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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소득과 서비스 소비지출의 비대칭성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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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소득과 서비스 소비지출의 비대칭성에 관한 연구

2016. 7.

박문수·홍성욱·최은희

(2)
(3)

제1장 서론 ……… 7

제2장 우리나라 가계 소비지출 현황 ……… 10

1. 소비지출 현황 분석 ………10

2. 소비지출 비중 분석 ………22

3. 평균소비성향 분석 ………27

4.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요인 분해 ………36

제3장 우리나라 가구 소득별 서비스 소비지출 비대칭성 분석 …… 41

1. 연구 개요 ………41

2. 추정 결과 ………43

제4장 결론 및 시사점 ……… 71

참고문헌 ……… 77

(4)

<표 2-1> 소득분위별 평균 가구원 수, 평균 가구주 연령 ……… 14

<표 2-2> 소득분위별 가구주 평균 교육수준 비중 ……… 15

<표 2-3> 소득분위별 가구주 취업 가구, 맞벌이 가구, 여성 가구 비중 …… 15

<표 2-4> 「가계동향조사」 재분류 ……… 23

<표 2-5> 1990~2015년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 29

<표 2-6> 소득 1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 31

<표 2-7> 소득 2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 32

<표 2-8> 소득 3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 33

<표 2-9> 소득 4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 34

<표 2-10> 소득 5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 35

<표 2-11>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기여율 ……… 36

<표 2-12> 평균소비성향 변화 요인 분해 ……… 40

<표 3-1> 소득분위별 소득의 변화가 주요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의 비대칭성 ……… 45

<표 3-2>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전체 가구 평균소득 ……… 48

<표 3-3>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소득 1분위 ……… 50

<표 3-4>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소득 2분위 ……… 54

<표 3-5>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소득 3분위 ……… 58

<표 3-6>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소득 4분위……… 62

<표 3-7> 비대칭 자기시차모형 결과 : 소득 5분위 ……… 66

(5)

<그림 2-1> 소득분위별 명목가처분소득 추이 ……… 16

<그림 2-2> 소득분위별 명목소비지출 추이 ……… 16

<그림 2-3> 소득분위별 실질가처분소득 추이(2010년=100) ……… 17

<그림 2-4> 소득분위별 실질소비지출 추이(2010년=100) ……… 17

<그림 2-5> 소득 1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 19

<그림 2-6> 소득 2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 20

<그림 2-7> 소득 3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 20

<그림 2-8> 소득 4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 20

<그림 2-9> 소득 5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 21

<그림 2-10> 2015년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비중 ……… 22

<그림 2-11>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기초소비재 지출 비중 추이 ………… 24

<그림 2-12>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내구소비재 지출 비중 추이 ………… 24

<그림 2-13>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보건 지출 비중 추이 ……… 25

<그림 2-14>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교육 지출 비중 추이 ……… 26

<그림 2-15>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문화서비스 지출 비중 추이 ………… 26

<그림 2-16> 1990~2015년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 28

<그림 2-17>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 ……… 37

<그림 3-1> 전체 가구 평균소득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 47

<그림 3-2> 소득 1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 47

<그림 3-3> 소득 2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 56

<그림 3-4> 소득 3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 56

<그림 3-5> 소득 4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 64

(6)

<그림 3-7> 소득 분위별 소득증가에 대한 각 소비의 장기탄성치 ……… 69

<그림 3-8> 소득 분위별 소득감소에 대한 각 소비의 장기탄성치 ……… 69

(7)

서 론

□ 연구 배경 및 목적

◦ 민간부문의 소비 진작을 위해 감세 혹은 소득의 이전을 통해 가 구의 가처분소득 증가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내수를 활성화하고 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정책을 입안할 경우에는 가계의 소비지출 행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

- 하지만 우리나라 가계의 소비구조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 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계소득 수준과 소비지출 행태의 관계를 고찰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음.

- 또한 가계소비구조 변화와 관련된 연구 중 세부 지출 품목군을 분류하여 이에 따른 차별적 반응을 살펴본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임.

◦ 따라서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른 소비구조 행태 및 소득에 따른 반 응 등을 분석하고 그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소득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품목을 파악하여 해당 부문의 산업정책 수립에 유

(8)

용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가 요구됨.

□ 주요 연구 내용

◦ 가계소득과 소비구조 행태 파악

- 민간 소비지출의 변동폭 확대는 소득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므로 가계소비가 소득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 응하는지, 그리고 그 반응의 정도가 가계지출 품목별로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본 연구에서는 통계 및 실증 분석을 통해 소득수준에 따른 가계 소비지출의 품목별 반응을 살펴보고 이러한 소비구조의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함.

- 특히, 가구지출 품목 중 선택재로 알려져 있는 서비스 부문의 지 출은 필수 소비재인 의식주 지출에 비해 소득변화에 훨씬 더 민 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음.

- 따라서 소득수준에 따라서 주요 서비스품목별 가구 소비지출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분석하고자 함.

- 또한, 소득에 따른 가계소비 행태의 차별점을 확인하고자 소득 수준별 가구지출의 민감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봄.

◦ 가계소득과 소비지출의 관계 분석

-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가구구 성 형태별 소비구조 변화 추이 분석 수행

- 제2장 우리나라 가계 소비지출 현황에서는 「가계동향조사」 내 12

(9)

개 소비지출 항목을 ① 기초소비재(식료품, 주거비, 광열수도비, 의복비 등 의식주 관련 품목), ② 내구소비재(가구집기 및 가정용 기기, 교양오락용품, 개인교통비), ③ 문화서비스재(외식비, 교양 오락비, 통신비, 관광), ④ 보건, ⑤ 교육 등으로 구분하여 소득변 화에 따른 품목별 가계소비 변화의 패턴을 분석

- 제3장 우리나라 가구 소득별 서비스 소비지출 비대칭성 분석에 서는 비선형 자기시차모형을 이용하여 5분위 소득수준별 주요 서비스 품목(보건, 교육, 오락·문화)에 대한 소비지출의 차별적 반응을 살펴봄.

