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 Leaders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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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08 2013 4.12

KISTI&ASTI 생생현장 02

❶ ASTI와 함께 중소기업-출연(연) 상생의 길 찾아 -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 인터뷰

❷ NDSL 모바일앱, ‘앱 어워드 코리아 2013’ 대상수상

❸ 소셜미디어로 만나는 KISTI

신기술&신제품 12

초정밀 의료기기분야의 글로벌 리더 - (주)세신정밀 기업탐방 14

Contents ••

중소기업 NO.1 성공파트너,

ASTI와 쌓아가는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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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1

지난 2011년 12월,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과 ASTI 회장 단이 한 자리에 모여 첫 간담회를 열었다.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기초기술연구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묻는 김건 이사장과 봇물 터진 듯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는 회장단들의 열정적인 대화가 한 시간여 계속됐다.

Association Science Technology Information

ASTI와 함께

중소기업-출연(연) 상생의 길 찾아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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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현장방문 프로그램’에 합류하면 됐 던 것이다.

6개월 간 이어진 7번의 만남

“ASTI 회장단과 첫 만남을 가진 뒤 두 달 만에 현장방문 프로 그램을 수행하시는 박영서 원장님을 따라 지역 ASTI를 찾아 갔습니다. 2012년 2월 충북 ASTI 지식세미나에 참석해 간담 회를 했는데요. 충북은 경제적으로 활기가 부족한 지역이라 ASTI 위원들도 소규모 기업 CEO들이 많았습니다. ASTI 회장 단은 대부분 기반이 탄탄한 기업 대표들이기 때문에 세계적 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어려움이 덜한데, 지역 소규모 사업장 은 정말 존폐의 위기를 격고 있더군요.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출연(연)들이 힘을 모아 바로 그런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꼭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건 이사장은 계속해서 3월 20일에는 ‘전북 ASTI 지식세미 나’, 4월 18일에는 ‘광주전남 ASTI 지식세미나’, 5월 3일에는

‘대구경북 ASTI 지식세미나’, 5월 18일에는 ASTI 회장단, 그

더 많은

중소기업인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는 것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기대 그 이상을 얻은 첫 번째 ASTI 간담회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으로 선임된 뒤, 국가발전을 위한 출연(연) 의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이상적인 ‘중소기업 기술사업화’는 과연 무엇이며, 기초기술연구회 차원에서 할 수 있 는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 깊은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중 2011년 10월에 KISTI에서 개최한 ‘미래유망기술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행 사장에 모인 천여 명의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 다. 분초를 쪼개가며 바쁘게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이 코엑스 행사 장에 모였을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 지 궁금했습니다.”

김건 이사장은 미래유망기술세미나에서 ‘KISTI가 중소기업에게 뭔 가 특별한 도움을 주고 있다’는 강렬한 인상을 받았고, 이후 KISTI 가 주관하는 ASTI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세미나 직후에 KISTI 박영서 원장님으로부터 ASTI라는 존재에 대 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곧바로 간담회 일정을 잡았죠. 탁상행정 이 아닌, 직접 부딪히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뛰어 나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2011년 12월 첫 간담회에서 얻은 것은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무엇을 힘들어하고, 어떤 부 분을 지원해줘야 하는지 필터링 없이 들을 수 있었던 매우 뜻 깊 은 자리였어요. ASTI에 총 12,000여명의 위원이 있고, 그 가운데 8,000여 명이 중소기업 관련인들입니다. 고맙게도 KISTI가 ASTI 라는 베이스를 깔아줬으니, 이 조직만 잘 활용하면 ‘중소기업 기 술사업화’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 게 됐습니다.”

간담회를 마친 후 김 이사장은 “더 많은 중소기업인들과 더 많 은 대화를 하는 것”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다행히 중소기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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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6월 5일에는 경기인천 ASTI의 ‘신약개발 지식연구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열 었다. 또 간담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도 경청했다.

“총 7차례의 간담회를 열었는데, 특히 지식연구회를 찾아갔던 것이 인상에 남습 니다. KISTI가 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인 지식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지 역별·산업별 17개의 전문지식연구회를 구축했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그 현장에 가 본 것인데요. 같은 지역, 동종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운영하는 연구회이기 때 문에 전문적이면서도 상당히 밀착된 형태의 지식교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조 중심의 기업운영은 어렵습니다. 제조에 첨단 과학기술 을 접목시키고, 자체적인 기술력을 확보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어요. 중소기업들 이 기술중심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 지식연구회 같은 조직 운영이 상당히 의 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김건 이사장은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강행하면서 “중소기업들이 출연(연), 특히 상 위기관인 기초기술연구회에 대해 상당히 높은 심정적 담을 쌓고 있다”는 것을 강 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첨단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을 위한 기관이지 중소기업을 위한 기관은 아닐 것이라고 많은 중소기업들이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13개 출연(연)은 기초 및 원천기술 연구기관이기 때문 에 지금까지는 산업계와의 연계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연구회 산 하 출연(연)들의 보유특허가 2010년 기준 만 건이 넘고, 이전 기술도 177건에 이릅 니다. 고도화된 기술역량을 갖춘 만큼 앞으로는 이 기술력을 중소기업과 더욱 적 극적으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기술자문 및 상담, 첨단장비 공동활용, 출 연(연) 성과 기술이전, 출연(연)-중소기업 간 공동연구 등을 추진해 왔는데 앞으로는 ASTI를 기반으로 보다 광 범위한 프로젝트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연(연) 패키지 지원 프로젝트 드디어 출범

ASTI 위원들과 김건 이사장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기초 기술연구회 차원의 중소기업 지원 플랜도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우선,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모든 출연(연)의 지원역량을 하나로 모아 패키지 형태로 중소기업에게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이 김 이사장의 생각이었다. 이러한 생각의 일환으로 2012 년 6월 19일에는 60여명의 ASTI 위원들에게 한국표준 과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 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4개 출연(연)을 찾아가 각 연 구소가 보유한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 가운데 자사 가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를 알아볼 수 있 는 시간도 제공했다.

