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호(제 52호)
청렴
간추린 청렴 소식
[대검찰청 감찰본부]의 청렴이야기
11
Monthly
[2] 평택지청, ‘청렴한 아침방송’ 실시
평택시청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 하여, 2017. 10. 11. 지청장의 방송 진행을 시작으로 매일 아침 전 직원이 돌아가며 참여하는 청렴 방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칭찬합니다
검찰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일선에서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검찰 구성원을 소개하고 칭찬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충주지청
김좌환 수사관
입니다.충주지청에서 민원, 열람등사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좌환 수사관은 밝은 표정과 섬세한 배려, 상세하고 쉬운 안내로 충주지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칭찬이 자자합니다.
적극적으로 민원인의 의견을 듣고, 개선해 나가려는 거창지청의 멋진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답답했던 마음이 김좌환 수사관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난 후에 확 풀렸습니다. 편안하게 차근차근 짚어 가며 해결방안을 가르쳐주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7. 9. 민원인 칭찬의견 中)
[1] 감찰본부, ‘제 3회 청렴아카데미’ 실시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017. 9. 29. ‘청렴 아카데미 (강사 : 인천대학교 총장 조동성)’를 실시하였습니다.이번 강의를 통해 직원들은 공직자의 책임을 윤리경영의 관점에서 풀 어보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원실에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인에게도 같은 언행임을 보았습니다. 여러 관공서를 찾아가 서류를 떼어 보았지만 이렇게 친절한 경우는 보기 드물었습니다…모처럼 기분 좋은 하루였고,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2017. 9. 민원인 감사편지 中)
그는 2017. 8.~9. 동안에만 10건이 넘는 민원인 칭찬 의견과 감사편지를 받았다고 하는 데, 그 중 일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강의는 ‘청렴 공유방’에 게시되어 직원 여러분들이 언제든 시청 가능하며, 교육 참여 및 강의 후기를 남겨주신 직원들을 추첨하여 책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열정적이고 심도 깊은 강의를 해주신 조동성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평택지청(지청장 김관정)에서는 청렴협의체 기관인
투명한 검찰, 바른 검찰, 열린 검찰
[3] 속초지청, 청렴 표어 공모전 실시
속초지청(지청장 김형수)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평택시청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
하여, 2017. 10. 11. 지청장의 방송 진행을 시작으로 매일 아침 전 직원이 돌아가며 참여하는 청렴 방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4] 부산동부지청, 관내 지자체 합동 청렴 홍보
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병현)은관 내 지 방 자 치 단 체 ( 해 운 대 구 , 기장군)와 함께 관할 내 주요 관 광 지 에 설 치 된 7 개 의 문 자 전광판을 활용하여 합동 청렴 홍보를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적극적으로 민원인의 의견을 듣고, 개선해 나가려는 거창지청의 멋진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청렴표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선정된 우수작을 모아 청사 내 계단 및 휴식 시설에 설치하여 속초지청의 청렴 의지를 홍보 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진 속초지청의 청렴캠페인 소식이었습니다♬
…민원실에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인에게도 같은 언행임을 보았습니다. 여러 관공서를 찾아가 서류를 떼어 보았지만 이렇게 친절한 경우는 보기 드물었습니다…모처럼 기분 좋은 하루였고,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2017. 9. 민원인 감사편지 中)
보고 읽는 스크린 속 청렴!
감성충전, 청렴 명대사
당 신이 사 는 서 양에서는
가 장 높이 올라 가 는 자 를 존경 하지요?
여 기서는 가 장 많 이 버 리 는 사 람 을 존경 합니다.
이 영화는 오스트리아 유명 산악인 아인리히 하러(브래드 피트)가 고행을 거쳐, 티벳에서 딜라이 라마를 만나 영화 ‘티벳에서의 7년(1997년 개봉, 감독 장 자크 아노)’ 의 명대사입니다.
- 영화 ‘티벳에서의 7년’ 中 -
여러분은 전자와 후자 중 어느 것이 더 가치 있어 보이나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한번쯤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정을 나누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위 대사는 자신이 등반했던 히말라야의 사진을 보이며 자랑을 하는 주인공에게 한 티벳인이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건낸 말입니다.
매일 아침 귀가 쫑긋! 활기찬 평택지청의 청렴 아침 방송입니다^^
청렴한 세상, 투명한 대한민국
해운대구청·기장군청,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앞장 서겠습니다!
열정적이고 심도 깊은 강의를 해주신 조동성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청렴이 있는 문화이야기 상식이 쑥쑥! 선물이 팡팡!
청렴 퀴즈 이벤트
청렴이 있는 문화이야기
은행잎 곱게 물든, 행단(杏壇)을 거닐다.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는 우리 검찰 가족 역시도 다른 관공서의 민원인이 된다면 절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기록 열람등사는 기록 대출, 복사 등 여러 과정이 복합되어 있어 평균적으로 많은 처리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사전에 대기시간을 안내 해주는 우리들의 작은 배려가 민원인들에게 감동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열람등사 담당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다른 일을 볼 수 있게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를 미리 해주어 무작정 기다리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다른 업무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상, 적극적인 배려로 민원인에게 감동을 전한 대전지검의 즐거운 민원인 의견이었습니다^^
- 대전지검 민원인-
서산지청의 ‘감동’ 민원인 의견이었습니다~
10월 퀴즈 정답은① 곽낙원이었습니다.
