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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앙골라 주요 동향(5.23-5.27)
2022.6.2.(목) 주앙골라대사관
1 대외 동향
【 Tete Antonio 외교장관, 앙-미 수교 29년 계기 미국 방문 】
q Tete Antonio 외교장관은 앙골라-미국 수교 29년 계기 Antony Blinken 美 국무 장관의 초청에 따라 5.26(목) 미국을 방문하여 앙-미 외교장관 회담을 실시하여 부패 척결 및 투자 강화 방안과 양국 관계에 대한 상호 공약을 재확인
o 또한, 양국 장관은 대서양 국가 간 기후변화 대응, 지역 안보 및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양국 협력사업 등에 대해 논의
【 세네갈 대통령, 앙골라 방문 및 양국 협력 강화 방안 모색 】
q Macky Sall 세네갈 대통령은 5.25-27간 앙골라를 방문하여 Lourenco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실시한 연설에서 동 방문 계기, 세네갈과 앙골라의 정치·외교적 관계를 정상화하고 양국 간 무역·
투자를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발표
o 이에, Lourenco 대통령은 양국 경제 협력 증진이 필요한 분야로
▴농업 ▴운송 ▴석유·가스 ▴관광 ▴금융 ▴산업·상업 분야를 언급하면서 특히,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식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을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의 농업 생산량 증대를 위한 노력이 절실함을 강조
o 양국 정상은 ▴무역 ▴관광 ▴석유 ▴투자 촉진 ▴투자 보호 ▴사법 부문 협력 협정에 서명
2 국내 동향
【 UNITA당, 8월 선거 승리 시 Cabinda 지역 자치권 부여 공약 발표 】 q UNITA당 Adalberto Costa Junior 총재는 5.21(토) Cazenga州에서
열린 UNITA당 선거운동 출정식에서 실시한 연설에서 오는 8월 선거 승리 시 앙골라 헌법을 수정하여 Luanda·Cabinda 자치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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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할 것이라고 발표
o 동 총재는 Cabinda 지역 자치권 부여를 통해 만성적인 지역갈등을 종식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고, Luanda 자치지역은 ▴식수 ▴ 전기 ▴보건 ▴교육 ▴기반 시설 부문에서 지방 도시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발표
o 상기 공약 관련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 언론은 Junior 총재가 Cabinda·Luanda 지역 자치권 부여 공약의 구체적 실행방안에 관해 설명하지 않았고, 수년간 Cabinda 지역 독립을 주장해온 Cabinda 영토 해방전선(FLEC-FAC)의 동 공약 수용 여부가 불투명한 점을 지적하며 공약이 다소 비현실적이라고 언급
【 MPLA당, 차기 부통령·국회의장 후보로 여성 후보 지명 】
q Lourenco 대통령(MPLA당 총재)은 5.23(월) MPLA당 중앙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여 차기 부통령 및 국회의장 후보로 Esperanca Maria Eduardo Francisco da Costa 現 농·수산부 장관, Carolina Cerqueira 現 대통령실 사회담당 특임장관을 각각 지명하고 360명으로 구성된 대의원 후보 명단을 발표
o Lourenco 대통령은 동 회의 개회 연설을 통해 금번 선거에서 승리 시
▴민간 투자 증대 ▴경제다변화 정책 유지▴국내 생산능력 증대 ▴ 수입(Import) 최소화 및 수출 증대를 골자로 하는 대선 공약안을 발표 3 경제 및 금융 동향
【세계은행(WB), 앙골라 거시경제 개혁 긍정적 평가 】
q 세계은행(WB)이 5.21(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Lourenco 대통령이 주도한 거시경제 개혁*이 가져온 효과와 함께 지속적인 유가 상승, 국내 산업 생산량 회복에 힘입어 앙골라 정부가 거시 경제적 개선을 이룬 것으로 평가
* 2017년 이래 ▴자금 세탁 방지 ▴재정적 책임 ▴민영화 ▴금융 규제 부문 개혁 o 또한, WB는 現 앙골라의 거시경제 안정이 ▴유연한 환율 체제 ▴적절한
통화정책 ▴재정 건전성 ▴부채조정을 통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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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골라, 2022년 1분기 성장률 2.4% 기록 】
q 경제기획부 Mario Augusto Caetano Joao 장관은 Lourenco 대통령 주재 「제5차 내각경제위원회」에서 작년 동 기간比 ▴석유 부문 2.1% ▴비석유 부문 3.2% 성장에 힘입어 앙골라 2022년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작년 동 기간比 2.4%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
o 또한, 동 장관은 앙골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균등 개발 및 빈곤·기아 퇴치 목적의 국가개발계획(PDN 2018-2022:Plano de Desenvolvimento Nacional)의 누적 실행률은 2022년 1분기까지 69.53%로 집계 발표
4 코로나19 관련 동향
【 앙골라 코로나 백신접종 현황(누적 접종자 수 약 19,389,523명)】
q 보건부에 따르면, 5.29(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 건수는 19,389,523건이고 이 중 완전 접종 건수는 6,773,915건으로 집계(접종 대상 접종 완료율 약 35.78%)
【 Pantest社(포르투갈 질병 테스트기 생산기업) 앙골라에 생산 공장 건설 추진 】 q Pantest社는 5.24(화) 언론보도를 통해 Luanda市 외곽에 연간 300만
개의 질병 테스트기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
o Pantest社 Catarina de Almeida CEO는 앙골라 생산 공장 건설 프로젝트 규모는 1,000만 유로 이상이 될 것이라 언급하면서 코로나19 테스트기 외에도 유럽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말라리아 ▴뎅기열 ▴HIV
▴C형 간염 테스트기를 생산하여 유럽 및 중동으로 수출할 계획이라 고 발표
【 앙골라, 「제75차 세계보건총회」 참가 】
q 앙골라 보건부는 5.26(목) Silvia Lutucuta 장관이 이끄는 앙골라 대표단은 5.22-28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75차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예방·통제·대응을 통해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원숭이 두창과 같은 최근 번지고 있는 질병에 대해 강력한 감시를 권고 o 이 밖에도, 동 대표단은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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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멀린다 게이츠 재단(Bill&Melinda Gates Foundation) ▴사사카와평화 재단(Sasakawa Peace Foundation) ▴유엔에이즈계획(UNAIDS)과 다양한 질 병 관련 주제를 놓고 회의를 개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