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 21-11(간이 항체량 측정 키트 일반판매 개시)
주후쿠오카총영사관[2021.9.3.(금)]
1. 정보출처 : 서일본신문(21.9.3) 및 KAICO社 보도자료
2. 산업기술 개요
ㅇ 규슈대학 출신자들이 만든 벤처기업 ‘KAICO’(카이코, 후쿠오카시)는 9.1부 터 코로나 항체를 측정하는 키트의 판매를 개시함. 구매자가 키트를 이용 하여 채혈 후 우편으로 송부하면 1주일 후에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 의 항체량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임. 항체량을 측정하는 키트의 일반인 대 상 판매는 일본국내 최초라고 함. KAICO社는 카이코(누에) 추출 단백질을 이용한 코로나 경구백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 기술을 이용하여 키 트를 개발하였다고 함.
- 구매자가 키트를 이용하여 채혈 후 여과지에 묻혀 반송봉투에 담아 우편 송부하면, KAICO社가 혈액과 단백질의 반응시켜 항체량을 측정하게 됨.
항체량 보유 정도는, (레벨1)미접종자가 많은 수준, (레벨2)백신 1차접종 자가 많은 수준, (레벨4)백신 2차접종자가 많은 수준 등 5단계로 나누어 통보된다고 함.
- 후쿠오카현내는 9.1부터 조제약국 등 11곳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 를 개시하며, KAICO社는 전국 판매도 검토하고 있다고 함. 판매가는 3,500엔 전후라고 함.
3. 연락처
ㅇ KAICO社 웹사이트 : www.kaicoltd.jp e-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