정답자 중 아래의 1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
다음 빈 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 힌트 : Monthly청렴 10월호를 참고하세요~
① 이태준 ② 정정화 ③ 김용환 ④ 박열
정답을 보내주신 대상자 중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2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보내드립니다.
정답과 주소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응모기간 : 2017. 11. 20.까지
★ 응모방법 : [email protected] 이 사람은 안동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김병호(논산), 최순근(대구서부), 박지현(순천),
조성원(홍성), 김균주(광주), 송태근(진주), 노슬비(중앙), 남현승(의정부), 엄상진(부산동부), 정의호(외부)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하여 종가의 재산을 탕진한 노름꾼 행세를 하여 생전에 ‘파락호’라고 불렸으며, 그의 사후에 독립운동 사실이 밝혀져 1995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 되었습니다.
한 번 들어서는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법률용어는 NO !!
최근 몇몇 청에서는 법률용어 안내문을 제작하여 민원인에게 안내 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행단(杏壇)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공자가 제자들을 가르칠 때 섰던 단(壇)을 행단이라 일컫은 것에서 유래한 말로, 사전적인 의미로는 ‘학문을 배워 익히는 곳’을 말합니다.
단풍이 유난히 곱다고 하는 올 가을, 가족들과 함께 은행잎이 곱게 물든 옛 행단(杏壇)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공자의 행단은 은행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조선시대, ‘향교’, ‘성균관’ 등 교육장에는 대부분 은행나무가 함께 심겨져 있다고 합니다.
은행나무는 벌레가 없는 특성 때문에 청렴을 상징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행단에 심겨진 은행나무에는 과거에 합격하여 관리가 되어도, 은행나무처럼 벌레가 꼬이지 않는 청렴 강직한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는 특별한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원이 불친절한 것은 아니었지만, 마치 민원인이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같은 식으로 말을 하여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민원인의 목소리
민원인 의견 사례를 소개합니다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는 우리 검찰 가족 역시도 다른 관공서의 민원인이 된다면 절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기록 열람등사는 기록 대출, 복사 등 여러 과정이 복합되어 있어 평균적으로 많은 처리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사전에 대기시간을 안내 해주는 우리들의 작은 배려가 민원인들에게 감동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열람등사 담당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다른 일을 볼 수 있게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를 미리 해주어 무작정 기다리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다른 업무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상, 적극적인 배려로 민원인에게 감동을 전한 대전지검의 즐거운 민원인 의견이었습니다^^
- 대전지검 민원인-
서산지청의 ‘감동’ 민원인 의견이었습니다~
투명한 검찰, 바른 검찰, 열린 검찰
10월 퀴즈 정답은① 곽낙원이었습니다.
정답자 중 아래의 1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
축!
당첨
김병호(논산), 최순근(대구서부), 박지현(순천),
조성원(홍성), 김균주(광주), 송태근(진주), 노슬비(중앙), 남현승(의정부), 엄상진(부산동부), 정의호(외부)
차비만 가지고 검찰청을 방문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직원이 흔쾌히 식권을 주면서 식사하고 기다려 달라는 따뜻한 말을 해주어, 마음만 받겠다고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마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순천지청을 방문했던 한 민원인의 감동 칭찬 의견입니다^^
앞으로도 이처럼 훈훈한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한 번 들어서는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법률용어는 NO !!
최근 몇몇 청에서는 법률용어 안내문을 제작하여 민원인에게 안내 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익숙한 일이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는 처음 접해보는 낯선 일이랍니다.
작지만 큰 배려가 필요합니다~~
김ㅇㅇ(논산), 최ㅇㅇ(대구서부), 박ㅇㅇ(순천),
조ㅇㅇ(홍성), 김ㅇㅇ(광주), 송ㅇㅇ(진주), 노ㅇㅇ(중앙), 남ㅇㅇ(의정부), 엄ㅇㅇ(부산동부), 정ㅇㅇ(외부)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 내, 유생들의 교육장 이 었 던 명 륜 당 앞 뜰 에 는 커다란 은행나무가 노란 그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성균관과 역사를 함께한 이 고목은 천연기념물 제 59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 성균관 명륜당
◈ 전주향교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31, 유림회관]
전주시 완산구에 소재한 ‘전주 향교’는 전라도 53관의 수도향교 (首都鄕校)라고 불리울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했다고 합니다.
전주향교의 대성전과 명륜당 앞 뜰에는 수령이 약 400년 정도 되는 은행나무가 심겨져 있어 유생들로 하여금 바르고 청렴한 관리가 되라는 뜻을 품게 했다고 합니다.
[위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39, 전주향교]
[출처 : 공공누리 홈페이지]
출처 : 전주향교 홈페이지 출처 : (상) 성균관 홈페이지
(하) 문화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