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상반기 시멘트생산량, 전년동기대비 7% 증가
베트남통계청(GSO)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시멘트 생산량은 전년동기 대비 7% 증가한 29.5Mt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통계청 관계자는“이 통계치에는 6월 한 달간 생산된 시멘트 5.4Mt도 포 함되어 있다”며“이는 전체 생산량의 최대 19%를 차지한다”라고 밝혔다.
상반기 시멘트 판매 둔화, 목표치 달성 미지수
인도네시아의 올해 상반기 시멘트 판매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2014년 판매 목표 치 달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인도네시아시멘트협회(ASI ; Indonesian Cement Association)는 올해 1~6월 인도네시아 시멘트 내수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했으나, 2014년 전체 생산증가율 목표치인 6%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시멘트 수요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술라웨시(Sulawesi)섬으로, 전 년동기대비 5.7% 증가한 2.1Mt을 기록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섬인 자바(Java)의 시멘트 소비는 전년대비 5.6% 증가한 16.3Mt을 기록했으며, 베트남
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
또 다른 핵심 시멘트 소비지역인 수마트라(Sumatra)도 전년동기대비 1.4% 증가 한 6.1Mt에 그쳤다. 상반기 인도네시아 시멘트 수요가 둔화된 것은 총선과 대선 으로 인해 다수의 건설 프로젝트가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도네시아 은 행(Bank Indonesia)이 지난 2013년 담보대출의 주택담보 인정비율을 높이고 기 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홀심인도네시아, 뚜반공장 1번 생산라인 본격 가동
홀심인도네시아(PT Holcim Indonesia Tbk)가 지난 6월 17일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주 뚜반(Tuban) 시멘트공장의 1번 생산라인에서 최초로 시멘트 생산을 개시 했다. 이에 따라 홀심인도네시아의 시멘트 생산량이 1.7Mta로 증가하게 되었다.
한편 6월 중순 열린 공장 준공식에는 임직원을 비롯해 주요 고객사 및 유통사 대 표들 참석하였다.
이날 홀심인도네시아의 이몬 긴리(Eamon Ginley) 대표는 축사를 통해“인도네 시아의 시멘트 수요는 2014년에도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며“이번 에 새로운 생산라인을 구축함에 따라 홀심인도네시아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3위의 시멘트제조회사인 홀심은 인도네시아의 빠듯한 시멘트 수급사 정 때문에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공장가동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 뚜반 1번 생산라인이 완공됨에 따라 시멘트생산량을 20%
정도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공사 중인 뚜반 2번 생산라인이 내년에 완 공되면 시멘트생산량이 또 다시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라파즈, 동남아 최초 건설개발연구소(CDL) 개설
라파즈말레이시아(Lafarge Malaysia)가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건설개발연구 소(CDL; Construction Development Laboratory)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라파즈말레이시아의 브래들리 멀로니(Bradley Mulroney) 대표는 이와 관련“말 레이시아 건설 산업 효율성 증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건설 문 화에 기여하기 위해 건설개발연구소(CDL)를 개설하게 되었다”며“앞으로 이곳에 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시험하고, 이를 상황에 맞게 적용함으로써 지역의 건축 수 요에 맞는 공법을 개발, 보급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라파즈그룹은 연간 1억5,550만달러 이상의 비용을 R&D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연구활동은 프랑스 리용에 있는 라파즈연구센터(Center of Research)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연구센터에는 200여명의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말레이시아
1,000여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라파즈는 리용연구센터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을 최근 개설된 건 설개발연구소(CDL)에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기술이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동남아 건설 산업의 요구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해 상호 협의하는 한편 새로 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험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함으 로써 건설개발연구소(CDL)가 향후 동남아 R&D 허브역할을 수행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프랑스 비카그룹, 사가시멘트 지분 100% 인수
프랑스의 비카 그룹이 사가시멘트(Vicat Sagar Cement)사가 보유한 지분 100%
를 인수했다. 참고로 사가시멘트는 인도 북부 카르나타카(north Karnataka)에 2012년 말 가동을 시작한 3Mta급 시멘트 공장을 운영 중이다.
사가시멘트 관계자는“소유 주식 47%를 합작사인 비카그룹에 매각하기로 결정 하였다”며“이번 매각을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는 마탐팔리(Matampally) 공장 의 설비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카사는 자회사인 바라티시멘트(Bharathi Cement)사와 함께 인도에서 총 8Mta 규모로 시멘트를 생산하고 있다. 2013년 비카사는 1억5,500만 유로의 판 매수익을 올린 바 있다.
비카사 관계자는“이번 인수를 통해 비카사는 강력한 잠재력을 지닌 인도시장에 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OCL사, 인도 벵골에 시멘트공장 건립
달미아 시멘트 바라트(Dalmia Cement Bharat Ltd)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 는 OCL 인디아사(OCL India Ltd)가 서벵골주에 2Mta급 시멘트 생산공장을 건립했다.