(10)

우리나라 가계 소비지출 현황

1. 소비지출 현황 분석

□ 가구의 소비행태 관련 선행연구

◦ 가구의 소비행태와 관련된 선행연구는 경기변동과 소비변동 간 의 관계에 관한 연구, 소득계층에 따른 소비지출행태 분석, 가구 구성에 따른 소비지출행태 분석으로 나눠 볼 수 있음.

- 외환위기 이후 가계소비의 경기대칭성을 분석한 한국은행(2009) 연구에 따르면 외환위기를 전후로 가계소비는 경기비대칭적 움 직임에서 경기대칭적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경기변동을 확대시 키는 요인으로 작용함을 확인함.

· 가계소비의 경기대칭성 증가는 채무부담이 가져온 가처분소 득의 증가세 둔화로 인한 가계의 소비평활화 능력 저하, 자산 가격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 증대, 소비 조절이 용이한 선택 재의 소비 비중 상승 등의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11)

- Charles and Stephens(2006)의 미국 소비지출조사(Consumer Expen- diture Survey)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 따르면 실업률이 높아지는 경기수축기에는 저소득층의 경우 총 소비지출의 감소가 발생함 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고소득층의 경우에는 확인할 수 없었음.

- 전승훈·신영임(2009)은 1982~2007년 「가계동향조사」를 이용하 여 가구 특성별, 연도별 가계소비구조의 변화 및 소비불평등도 의 변화, 한계소비성향의 변화를 측정하여 경기변동이 가계소비 구조 및 소비불평등, 한계소비성향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

· 항목별 소비 지출규모는 모든 소득분위에서 주거비, 가구집기 및 가사용품, 교양·오락 등의 항목에 비해 식료품, 기타 소비지 출, 교통 및 통신 등의 소비지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큼.

·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평균소비성향이 낮고, 근로자 가구에 비 해 근로자 외 가구가, 가구 유형별로는 노인가구와 모자가구가 평균소비성향이 낮음.

· 경기변동이 가계소비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경제 위기 상황은 소비구조를 변화시키며, 이 구조 변화는 경제성장 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한계소비성향은 낮아지지만 비경상 소득 기준 한계소비성향은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높아지고, 경제상황이 악화될 경우 가계소비의 침체가 나타나며, 저소득 층일수록 경기변동이 한계소비성향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 타남.

◦ 소득계층에 따른 소비행태의 분석 연구들은 고소득층과 저소득

(12)

층으로 구분하여 분석한 경우가 많음.

- 배미경(1998)은 도시가계연보 자료를 이용하여 평균소득을 기점 으로 소득계층을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두 집단으로 구분하여 소비수준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한 결과, 두 집단은 소비지 출 규모나 지출 비목 간의 배분형태, 가계의 특성이 소비지출 비 목에 미치는 영향력의 행태에 차이가 나타남을 밝힘.

◦ 소득계층에 따른 소비행태를 분석함에 있어 특정 소비지출 항목 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짐.

- 허지정·김훈상(2009)의 「가계동향조사」와 「노동패널조사」를 이 용하여 분석한 연구에서는 총소득이 높을수록 문화소비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문화소비에 적은 비용을 지불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 도시가계의 10분위별 외식비 지출행태 분석을 시행한 최문용 외 (2015)는 통계청 자료를 이용해 저소득층이 고소득층에 비해 가 계소득에서 차지하는 외식비의 비중이 크고, 상대적으로 가계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함.

- 현대경제연구원(2016)에 따르면 2006~2011년 평균소비성향은 평 균 77%를 유지하다가 2012년 이후 급감하는 추세로, 주거 관련 소 비, 일부 내구재 소비, 여행비 등은 평균소비성향의 상승에 기여 하고 통신비, 연료비, 교육비 등은 평균소비성향의 하락에 기여 하여 급감하는 평균소비성향에 소비 품목별로 기여도의 차이가 존재함을 밝힘.

◦ 시대 변화에 따라 1인 가구 및 고령 가구의 증가를 반영하여 가구

(13)

구성에 따른 소비의 행태를 분석한 연구들도 있음.

-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2015)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로 인해 가 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연 령별 소비패턴의 차이에 따라 이러한 변화는 경제와 산업구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함.

· 60세 이상은 식료품, 보건, 주거 관련 소비지출 비중이 높고, 30, 40대 가구는 교육, 오락·문화, 음식·숙박, 교통 등의 소비지출 비중이 높아 소비패턴의 차이를 보임.

· 60세 이상의 가계소득은 평균소득 대비 30% 이상 감소하였으 며 2003년 이후 평균소비성향 또한 하락하고 있는 추세로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의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음.

- 권규호·오지윤(2014)의 연구에 따르면 연령별 소비성향의 하락 이 지난 10년간 전 연령층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평균소비성향 을 분해하여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 특히 고령가구의 소비성향 의 하락이 전체 소비성향의 하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우리나라 가구 및 소비 지출 특징

◦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소득분위별 가구의 특징을 살 펴보면 가구원 수는 1분위에서 5분위로 갈수록 증가하고 가구주 의 평균 연령 또한 1분위에서 가장 높으며, 소득이 낮은 1분위로 갈수록 저학력자의 비중이 높고 소득이 높은 5분위로 갈수록 고 학력자의 비중이 높음.

(14)

- <표 2-1>과 같이 소득분위가 높아질수록 가구원 수는 증가하지만 2003년과 2014년을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과 1·2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모든 소득분위에서 가구원 수의 감소 현상 이 나타나고 있음.

· 가구주의 평균연령 또한 2003년에 비해 2014년 모든 소득분위 에서 상승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가 반영된 것 으로 보임.

- 한편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의 경우 5분위에 비해 가구주의 연령 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가구주의 학력은 중졸 이하가 절반 정 도를 차지하고 있어 낮은 수준을 보임.

· 여성 가구주의 비중 역시 5분위 대비 약 5배 높고 취업 가구주 의 비중, 맞벌이 비중 역시 5분위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를 보 이고 있음.