그리고 드디어 2013년 2월 21일, 기초기술연구회는 서 울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ASTI CEO 지식포럼’을 통해

‘출연(연)-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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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프로젝트 추진절차와 내 용들을 검증하고 보완해, 하반기에는 지원 대상 기업을 50개 로 늘리고 프로젝트 참여 출연(연)도 1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 라고 말했다.

코리아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기업 만들 것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출연(연)들에게서 매년 천 건 이상의 특 허가 나오는데, 이 가운데 80% 정도가 휴면특허입니다. 출연 (연)들이 힘을 모아 이 특허들을 기술에 목마른 중소기업에게 효율적으로 이전하고, 사업화와 컨설팅까지 상시적으로 지원함 으로써 ‘스몰자이언트’를 다수 발굴해 내고자 합니다.”

김건 이사장은 이번 패키지 프로젝트를 통해 출연(연)이 30년

~4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의 ‘낙수효과’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 했다. 첨단기술을 끌어안고 있는 대신, 넘치는 기술들이 중소기 업으로 흘러 들어가 새로운 기술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출 연(연)이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다.

“출연(연) 패키기 지원사업이 잘 추진돼, 세계적인 강소기업이 두세 개 쯤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연(연)이 힘을 모 아 코리아의 브랜드가 될 수 기업을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출연(연)이 힘을 모아 코리아의 브랜드가 될 수 기업을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시켰다. 그동안 ‘KISTI-ASTI 회원사’ 간에 이뤄지던 지원 사업들이 ‘기초 기술연구회 산하 13개 출연(연)-중소기업’ 간 사업으로 크게 확장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출연(연)들이 역량을 모아 중소기업 성공을 돕는 패키지 지원 프로젝트는 KISTI,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과학 기술연구원(KIST),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이렇게 4개 출연(연)과 6 개 기업(케이맥(주), (주)남양노비텍, (주)이지이엔씨, (주)동양화학, (주)동 화엔텍, KNR 시스템)이 협약을 맺는 것으로 시작됐다. 각 기업에게 ‘기 술발굴·선정’, ‘진단 및 기술멘토단 매칭’, ‘기업 멘토링 지원’, ‘진도 및 성과관리’의 4단계 지원을 해주는 것이 사업의 기본 골격이다.

“앞으로 각 기업들은 분야에 따라 KISTI의 슈퍼컴퓨팅 시뮬레이션, KRISS의 표준 측정기술 및 표준 계측, KIST의 환경 컨설팅, KARI의 품 질인증 및 교육 그리고 기술적용 관련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됩니다. 사 실 ‘출연(연)-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은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경제구 조를 재편하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프로젝트예요. 첨단 과학기술력을 가진 출연(연)들이 국가경제의 핵심 인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선진경제를 일궈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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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 모바일앱,

‘앱 어워드 코리아 2013’

대상수상

KISTI 과학기술정보포털인 NDSL의 모바 일앱 서비스가 지난 4월 4일 코리아나 호 텔에서 열린 ‘앱 어워드 코리아 2013’에 서 베스트 앱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 상했다.

디지털 조선일보 주최로 올해 4회째를 맞은 ‘앱 어워 드 코리아’는 글로벌 소프트웨어콘텐츠 시장에서 경 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고 앱 비즈니스 활 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상당한 권위 를 가진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평가상으로 손꼽히고 있 다. NDSL 모바일앱은 소비자 리서치와 앱 어워드 전 문평가단으로부터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부분 등의 평가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수상 을 하게 됐다.

NDSL 모바일앱은 기존의 NDSL 모바일 웹사이트 (m.ndsl.kr)와 모바일앱의 장점만을 모아 호환성을 강 화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스마트앱이다. 특히 NDSL 모 바일앱의 가장 큰 특징은 ‘기획에서부터 평가에 이르 기까지’ 전 과정에 NDSL 이용자들을 직접 참여시킴으 로써 철저한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점이 다. 구체적으로 타 모바일앱 서비스에 대한 분석과 벤치마킹을 기반으로 NDSL 모바일 서비스의 로드맵을 구축하고, 현재 NDSL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심층인터뷰 함으 로써 이용자 패턴과 정확한 니즈를 분석하는 한편, 개발이 끝난 뒤에도 고객들로부터 2차례의 평가과정을 거치며 앱의 완성도를 높였다.