OCL 인디아사 관계자는“인도 벵골주의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이 지역 시멘 트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함에 따라 동 공장에 대한 1단계 투자를 완료하였다”며“시멘트공장이 본격 가공되면 인도 시멘트 산업의 신흥시 장인 벵골주 전역에 OCL사의 제품을 적기에 실어 나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쉬리시멘트, 바히르주에 2Mta급 분쇄공장 가동
쉬리시멘트(Shree Cement)사가 인도 동부지역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6월 30일 부터 비하르(Bihar)주에 2Mta급 시멘트 분쇄공장의 가동에 들어갔다.
인도
쉬리시멘트는 2015년까지 시멘트 공장 확장을 시작하여 총 생산량을 25Mta 규 모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북인도 지역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동부 지역까지 시장을 확대시킨다는 방침이다.
인디아시멘트, 타밀나두주 공장 개보수
인디아시멘트(India Cements)사가 타밀나두(Tamil Nadu)주 살렘(Salem)지역에 위치한 시멘트공장 개보수작업을 마쳤다. 이 회사는 개보수작업을 통해 기존의 소 성로를 최적화하는 한편 새로운 생산라인도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이 공장은 현재 환경오염승인(environmental clearance)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로, 승인이 떨어지는 즉시 설비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홀심 방글라데시법인, 분쇄공장 확장 완료
홀심 방글라데시법인이 메그나가트(Meghnaghat) 분쇄공장의 확장을 완료함에 따라 0.7Mta의 시멘트 생산물량을 추가로 확보하였다.
이번 설비투자에는 11tph급 폐쇄회로식 볼밀(closed-circuit ball mill)과 0.7Mta 급 전기포장기(electronic packer), 벌크 로딩 시스템(bulk loading system), 30,000톤급 클링커 저장소와 공기 비산회 하역기(pneumatic fly ash unloader) 등이 포함되었다.
유로시멘트, 우즈베키스탄에 공장 건립 계획 발표
러시아의 유로시멘트(Eurocement)사가 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 지역에 시멘트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유로시멘트는 중국기계공업집단유한공사 (Sinomach)의 지사인 CAMC엔지니어링과 1억2,800만달러 규모의 시멘트공장 건립을 위한 플랜트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4Mta 규모의 이 공장은 2015년에 가동을 시작하는데 앞으로 아캉가란 시멘트 (Akhangaran Cement)라는 이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스텝시멘트, 올해 상반기 시멘트 생산 두 자릿수 증가
카자흐스탄 스텝시멘트(Steppe Cement Ltd)사의 2014년 상반기 시멘트 생산 및 이익이 시멘트가격 상승의 여파로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스텝시멘트의 1~6월 시멘트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했으며, 판매금액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으로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4,970만달러에 이르렀다.
스텝시멘트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시멘트시장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스텝시멘트는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2013년 상반기의 15% 수준에서 2014년 상반기에는 19%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다만 스텝시멘트는 자국 화폐의 평가절하 등 향후 불투명한 시장 전망으로 인해 2014년 수요 예상치를 이전의 8.6Mt에서 2013년과 동일 수준인 8.2Mt으로 낮추 었다.
타지키스탄-중국, 신 공장 프로젝트 논의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과 중국이 타지키스탄 남부에 시멘트 공장 건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1Mta급 시멘트 공장 건립에 대해 논의 중으로 생산공장 위치는 당가라(Dangara) 지역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동 프로 젝트의 예상 비용은 약 1억5,000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멘트 수요, 하반기 이후 정상수준 회복 전망
NCB 캐피탈(NCB Capital)이 최근 발행한 보고서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시 멘트 수요가 최근 들어 회복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NCB 캐피탈의 모하메드 토말리에(Mohamed Tomalieh) 연구원은“2013년 11 월 이후 사우디의 시멘트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해 올해 5월에는 지난해 같은 기 간에 비해 3.1% 증가하였다”며“올해 3분기 시멘트 수요가 정상수준을 회복하고 4분기부터는 리야드 메트로 건설(Riyadh Metro project) 등 호재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 것”이라 전망했다.
미스르 베니 수에프사, 석탄원료 소성라인 가동
미스르 베니 수에프 시멘트(Misr Beni Suef Cement)사는 석탄을 원료로 하는 소성라인 운영을 위해 유럽의 설비회사와 2억이집트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석탄과 사용하는 생산라인과 천연가스를 사 용하는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시멘츠 데 비제르타사, 생산라인 개보수
시멘츠 데 비제르타(Ciments de Bizerte)사가 튀니지 산업에너지광산부 카멜 베 나쇠르(Kamel Bennaceur)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통해 혁신된 자사의 시멘트 생산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개보수작업에는 약 1억4,900만달러가 투자되었다. 이를 통해 현재의 생산 량을 50% 가까이 증가시킨 1.5Mta급 생산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 생산라인은 또한 공장의 분진 제어 시스템을 현대화시켜 분진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킨 것으 로 알려졌다.
