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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소개] 큐슈대, 기존보다 10배 두꺼운 유기 EL 개발에 성공 - 디스플레이.조명 실용화 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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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News, Volume 22, No. 5, 2019

KIC News, Volume 22, No. 5, 2019 65

큐슈대, 기존보다 10배 두꺼운 유기 EL 개발에 성공

- 디스플레이⋅조명 실용화 가속 -

큐슈대학(九州大學) 연구그룹이 유기 발광층을 금속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metal halide perovskite) 층 사이에 삽입한 유기 EL을 개발했다. 페로브스카이트의 전기를 통과시키기 쉬운 성질 및 쉽게 박막화할 수 있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유기 EL 중의 페로브스카이트의 총 두께를 2,000 nm로 증가시켰다. 기존의 유기 EL보다 10배 이상 두꺼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발광 효율, 구동 전압, 내구성을 얻을 수 있었다.

본 연구 성과를 활용하면 유기 EL 제품을 저렴하게 고효율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분야에 큰 영향 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저, 메모리, 센서 등 다른 유기 디바이스에 응용도 가능하다. 본 연구 성과는 2019년 7월 30일 Nature 온라인 판에 공개되었다(※발표논문참조).

※발표논문: Toshinori Matsushima, Fatima Bencheikh, Takeshi Komino, Matthew R. Leyden, Atula S.

D. Sandanayaka, Chuanjiang Qin & Chihaya Adachi, “High performance from extraordinarily thick organic light-emitting diodes”, Nature, 29 July 2019

DOI: 10.1038/s41586-019-1435-5

Figure. 참고도

출처: 2019.07.30. JST(https://www.jst.go.jp/pr/announce/20190730-2/index.html) 작성: 소 대 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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