<표 2-1> 소득분위별 평균 가구원 수, 평균 가구주 연령

단위 : 명, 세

가구원 수 가구주 연령

2003년 2014년 2003년 2014년

1분위 2.72 2.36 51.75 62.35

2분위 3.30 2.90 43.47 50.66

3분위 3.49 3.21 42.13 47.57

4분위 3.68 3.35 42.40 46.60

5분위 3.79 3.46 44.19 47.96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15)

- 저소득층일수록 고령 가구, 여성 가구의 비중이 높고 맞벌이 가 정의 비중이 낮으며 저학력인 경우가 많아 고소득층과의 소득 수준의 차이가 나타는 것을 확인

<표 2-2> 소득분위별 가구주 평균 교육수준 비중

단위 : %

2003년 2014년

중학교 이하

고등

학교 대학교 대학원

이상

중학교 이하

고등

학교 대학교 대학원

이상 1분위 49.45 36.81 13.16 0.57 48.39 33.62 16.32 1.67 2분위 29.71 48.83 20.16 1.31 21.66 43.27 32.65 2.42 3분위 20.47 47.31 30.29 1.93 13.84 40.78 41.65 3.72 4분위 16.50 40.73 39.48 3.29 9.99 37.68 46.49 5.83 5분위 10.13 33.58 44.65 11.65 6.46 30.48 52.58 10.49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주 : 중학교 이하–무학,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원 이상–대학원 석사, 박사.

<표 2-3> 소득분위별 가구주 취업 가구, 맞벌이 가구, 여성 가구 비중 단위 : %

가구주 취업 가구 맞벌이 가구 여성 가구주 가구

2003년 2014년 2003년 2014년 2003년 2014년

1분위 57.49 48.51 10.65 8.68 32.74 31.20

2분위 87.57 83.05 27.52 24.64 21.25 21.54

3분위 94.20 89.88 39.11 37.37 13.63 15.64

4분위 94.15 94.72 41.98 49.10 11.96 11.86

5분위 96.45 95.84 49.30 60.34 7.83 9.12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16)

□ 소득분위별 가처분소득과 소비지출 추이

<그림 2-1> 소득분위별 명목가처분소득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그림 2-2> 소득분위별 명목소비지출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17)

<그림 2-3> 소득분위별 실질가처분소득 추이(2010년=100)

5.6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주 : 실질가처분소득은 소비자물가지수(2010년=100)를 이용하여 산정.

<그림 2-4> 소득분위별 실질소비지출 추이(2010년=100)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주 : 실질가처분소득은 소비자물가지수(2010년=100)를 이용하여 산정.

(18)

◦ 2003년부터 2014년까지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 직후 감소한 것 을 제외하고 1분위를 제외한 모든 소득분위에서 가처분소득과 소비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 명목가처분소득의 경우 5분위는 2003년 412만 5,000원에서 2014 년 652만 6,000원으로 58.20% 늘어나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반면 1분위는 48.02% 증가에 그쳐 전체 평균 56.36%에도 미치지 못함.

- 실질가처분소득의 경우도 5분위가 2003년 509만 8,000원에서 2014 년 598만 5,000원으로 17.41% 늘어나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반면, 1분위는 9.85% 증가에 그쳐 전체 평균 16.04%에 미치지 못하는 양 상을 보임.

- 명목소비지출은 3분위가 2003년 166만 8,000원에서 2014년 255만 3,000원으로 53.06% 증가하였으나 1분위는 28.76% 증가하여 전체 평균 46.10%에 미치지 못함.

- 실질소비지출은 2003년 206만 1,000원에서 2014년 234만 1,000원으 로 3분위는 13.59% 증가하였으나 1분위는 오히려 4.44% 감소하여 전체 평균 8.42%에 미치지 못함.

- 기간 중 소득 1분위 대비 소득 5분위는 평균 5.5배의 명목가처분 소득 차이가 나고 있으며, 명목소비지출의 경우에는 평균 세 배 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소득분위 간 소득 및 지출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소득분위별 가구 소비지출 양상

◦ 소득분위별 가구 소비지출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2008년과 2014

(19)

년을 기준으로 각각의 소비지출 품목에 대하여 전체 가구의 평 균 지출비중 대비 소득분위별 평균 지출비중 및 전체 가구의 평 균 소비 지출액 증가율과 소득분위별 소비 지출액 증가율의 차 이를 분석1)

- 소비지출 비중 배율=분위별 평균 소비지출 비중/전체 가구의 평 균 소비지출 비중

- 소비 지출액 증가율 차이=분위별 평균 소비 지출액 증가율–전 체 가구의 평균 소비 지출액 증가율

- 소비 지출액 증가율 차이는 2008년 대비 2003년 증가율, 2014년 대 비 2008년 증가율로 산정

◦ <그림 2-5>~<그림 2-9>는 소득분위별 소비지출의 수준을 나타내 는 그래프로 가로축은 전체 경제 대비 품목별 소비 지출액 증가 율의 차이를, 세로축은 전체 경제 대비 품목별 소비지출의 비중 배율을 보여주고 있음.

1) 가계동향조사의소득 5분위명목금액과소비자물가지수(2010=100)이용하여산정 실질금액을이용하여분석한결과, 명목금액과실질금액자료의사용에따른분석 결과에차이가없어명목자료를이용한결과를보고서에실음.

<그림 2-5> 소득 1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20)

<그림 2-6> 소득 2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그림 2-7> 소득 3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그림 2-8> 소득 4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21)

◦ 가로축 0과 세로축 1을 기준점으로 하여 1사분면에 있는 품목들 은 전체 가구의 소비 지출액 증가율보다 해당 소득분위의 소비 지출액 증가율이 크고 전체 가구의 소비지출 비중보다 해당 소득 분위의 소비지출 비중이 큰 품목들을 나타내고 있고, 반대로 4사 분면은 두 수치 모두 전체 경제보다 낮은 품목들을 나타내고 있음.

- 1, 2분위는 대체적으로 교육, 오락·문화에 대한 소비 지출액 증가 율 및 소비지출 비중이 전체 가구의 증가율보다 낮은 데 반해 4, 5분위는 소비 지출액 증가율과 소비지출 비중 모두에서 전체 가 구보다 높음을 알 수 있음.