NDSL 모바일앱의 철저한 이용자 중심 설계는 다양한 서비스로 잘 나타난다. 우선 NDSL에서 제공하던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고객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지속적 인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의 성격과 모바일 기기환경·사용성 등을 고려한 모 바일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구축했다. 또 기존의 모바일 웹에서 제공하던 콘텐츠를 크 게 확대하고, 상세검색 기능을 확대하는 등 고객 개개인의 사용패턴에 맞는 개인화 기 능을 강화해 국내 연구자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과학기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NDSL PC웹에 QR코드를 적용해 모바일서비스로의 전환도 용이하다.

KISTI NDSL서비스실 김혜선 실장은 “고객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과학기술 정보 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자 평가를 확대하고 그 결과를 서비스에 적용시키겠다”고 말 했다.

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2

App Awar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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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개설

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3

소셜미디어로 만나는 KISTI

KISTI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공식적으로 개설 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용자와의 소통경로가 열렸다. KISTI는 이를 기반으로 소셜미디어와 언론홍 보를 하나로 묶는 ‘통합 온라인홍보 계획’을 세우고, KISTI의 정책과 활동을 대내외에 보다 효과적으로 알 릴 수 있는 방법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소셜미디어 기반 홍보의 특징은 메시지가 분산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로그를 중심으로 각각의 커뮤 니케이션 채널을 통합·관리하는 방식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특히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 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이용자 반응 에 대해 실시간 대응을 함으로써 소통의 효과를 높 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맛집 탐방권’ 등 다양 한 상품을 내건 정기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흥미 를 이끌 계획이다.

KISTI 대외협력팀 이종성 선임행정원은 “빅데이터, 슈 퍼컴퓨팅, 중소기업 지원, 과학기술정보유통분석 등 KISTI의 역점 추진사업들을 스토리텔링화한 테마형 콘텐츠를 바탕으로, 많은 이용자가 참여하는 소셜미 디어로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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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블로그

KISTI 페이스북 KISTI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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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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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최창호 외 권리자 국가핵융합연구소 권리화 현황 한국 등록특허 번호 : 10-0683162 (2007. 2. 8)

기술개요

본 기술은 초전도 토카막장치의 동경방향 굽힘형 포로이달 코일 구조물에 관한 것으로, 극저온에서 운전되는 초전도 토 카막장치의 포로이달 코일의 열적, 구조적, 전기적 안정성을 확보하여 전자기력에 견딜 수 있는 충분한 강도와 수축변 형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음

응용분야 핵융합 발전 분야

기술의 특장점

• 종래의 초전도 토카막 장치의 초전도 코일은 운전온도가 약 4.5K의 극저온에서 운전되고 구조적 변형에 취약하며, 열 적으로 불안정한 단점이 있어서 토카막 운전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운전 조건을 만족하는 환경 구축이 필 요했음

• 이에 따라, PF코일 구조물은 초전도 코일인 토로이달 코일과 모든 저온 구조물의 중량을 지지하며, 열적, 구조적, 전 기적으로 안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하여 제작특성, 조립특성 및 보수특성 등을 고려한 구조물의 설계 수행이 매우 중요함

• 이를 위해 PF코일 구조물은 코일 크기 및 인가되는 전류 그리고 위치에 따라 다른 형상의 지지구조물이 요구됨

• 본 기술의 PF코일 구조물은 PF코일고정부를 유동판에 의해 토로이달 코일에 부착된 기초블록과 더불어 PF코일지지 부에 연결시킴으로써, 극저온에서 운전되는 고자기장 발생 장치인 포로이달 코일을 지지하는 PF코일 구조물의 열적, 구조적, 전기적 안정성을 만족하는 설계와 제작을 가능하게 함

• 또한, 전자기력에 견딜 수 있는 충분한 강도와 수축변형을 흡수하고, 초전도 핵융합 실험 장치의 성능과 안정적 운전 특성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

기대효과

본 기술은 핵융합 발전의 상용화를 이루는데 가장 가능성이 있는 장치로 평가받고 있는 토카막 장치에 관한 것으로, 인 공태양으로 불리며 미래의 무한 청정에너지를 생산할 차세대 핵융합 발전 건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있어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됨

도면

연락처 국가핵융합연구소(www.nfri.re.kr) 과학사업화팀 김보경 (042-879-6252, godpk2@nfri.re.kr)

초전도 토카막장치의 동경방향 굽힘형 포로이달 코일 구조물

기 술 이 전 광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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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류성언 외 권리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리화 현황 한국 등록특허 번호 : 10-0916651 (2009. 9. 2)

기술개요

본 기술은 생체시료 내에서 단백질 타이로신 탈인산화 효소(protein tyrosine phosphatase; 이하, PTP)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PTP의 양을 질량분석을 통하여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전체 PTP들의 상대적인 양을 프로파일링 함 으로써 질환을 진단함

응용분야 •질병 및 질환의 진단

•예후의 예측 및 치료 전략

기술의 특장점

• 타이로신의 인산화-탈인산화 과정은 세포내 신호전달 체계에서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이용되며, 특히 세 포 외부의 자극에 의한 세포의 반응, 세포의 성장, 분화 및 사멸에 타이로신의 인산화-탈인산화가 핵심적 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기와 같은 세포상태의 변화를 수반하는 암, 혈관질환, 면역질환 및 신경질 환 등의 질환의 치료 표적 단백질로 PTP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

• 이처럼 PTP 단백질의 발현량이 질병사태 및 세포상태에 따라 차별적인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생체시료 내에서 PTP 단백질의 양을 직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 PTP 단백질을 바이오마커로 이용한 질환의 진단 방법에는 아직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는 실정임

