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 운영 현황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 운영 현황
2016. 12
주우루과이 대한민국대사관
Ⅰ 우루과이 개황
□ 국가개황
ㅇ 정식 국가명은 우루과이 동방공화국(Republica Oriental del Uruguay) 으로 1825년 브라질로부터 독립하였고, 수도는 몬테비데오임
ㅇ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4/5인 약 18만km2으로 서쪽에는 우루과이강을 경계로 아르헨티나, 북쪽에는 브라질, 남쪽에는 대서양연안에 위치
ㅇ 인구는 약 340만명(2015년)이며,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약 132만명 거주 ㅇ 언어는 스페인어, 화폐는 우루과이 페소를 사용
ㅇ 인종 백인이 88%, 메스티조(백인과 인디언 혼혈) 8%, 흑인 4%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교민은 약 200여명이 거주
ㅇ 종교는 카돌릭이 66%이며, 기독교와 기타 종교를 가지고 있음
□ 정치일반
ㅇ 남미국가 중 매우 높은 정치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음
ㅇ 입헌공화국으로 대통령은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되며(임기 5년) 연속적인 재선은 금지됨
* 현 대통령 Tabare Vazquez, 부통령 Raul Sendic은 2015년 3월 취임
ㅇ 의회는 양원제로 상원의원(31석)과 하원의원(99석)이 있음
ㅇ 외교는 친미노선을 기조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는 1964년에 수교
□ 경제일반
ㅇ 국내총생산(GDP)은 550억불(2015년), 1인당 GDP는 1.6만불로 남미국가 중 가장 복지수준이 높음
ㅇ 교역량(2015년)은 수출 89.6억불, 수입 85.4억불, 연간 경제성장율은 2%
ㅇ 우리나라와의 교역량은 2.7억불(2015년)로 수출 1.9억불, 수입 0.8억불, 주요 수출품목은 자동차, 정보통신기기, 가전제품, 기계, 주요 수입품 목은 펄프, 목재, 소고기, 원모 등임
* 우루과이의 산업기반은 주로 1차산업으로, 2차산업은 발달되지 못함
* 한국산 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인 현대차 6위(4.6%), 기아차 8위(4.2%) ㅇ 현재 현대건설과 한전KPS(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인성실업 등이 건설공
사나 수산관련업(냉동창고 등)을 하고 있음
* 우리나라 원양어선 40여척이 몬테비데오항을 모항으로 남대서양에서 조업
□ 사회일반
ㅇ 남아메리카의 스위스라고 일컬어지는 사회복지와 민주주의 전통이 있으며, 아르헨티나와 함께 중남미에서 최고의 문화수준을 누려왔음 ㅇ 이탈리아와 스페인계 백인이 많아 외향적이고 밝은 라틴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문화적으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향이 큼
ㅇ 공립학교는 무상이며 진보적인 교육제도 덕택에 문맹율이 낮음(6%)
* 6년제 초등학교 및 중학교, 몬테비데오 국립대학(10학부), 7년제 사범학교 등 ㅇ 중남미 국가 중 가장 체계적인 사회보장제도를 확립하여 실직수당,
가족수당, 노인 및 영세서민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 실시
□ 외국인 투자환경
ㅇ 내외국인 간 차별없이 투자진흥법에 의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외국인 투자자는 50%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외국인 동업자와 유한책임회사로 운영이 가능
ㅇ 전력, 전화, 우편, 항만, 정유, 보험, 국방 관련 분야의 국영기업 독점 에 따라 외국인의 투자 제한이 있으나 다른 분야는 거의 제한이 없음
* 투자제한 분야도 PPP(Participacion Publico-Privada)를 통해 외국인 투자 가능