◦ 소득분위별로 소비지출 품목마다 전체 가구 대비 소비지출 비중 이나 소비금액 증가율 차이가 상이하며, 같은 소득분위에서도 시 점별로 상이함.

◦ 명목소비지출액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와 실질소비지출액(20 10년=100)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동일함.

<그림 2-9> 소득 5분위 품목별 소비지출 양상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주 : 명목소비지출액 자료 이용.

(22)

2. 소비지출 비중 분석

2)

□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품목의 비중 추이

◦ 2015년 소득분위별 품목별 소비지출 비중을 살펴보면, 저소득층 이 고소득층에 비해 기초소비재 및 보건 지출의 비중이 크고 고 소득층은 오락·문화와 교육에 대한 소비 지출의 비중이 상대적 으로 큼.

◦ 「가계동향조사」 12개 대분류 항목을 <표 2-4>와 같이 5개 항목으 로 재분류하여 소비지출 대비 품목의 지출 비중의 추이를 살펴 봄.

2) 「가계동향조사」의명목금액자료를이용하였으며, 이후이루어진분석들도명목자료 이용함.

<그림 2-10> 2015년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비중

(%)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3)

◦ 기초소비재의 지출 비중은 1990년 이후로 하락하는 추세임(<그 림 2-11> 참조).

- 소득 1분위는 1990년 56.15%에서 2004년 40.77%로 15.38%포인트 하 락한 이후 평균 42.48%의 지출비중을 나타냄.

- 소득 5분위 계층은 1990년 42.33%에서 13.56%포인트 감소하여 2004년 28.76% 비중을 차지한 후 평균 27.56%의 비중을 보이고 있 음.

◦ 내구소비재의 연도별 지출 비중 추이를 보면, 다른 품목들에 비 해 모든 소득분위에서 큰 폭의 변동은 보이지 않음.

- 소득 1분위는 평균 11.82%, 2분위 13.58%, 3분위 14.76%, 4분위 15.94%, 5분위 18.09%로 소득이 높을수록 소비지출에서 차지하 는 비중은 커지지만 연도별 추이를 살펴보면 변동은 크지 않음.

◦ 보건 지출 비중은 <그림 2-13>과 같이 소득 1분위를 제외하고 2~5 분위 계층에서 1990년부터 2000년까지 하락 추세를 보이다가 2000년 이후 증가 추세를 보임.

<표 2-4> 「가계동향조사」 재분류

재분류명 가계동향조사 12개 분류명

기초소비재 식료품·비주류음료, 주류·담배, 의류·신발, 주거·수도·광열

내구소비재 가정용품·가사서비스, 교통

보건 보건

교육 교육

문화서비스재 통신, 오락·문화, 음식·숙박, 기타 상품·서비스

(24)

- 1990년 소득 1분위는 6.42%, 5분위는 5.69%, 평균 6.38%로 모든 소

<그림 2-11>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기초소비재 지출 비중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그림 2-12>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내구소비재 지출 비중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5)

득분위에서 소비지출 대비 보건 지출의 비중은 큰 차이를 보이 지 않음.

- 그러나 소득 1분위의 경우 1990년대 중반부터 보건 지출 비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2000년 이후 급증하는 것을 볼 수 있음.

◦ 소비지출 대비 교육 지출의 비중은 <그림 2-14>와 같이 2000년대 후반부터 소득계층에 따른 비중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 1990년 후반부터 소득분위별 교육 지출 비중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하여 2009년 소득 5분위의 교육 지출 비중이 16%까지 증가한 후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소득계층 간 격차는 큼.

◦ 1분위가 5분위에 비해 가구주의 연령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보건 지출의 비중이 크고, 교육을 받아야 하는 자녀가 없는 경우 가 많아 교육 지출 비중이 작은 것으로 보임.

<그림 2-13>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보건 지출 비중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6)

<그림 2-14>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교육 지출 비중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그림 2-15>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대비 문화서비스 지출 비중 추이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7)

◦ 소비지출 대비 문화서비스 지출의 비중은 모든 소득분위에서 1990년 이후 꾸준하게 상승하여 2000년 중반부터 소득 1분위를 제 외한 소득 2~5분위에서 평균 34%의 비중으로 소득 분위별 차이 가 거의 없어짐.

- 소득 1분위는 소비지출에서 평균 28.99%의 비중을 차지하여 2~5 분위의 평균인 34%에 비해 비중이 낮음.

3. 평균소비성향 분석

□ 우리나라 가구 평균소비성향 추이

◦ 평균소비성향(APC, Average Propensity to Consumption)이란 가구의 가처분소득 중 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 가구의 소비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지표

평균소비성향= 소비지출 ×100 가처분소득

- 평균소비성향이 낮다는 것은 가구가 가처분소득을 소비보다 저 축에 많이 할애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평균소비성향이 증가하여 2000년대 평균 77%를 유지하였으 나, 2011년 이후 평균소비성향은 하락하는 추세임.

- 2000년부터 2010년까지 평균 77.82%를 유지, 2011년 평균소비성 향이 76.12%로 하락하기 시작하여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

(28)

- 2015년 평균소비성향은 71.98%로 외환위기 때와 비슷한 수준이 며, 2010년 대비 5.52%포인트 감소함.

- 일반적으로 평균소비성향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은 가처 분소득이 증가한 개인이 소득에 비례하여 소비를 늘리지 않으 며, 필수재에만 소비를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음을 의 미함.

◦ 소득분위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소득수준에 따라 평균소비성향 의 차이가 존재함.

-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5분위까지 소득분 위별로 나누어 평균소비성향을 살펴보면, 평균소비성향은 소득 수준과 반비례하는 경향을 보임(소득이 낮을수록 높고 소득수준 이 높을수록 낮아짐).