• 본 기술은 혈액과 같이 미량의 PTP가 존재하는 생체시료에서도 정확한 PTP 양의 측정이 가능하게 하므로, 용이한 시료채취를 통해 광범위한 질환의 진단 및 건강상태를 감시하는데 유용한 장점이 있음

• 본 기술에 의해 측정된 PTP 단백질 군은 세포신호전달 과정에서 서로 상관성을 가지며 기능을 하므로 기 존의 바이오 마커와는 달리 각 PTP 사이의 상대적인 양이 생체기능의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고, 수십 개 의 관련성 있는 PTP 발현량의 상대적인 비교는 인체의 여러 가지 다른 요소(나이, 성별, 생활습관)에 따른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신뢰성 있는 진단 방법이 될 것임

기대효과 본 기술의 진단 방법에 따라 생체시료 내의 PTP 양의 측정 및 프로파일링을 통해 다양한 질병의 상태 및 건강상태를 확 인할 수 있으며, 수술 등의 치료 과정에서도 예후의 예측 및 치료전략을 세우는 데도 응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도면

연락처 한국생명공학연구원(www.kribb.re.kr) 성과확산실 허 현 (042-860-4742, heohyun@kribb.re.kr)

단백질 타이로신 탈인산화 효소의 양적 감시에 의한 질환의 진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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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로 벌 리 포 트

제어해 스스로 디스플레이의 표면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연잎 위에서 일어나는 표면장력을 모방해 먼지나 이물질이 물체의 표면에 부착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연잎효과(Lotus Effect)’라고도 한다. 이렇게 자연 의 기능성 표면을 모사해 공학적으로 이용하려 는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면서 국내에서 도 이러한 연구가 국책연구소 및 학교가 주축이 되고 BLU 제조업체, 필름 제조업체, 태양광 모 듈회사 등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 도 주목할 만하다.

디스플레이 관련 기능성 필름은 전체 기능성 필 름 시장 중 약 73%를 차지하는 시장으로서, 반 도체/기판 관련 기능성 필름(12.8%)이나 에너지 관련 필름(6.8%) 보다 월등한 점유율을 나타내 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디스플레이용 기능성 필름 시장은 2011년 약 1조 9천억 엔에서 연평균 6.4%로 성장해, 2015년에는 약 2조 4천 4백만 엔 에 이르고 있다. 국내시장은 2011년 6조 7천억 원 에서 연평균 6.4%의 성장률로 2015년에는 8조 6 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 기능성코팅이란 LCD나 OLED와 같 은 디스플레이 소자가 대형화, 고급화됨에 따라 화면에서 고경도(高硬度) 및 광 반사로 인해 화 질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는 반사방지 코팅이 나, 정전기로 인해 이물질이 디스플레이 화면 에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초발수 또는 내지문 코팅 등을 말한다. 특히 휴대폰, 태블릿 PC 등 터치기능이 적용된 모바일기기가 주력제품으로 부상하면서 디스플레이 윈도우에 있어 이러한 내스크래치, 내지문, 반사 방지 등에 대한 수요 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성 코팅재료는 양 방향 서비스를 추구하는 TV, 각종 게임기, PMP, MP3 Player, LCD TV 등의 전자제품 및 태양광 발전모듈의 보호 창 등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내반사성(Anti-Refraction) 코팅기술은 빛의 굴절 률(Refractive Index)이 조절된 단일물질이나 다 층구조로 코팅해 빛의 반사를 최소화하고 투과 를 최대로 함으로써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초발수성(Superhydrophobic) 또는 내 지문(Anti-Finger) 코팅은 고체표면에 젖음성을

터치스크린

사용 확대에 따른

지문방지, 반사방지 기술 개발현황

우리나라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에 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세계적인 기 능성 필름 제조 기술은 미국과 일본이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업체 들의 기능성 필름 개발 참여 및 투자가 점점 더 활발해짐에 따라 국내외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또 모듈산업에만 주력하고 있던 중국 이 기능성 필름 산업에 진입하고 있어 국내 기 능성 코팅 산업의 어려움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기능성 소재의 대표적인 적용 제품 인 터치스크린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 다. 이러한 편의성 향상 때문에 휴대전화를 포 함한 다양한 전자제품에 터치스크린 패널 적용 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특히 디스플레이 용 터치스크린의 표면처리 기술은 디스플레이 외에도 자동차 유리 코팅 제품, 건축용 유리 제 품, 태양전지 등에 응용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 고 있다. 자동차 및 건축용 유리제품 등에 자기 세정기능이나 빛의 반사 조절기술이 중요해지 고, 태양전지 발전의 경우 모듈 표면의 오염 및 반사로 인한 효율 저하 등으로 인해 시스템 도 입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디 스플레이 필름의 표면처리 기술은 이러한 기술 적 해결을 위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 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석자 : 기술사업화분석실 이종택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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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자 : 산업시장분석실 임종연 선임연구원 바이오진단기기는 질병 진행 시 발현되는 물질 및 병원균

에 대한 바이오정보(핵산, 단백질 등)를 감지·정량화·표 준화하기 위한 반도체, 광학, 소프트웨어 기술 등의 융합으 로 개발된다. 현재 주요 질병군에 대한 진단기기를 중심으 로 시장이 형성됐으며 바이오정보와 반도체 및 광학기술 등의 발달에 따라 다중진단, 소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 다. 또 암, 당뇨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과 신종플루 와 같이 초기대응이 중요한 감염성 질환시장을 중심으로 개발이 활발하다.

