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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화학 전망, 제22권 제2호, 2019
RIKEN, 새로운 기능성 폴리머 개발에 성공 - 다양한 환경에서 자기 수복이 가능한 실용 재료로 기대 -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환경자원과학연구센터 첨단기능촉매연구그룹 등의 공동 연구그룹이 희토류 금속 촉매를 사용하여 극성 올레핀과 에틸렌의 ‘정밀 공중합’을 달성하고 건조공기 중 뿐만 아니라 물, 산, 알칼리성 수용액 중에서도 자기수복성능 및 형상기억 성능을 나타내는 새로운 ‘기능성 폴리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희토류 촉매를 사용하여 에틸렌과 아니실프로필렌류 정밀 공중 합에 최초로 성공하여 얻은 새로운 폴리머가 높은 연신율(2,200%)을 나타내는 탄성뿐만 아니라 매우 우수 한 자기수복성능이 있음을 규명했다. 또한 개발된 새로운 폴리머는 온도제어에 의해 형상기억재료로서 기 능하여 형상 고정비율 및 형상회복률(99%)을 나타냈으며 반복 변형시킨 경우에도 기능저하가 없었다. 본 연구성과는 향후 다양한 환경에서 자기수복이 가능하며 실용성이 높은 새로운 기능성 재료의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성과는 2월 7일 미국 국제 과학지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온라인 판에 선공개되었다(※발표논문참조).
※발표논문: Haobing Wang, Yang Yang, Masayoshi Nishiura, Yuji Higaki, Atsushi Takahara, and Zhaomin Hou, “Synthesis of Self-Healing Polymers by Scandium-Catalysed Co-poly- merization of Ethylene and Anisylpropylenes”,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6 Feb. 2019
DOI: 10.1021/jacs.8b13316
Figure. 참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