<그림 2-16> 1990~2015년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9)

<표 2-5> 1990~2015년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전체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1990 76.18 95.57 79.15 75.55 74.05 71.83

1991 73.58 91.78 75.95 73.52 72.81 68.41

1992 73.13 91.29 74.76 73.27 71.82 68.39

1993 73.39 99.24 77.33 72.03 70.89 67.80

1994 72.20 93.40 76.89 73.50 70.39 65.43

1995 71.29 97.28 77.69 73.26 69.50 62.42

1996 71.71 95.91 78.08 73.85 68.41 64.40

1997 71.51 97.85 77.83 72.23 67.75 64.93

1998 72.66 115.37 82.65 75.36 69.08 62.21

1999 80.17 126.47 91.91 82.95 77.21 68.19

2000 80.58 114.39 89.20 84.88 78.55 69.64

2001 79.54 117.02 91.22 83.69 77.50 67.08

2002 77.19 115.33 89.40 82.16 74.63 64.69

2003 77.99 119.29 90.85 80.24 76.02 65.06

2004 77.77 120.77 89.52 82.64 74.06 65.10

2005 78.09 123.28 91.98 81.27 74.47 65.61

2006 77.62 119.86 90.84 81.53 74.16 65.55

2007 76.73 121.16 90.22 80.60 73.54 64.43

2008 76.05 124.02 90.90 79.82 74.58 61.88

2009 76.94 121.96 90.46 81.48 74.06 64.46

2010 77.50 119.97 88.96 81.20 76.15 65.00

2011 76.12 120.16 90.68 80.30 75.25 61.75

2012 74.13 114.08 85.33 77.67 72.84 62.01

2013 73.50 112.10 86.16 75.09 73.09 61.32

2014 72.87 103.77 84.39 78.66 69.76 62.00

2015 71.98 100.30 83.46 76.76 71.42 60.03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0)

· 분석기간 내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은 평균적으로 소득 1 분위 110.45%, 2분위 85.22%, 3분위 78.21%, 4분위 73.15%, 5분위 64.99%를 기록

◦ 평균소비성향은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 은 경제 충격에 대해 소득이 낮은 계층이 소득이 높은 계층에 비 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함.

- 소득 1분위는 1997년 평균소비성향이 97.85%에서 1999년 126.47%

로 급증하였으며, 2008년 124.02%에서 2015년 100.30%로 급감함.

- 소득 5분위는 1997년 64.93%에서 1999년 68.19%로 증가하고 2008년 61.88%에서 2015년 60.03%로 감소함.

- 소득 1분위에 비해 소득이 높은 5분위로 갈수록 평균소비성향의 변동폭이 적으며 경제 충격에 대한 민감도도 낮음.

□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품목의 평균소비성향 변화

◦ 2011년 이후 감소하고 있는 평균소비성향을 소득분위별로 어떤 소비지출 품목이 평균소비성향을 증가시키고 감소시켰는지 살 펴봄.

◦ 소득 1분위는 소비지출 대분류 항목 12개 중 주류·담배 품목을 제 외한 11개 항목이 평균소비성향 감소에 영향을 미침.

- 2011년 대비 2015년 평균소비성향 19.86%포인트 감소 중 식료품·

비주류음료 품목이 4.66%포인트 감소로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 며, 다음으로 주거·수도·광열 3.73%포인트, 교육 3.11%포인트의

(31)

순으로 평균소비성향의 감소에 영향을 미침.

◦ 소득 2분위는 주거·수도·광열, 가정용품·가사서비스, 보건, 오 락·문화 품목이 평균소비성향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나머지 품목들은 감소에 영향을 미침.

- 평균소비성향 7.22%포인트 감소 중 교육이 가장 큰 2.93%포인트, 식료품·비주류음료 1.39%포인트, 기타·상품서비스 1.31%포인 트 등이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를 설명하고 있음.

<표 2-6> 소득 1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단위 : %, %포인트 평균소비성향

2011년(A) 2015년(B) 변화분(B-A)

전체 120.16 100.30 -19.86

식료품·비주류음료 24.59 19.94 -4.66

주류·담배 1.83 1.85 +0.02

의류·신발 5.90 4.80 -1.10

주거·수도·광열 19.69 15.96 -3.73

가정용품·가사서비스 3.70 3.44 -0.26

보건 11.64 10.33 -1.31

교통 10.33 9.54 -0.78

통신 8.23 6.48 -1.75

오락·문화 4.96 4.56 -0.39

교육 8.84 5.73 -3.11

음식·숙박 11.96 10.95 -1.01

기타·상품서비스 8.49 6.71 -1.77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2)

◦ 소득 3분위는 주류·담배,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오락·문화 3개 의 품목이 평균소비성향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나머지 품목들 은 감소에 영향을 미침.

- 교육 1.25%포인트, 기타·상품서비스 0.68%포인트, 식료품·비주류 음료 0.61%포인트 순으로 평균소비성향의 감소에 영향을 미친 반 면 오락·문화는 0.36%포인트 평균소비성향 증가에 기여

◦ 소득 4분위는 주류·담배, 주거·수도·광열, 가정용품·가사서비

<표 2-7> 소득 2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단위 : %, %포인트 평균소비성향

2011년(A) 2015년(B) 변화분(B-A)

전체 90.68 83.46 -7.22

식료품·비주류음료 14.29 12.90 -1.39

주류·담배 1.39 1.34 -0.05

의류·신발 5.40 4.79 -0.61

주거·수도·광열 10.71 11.13 +0.42

가정용품·가사서비스 2.85 3.03 +0.18

보건 5.83 6.07 +0.24

교통 10.21 9.77 -0.44

통신 6.27 5.51 -0.75

오락·문화 4.22 4.29 +0.08

교육 10.11 7.18 -2.93

음식·숙박 11.70 11.05 -0.65

기타·상품서비스 7.70 6.39 -1.31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3)

스, 교통 품목에서 평균소비성향의 증가를, 나머지 8개 품목에서 감소를 보임.

- 소득 3분위와 유사하게 교육 1.46%포인트, 기타·상품서비스 1.20%포인트, 식료품·비주류음료 0.93%포인트 순으로 평균소비 성향 감소에 기여

◦ 소득 5분위는 소득분위 중 2011년 대비 2015년 가장 적은 평균소 비성향의 감소를 보임.