ㅇ 외환·금융제도가 자유롭고, 정보·통신, 행정 등의 서비스산업이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으나, 사회보장비용을 포함한 인건비가 다른 중남미 국 가보다 높고, 특히 노동조합의 영향력이 매우 강한 점 등이 투자에 불 리한 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FDI(외국인직접투자) 규모는 GDP의 4.7%인 약 22억불(2011년)
Ⅱ 우루과이 항만 개요
□ 우루과이 항만현황
ㅇ 항만은 상업항과 관광항으로 구분됨
- 상업항 : 전국에 8개소가 있으며 항만청(ANP)에서 관할
· 몬테비데오(Montevideo), 누에바 팔미라(Nueva Palmira), 프라이 벤토스(Fray Bentos), 꼴로니아(Colonia), 후안 라까스(Juan Lacaze), 빠이산두(Pay Sandu), 쌀토(Salto), 라팔로마(La Paloma)
* 상업항 중 몬테비데오 항 규모가 가장 크며 전제 물동량의 80% 이상 처리
<우루과이 상업항 위치(좌) 및 파라과이와 수로무역로(우)>
- 관광항 : 전국에 27개소가 있으며, 공공교통부(MTOP)에서 관할
· 뿐따델 에스테(Punta del Este), 쎄크라멘또(Colonia del Sacramento), 삐리아 뽈리스(Piriapolis), 메르세데스(Mercedes) 등
□ 몬테비데오항 개황
ㅇ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위치하며, 라플라따강 하구에서 약 140km 이격 ㅇ 항만은 TCP부두(벨기에 Katoen Natie 회사 운영), 공용부두(우루과이
MONTECON 회사 운영), TEJA유류부두(ANCAP, 국영석유회사)가 있음 ㅇ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주요화물을 수송하는 관문으로 파라과
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중요한 무역통로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의 무역항로>
ㅇ 남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자유무역항(Free Port)으로 운영됨 - (근거) 1992. 5. 4일 우루과이 항만법(16,246)에 의거 지정
- (특징) 외국으로부터 입항되어 항구 보관 모든 물품은 세금 미부과
* 항만내 창고에 5년간 세금없이 보관 가능(창고 보관료만 지불) - 입항 후 하역목적지를 아무런 제한없이 다른 곳으로 변경이 가능 - 항내에서 물품의 이동이 가능
- 항내 창고에 보관 중인 물품은 원산지가 변형되지 않는 한 분류, 조 립, 재패킹 등의 핸들링이 가능
* 몬테비데오항 하역화물의 40∼60%는 환적화물임
Ⅲ 몬테비데오항 운영 특성
1. 시설 현황
□ 외곽시설
ㅇ 진입항로는 서측항로(부에노스 아이레스)와 남측항로(대서양 진입항로)가 있음 ㅇ 외곽시설은 서방파제(1,300m), 동방파제(900m), 항내 안벽보호를 위한
이안제(offshore breakwater)가 설치
□ 항내시설 ㅇ TCP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638m(350m는 준설을 통해 수심 14m 유지) - 이용면적 : 총 36헥터(부두 25헥터 + 창고 11헥터)
-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현재 크레인 7대가 설치되어 연간 약 90만 TEU 처리 ㅇ 여객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382m이며, 주로 여객선(브에노 아이레스 행 등) 접안 ㅇ A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303m이며, 주로 크루즈선, 잡화선 접안 ㅇ 중앙1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492m, 주로 크루즈, 컨테이너, 냉동선(Reefer), Ro-Ro선 접안 ㅇ B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769m(294m + Head 148m + 327m), 주로 컨테이너, 냉동 선(Reefer), Ro-Ro선 접안
ㅇ 중앙2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392m, 주로 컨테이너, 냉동선(Reefer), Ro-Ro선 접안 ㅇ C부두
- 접안시설 길이는 332m, 주로 컨테이너, 냉동선(Reefer), Ro-Ro선 접안