특히 당뇨병은 대표적인 관리형 질병으로 고령인구 증가로 인해 꾸준히 증가추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재까지 당뇨병 진행정도와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바 이오진단기기는 혈액 내의 포도당 수치를 측정하는 혈당측 정기가 오랫동안 사용돼왔다. 그러나 최근 당뇨진행과 관련 해 여러 임상 지표들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합병증으 로의 진행을 미리 막고, 효율적인 치료 및 예후를 추적하기 위한 진단방법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당뇨관련 진단시장은 개인용 혈당측정기의 일반화로 인해 혈당측정기 시장이 전체시장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진단 품목인 당화혈색소, 당화알부민 등에 대한 병원용 진단기기 시장이 있다. 혈당측정기의 세계시장규모 는 2012년 약 47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6.2%로 2016년 6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당뇨병 치 료 예후 추적을 위해 당화혈색소 진단이 권고사항이 되면 서 당화혈색소 진단기기가 그 외의 병원진단품목 중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며 2012년에 약 3.7억 달러 정도를 기록했 다. 특히 선두그룹의 매출구조를 보면 동일제품군 중 다중 복합진단이 가능한 제품군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

는 복합진단이 가능한 제품개발이 필수 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시장은 2012년 697억 원 규모에서 연평균 성장률 5.1%로 2016년에는 약 846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자가 혈당측정 기의 구매 증가가 꼽히고 있다. 또 그 외 의 진단 시장의 경우에도 2011년 보건복 지부가 당화혈색소를 진단 권고사항으 로 지정하면서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데, 대학병원의 진단비 기준으로 산정한 국내시장규모는 2012년 약 50억 원으로 집계됐다.

고령화 추세와 질병관리 및 조기예방 트 렌드로 인해 당뇨병진단기기 등 각종 바 이오진단기기가 시장성장성만 놓고 보 면 매력적인 아이템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국내 기업제품이 시장에 진입하 기 위해서는 뛰어난 품질, 가격 경쟁력, 사용편의성, 사후관리의 우수성 등 기본 적인 특성 외에도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의료정책변화로 인해 이익구 조의 변동이 생기는 병원의 수익성 개 선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 로 보인다. 실제로 2011년 국내종합병원 의 의료기기 사용현황을 보면 국산의료 기기의 사용률은 4%대에 불과하다. 특 히 대형병원의 경우 수요자의 협상력이

절대적으로 높아 제품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제품만매를 통한 매출발생보다는 카트리지 및 소모품 매출을 통해 이윤을 얻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점이 있다. 또 여전히 중간 업체인 의료기기 구매대행사를 통해 대형병 원에 납품되고 있다는 어려움도 있다. 국내 에서 비교적 성공한 기업들의 매출 역시 국 내 판매가 아닌 수출로 이뤄지고 있고, 병원 대상 의료기기보다는 개인형 의료기기인 혈 당측정기 비율이 높다.

따라서 의료기기 제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 기까지의 인허가 절차에 따른 소비자 판매 구도와 가격정책을 고려한 시장진입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기업은 기 술개발을 통한 수출전략과 함께 국내시장진 출을 위해서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진단위 탁업체를 대상으로 한 저가형 제품 판매 전 략이 필요하고, 새로운 수요창출이 가능한 개인형 진단기기 등을 통해 먼저 이익실현 을 현실화하는 전략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의료기기

소비구조와

이에 따른

시장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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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용 엔진 TRAUS XIP10

(주)세신정밀

신 기 술 & 신 제 품

ASTI 소속 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맘껏 자랑하는 코너입니다.

‘신기술 & 신제품’ 코너에 자사의 제품·기술 홍보를 희망하시는 ASTI 위원사는 khj@kisti.re.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saeshin.com 대표자 : 이익재 주소 :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 1길 52

사업분야 :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

(주)세신정밀은 1976년 창립 이후, 국내 최초로 치과용 핸드피스 개발에 성공해 30 년 이상 초정밀 의료기기 분야를 선도해왔다. 특히 초고속 BLDC 모터 및 초소형 감속기, 고속스핀들 분야에서 R&D에 매진해온 결과, 치과 임플란트 시술용 감속엔 진 및 수술용 핸드피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TRAUS, STRONG 등 자사 고유 브랜드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으로 수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뛰어난 기술 력 및 국제시장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탑산업훈장 수상

근관치료용 엔진 E-CUBE 임플란트 시술이란 자연치아가 상실됐을 때 구

강 내에 인공매식물을 식립해 저작, 발음, 심미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시술이다. 임플란트 엔진 은 이러한 치과 임플란트 시술시 잇몸 뼈를 드 릴링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사용하는 것으 로, 시술의 정밀도를 좌우하는 주요한 장비다.

(주)세신정밀의 TRAUS XIP10는 수술 부위에 공 간을 확보하기 위한 드릴링을 할 때, 회전하는 힘에 의해 흔들림 없이 정밀한 시술을 가능하 도록 해주며 뼈의 손실도 최소화해준다. 특히 TRAUS XIP10는 KFDA, CE, FDA, SFDA의 의료 기기 규격을 모두 인증 받은 제품이다.