<표 2-8> 소득 3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단위 : %, %포인트 평균소비성향

2011년(A) 2015년(B) 변화분(B-A)

전체 80.30 76.76 -3.54

식료품·비주류음료 11.52 10.91 -0.61

주류·담배 1.02 1.05 +0.03

의류·신발 5.13 4.89 -0.23

주거·수도·광열 8.50 8.45 -0.05

가정용품·가사서비스 2.78 2.79 +0.01

보건 5.18 5.12 -0.05

교통 9.03 8.61 -0.42

통신 5.20 4.69 -0.52

오락·문화 4.03 4.39 +0.36

교육 9.89 8.63 -1.25

음식·숙박 10.59 10.47 -0.12

기타·상품서비스 7.43 6.75 -0.68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4)

- 1.72%포인트 감소한 평균소비성향을 설명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항목은 교육으로 0.79%포인트 감소한 반면, 음식·숙박, 주 거·수도·광열, 오락·문화, 주류·담배 품목은 평균소비성향 증 가에 기여

◦ 소득분위별로 평균소비성향의 증가와 감소에 기여하는 품목에 차이가 존재함.

-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의 증감을 100으로 환산할 경우 품목별 기여율은 <표 2-11>과 같음.

<표 2-9> 소득 4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단위 : %, %포인트 평균소비성향

2011년(A) 2015년(B) 변화분(B-A)

전체 75.25 71.42 -3.83

식료품·비주류음료 10.02 9.09 -0.93

주류·담배 0.81 0.82 +0.01

의류·신발 5.18 4.55 -0.63

주거·수도·광열 6.55 7.11 +0.56

가정용품·가사서비스 2.71 2.80 +0.09

보건 4.77 4.63 -0.14

교통 9.12 9.71 +0.59

통신 4.41 3.97 -0.43

오락·문화 4.37 4.15 -0.22

교육 10.41 8.94 -1.46

음식·숙박 9.89 9.83 -0.06

기타·상품서비스 7.00 5.81 -1.20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5)

· 교육은 모든 소득분위에서 평균소비성향의 감소에 가장 큰 영 향을 미침.

· 식료품·비주류음료 품목의 지출은 모든 소득구간에서 교육 다음으로 평균소비성향 감소에 기여함.

· 고소득층은 오락·문화, 음식·숙박 등과 같은 여가와 관련된 소 비지출이 평균소비성향의 증가에 기여함.

<표 2-10> 소득 5분위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단위 : %, %포인트 평균소비성향

2011년(A) 2015년(B) 변화분(B-A)

전체 61.75 60.03 -1.72

식료품·비주류음료 7.29 6.79 -0.50

주류·담배 0.51 0.56 +0.04

의류·신발 4.60 4.24 -0.36

주거·수도·광열 4.90 5.15 +0.25

가정용품·가사서비스 2.79 2.88 +0.09

보건 3.58 3.43 -0.14

교통 8.19 7.98 -0.22

통신 3.01 2.90 -0.11

오락·문화 3.97 4.13 +0.16

교육 8.94 8.15 -0.79

음식·숙박 8.01 8.35 +0.35

기타·상품서비스 5.96 5.47 -0.50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36)

4.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요인 분해

◦ 경제 전체의 평균소비성향의 변화를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과 소득분위별 상대소득으로 분해하여 분석하고자 함.3)

◦ 전체 평균소비성향( )은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

3) 권규호·오지윤(2014), “연령별소비성향의변화와거시경제적시사점보고서”, 2014 반기 KDI 경제전망」에서분석한평균소비성향의분석방식을이용하여소득분위별로 정식을세워분석함.

<표 2-11> 소비지출 품목별 평균소비성향 변화 기여율

단위 : %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전체 100 100 100 100 100

식료품·비주류음료 23.5 19.3 17.2 24.3 29.1

주류·담배 -0.1 0.7 -0.8 -0.3 -2.3

의류·신발 5.5 8.4 6.5 16.4 20.9

주거·수도·광열 18.8 -5.8 1.4 -14.6 -14.5

가정용품·가사서비스 1.3 -2.5 -0.3 -2.3 -5.2

보건 6.6 -3.3 1.4 3.7 8.1

교통 3.9 6.1 11.9 -15.4 12.8

통신 8.8 10.4 14.7 11.2 6.4

오락·문화 2.0 -1.1 -10.2 5.7 -9.3

교육 15.7 40.6 35.3 38.1 45.9

음식·숙박 5.1 9.0 3.4 1.6 -20.3

기타·상품서비스 8.9 18.1 19.2 31.3 29.1

주 : <표 2-6>~<표 2-10>의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 증감 변화분을 100으로 환산하여 계산.

(37)

과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 ) 및 소득분위별 비중( ) 의 합으로 분해할 수 있음.

(1)

- :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으로 분위에 속한 소득분위 의 평균소비성향

- : 분위에 속하는 한 가구당 평균 가처분소득 를 전체 경 제의 한 가구당 평균 가처분소득인 로 나눈 비율

- : 전체 가구 수 대비 분위에 속한 가구 수의 비율

◦ <그림 2-17>과 같이 2003년, 2008년, 2014년 소득분위별 평균 가처

<그림 2-17>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

2.2 2.0 1.8 1.6 1.4 1.2 1.0 0.8 0.6 0.4 0.2 0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2008년 2014년

2003년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주 : 명목소비지출액 자료 이용.

(38)

분소득은 시점별로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소득분위가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양상에는 큰 변화가 없 음.

◦ 평균소비성향을 구성하는 요인들 중 소득분위별 비중( )은 동일 하므로 소득분위별 비중( )의 변화는 전체 평균소비성향의 변 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 따라서 소득분위별 비중( )을 제외한 나머지 두 요인인 소득 분위별 평균소비성향( )과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 ( )을 이용하여 각각의 기여도를 분석함.

