA)에 3억 미불 규모의 자금조달을 승인한다고 발표
o 세계은행은 앙골라가 기후변화로 인해 2020-2021간 전례없는 최악의 가뭄을 겪었던 것을 지적하며 동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및 교외 지역의 물 공급 시스템 유지·관리 ▴모래댐(Sand Dam)·소규모 저수지·
수로 건설을 통한 수자원 접근성 강화 ▴강 유역의 토양 및 수질을 보존하여 약 120만 명이 동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 PRODESI 프로그램, 제조·식품 산업에 3억 5천만 미불 신용 지원 】 q 경제기획부는 4.7(목)생산지원·수출다변화·수입대체 프로그램(PRODESI)
추진 현황 브리핑을 통해 3.15 기준 제조·식품 산업에 1,482억 콴자 (약 3억 5천만 미불) 규모의 신용을 지원했다고 발표
o 아울러, 동 부처는 제조 산업에 승인된 총신용은 2,401억 콴자(5억 5,700만 미불)이고 식품 산업에 승인된 총신용은 945억 콴자(2억 2,400만 미불)라고 밝히면서 승인된 신용은 기업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라고 언급
4 코로나19 관련 동향
【 앙골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4.1 기준 총 99,11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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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건부는 3.28-4.1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대비 확진자가 79명 증가하여 누적 확진자 수가 총 99,115명(사망 1,900명, 완치 97,149명 포함)을 기록했다고 발표
【 앙골라 의료 전문가들, 앙골라 COVID-19 안정세 확인 】
q Voa社(美정부 국제방송사)는 4.5(화) 실시한 인터뷰에서 앙골라 의료 전문가들이 최근 크게 낮아진 ▴신규확진자 수 ▴양성률 ▴사망자 수를 근거로 앙골라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이라고 답변했다고 보도
o Francisco magalhaes 호흡기 전문가는 백신접종과 효과적인 위생 교육으로 앙골라가 팬데믹 단계를 지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고, Nelito Barros 대학교수 역시 앙골라 국민이 백신접종을 통해 인공·
자연적 면역력을 얻으면서 앙골라가 면역학적 안정 단계(Phase of immunological stabilization)에 있다고 언급
【 앙골라, 평균 일일 백신접종 건수 22,082건 기록 】
q 앙골라 보건부는 4.10(일) 코로나 정례 브리핑에서 4.4-10간 총 132,497건의 백신접종을 실시하였으며 하루평균 22,082명이 백신을 접종하였다고 발표
【 앙골라 코로나 백신접종 현황(누적 접종자수 약 18,036,875명) 】
q 보건부에 따르면 4.10(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건수는 18,036,875건이고 이 중 1차 접종 건수는 11,900,987건이며 완전 접종 건수는 5,922,472건으로 집계(접종대상 접종완료율: 29.8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