* 1단계 공사 완료(2015. 2월)로 접안시설 확대 및 다목적 부두로 활용
※ 콘크리트봉(228개)을 바닥에 단단히 박아 다목적 부두로 시설 ㅇ 벌크부두
- 곡물 등 벌크화물을 선적하기 위한 시설이 이루어짐(면적 약 20헥터)
ㅇ TEJA부두
- 유류 등을 취급하는 부두로 북측안벽과 남측 남측접안돌핀으로 이루어짐
<몬테비데오항 전체 배치도>
<몬테비데오항 주요 부두 내륙부 배치도>
2. 선박 입출항 현황
□ 입·출항 선박
ㅇ A부두의 1∼5번 선석은 하절기 3개월간(12∼2월) 크루즈 접안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 외 기간에는 잡화선이 주로 이용됨
* 몬테비데오 이용 최대 선박은 약 14만톤급 크루즈선으로 길이는 약 345m ㅇ TCP 부두에는 7.5만톤급의 대형 컨테이너선박이 입항
ㅇ 6∼10번 선석은 최대 294m의 선박이 2선석에 걸쳐서 접안하고 있음
□ 입·출항 선박수
ㅇ 입항선박 수는 2012년 4,135척, 2013년 3,587척, 2014년 3,900척, 2015년 3,452 척으로 최근 5년간 입항선박 수는 다소 감소 또는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음
* 입항선박이 감소된 이유는 주로 어선수의 감소 때문임 ㅇ 입항선박은 어선이 가장 많았고, 컨테이너, 여객선 순이었음
<몬테비데오항 입출항 어선수 변화>
3. 물동량 처리현황
□ 총 물동량
ㅇ 몬테비데오항의 총물동량은 1963년 230만톤, 2011년 1,310만톤으로 2000∼2011년까지는 연평균 10.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2
∼2015년에는 1,140∼1,244만톤으로 더 이상 증가되지 않고 있음 ㅇ 화물종류별 처리량(2011∼2015년)은 컨테이너 화물이 70∼75%로 가
장 많았고, 벌크화물이 15∼23%, 일반화물이 5∼9% 이었음
* 컨 처리량 : 6만TEU(1990)→28만TEU(2000)→67만TEU(2010)→81만TEU(2015)
<몬테비데오항 화물 처리량 변화>
□ 환적 화물량
ㅇ 몬테비데오항의 2008∼2015년 총 환적화물량은 15∼22만box(평균 19.5만box)로 최근 8년간 환적화물량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2015년 환적화물량은 전체 컨테이너 물량의 약 43%였음
ㅇ 다만, 파라과이 관련 환적화물량은 2008년 0.6%(1.2만/18.5만 box)에 불과하였으나, 2011년 10%(2.6만/25만 box), 2013년 16%(3.5만/22.5 box), 2015년 40%(8.5만/21.2만 box)로 점유율이 급격히 증가되었음 ㅇ 2013년 이후 아르헨티나 물동량이 감소되었으나, 파라과이 물동량이
증가되어 최근 3년간의 전체적인 평균 환적화물량은 21만box임
<몬테비데오항 처리 환적화물량 중 파라과이 관련 화물>
4. 운영수익 및 고용인원
□ 수익(VGA)
ㅇ 몬테비데오항의 직접 수익(GVA, Gross Value Added)은 2007년 1.52 억불(GDP의 0.63%)였으나, 2012년 3.61억불(GDP의 0.72%)로 5년간 2배 이상의 수익 증가
- 서비스 부분별 수익액(2012년)은 화물 1.58억불(총 수익액의 44%), 선박 1.09억불(30%), 기타 서비스(항만청) 0.87억불(24%), 여객운송 0.07억불(2%) - 항목별 수익액(2012년)은 컨테이너화물 2.1억불(총수익액의 58%), 일반화물
0.46억불(13%), 어선 0.28억불(8%), 벌크 0.24억불(7%), 로지스틱 0.23억불 (6%), 크루즈선 0.14억불(4%), 선박수리 0.12억불(3%), 여객운송 0.04억불(1%)
<서비스별(좌) 및 세부 항목별(우) 수익액(백만불, 비율), 2012년>
□ 고용 인원
ㅇ 몬테비데오항 운영과 관련한 고용인력수는 2007년 5,480명이었으나, 2012년 6,782명으로 약 20%의 고용증가율을 보임
- 서비스 부분별 고용인원(2012년)은 화물 3,395명(총 인원의 50%), 선박 2,248명(33%), 기타 서비스(항만청) 799명(12%), 해운 341명(5%)
- 항목별 고용인원(2012년)은 컨테이너화물 2,644명(총 고용인원의 39%), 어 선 839명(12%), 일반화물 831명(12%), 벌크화물 739명(11%), 로지스틱 572 명(9%), 크루즈선 554명(8%), 선박수리 419명(6%) 등