TRAUS XIP10의 특징

• (주)세신정밀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초고 성능 BLDC 모터 채택

•9개 프로그램 기능 탑재

•세팅 토크 리미트 기능

•실시간 RPM, Touque값 표시 시스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Foot Controller

•모터 Auto-Calibration 기능

•회전속도 MAX 50,000 rpm

•Torque 0~65Ncm

엔도 시술은 치아에 충치나 풍치, 마모가 생겨 극 심한 통증이 발생할 때, 또는 통증이 없더라도 미 리 병의 진행을 막아 치아를 살리기 위해 시행되 는 치료다. 치아의 신경인 치수가 염증을 일으키 거나 감염된 상태로 방치되면 심한 통증을 일으 키고 심한 경우에는 치아 뿌리 부근에 종창을 만 들며 골수염으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치수 제거 시술을 통해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 특히 엔도 시술은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치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엔도 시스템은 치수 제거 시 모터의 회전력을 이용해 보다 손쉽고 정확한 시술을 가능하게 해 준다. 기존에는 핸드파일을 이용해 반복적인 손 의 운동으로 시술을 해왔다.

E-CUBE의 특징

•오토리버스 기능

•0.6~5.2Ncm의 토크 제어

•근관치료에 최적화 된 기어비율(16:1)

•9가지 프로그램 설정 가능

•듀얼 기능의 On/Off 발판 사용

•짧은 충전시간(5시간)

•AC 또는 배터리로 작동 가능

•가볍고 편안한 핸드피스

초정밀 의료기기분야의 글로벌 리더

S A E S H I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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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뛰는공지펄펄뛰는공지

Optimization

- 일시 : 5월 23일 ~ 24일 / 09:30 ~ 17:30

- 내용 : 과학계산 코드작성 경험이 있고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 한 지식이 있는 수강자를 대상으로 프로파일링 방법, 컴파일러 최적화 옵션 사용법, 컴파일러 리포트 분석법, 코드 수정을 통 한 최적화 기법 교육

※ 공통사항

- 신청 : KISTI 온라인 교육 홈페이지(http://edu.ksc.re.kr) - 장소 : KISTI 슈퍼컴퓨팅교육실(별관 1층)

- 문의사항 : 일반교육 042-869-1216 산업체 교육 042-869-1646

Linux

- 일시 : 5월 8일

- 내용 : Linux History 및 Structure, System Start / End Procedure, 기본 및 중급 기본 Command, VI 편집기, SHELL, OpenMP Ba- sics III & Hands-on

OpenMP 초급 - 일시 : 5월9일

- 내용 : 병렬 프로그래밍을 쉽게 접하고 시작할 수 있는 OpenMP 소개, Thread 생성, Data Scope(Shared, Private), Loop 병렬화, 동 기화(Synchronization), Reduction 등 OpenMP의 기초문법을 활용 한 코드 작성

OpenMP 중급 - 일시 : 5월 10일

- 내용 : Task, Schedule, Synchronization 등을 통해 밸런싱 되지 않은 데이터 처리 방법 실습

Tachyon2 - 일시 : 5월 22일

- 내용 : 슈퍼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슈퍼컴퓨터 기본내용, 병렬컴퓨팅 및 Tachyon2와 관련된 하드웨어·소프 트웨어, 사용자 환경설정, Serial, OpenMP, MPI를 사용하는 예제 수행, Job Scheduler SGE 사용방법

5월 슈퍼컴퓨터 교육 일정

사업내용

- 지원규모 : 10개 기업(1기업 1과제), 중소기업 비용부담 없음 - 지원형태 : 기업이 신청한 기술과제에 대해 KISTI 전문가들이

정보조사 후 그 결과물을 요약·정리해 기업에게 직접 제공 (국내외 특허조사결과 및 학술문헌, 기술·산업·시장동향 보 고서 등)

신청안내

- 신청자격 : 포항시 소재 중소기업

- 신청기간 : 4월1일부터 우선 접수 10개 기업에 한해 지원 - 신청방법 : 팩스,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제출

접수처

- (702-712)대구광역시 북구 산격2동 1676번지 엑스코 411호 KISTI 대구경북지원

- FAX) 053-601-5210 / E-mial) daegu@kisti.re.kr

문의처

- KISTI 대구경북지원 이동원 팀장 Tel)053-601-5205~6

KISTI,

2013년 포항시 1기업 1핵심기술정보 제공사업

사업개요

- 사업내용 : 국내 산학연 기관들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R&D 기관 과의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 추진 시 기술개발자금 지원

- 지원조건 : 주관기관이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단독인 경우 연 도별 사업비의 75%까지 지원

지원안내

- 접수처 : www.pms.re.kr

- 문의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제기술협력관 02-6009-3181, 3205

