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료
강 창 용 선임연구위원
서 대 석 부 연 구 위 원
강 성 필 위 촉 연 구 원
차 례
부록 토론회 참석자 명단
토 론 회 개 요
토론회 목적 1.
그동안 농기계의 농업발전에 대한 기여는 매우 컸으며 특히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보완과 힘든 노동의 대체 정밀작업 시행 스마트 농업지원 등은 앞 으로도 기대되는 역할임
국내 농기계시장을 보면 미래 시장확대가 어렵고 외국 기업들의 국내 진 입이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음 세계 시장은 중요한 대 메이저들이 합종 연횡을 통해 시장지배를 강화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 농기계 기업들은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상 당한 시장몫 억 달러 수준 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공세는 장기적으로 산업과 농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 분명함
정부에서는 농자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가 운데 농기계산업을 둘러싼 여러 상황과 어려움을 토론하고 정책적으로 지 원할 부분을 찾고 있음
따라서 금번 토론회는 현재와 미래 농기계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관련된 기관의 주체적인 입장에서 정리 발표하고 정책부서와 전문가들이 상호 협의하기 위해 기획되었음 토론과 협의의 결과는 정책과 연구 등에 활용될 것임
토론회 순서 2.
월 일 월
개회 및 인사말 개회사 순서 소개
분
주제발표 부
주제 농기계 수출 현황 및 애로사항
최낙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 주제 농기계기업 수출 현황과 정책 건의
서범석 대동공업 수출 팀 팀장 주제 농기계 기술개발과 애로
김영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농기계종합지원센터장 휴 식
분
주제발표 부
주제 농업기계 현황과 정책 방향
이범섭 농림축산식품부 농기자재산업과 서기관 주제 농협 농기계사업의 미래
김형준 농협중앙회 농기계팀 팀장 주제 한국 임업농기계시장과 미래
김재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박사 휴 식
분
종 합 토 론
좌 장 강창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원환경연구부 선임연구위원 토 론 김경수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부장
강범선 사장
이동운 대동공업 영업팀장 전병찬 법무법인 백두 변호사 김완채 한국농기계수출협의회 회장 이남종 농수축산신문 농수산식품 부장 이은원 한국농자재신문 편집국장
이용직 농림축산식품부 농기자재산업팀 팀장 김영민 농림축산식품부 농기자재산업팀 사무관 폐 회
제 주 제
농기계 수출 현황 및 애로사항
발표자 최 낙 우
제 주 제
농기계기업 수출 현황과 정책 건의
발표자 서 범 석
제 주 제
농기계 기술개발과 애로
발표자 김 영 주
제 주 제
농기계 현황과 정책 방향
발표자 이 범 섭
제 주 제
농협 농기계사업의 미래
발표자 김 형 준
제 주 제
한국 임업농기계시장과 미래
발표자 김 재 원
종 합 토 론
농기계산업의 발전과 수출확대방안 토론회 종합토론내용
최낙우 농기계조합 이사
▢
가장 먼저 해외 수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시스템을 우선적으로 구축하는 것 이 필요함 다음으로 구체화된 수출전략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업 활성화 현지 적용 모델의 개발 무역과 현지 판매 금융지원 대기 업과 중소기업 판매 유통 정보와 네트워크 공유 등이 필요함
전체적으로 세계시장의 흐름이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아시아권의 시장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에 이 지역에 관심을 가져야 함 사업이 대 부분 토목이나 인프라 중심이었는데 이제는 농기계와 산업 분야를 추천해 서 시행하도록 해야 함
김완채 수출협의회 회장
▢
외국 정보수집차 베트남에 갔었는데 농업 및 농기계 관련 전문 통역가가 없 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소기 성과 얻지 못함 정부의 조 직을 통해 정보수집이 가능하지 않을까 여겨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이범섭 농기자산업과 서기관
▢
수출전략 기종개발을 기획공시했는데 부적절한 기업만 참여해서 무산됨 등을 이용하는데 어려움 있음 협조를 구해도 업무영역 이외라 는 반응임 그리고 작년에 검토한 미국시장에서의 농협의 파이낸싱 지원방 안은 농협이 신경분리되면서 거부됨
이남종 농수축산신문