<서비스별(좌) 및 세부 항목별(우) 고용인원(명, 비율), 2012년>
□ 기여도
ㅇ 어선에 의한 수익액 기여도는 8%(28백만불/361백만불)지만 고용인원 기여도는 12%(839명/6,782명)로써, 몬테비데오 항 정박 우리나라 원양 어선은 고용인력 창출에 더 많은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몬테비데오항 입항 크루즈선 여행객수>
<여객선에 의한 승객운송 인원수>
ㅇ 2015년 몬테비데오에 입항한 크루즈선과 여객선의 승객은 각각 20만 명 및 56만명이었으나, 수익액 기여도는 각각 14백만불(4%), 4백만불 (1%)로 낮았고, 고용효과도 554명(8%), 184명(3명)으로 낮았음
* 어선에 의한 수익액 및 고용효과가 크루즈선이나 여객선 보다 큼
<컨테이너선박에 의한 세부 항목별 수익액 및 고용인원, 2012년>
항목 수입액 고용인력
천불 비율(%) 명 비율(%)
운영 93,374 44.5 962 36.4
항만기관 59,814 28.5 428 16.2
대리점(agency) 27,944 13.3 378 14.3
운송 7,867 3.8 171 6.5
단속 5,961 2.8 224 8.5
예인 4,492 2.1 78 3.0
파일롯 4,369 2.1 22 0.8
해안경비 1,986 0.9 164 6.2
안전검색 1,083 0.5 109 4.1
선박용품 912 0.4 46 1.8
조명/등대 807 0.4 20 0.7
무어링 590 0.3 18 0.7
크레인수선 478 0.2 17 0.6
유류공급 39 0.0 1 0.0
기타 5 0.0 6 0.2
총계 209,722 100.0 2,644 100.0
ㅇ 컨테이너선박은 일반운영과 항만운영기관에 의한 수익 비중이 높았 지만(총 209백만불 중 143백만불, 73%), 어선은 선박대리점(agency) 과 일반운영에 의한 비중이 높았음(총 27백만불 중 14백만불, 52%)
<어선에 의한 세부 항목별 수익액 및 고용인원, 2012년>
항목 수입액 고용인력
천불 비율(%) 명 비율(%)
대리점(agency) 8,296 29.8 111 13.2
일반운영 6,120 22.0 311 37.1
유류공급 2,970 10.7 41 4.8
예인 2,041 7.3 36 4.2
냉동창고 2,032 7.3 18 2.1
무어링 1,400 5.0 43 5.1
선박용품 1,203 4.3 61 7.3
항만국 1,148 4.1 55 6.6
단속 512 1.8 24 2.8
해안경비 488 1.8 40 4.8
파일롯 399 1.4 2 0.2
운송 290 1.0 6 0.8
건강 214 0.8 11 1.3
기타 687 2.5 81 9.7
총계 27,804 100.0 839 100.0
5. TCP 운영 특성
□ 개 요
ㅇ 우루과이 정부(항만청)가 계약(PPP 유사계약 방식)에 의해 벨기에 국적의 Katoen Natie 회사에 영업과 시설 투자 등을 전적으로 위탁하여 운영 하는 터미널
ㅇ TCP(Katoen Natie Terminal Cuenca del Plata) 사용기간은 2001년부터 30년 동안이며, 운영 수익의 20%를 우루과이(항만청) 제공
* 2016년 현재 절반이 경과하였고, 나머지 제2기 운영 중
ㅇ 컨테이너 전용터미널로 몬테비데오항 입항 컨 화물의 50% 이상을 처리
- 우루과이 항만청에서는 Katoen Natie 회사의 최소 수익 보장을 위해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50% 이상을 TCP에 배정
* 물량 배분비율은 2013년(TCP:ANP) 6:4, 2016년 5:5(매년 협의 결정) ㅇ 현재 직원수는 400명이며, 365일 교대근무
[Katoen Natie]
· 회사 설립 : 1854년(항만 터미널 운영사업은 1986년부터 시작)
· 해외지사 : 25개국(유럽 10, 북미 3, 중남미 3, 아시아 5, 아프리카 4)
*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네델란드, 스웨덴, 터기, 에스토니아),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남미(브라질, 우루과이, 콜롬비아) 아시아(사우디, 인도, 태국, 베트남, 싱가폴), 아프리카(카메룬, 가나, 코테드보이레)
· 운영항만수/창고수 : 115개(181개 플랫폼)/480만m2
· 연간 화물처리량/매출액 : 1.7억톤/1조불
· 고용인력 : 12,000명
[PPP 사업]
· 우루과이 민간합작투자법(Participacion Publico-Privada)으로 공공사업에서 많이 적용