(2) (3)

(4)

(5)

(6)

(7)

- 추정식은 식 (2)와 같이 설정할 수 있으며 식 (2)에 포함되어 있는

(39)

변화값과 고정값들은 식 (3) ~ (7)과 같음.

◦ 분석 결과, 2003년 대비 2008년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는 소득분위 별 평균소비성향의 변화와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의 변화, 두 요인 모두가 전체 경제의 평균소비성향이 감소하는 데 영향 을 미침.

- 2003년 대비 2008년 전체 경제의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분 1.94%포 인트 중 1분위는 0.59%포인트, 2분위는 0.69%포인트의 감소에 기 여함.

- 저소득층의 상대 가처분소득의 감소와 고소득층의 평균소비성 향의 감소가 전체 경제의 평균소비성향의 하락을 가져옴.

◦ 2008년 대비 2014년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는 소득분위별 평균소비 성향의 감소가 크게 기여하였고 소득분위별 상대 가처분소득은 평균소비성향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소득분위별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분만을 비교해보면 1분위의 평 균소비성향의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인 기여 도는 4분위의 1.27%포인트 감소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침.

- 4분위는 평균소비성향의 감소와 함께 상대 가처분소득의 감소 도 전체 평균소비성향의 감소에 영향을 주면서 가장 큰 감소 요 인으로 작용함.

◦ 전체 경제의 평균소비성향의 감소는 소득분위별로 기여도의 차 이가 존재함.

- 최근 감소하고 있는 평균소비성향은 소득의 증가로 인한 소비

(40)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의 확대로 이어지지 못함에 따라 나타난 현상

- 평균소비성향의 향상을 위해서는 소득분위별 소비활성화 대책 마련이 필요함.

<표 2-12> 평균소비성향 변화 요인 분해

단위 : %포인트

<2003년-2008년>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전체

분위별 평균소비성향(A) 0.33 0.01 -0.08 -0.34 -1.19 -1.28

분위별 상대소득(B) -0.92 -0.70 -0.18 0.15 0.96 -0.68

(A)+(B) -0.59 -0.69 -0.25 -0.18 -0.23 -1.95

<2008년-2014년>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전체

분위별 평균소비성향(A) -1.37 -0.87 -0.21 -1.16 0.05 -3.56

분위별 상대소득(B) 0.42 0.58 0.15 -0.11 -0.67 0.38

(A)+(B) -0.95 -0.28 -0.06 -1.27 -0.62 -3.18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41)

우리나라 가구 소득별 서비스 소비지출 비대칭성 분석

1. 연구 개요

□ 추정 모형

◦ 본 연구에서는 소득분위별 소득의 변화가 주요 서비스지출(식료 품 및 비주류음료, 보건, 교육, 오락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 기 위해 1990년 1/4분기에서 2014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자료 를 기반으로 Pesaran and Shin(1998)과 Pesaran et al.(2001)의 ARDL 방 법론을 확장시킨 Shin et al.(2014)의 비선형 자기시차모형을 사용 함.

- Shin et al.(2014) 모형의 장점은 보다 쉽고 간단하게 시계열자료 의 불안정성과 비선형성을 고려할 수 있고, 이를 통하여 선형을 가정할 시 발생할 수 있는 비효율적인 검정력과 추정치의 편의 (bias)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또한, Wald 검정법을 이용한 일반적인 장·단기 비대칭성 검정뿐

(42)

만 아니라, Pesaran et al.(2001)의 bound 검정법을 이용하여 비대칭 적 장기균형 검정이 가능함.

◦ Shin et al.(2014)의 비선형 자기시차모형을 이용하여 소득의 변화 에 따른 주요 서비스 품목별 소비지출의 반응을 나타낼 수 있게 설정된 비대칭 소비지출모형은 다음과 같음.

(8)

- 여기서 는 서비스품목 소비지출이며, 는 가구소득이며, 는 시 간, 는 잔차항을 의미함.

- 또한, 과 는 가구소득을 합산한 양(+)의 값과 음(-)의 값을 의 미하며 다음과 같이 정의

(9)

(10)

- 여기서 와 는 다음과 같음.

(11) - 식(1)을 오차수정모형 형태로 바꾸면 다음과 같음.

(12)

(43)

- 여기서 , …, 일 때 , 이고, , …, 일 때 , ,

, , , ,

를 의미

- 따라서 식(5)를 이용하여 모형의 동태적 관계를 분석하는 동시에 의 관계를 이용하여 비대칭적 장기계수 를 구할 수 있음.

2. 추정 결과

◦ 소득분위별 소득의 변화가 주요 서비스 품목의 지출에 미치는 영 향을 장·단기 비대칭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

- 먼저, 각각 장·단기 비대칭, 장기 대칭·단기 비대칭, 장기 비대 칭·단기 대칭, 장·단기 대칭 자기시차모형을 적용하여 분석 - 분기별 자료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모형의 최대시차는 n=4, m=4

로 설정

(44)

- 모수축약법을 사용하여 설정된 식의 UECM(Unrestrict Error Correc- tion Model)에서 10%의 유의수준에서 유의하지 않은 차분변수들 을 차례로 제거시켜 모형을 간결화시킴.

- 따라서 모수축약법에 의하여 유의한 차분변수가 하나도 존재하 지 않아 모두 제거되는 경우에도 그 변수는 제외시켜 모두 제외 된 변수는 결과로서 나타나지 않게 됨.

- 다음으로, Wald 검정통계를 이용하여 장·단기 비대칭 존재 유무 를 먼저 판단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모형들은 제외시 켜 결과에서 제외

◦ 소득변화가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의 장·단기 비대칭성은 소득분위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일반적으로 서비스지출의 경우 가계소득의 변동 시에 같은 방향 으로 움직이는 양(+)의 관계를 보임.

- 하지만 가구들의 장·단기 소비평탄화(Consumption Smoothing)를 위한 지출 결정이나 선호도, 환경 등이 지출결정에 영향을 미치 게 되고, 이는 소득분위별로 다르기 때문에 소득에 변화가 발생 할 경우 서비스지출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비대칭적인 형태가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됨.

