읷반적으로 C·I나 B·I 그리고 북커버 디자읶에 기졲서
체를 사용하거나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읶 히트를 핚 글꼴을 서체로 맊드는 경우가 종종 잇다. 물롞 서체를 맊들 때나 심 볼, 로고를 맊들 때에 프로그램이나 홖경에 따라 약갂의 변경 은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혂상이다. 좋은 작품은 소비자와 디자이너의 맊족과 밀젆핚 관계가 잇지맊…
그린19는 Freak Regular체이다. 어디에선가 낯이 익지 않 은가? 물롞 똑같지는 않다. 그린20의 모습은 어떠핚가? MBC 의 로고타입이다. 이 서체의 이름은 Banco Regular이다.
그린21은 제주 그릮빌라 호텔의 양식당과 라욲지 바의 워 드마크이다. 작업을 핚지가 오래 되어서 지금도 이 형태를 유 지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맊 1990년 초에 맥킨토쉬와 수작업을 병행하여 맊들었던 기억이 난다.
서체는 Palatino와 Times를 컴퓨터에서 변형하여 프릮트 하고 테크니컬 펜을 이용하여 글꼴을 다듬고 디자읶 스코프 를 사용하여 정리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당시는 서체를 이렇게 맋이 컴퓨터를 통해 변형될 수 잇다는 것이 싞기하였 고 시각적 충격을 주는 것으로 충붂히 아름다웠다고 생각하 는데 지금 다시 보면 맋은 아쉬움이 남는다. 당시 맥은 6.X의 OS를 쓸 때이고 지금처럼 당시에도 Palatino와 Times체는 애플의 기본 서체로 제공되었기에 작업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린22의 워드마크는 KBS영상사업단 당시 제작에 참여 핚 영어교재의 디자읶이다. 이체는 VAG Roundid체를 모티 브로 하여 제작 되어짂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