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최초로 공동주택 단지 특화를 적용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11개 단지, 7,481세대)의 입주가 한창이다.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은 행복청이 추진 중인 공동주택 특화 정책의 첫 번째 성과물로, 지난 2013년 설계공모를 실시 하여 특화 설계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로써 2014년 분양 당 시 침체되어 있던 부동산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설계공모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며 100% 분양을 기록한바 있다.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단지는 중점 특화요소인
①공동주택 디자인 향상 ②도시 주거공동체 문화의 활성 화를 통해 기존 도시의 아파트 단지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공동주택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요 가로변을 따라 지정된 특화 구간에 위치한 입면 특화 주거동이다. 차양 ․ 돌출 발코니 ․ 경사지붕과 색채 등 다양한 입면 요소를 활용 해 외관을 다채롭게 하고,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주택 유형 을 조합해 독특한 형태의 아파트 건물을 만들어냄으로 써 ‘보는 즐거움’이 있는 도시가 되었다. 새롬동 공동주택 단지를 통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또 하나의 공동주택 특화 정책은 생활권 전체 주민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 하는 도시 주거 공동체를 복원했다는 것이다.
행복청은 설계공모를 통해 2∼4개의 단지를 묶어 통합 설계를 유도하고, 이웃 단지 주민들끼리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생활권 순환산책로’와 ‘주민복합공동시설(통합커뮤 니티시설)’을 설치, 개별 단지 중심의 배타적 주거 문화를 극복하고 생활권의 모든 주민이 이웃이 될 수 있는 마을 을 만들었다.
새롬동의 모든 공동주택을 통과하는 순환산책로는 동일한 보도블록 패턴과 시설물 디자인으로 연속성을 강조하였 고, 산책로 곳곳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우수한 미술작품 과 테마정원․어린이 놀이터․바닥분수 등의 시설을 설치하 여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공공공간으로 조성했다.
주민공동시설은 단지별 시설의 테마를 지정하고 각 시설의 규모를 확대, 가로변에 집적화해 인근 단지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는 행복도시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통합커뮤 니티’ 개념이다. 통합커뮤니티를 활용하면 개별단지 단위로 주민공동시설을 설치․활용할 때보다 다양한 종류의 시설 을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 초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개정 시행됨 에 따라 제도적 기반 마련이 완료되어, 새롬동 주민들은 불편함 없이 통합커뮤니티 시설을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첫 특화 생활권인 새롬동(2-2생활권) 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하여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 록 공동주택 품질 관리와 주거공동체 형성 기반 조성 등 입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의 성공적인 완성을 시작으로, 현재 건설 중인 다정동(2-1 생활권)․반곡동(4-1생활권)과 향후 공급 예정인 해밀리 (6-4생활권)․산울리(6-3생활권) 등에서도 진화하는 행복 도시 특화 공동주택의 모습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롬동 입주민 A씨의 행복한 하루>
행복도시 새뜸마을 3단지에 입주하게 된 여성 A씨는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이사 오기 전 타 지역에서 느꼈던 불편 함들을 행복도시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아침에 일어나 예전처럼 서둘러서 아이들을 깨우지 않는다. 학교가 집과 가까이 있어 시간적으로 여유 있게 아이 들을 등교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식사를 하고 아이들을 새롬초등학교로 등교시킨 후 2단지에 사는 B씨를 만나 순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8단지 옆에 위치한 특화정원에서 담 소를 나눴다.
오후에는 여성친화가로를 거쳐 가족복지지원센터로 가 출 산과 육아로 단절되었던 일자리를 새로 얻기 위해 여성새일 하기센터 내 취업상담실에서 상담․교육을 받았다. 그 후 초등 학교 앞 상가건물에 있는 미술학원과 피아노학원에서 수업 을 마친 아이들을 데리고 상가 1층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집으 로 돌아왔다.