▢
일본 훗카이도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가해보니 타국 기업에 비해 전시규 모가 작고 진열 농기계 또한 부피가 작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전시회에 방문 한 사람들에게 한국 농기계에 대한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것이라는 느낌 을 받았음 전시회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등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우리 농기계산업은 해외 시장에서 샌드위치 상황에 직면하고 있고 모두 잘 알고 있음 국내에서 처한 상황도 비슷함 사실 농기계는 산자부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지원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고 농림부는 담당업무가 아닌 듯 대응 하고 있음 정리가 필요함
이용직 농기자재산업팀 팀장
▢
정부 기관별 업무의 중복 혹은 빠지는 부분이 있음 차제에 이러한 부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임
서범석 팀장
▢
북미시장과 유럽시장의 정체 혹은 상대적 저위 성장과 달리 아시아 시장의 확대는 분명함 동시에 미래에는 친환경농기계와 밭에 이용하는 농기계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음
수출확대를 위한 현지 판매 금융이 매우 중요함 연관하여 수출촉진을 위해 이것과 연계된 인센티브적인 정부 지원을 고려해야 할 것임
등의 참여확대를 위해 정부에서 노력해 주길 바람
홍보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기업의 전시회 참여가 중요한데 건당지원규모가 작아 대기업의 참가가 저조한 것은 아닌지 총 회 전시회 참가비용을 정부 에서 지원하는데 회당 억 이하임
강창용 사회
▢
가장 먼저 농림부든 산자부든 농기계산업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해야 할 것 으로 보임 말로만 하지 말고 김영주 박사가 제시하는 로드맵 등을 참고해 서 미래 기술개발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함
해외 진출에서 시장정보와 홍보가 먼저 이뤄져야 함 정보 관련해서 내년 정책사업을 구상한다고 하니 산업에서는 정부를 도와줘야 함 전시회와 박 람회 참가시 유연성을 발휘해서 내실 있게 해야 할 것임
금융 부분인데 과거에 검토한 농협창구만 볼 것이 아니라 산자부나 다른 부처에서 지원되는 각종 산업과 수출지원 금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임 이는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산업과 유관하니 조합에서 지원해 주면 좋겠음
연구개발분야는 김영주 박사의 발표결과를 활용하면 될 것임
관련 제도와 참가 방법등에 대한 검토도 정부차원에서 필요함 산업의 대표인 농기계조합에서 검토해 주면 좋을 것임
김영주 첨단농기계종합지원센터장
▢
년 전부터 농업기계를 기획과제 검토대상으로 분류해서 산자부 연구자금 을 지원해 오고 있음 이 자금 확보를 위한 농기계산업의 적극적 참여가 미 흡함 수요조사에도 참여하지 않아서 도와줄 수도 없음
강창용 사회
▢
농기계에 관련된 연구개발 자금 지원이 적지 않음 그럼에도 농림부에서는 어디에서 얼마가 지원되는지조차 모르고 있음 이 부분에 대한 빠른 시일 내 정리가 필요하며 이를 이용해서 연구개발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함 산자부 연구개발 수요조사에 응하지도 않으면서 연구비는 받겠다는 것은 어
불성설임 조합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김영주 박사가 관리하는 기획위원회를 지원해 줘야 함 추후 농기계 연구개발 관련 대규모 사업 억 이상 을 생 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산업차원에서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할 것임
이범섭 서기관
▢
가끔 농민들로부터 자기들보다 업체만 생각한다는 지탄도 받고 있음 국내 시장이 안정되어야 함 이 과정에서 중고농기계의 해외 수출확대가 중요함 국내 신규시장을 지지 내지는 확대해 주기 때문임
강창용 사회
▢
농기자재산업과의 기본적인 역할을 정리해야 함 법적 근거도 있으니 지금 의 팀이 만들어졌을 것임 추후 이러한 논쟁에서 분명한 자세를 견지해야 함 수출 관련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법률도 개정하고 상담과 지도 비 참가비 등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하는데 감사하게 여김 잘 될 수 있도록 산업의 지원이 필요함
여년 전 중고농기계 시장에 대한 조사 이후 정책적으로 무관심함 내년 연구사업으로 추진하길 부탁함
최낙우 농기계조합 이사