· 적용대상 : 도로, 철도, 항만, 공항, 상하수도, 사회 인프라 구축 등의 공공서비스 사업
· 내용 : 국영기업이 민간기업에 사업을 위탁하여 운영(계획수립, 공사, 사업운영 등)
· 방법/계약기간 : 경제재정부 및 기획예산처 승인 하에 국가개발공사 총괄/35년 이하
· 관련법 : 2010년 제정 및 2011년 본격 시행
□ 시설 현황
ㅇ 접안시설은 638m이며, 350m는 대형 컨테이너선 입출항을 위해 수심 14m(준설)로 유지
ㅇ 총 이용면적은 36헥터(부두 25헥터, 창고 11헥터)
* 총 개발계획 면적은 58헥터
ㅇ 연간 컨테이너 처리능력은 약 90만 TEU
ㅇ 크레인은 총 7대로 이중 4대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설
* Super Post-Panamax로 컴퓨터를 이용해 4개 컨테이너의 동시 처리가 가능 ㅇ 연간 컨테이너 처리능력은 약 90만 TEU
ㅇ 냉동 컨테이너(reefer)를 위한 27,000개 전선 연결 장치 시설
□ 사업 내용
ㅇ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의 처리(선적, 하역) ㅇ 항만내 화물의 이송(선박↔창고·야적장) ㅇ 컨테이너의 보관·관리·수리
ㅇ 화물창고 운영 등
□ 공사 연역
ㅇ 접안시설 300m(1단계 공사) 완료 및 부두 운영개시(2004년)
ㅇ 접안시설 350m 연장 및 배후부지 확장(2단계 공사) 완료(2009년) ㅇ 접안시설 700m 연장 및 배후부지 확장(3단계 공사) 진행 중(2020년 완공)
□ 투자액
ㅇ 접안시설 확장 및 배후부지 조성을 위해 2001∼2014년 약 1.5억불 투자 - 2001∼2007. 8월 67.4백만불, 2007. 9월∼2009년 71.7백만불
- 2010∼2014년 10.4백만불 투자, 2015년 1백만불 투자
* 최근 수년간 화물량 증가가 거의 없어 2015년부터는 공사를 천천히 진행
ㅇ 항목별 투자액은 인프라 구축비(도크, 야적장 건설, 준설 등) 66.7백만 불, 시설장비비(크레인 시설, 자동화 장치 등) 54.9백만불, 기타운영비 27.9백만불을 투자
6. 향후 개발 계획
□ 북측진입로 개발
ㅇ 효율적인 화물처리를 위한 접근성 향상 및 운송차량 주차공간 확보 - 북측지역에 13헥터의 매립지 조성 공사
□ C부두 내륙지역 확장
ㅇ 면적 40,000m2 규모의 추가부지 확보 및 포장
ㅇ 대형선박 접안을 위해 최소 10m 이상의 수심 유지를 위한 준설
□ 목재 및 고체 벌크화물 처리 전용부두 개발
ㅇ 콜롬비아 거리 주변에 목재와 벌크화물 처리 특수기능 부두 시설 - 목재 처리용 스프린터 시설, 벌크화물 처리용 컨베이어 벨트 시설 - 대형선박 접안을 위한 12m 수심유지 등
* 20년간 운영권을 제공하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
□ 까푸로 어항 전용부두 개발
ㅇ Teja 부두 인근의 까푸로(Cappuro) 지역에 어선전용 어항 개발
- 몬테비데오항 입항 어선의 정박지 부족으로 인한 문제해결을 위해 추진
*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어선(오징어 채낙기)은 휴어기 동안 부두에 체항하지 못 하고 외측수역(Cintura)에 묘박함으로써 선박안전 우려 및 선원 불편사항 증대 ㅇ 총 길이 1,1140m (면적 1,000m2) 부두건설(국내어항 및 국제어항)
- 12m 수심 유지를 위한 준설, 배후단지(냉동창고 등) 개발 등
ㅇ 2015년 공사업체(우루과이-스페인 컨소시엄)가 선정되었으나 현재 공사가 중단되어 2017년 중반에 공사재개 예상
ㅇ 공사기간은 2년으로 예상하나 공사재개 여부에 따라 유동적일 것으로 판단
* 항만청은 냉동창고 건설 등 배후단지 조성 사업에 한국기업 참여를 희망
□ 샤자고항 개발
ㅇ 몬테비데오항의 물동량 증가로 인한 선석 부족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약 20km 이격된(육로) 지역에 항만 건설
ㅇ 항만규모는 접안시설 1,600m, 총면적 100헥터로 건설
- 다목적 부두로 개발하되 컨테이너 선석 및 잡화 선석 위주로 계획 ㅇ 몬테비데오항과 동일한 자유무역항으로 운영 계획
ㅇ 내륙의 배후단지는 1개사에 15년간 위탁계약 예정이며, 해양부분 건설은 향후 업체 공모를 통해 실시 예정
<싸자고-몬테비데오항 거리(좌) 및 개발 단면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