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 동향
가. 주재국 의회, 2019년도 예산안 첫 번째 심사 완료
o 주재국 의회는 2019년도 예산안 첫 번째 심사를 완료한 바, 2019년도 △예산수입 은 2018년도 대비 3.5%(7억7천만 마나트) 증가한 229억 마나트(약 134억 달러), △ 예산지출은 2018년도 대비 7.3%(17억 마나트) 증가한 248억 마나트로 예상함.
나. 주재국 중앙은행, 당분간 주재국 거시경제 및 마나트화 안정 예상
o‘Alim Guliyev’주재국 중앙은행 제1이사장은 제3차 국제뱅킹포럼에서 2018년 주 재국 거시경제는 안정적이었고 금년말까지 이러한 호조세에 힘입어 마나트화 안정 도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함.
다. 주재국 중앙은행, 현금결제 비중 매년 17% 감소 계획
o‘Alim Guliyev’주재국 중앙은행 제1이사장은 국가경제에서 투명성을 감소시키고 거시경제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다수의 현금 사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2018-2020 비현금결제 확대에 관한 국가프로그램에 따라 비현금사용 경제로의 점진 적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함.
라. IMF, 주재국 은행금융부문 문제 상존 지적
o‘Mohammed El Qorchi’IMF(국제통화기금) 아제르바이잔 담당 국장은 2015년부터 부실은행 폐쇄 및 IBA(아제르바이잔국제은행)의 금융구조조정 조치(민영화 추진 등) 가 시의적절하였으나, 아직 불완전하고 일부 문제가 되는 은행들이 남아있으며 아 제르바이잔 당국은 은행금융부문의 정화작업을 지속해야 한다고 언급함.
마. 주재국 월 평균임금 540마나트
o 금년 10.1 현재 주재국 평균임금은 2.8% 증가한 월 540.5마나트(약 318달러)
바. SGC프로젝트 지출액 약 320억 달러
o‘SGC Company’는 언론사 인터뷰에서 SGC(남부가스회랑)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총 지출액이 현재 약 320억 달러에 달한다고 언급함.
사. 주재국, 내년부터 Euro-4 및 Euro-5 석유 수출 예정
o 아제르바이잔국립학술원 첨단기술분석연구소는 2019년 1월부터 주재국이 Euro-4 및 Euro-5 기준에 부합하는 석유(경유 및 휘발유)를 생산, 수출하기 시작할 것이라 고 언급함.
아. 주재국, 내년 해외 25개 수출대표단 파견 계획
o 11.14‘Rufat Mammadov’경제차관은 주재국이 2019년에 AZPROMO(아제르바이잔
주간 아제르바이잔 동향(2018.11.12~11.18)
수출투자증진재단)을 통해 해외 25개 수출대표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언급함.자. 주재국, 제약산업 대폭 성장 예상
o 향후 3년간 주재국 사회경제발전 전망에 따르면, 2019년중 주재국 제약산업 규모 는 2018년보다 약 30배 증가한 3,820만 마나트(약 2,247만 달러)로 예상됨.
차. 주간 평균 환율 및 유가 변화
o 평균환율 불변(1.7AZN/달러), 평균유가(아제리경질유) 하락(72.75→69.12달러/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