▢
농기계 산업활성화와 수출확대가 오늘의 주제이니 다양한 이야기를 했으면 함 정책만이 아닌 종합적 토론을 하면 좋겠음
김경수 농기계조합 부장
▢
산업에서의 당면과제는 수익성 개선 시장확대 사업다각화와 미래 사업방향 등임 농기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각도의 고민과 연구가 필요함
강창용 사회
▢
이미 작년 보고서에서도 기본적인 산업의 방향은 제시되어 있음 구체적인 것은 기업 개별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더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는 어려움 산업이 망한다고 해당 기업들이 모두 망하 는 것은 아님 산업과 기업은 별개의 문제일 수도 있으니 제안된 내용을 참 고해서 의사결정을 해야 함
강범선 사장
▢
현재의 시장상황이라면 많은 중소기업이 도산할 것임 한서정공도 인당 매 출이 억 원도 안됨 경영안정을 위해 새로이 임업기계제작사업을 시작함 비단 자사뿐만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들 또한 특단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김완채 수출협의회 회장
▢
농협의 농기계은행사업과 구매사업확대로 농기계산업은 매우 어려움 최저가 격으로 하다보니 나중에는 외국기업들만 살것임 그리고 국내 수요가 정체되 다보니 연구개발이 어려움 일부 기업들은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생산하 여 판매하는 것보다 수입농기계를 판매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생각을 함
김형준 농협중앙회 농기계 팀장
▢
농기계 기업들의 고충을 알고 있지만 우리 농협도 조 천억 원을 투입했기 때문에 뭔가를 해야 함 여러 경로를 통해 문제가 지적되는 구매방법에 대 해서는 전향적으로 산업과 협의할 용의가 있음
김영민 농기자재산업과 사무관
▢
정부에서는 수출촉진도 해야하고 국내 농민들의 어려움도 돌봐야 하는 어 려움이 있음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함 이 과정에서 인력과 기술개발의 어 려움이 적지 않은데 한쪽의 의견만 주장하지 말고 서로 잘 살 수 있는 방안 을 위한 고민이 필요함
이동운 대동공업 팀장
▢
수출을 하려면 국내 기업이 안정적 내수시장을 확보하고 탄탄함이 뒷받침 될 때 실현 가능한데 현재 상황은 그렇지 못한 기업이 대부분임 농민과 산 업 기업이 살 수 있는 수출확대방안을 강구해야 함
이남종 농수축산신문
▢
최저 입찰제도는 상당한 문제가 있음
강범선 사장
▢
돈은 농협이 내는 지금 방식을 유지하고 입찰을 현 지자체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임
강창용 사회
▢
분명한 것은 현재 농협의 최저가 조달방법은 같이 죽는 것이며 이것의 조정 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임 협의기구라도 만들어 정리할 것을 주문함
강범선 사장
▢
임업기계를 농기계로 보고 농림부에서 지금 농기계지원과 같이 해주면 좋 겠음 단가도 높기에 연구개발도 어렵고 결국 수입하게 됨
강창용 사회
▢
임업기계를 산림청에서 관리하는데 관련 규정도 그렇게 되어 있을 것임 정 책 관리부서를 옮기는 것은 어려움 관련 제도와 돈 사람이 이동하기 때문임 오늘 이야기된 내용을 중요한 것만을 정리해 보겠음 가장 중요한 것은 보 다 구체적인 산업 지원 방안 마련이며 여기에 포함해야 할 중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음
해외시장에 대한 긍정적 견해를 통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시 장정보와 홍보 등이 필요하니 정부와 조합은 이 부분에 대한 전향적 방 안 마련에 노력해야 함
수출 관련 다양한 부처와 다양한 금융지원이 있으니 산업계와 정부는 관 련된 정보를 수집 활용하도록 함
여러 부처와 기관에서 이뤄지는 농기계 연구개발 상황을 일차적으로 산 업계와 정부에서 정리한 후 장기 개발 로드맵에 의거해 기술을 개발해 나가야 하며 특히 산업계는 산자부 연구개발 지원강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해외 직접투자 판매 등 다양한 진출방법을 검토하고 모색 해야 할 것임
농협의 최저가격입찰제는 결국 국내산업의 피폐화 가능성 많음 적절한 시기와 방법으로 검토 개선해야 함
중소기업 지원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함
수출확대와 국내 신제품 시장 확대라는 측면에서 중고농기계에 대한 정 책적 연구와 검토가 필요함
농기계산업의 발전 및 수출확대방안 토론회 자료집 등 록 제 호
인 쇄 발 행
발행인 최세균
발행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인 쇄 이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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