저녁 식사 후에는 날씨가 좋아 소화도 시킬 겸 밖으로 나가 가득뜰 근린공원에 있는 다목적 운동장에서 가족들과 배드 민턴을 쳤다. 운동
후 부드러운 조명 아래 벤치에 앉아 밤에도 편안하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어 만족스럽게 하루 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국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113호
2017.5.1(월)행복도시 첫 특화 공동주택 단지 입주 한창
새롬동(2-2생활권 7,481세대) 4.14(금)부터 순차적 입주
공동주택 지도
새롬동(2-2생활권) 총7,481세대 아파트 특화
① 입면특화, 색채계획 등 물리적 디자인 향상 ② 단지간 경계·울타리 제거, 통합커뮤니티, 순환산책로 등 주거공동체문화 활성화
새롬동 특화 기자브리핑(4.12)
통합커뮤니티 시설 생활권 순환산책로 공동주택 입면 특화
행복청, 충청권 주요 거점 연결 순항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1구간) 준공 T/F팀 5월부터 운영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여성 특화로 설계
201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립
행복도시 공동주택, 2017년 첫 분양 실시
2017년 첫 분양, 4.20(목) 현대힐스테이트 입주자 모집공고, 연말까지 17개 단지 분양 계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올 해 10월마무리되는 행복도시∼공주 도로확장공사 (1구간)의 성공적인 개통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준공 특별팀(TF)을 구성․운영 한다.
특별팀은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을 팀장으 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논산국토관리 사무소 등 지방자치단체 및 특별지방행정 기관 관계자 총 14명으로 구성하며, 앞으로 합동 점검을 통해 적기 도로개통 및 원활한 시설물 이관 등 사업 마무리까지 원활히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공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 교통소통 대책, 취약 공종 등에 대하여 정기합동점검을 실시, 적기 마무리 공사 자문 과 각종 지원활동을 실 시한다.
행복도시~공주 1구간 도로 확장은 행복청 이 총사업비 1,136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하는 국도36호선 확 장 공사로서, 2013 년 5월 착공하여 올 해 10월까지 6.3km 구간을 기존 4차선에서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새롬동(2-2생 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을 ‘소통’과 ‘여성 친화 특화’의 특징을 살려 건립하고 있다.
새롬동 주민복합공동시설은 「소통의 매듭」
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면적․입체적으로 복합화하여 개방과 공유, 연계를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 록 설계하였으며, 총 사업비 377억 원을 투 입해 연면적 1만4100㎡(부지면적 8086㎡)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해 5월 착공 한 이후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립하고 있다.
새롬동 콘셉트 중 하나는 ‘여성행복커뮤 니티 특화권역’으로, 주민복합공동시설도 이에 맞춰 설계․건립한다.
지하주차장 14개소 및 여자화장실 13개소 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비상방송 및 시시티 브이(CCTV) 감시 체제(시스템)과 연동될 수 있도록 했고, 광장 및 건물 주변을 하이 브리드 보안등으로 설치하여 주민이 밤길 에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생활 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계획하였다.
디자인과 설비 또한 친환경적으로 추진한 다. 건축물 남측 입면은 여름의 일사광선 이 내부공간으로 유입되지 않게 하고 겨울 의 일사광선은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경사 6차선으로 확장하고, 행복도시와 공주시
의 접근성 및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를 위 해 단계적으로 광역도로망을 확충할 계획 이다.
또한, 이 도로는 장군면 봉안리와 공주시 송선동 구간의 확장에 따른 차량 이동속도 증가, 차량 지․정체 감소와 공해 저감 및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각도로 설계하고, 지열․태양광 등 신재생에 너지를 도입, 우수재활용 설비를 반영하여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외부 전원의 공급 없이 풍력과 태양광 발전 만으로 점등하는 보안등과 100% 발광다이 오드(LED) 조명 기구를 설치함으로써 전등 에너지를 약 1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롬동은 지난 4월 14일(금)부터 입주를 시작하였으며, 국내 최초 설계공모로 공동 주택을 특화한 단지로서 총 7400여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으로, 민원 서비스 는 현재 ‘새롬동 광역복지지원센터’ 내 이동 민원실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부터 분양 완판 행진을 이어온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동 주택의 올 해 첫 분양이 시험대에 올랐다.