산업통상자원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 공고

구분 지원규모 설명

국제 공동 기술 개발 사업

창의혁신형 타당성 과제

20~50백만원/년, 1년 이내

당해연도에 타당성과제 수행 후, 차년도에 R&D과제로 평가 국제공동

R&D

최대 10억원/년, 5년 이내

국제기술협력의 필요성, 혁신 성, 파급효과, 시급성 고려하여 대형과제 위주로 지원 유럽

기술 협력 사업

EUREKA, EU FP

최대 5억원/년, 3년 내외

유럽 파트너와 컨소시엄 구성 및 공식승인 완료 과제를 대상 으로 지원

지원유형 접수기한 PMS 공고명

창의혁신형

타당성 과제 ’13. 4. 30(화) 까지 2013년 국제공동R&D 창의혁신형 타당 성 과제 IDEA 접수

국제공동

R&D ’13. 4. 30(화) 까지

2013년 국제공동R&D Pre-Proposal 접수

유럽기술 협력

상반기

’13. 4. 30(화) 까지 하반기

’13. 8. 30(금) 까지

2013년 유럽기술협력 Pre-Proposal (하반기) 접수

n o t i 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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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로스 • 대표 김정학

• 주소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345 광명SK테크노파크 B동 1210호

• 사업분야 멤브레인(Membrane), 막분리시스템, 환경기계설비

• http://www.philosmembrane.com

기 업 탐 방

첨단 멤브레인 기술의 무한

(주)필로스

“인체 혈액의 멤브레인 역할을 하는 것이 신장인데요.

노폐물들을 걸러내고 깨끗한 혈액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신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신부 전 환자는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수시로 혈액 투석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도 멤브레인 기술 이 적용된 인공신장기(투석기)입니다. 생명과 직결된 문 제인 만큼, 인공 신장기에 적용되는 멤브레인에는 고도 의 기술이 적용됩니다. (주)필로스는 혈액 속 노폐물을 정밀하게 걸러낼 수 있도록 멤브레인 내 기공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필로스는 멤브레인(Membrane)의 소재에서부터 모듈, 분리농축 시스템, 응용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제 조설비의 설계 제작, 컨설팅까지 토털시스템을 세계 시장에 제공하는 국내 독보적인 멤브레인 전문기업이 다. 막(膜)이라고도 불리는 멤브레인은 혼합된 물질 을 투과시켜 광범위한 물질을 정밀하게 분리하는 소 재다.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멤브레인을 꼽 으라면, 정수기에 부착되는 필터를 들 수 있다. (주) 필로스 김정학 대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멤브 레인이라는 용어를 인체 장기 중 ‘신장’에 비유해 설 명했다.

(주)필로스 김정학 대표

P H I L O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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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공학을 전공하고 인공신장 등 의공학 기술분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대표는 18년 동안 대기업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국내 멤브레인 연구를 선 도했고, 80년대 말 인공신장기의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의료용 멤브레인은 국내에서 매우 생소한 분야였기 때문에 김 대표는 연구 와 판로개척을 동시에 해야만 했고, 그렇게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가지고 2002년 자연스럽게 창업을 하게 됐다고 한다.

(주)필로스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 맴브레인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0여 개국에 맴브레인 제품 수출은 물론, 직접 시스템 설치 및 기술이전까지 제공하며 국제적으로도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수출로 달성되고 있다고 김 대표는 말했다.

“초기에는 연구 환경이 열악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럴수록 R&D에 매 진했습니다. 수처리, 환경, 식품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거둘 수 있었죠. 또 공업용수처리, 기능수 제조, 폐수처리 등에 대한 최적화된 공정도 개발하면서, 분야와 용도에 따른 다양한 멤브레인을 제작할 수 있는 탄탄한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미생물을 분리, 농축 하거나 미생물 의 대사물질을 정제해 내는 등의 최첨단 바이오 분야 멤브레인 개발에도 주 력하고 있습니다. 또 단지 멤브레인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멤브레인을 개발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컨설팅도 해주고, 생산 설비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설비는 각 기업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잘 팔지 않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지 만 김 대표의 생각은 달랐다.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다른 기업에서도 개발 할 수 있는 것이 설비이고, 그렇다면 굳이 감추기 보다는 필요한 곳에 고가 로 판매하면서 서로 윈-윈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대신 ㈜필로스는 타 기 업이 쉽게 넘볼 수 없는 뛰어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업계 최고 기술 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쓰고 있다. 실제로 (주)필로스는 전체인력의 50%

이상이 연구 인력일 만큼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해 R&D에 집중하고 있다.

김 대표가 KISTI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도 철저한 R&D 중심 기업운영 방 침 때문이었다. 오랜 연구원 생활 동안 이미 R&D에 있어서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 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대학 학부생 시절부터 KISTI의 전신 인 KORSTIC을 통해 정보를 활용해왔던 터라 처음 KISTI 경인지원 정명동 책 임연구원을 통해 ASTI 활동을 제안 받았을 때도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첫 기술특허조사를 받은 내용이 R&D에 결정적인 도 움이 되면서부터는 KISTI 마니아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김 대표는 말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박영서 원장님이 직접 저희 기업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 때 멤브레인과 관련한 기술·시장·특허 정보를 요청 드렸는데, 기술사업 화분석실 이종택 선임연구원을 멘토로 지정받아 필요할 때마다 자료요청을 할 수 있게 돼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점은 원장님 방문 이후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직원들이 ‘출연연 원장님 께서 직접 방문할 만큼 우리가 뛰어난 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해주더라고 요. 그래서 당시 방문 기념사진을 회사입구에 걸어놨는데, 국내외 바이어들 에게도 어필할 수 있어 적잖은 도움이 됩니다.”