- 따라서 이들 소득분위별 소득의 변화와 주요 서비스지출의 관계 가 대칭적인지 비대칭적인지에 대하여 분석할 필요성이 있었고, 그 결과는 다음의 표들과 같음.

- 먼저, 소득변화가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설명하 자면 처음에 예상한 것처럼 Wald 검정을 사용하여 실시한 비대

(45)

칭성 존재 여부에 대한 분석결과인 <표 3-1>에서 볼 수 있듯이 소 득분위별로 다르게 나타남.

- 주요 서비스지출 중에서 단기 비대칭성 즉, 단기에 소득 상승기 의 충격과 하락기의 충격이 서로 다른 영향을 보이다가 장기에 는 서로 같은 대칭적 영향력을 보이는 서비스지출 품목은 전체 가구 평균에서는 보건과 교육지출, 소득 1분위에서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3분위에서는 오락·문화, 4분위에서는 식료품 및 비 주류음료와 보건, 그리고 소득 5분위에서는 오락·문화로 나타

<표 3-1> 소득분위별 소득의 변화가 주요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의 비대칭성

소득분위 장기 대칭·

단기 비대칭

장기 비대칭·

단기 대칭 장·단기 비대칭 장·단기 대칭

전체가구 평균 보건

교육 -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오락·문화 -

1분위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 보건 오락·문화

교육

2분위 - -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보건

오락⋅문화 교육

3분위 오락⋅문화 -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교육

보건

4분위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보건 - - 오락·문화

교육

5분위 오락⋅문화 보건 -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교육

(46)

남.

- 또한, 주요 서비스지출 품목 중에서 장기 비대칭성 즉, 단기에 소 득 상승기와 하락기의 충격이 서로 같은 대칭적 영향을 보이다 가 장기에는 서로 다른 영향력을 보이는 서비스 품목은 소득 5분 위의 보건지출이 유일함.

- 장·단기 모두 비대칭적인 영향력(소득이 상승할 때와 하락할 때 장·단기 모두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을 보이는 서비스 지출 품목은 전체 가구 평균에서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와 오 락·문화가, 소득 1분위에서는 보건이, 2분위에서는 식료품 및 비 주류음료와 보건이, 그리고 소득 3분위에서는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와 교육으로 나타남.

- 마지막으로, 장·단기 모두 대칭적인 영향력을 보이는 서비스지 출 품목은 소득 1, 2, 4분위에서는 오락·문화와 교육이, 3분위에 서는 교육이, 그리고 소득 5분위에서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와 교육으로 분석됨.

◦ 가구 전체 평균소득 분위에서 소득변화가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력 분석에서는 교육이 가장 큰 탄력성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 - <표 3-2>는 가구 전체 평균소득 분위의 비선형 자기시차모형 결 과이며, <그림 3-1>은 누적충격반응분석 결과를 통하여 소득변 화가 각 소득분위별 평균적 가구의 서비스지출에 미치는 영향의 비대칭성을 비교분석한 결과임.

- 소득의 변화가 서비스지출에 단기적으로 비대칭적인 영향을 주 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대칭적 영향을 주는 특징을 갖는 서비스

(47)

<그림 3-1> 전체 가구 평균소득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GAME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EDUCATION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FOOD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HEALTH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그림 3-2> 소득 1분위의 소득변화에 따른 주요 서비스지출의 누적충격반응 그래프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GAME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EDUCATION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FOOD Cumulative effect of INCOME on HEALTH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Time Periods Positive Change negative change asymmetry CI for asymmetry 주 : 90% bootstrap CI is based on 100 replications.

(48)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보건 오락·문화 교육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3.197 (0.980)***

1.437 (0.864)*

5.740 (0.998)***

0.509 (0.432) -0.270

(0.082)***

-0.134 (0.084)

-0.538 (0.095)***

-0.049 (0.041) 0.169

(0.047)***

0.119 (0.089)

0.388 (0.083)***

0.087 (0.068) 0.283

(0.102)***

0.213 (0.127)*

-0.340 (0.096)***

-0.349 (0.098)***

-0.269 (0.090)***

-0.277 (0.090)***

0.884 (0.254)***

0.918 (0.355)**

0.125 (0.366)

0.676 (0.165)***

0.503 (0.263)*

-0.920 (0.335)***

1.061 (0.251)***

<계속>

(49)

제3장 우리나라 가구 소득별 서비스 소비지출 비대칭성 분석 49 1.685

(0.444)***

1.358 (0.491)***

3.578 (0.508)***

0.676 (0.165)***

-0.770 (0.449)*

-0.758 (0.327)**

0.624*** 0.889*** 0.721*** 1.793***

-1.047*** -0.889*** -0.397** -1.793***

3.228* 4.025**

3.097* 3.791* 22.49*** 17.85***

주 : 1) 는 상수항, 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소비, 는 보건소비, 은 오락·문화소비, 은 교육소비, 는 전체 가구 평균 소득.

2) 는 상승기 장기계수, 는 하락기 장기계수.

3) 는 장기 비대칭 Wald 검정통계량, 는 단기 비대칭 Wald 검정통계량.

4) ( )안은 표준오차, ***, **, * 는 각 1%, 5%, 10%에서 유의함을 나타냄.

(50)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보건 오락·문화 교육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변수 추정치

3.281 (0.831)***

6.471 (0.986)***

4.313 (0.861)***

1.475 (0.486)***

-0.285 (0.072)***

-0.634 (0.098)***

-0.434 (0.088)***

-0.137 (0.048)***

0.201 (0.051)***

0.502 (0.110)**

0.338 (0.083)***

0.138 (0.098)**

0.097 (0.106) -0.261

(0.090)***

-0.154 (0.084)*

-0.187 (0.101)*

-0.343 (0.098)***

-0.171 (0.088)*

-0.217 (0.101)**

-0.194 (0.076)**

-0.306 (0.102)***

0.628 (0.141)***

-0.267 (0.097)***

0.401 (0.146)***

-0.928 (0.392)**

0.433 (0.183)**

0.290 (0.215)

<계속>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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