4월 20일(목) 분양공고(입주자 모집공고) 한 첫 분양 단지는 소담동(3-3생활권)에 위치한 H3, H4구역(블록, 각 330, 342세대) 2개 단지로,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아 건설한다.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주변 북쪽으로는 초등학교, 중학교 및 금강이 인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대중교통중심축(BRT)이 접해 있어 자연 경관과 교통 및 생활 편익이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지상 48층, 지하 2층 주상복합 공동주택으로 지금까 지 행복도시에서 분양한 공동주택 중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대전 대덕연구단 지와 연결되는 광역도로의 시작점에 위치 하고 있어 금강 남쪽 주거지역의 대표 공 간(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년도 행복도시 공동주택 분양은 4월을 시작으로 하반기인 8월부터 11월까지 약
8400호가 예정되어 있다.
8 ∼ 9월에는 어진동(1-5생활권) H5(한신), H6(우미), H9(중봉) 등 주상복합 공동주택 3개 단지 1700호를 분양하고,
1 0 ∼ 1 1 월 에 는 나 성 동 ( 2 - 4 생 활 권 ) P1(HO1․HO2, 한신), P2(HC1, 부원), P3(HC2, 제일), P4(HC3․HO3, 한화)
해밀리(6-4생활권) L1, M1(현대, 태영, 한림) 등 공동주택 2개 단지에 3100호를 분 양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 분양하는 어진동(1-5생활권), 나성동(2-4생활권) 및 해밀리(6-4생활권) 공동주택은 모두 지난 해 하반기 설계공모 를 통해 부지를 공급한 단지들이다.
이곳은 우수한 디자인과 다양한 평면을 띌 것으로, 행복도시로 진입을 꿈꾸는 예비 입주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성동(2-4생활권)에 건설하는 주상 복합 공동주택에는 최고 48층에 150미터가 넘는 초고층도 포함되어 있어,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또 다른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 고 있다.
정책정보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1구간) 위치도>
생활권 블록 주택규모 공급
유형 세대
수(호) 사업주체 분양 시기 3-3 H3 60-85㎡이하
분양 166 한국자산신탁 (현대ENG) 4월
85㎡초과 164
3-3 H4 60-85㎡이하
분양 170 한국자산신탁 (현대ENG) 4월
85㎡초과 172
1-1 M6 85㎡초과 분양 283 우남건설 6월
3-2 M2 60㎡이하 국민임대 675 LH공사 6월
1-5 H5 60-85㎡이하
분양 426
한신공영 8월
85㎡초과 220
1-5 H6 60-85㎡이하 분양 223 우미건설 9월
85㎡초과 245
1-5 H9 60-85㎡이하
분양 308
중봉건설 9월
85㎡초과 320
2-1 M3 60㎡이하
10년임대 635
LH공사 9월
60-85㎡이하 504
2-4 HC1 60-85㎡이하
분양 264
부원 10월
85㎡초과 264
2-4 HC2 60-85㎡이하
분양 389
제일건설 10월
85㎡초과 388
2-4 HO1 60-85㎡이하
분양 343
한신공영 10월
85㎡초과 342
2-4 HO2 60-85㎡이하
분양 185
한신공영 10월
85㎡초과 185
1-1 M8 85㎡초과 분양 440 한림 하반기
2-4 HC3 60-85㎡이하
분양 172
한화건설 11월
85㎡초과 171
2-4 HO3 60-85㎡이하
분양 419
한화건설 11월
85㎡초과 419
6-4 L1
60㎡이하 분양
930
현대건설 11월
60-85㎡이하 780
85㎡초과 280
6-4 M1 60-85㎡이하
분양 614
현대건설 11월
85㎡초과 496
주상복합 조감도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2030년 행복도시 광역권,
‘400만 단일생활권으로’
행정구역 구분 없이 40분 내 교류 가능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생활정보글 · 심정숙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행복도시 Life
행복도시에서의 인생 2막
인생의 제2막이라 생각하고 시작한 행복도시에서의 생활, 스산한 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내려왔던 첫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덧 세 번째의 봄을 맞고 있다.