(주)필로스는 지난해 ‘중소기업 기술기업화 글로벌 업 지원전략사업’에도 선 정됐다. 본 사업은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추진 중인 ASTI 소속 중소기업에게 일본 현지의 잠재 수요자를 탐색해주고,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젝 트다. 김 대표는 이 사업을 통해 일본의 업체들과 연결되면서 일본시장 진출 의 교두보를 마련했고, 새로운 사업아이템도 발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제가 멤브레인 기술을 배워 온 일본에, 저의 멤브레인 기술을 역수출할 수 있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KISTI&ASTI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가능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KISTI와 ASTI에 매료돼 직접 경기 ASTI 부회장을 맡으면서 보다 적극적인 ASTI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창지투 한중 기술이전대회’에 참여 해 저희 기술을 중국 현지에 알릴 수 있었고, 무엇보다 다양한 분야의 ASTI 위원들과 고급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그분들과는 지금도 틈 틈이 모여 정보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 2월에 열린 ‘2013 ASTI CEO 지식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다 양한 분야의 중소기업들이 모여 각각의 특화된 기술들을 융·복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ASTI 위 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규모는 작지만 오직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기 때문 에 특화된 기술만 가지고 보면 오히려 대기업보다 뛰어납니다. 때문에 A라 는 제품과 관련된 여러 분야 기술집약 중소기업들이 모여 소규모 클럽을 만 들고, 이들이 역량을 하나로 모아 A제품을 개발한다면 오히려 대기업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클럽을 통해 융복합 제품을 개발 할 때 KISTI가 필요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해주고, 개발 후에는 공신력 있 는 KISTI의 인증까지 받을 수 있게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죠. 국내외 어떤 바 이어들에게도 큰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끝으로 김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려면 곧 사람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기업을 사업 분야별로 분리해 직원들에게 일임하고, 저는 연구에만 전념하려고 합니다. (주)필로스는 분리된 기업들에게 기술만 공급하는 연구 소 체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려면 KISTI의 전문적인 지원이 더욱 필요합 니다. (주)필로스의 발전에 언제나 KISTI와 ASTI가 함께해주길 기대합니다.”

(16)

W h a t ’ s N e w

●발행일 2013년 4월 10일(통권 308호) ●등록번호 대전광역시 다0125 ●발행인 박영서 ●편집인 박한철 ●발행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주소 305-806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45 ●전화 042-869-1004 ●팩스 042-869-1091 ●E-mail khj@kisti.re.kr ●디자인.인쇄 (주)STN

Techno-Leaders’ Digest

(특수격주간신문)

KISTI

소식

ASTI

소식

KISTI, (주)누리미디어와 학술논문서비스 업무협약

KISTI, 국가 과학기술 빅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수립

2013 제1회 탄소복합소재 지식연구회 개최 경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제4회 항공부품생산시스템연구회 개최

KISTI는 지난 4월 2일 지식콘텐츠 서비스 전문기업인 (주)누리미디어와 학술논문서비스를 위한 업무협 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STI는 70만 여건의 과학기술분야 학술논문을 (주)누리미디어의 민 간학술전문 온라인 서비스 사이트인 DBPIA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DBPIA를 구독하 는 250여개 대학 소속 이용자들은 KISTI가 보유한 학술논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ISTI는 이 번 협약을 통해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도 국내우수학술논문에 대한 접근성 및 활용도가 높

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민간영역뿐만 아니라 공공영역과도 협력을 확대해 서비스의 범위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KISTI는 ‘국가 과학기술 빅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수립’ 사업을 발주하고 과학기술분야 빅데이터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KISTI 분석결과에 따르면 국내 연구활동에서 생성된 데이터의 대부분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유실되 고 있다. 또 데이터를 기탁하고 싶어도 이것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공적인 데이터 저장소가 없고, 정부차원에서도 관리규정이 없어 데이터 공개와 공유가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이에 KISTI는 우선 올해 과학기술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예산을 확 보해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 법안제정 등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또 ‘공공 과학기술 빅데이터 보존·관리 및 공유·활용에 관한 법률’ 제 정을 위한 입법안을 기획하고 연구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KISTI 호남지원은 지난 3월 29일 전주에서 ‘2013 제1회 탄소복합소재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 구회는 KISTI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 소대섭 책임연구원의 ‘국가나노기술정책 추진현황’, 전주기계탄소 기술원 김원석 박사의 ‘탄소나노튜브 복합소재 기술 및 전망’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또 참석자 간 향후 연구회 운영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도 이어졌다.

KISTI는 지난 3월 21일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와 과학기술정보 활용 대중화를 목적으로 ‘GT- Net(녹색기술정보포털) 정보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 따라 향후 KISTI는 (재)경기테 크노파크에 GTNet 콘텐츠 중 에너지원, 에너지고효율화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3월 2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에서 ‘제4회 항공부품생산시스템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회는 경금MTC 권영인 대표의 ‘항공부품생산로봇시스템’, 리치앤타임 신 현수 전무의 ‘협업시스템’, 한국산업단지공단 문찬희 간사의 ‘테마사업 설명’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됐 다. 또 향후 테마형 연구과제 도출에 대한 활발한 논의도 이어졌다.

전기절약, 가정과 직장 모두가 동참하여 대한민국을 뛰게 합시다!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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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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