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우리나라 생활 방식이 서구화 되면서 유방암 발생률은 전체 암 중에서 2011년에는 6%, 2016년 9.5%로 점점 증가하고 있고 유방암이 여성암 중 갑상선암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1]. 우리나라의 유방암은 40-50대에 발생빈도가 높으며 서구여성에 비교해 10년이 나 젊은 40대에 호발하고 있어[2] 발병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 는 추세이다.
유방암의 치료 방법으로는 외과적 수술과 방사선 요법, 항암화학 요법이 있는데 유방암 환자들은 대부분 수술 후 혈액과 림프선을 통 해 분열이 빠른 세포를 더 잘 파괴하여 암의 치료에 효과적인 항암 화학요법을 받고 있다[3]. 특히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하는 Doxorubi- cin과 Cyclophosphamide 항암제는 오심 구토가 중증 이상으로 심하 고 이 약물로 인해 환자는 60% 이상에서 오심, 구토가 나타나며 영 양 상태 악화와 탈수 감염 등의 문제를 나타내고 있으며[4], 이와 같 은 문제로 항암화학요법 스케줄을 연기하거나 용량을 줄이기도 하 며 중도에 치료를 중단하기도 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5].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유방암 환자에서 내관지압 방법에 따른 오심, 구토, 식욕부진의 효과 비교
박효선 1 ·신나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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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간호대학,
2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간호국
Comparison of Effects of Different Acupressure Methods on Nausea, Vomiting, and Anorexia for Breast Cancer Patients: Among Patients Undergoing Chemotherapy
Park, Hyo-Sun 1 ·Shin, Na-Ye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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