요 며칠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걷힌 맑은 하늘아래 새봄을 알리는 개나리 매화 벚꽃이 얼굴을 빠끔히 내밀고 있다.
들판에서 마음껏 제멋을 뽐냈을 이름 모를 꽃들도 화단 사이사이에 아직도 자리 잡 고 텃세를 부리는 모양새를 보니 괜히 객이 주인을 내친듯하여 조금은 미안함이 슬 며시 고개를 내민다.
여기저기 어지러운 공사장의 먼지와 소음이 가득한 개발중인 도시에서의 생활은 내가 꿈꾸고 생각했던 일상은 아니었다.
인적이 드문 거리는 삭막했고 정 붙일 곳을 찾지 못해 옛 동네와 친구들을 찾아 원정 을 다녀야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도시는 빠르게 자리를 잡아갔고 나도 집 밖으로 나오는 날들이 많아져갔고 봉사단, 주부모니터단, 작은도서관, 취미활동 등 어느새 낯 설음은 멀리 가고 없었다.
1시간이면 갈수 있어서 가깝다고, 자주 오겠다고 큰소리치고 왔던 곳들이 점점 멀게 느껴졌고 원정 가는 길은 더 이상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었다.
저 멀리 우뚝우뚝 세워져가는 건물들을 보고 있으면 이 도시건설에 발걸음을 맞추어 역사를 함께 해 간다는 자부심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건축박물관이라는 명성을 얻기에 부족함이 없이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건물들이 들어서는 걸 보고 있으면 이 도시가 완성되는 2030년 그때가 정말 기다려진다.
복합커뮤니티센타 준공식에 참석하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시설들을 보고 있으니 또 들어설 복컴은 어떤 건축물과 시설들이 들어설지 기대하게 된다.
정치권에서 부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자리매김을 할 날도 그리 멀지만은 않 은 거 같다.
하지만 이렇게 계획대로 잘 건설되더라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식이 따라가지 못한 다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오랜만에 오가낭뜰로 산책을 다녀왔는데 여기저기 널부러진 쓰레기들을 보며 민낯 을 들켜버린 듯 부끄러움이 밀려들었다.
환경미화원이라든가 공원관리인들처럼 공적으로 담당해야하는 부분들도 분명 있지 만 이 행복도시를 지켜가야하는 건 우리 시민일 것이다.
정부 정책으로 어쩔수 없이 이주해왔건 자발적으로 옮겨왔건 어쨌든 이곳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사람들의 몫이 클 것이다.
큰 힘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어쩌면 일상의 소소한 힘이 모이면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인생의 가파른 고갯길을 넘어와 새로운 백지위에 또 다른 인생을 위한 소박한 꿈을 꾸며 오늘도 눈을 뜨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진행중인 이 도시처럼 나의 인생 2막도 시행착오를 견뎌가며 잔잔한 또는 폭풍치는 바다를 항해중이다.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이전 공무원과 연구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입주민을 위한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 공연은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따른 문화 여가수요 증가에 따라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이전 공무원과 입주 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임 ▲퓨전 국악 ▲ 비눗방울 쇼 ▲드로잉 쇼 ▲팝페라 ▲포크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및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정오의 여유로움과 치 유(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확정된 1기(4∼5월)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The 튠의 ‘길가락 유랑’은 퓨전 국악 장르로
인생길을 유랑하며 마주친 의미 있는 순간 들을 전통 타악기와 피아노, 보컬 등을 조합한 창작음악으로 풀어내 삶을 향수 하는 여유를 선물한다.