상반기 시멘트 생산, 전년동기대비 4.4% 감소
2014년 상반기 모로코의 시멘트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 로코시멘트생산자협회(APC)에 따르면 2014년 상반기 모로코의 시멘트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한 7.435Mt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를 반영하듯 2013년 말 모로코의 시멘트 수요가 전년대비 6.3% 감소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분야에서 주택 착공 건수가 줄어 들면서 시멘트 판매량은 2014년 말까지 4.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만 중앙아프리카로의 수출이 늘어나 내수부진을 상쇄하면서 전반적인 시멘트 판매는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메세보시멘트, 바이오매스 처리 공장 건립
에티오피아에 본사를 둔 메세보시멘트(Messebo Cement)사는 생산과정에서 필 요한 석탄을 일부 대체하고 생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바이오매스 처리 공장을 건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신공장은 인근 지역에서 생산되는 참깨 줄기를 원료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게 된다.
메세보사는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수입한 석 탄과 함께 전기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중이 다. 바이오매스 신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경우 전체 에너지의 40% 바이오매스로 대체 할 수 있게 되어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 로 기대된다.
튀니지
모로코
에티오피아
포틀랜드시멘트협회(PCA), 올해 시멘트 수요 확대 전망
포틀랜드시멘트협회(PCA; Portland Cement Association)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일시적인 경제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향후 미국 시멘트시장 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 밝혔다. 이는 실업률 감소, 정부 재정지원 확대 등과 아울 러 겨울 한파가 지나간 뒤 각종 주택지표가 개선되면서 건축수요가 확대되고 있 기 때문이다.
PCA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미국 내 43개 주의 시멘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 상됨에 따라 시멘트업계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밝혔다. 최근 배포된 시 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시멘트산업은 남부지역과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강 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PCA는“그 동안 부진했던 수요에 따른 반등효과와 함께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개선되면서 강력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라고 언급하면서“특히 중서부지 역과 동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PCA는 2015년 건설수주와 관련해“공공부문 건축이 탄력을 얻음에 따라 전 지역에서 수주물량이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1~4월 미국 시멘트 수송량 전년대비 6% 증가
2014년 1~4월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포틀랜드 시멘트 및 혼합 시멘트 수송량 이 전년대비 6% 증가한 23.1Mt에 이르렀다고 미국지질조사소(USGS)가 밝혔다.
4월 한 달간의 수송량은 7.4Mt으로,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하였다.
마틴 마리에타, 텍사스인터스트리(TXI)사 인수 완료
마틴 마리에타(Martin Marietta Inc)사가 텍사스 인더스트리(TXI; Texas Industries Inc)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틴 마리에타사의 워드 나이(Ward Nye) 대표는“이번 합병을 통해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성장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양 회사 구성원 들이 긴밀한 협력 아래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포르탈레자, 멕시코에 1Mta급 시멘트공장 완공
시멘토스 포르탈레자(Cementos Fortaleza)사가 멕시코 히달고주 산티아고 데 아나야 (Santiago de Anaya) 지역에 1Mta급 시멘트공장을 완공했다. 이 공장에 미국
멕시코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트리니다드토바고
서 생산되는 시멘트는 멕시코 중부지역에 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다국적기 업인 라파즈(Lafarge)는 현재 이 업체의 주식 47%를 보유하고 있다.
2014년 시멘트 소비 6~10% 증가 전망
볼리비아 시멘트 제조업체들이 2014년 시멘트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볼리비아의 시멘트 소비는 3.3Mt으로, 올해 는 시멘트 수요가 더욱 확대되면서 6~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볼리비아는 라파즈, 코차밤바, 산타크루즈 등 주요 기업이 시멘트 내수의 약 75%를 담당하고 있다.
인베셈(Invecem), 시멘트 생산 증대
베네수엘라의 인베셈(Industria Venezolana de Cemento; Invecem)사가 아라 구아(Aragua) 주에 위치한 시멘트공장의 생산량을 두 배로 증가시킬 예정이라 밝혔다.
이 새로운 생산라인은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합작회사가 운영하게 되는데 1억 4,400만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CL사, 생산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단행
트리니다드시멘트(TCL)사가 생산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하여 7월 1일자로 시멘 트 가격을 제품별로 5~19% 인상한다고 밝혔다.
TCL사 관계자는“이번 가격 인상은 생산라인 유지보수비 증가와 함께 물류비용 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 설명하면서“TCL사는 앞으로 생산 효율 향상을 통해 비용절감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TCL사는 최근 시멘트 포장설비와 채석장 운영 등 일본 비핵심 설비 운영 을 외부에 위탁했고 소성로 등 일부 시멘트 생산라인을 자동 화시켰다.
< 출처 International Cement Review 2014년 8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