오쿠다 마사시는 비눗방울 마임 쇼를 한국에 최초로 알린 1인자로 관객을 환상적인 비눗방울의 세계로 안내하는 ‘버블버블’ 쇼 를 선보인다.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키 쇼’는 그림 그리기(드로잉)를 퍼포먼스로 재탄생 시킨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공연을 함께 만들어 감으 로써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정오의 콘서트로 점심시간 즐기세요
4월~10월 매주 수요일,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 개최
날짜 장 소 공 연 명
4.19 대강당 앞 광장 The 튠
<길가락 유랑>
4.26 법제처 옥상
(카페테리아 앞) 오쿠다 마사시
<버블버블>
5.10 국무조정실
야외무대
크로키키 브라더스
<크로키키쇼>
5.17 산업통상자원부 옥상 오쿠다 마사시
<버블버블>
5.24 국세청
야외무대
크로키키 브라더스
<크로키키쇼>
5.31 KDI 앞 잔디마당
The 튠
<길가락 유랑>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행복청은 2007년도에 광역도시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였고, 2012년 첫마을 입주 및 정부청사 이전과 함께 광역 대중교통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 라, 종합적인 광역비알티(이하 광역BRT) 운영을 위해 광역교통협의회를 구성(2012 년 3월)하는 등 광역대중교통망 구축을 위 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는, 세계적 광역도시권 간의 경쟁이 국가 간 경쟁을 대변하는 시대에 직면함에 따라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국제도시와 경쟁 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400만 명 이 상의 인구 및 경제 규모를 가진 공동 생활 권으로 만들고, 이 지역들을 40분대의 광역 BRT 연결을 주축으로 한 광역대중교통체 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추진 전략은 다음과 같다.
① 첫째, 광역BRT 인프라를 구축한다.
② 둘째, 광역 핵심 교통수단인 광역BRT 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고급화한다.
③ 셋째, 현재 각 행정구역별로 각기 다른 BRT 요금 체계를 통합한다.
④ 마지막으로,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시민
들의 발 역할을 하게 될 광역BRT 시스템 구축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광역대중교통 행정․운영시스템」 구축을 모색한다.
참고로, 행복청과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청주, 공주 7개 기관은 지난 2013년 광역교 통협의회를 구성하여 광역적 교통 현안을 논의해왔으며, 지난 해 11월 상설 광역교통 기구인 광역권BRT개선기획단(단장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 총 13명)을 공동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매 분기 초 각 기관 단체의 국장급으로 구성된 광역교통협의 회(위원장 행복청 안시권 차장)를 개최해 오고 있다.
※ 공연(행사)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 :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 우수 공연, 전시 콘텐츠를 영상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프로젝트
5월 문화행사 일정
행복청 SNS 이벤트
행 사 명 일시(기간) 장 소 문 의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
페리클래스 5.10(수) 정부세종청사 6동 옆 대강당 예술의전당
02-580-1340 정오의 행복나눔 콘서트
크로키키쇼 5.10(수) 국무조정실 야외무대 행복청
044-200-1474
난타 5.16(화) 정부세종청사 6동 옆 대강당 관광공사
043-239-1330
사춤&비밥 5.17(수) 정부세종청사 6동 옆 대강당 관광공사
043-239-1330 정오의 행복나눔 콘서트
버벌버블 5.17(수) 산업통상자원부 옥상 행복청
044-200-1474 정오의 행복나눔 콘서트
크로키키쇼 5.24(수) 국세청 야외무대 행복청
044-200-1474 정오의 행복나눔 콘서트
길가락 유랑 5.31(수) KDI 앞 잔디마당 행복청
044-200-1474
문화정보
발행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010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어진동) www.naacc.go.kr
T. 044.200.3095 E. [email protected] 디자인·제작 ㈜자루애드
2017. 5. 1(월) Vol.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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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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