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한나라당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한나라당"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A25

2008년 4월 10일

라1

조 선 일 보 27149 요일

한나라당

⑨ 이 은 재

56/초선/건국대 행정학/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⑧ 정 진 석

47/3선/고려대 정외과/

국민중심당 원내대표

⑦ 김 소 남

58/초선/한양여대 문예 창작과/국민화합실천연 대 공동대표

⑥ 김 장 수

60/초선/육사/국방부장 관

⑤ 이 정 선

47/초선/한성대 동양화/

서울시의원

④ 강 성 천

67/초선/익산 이리중 제 적/한국노총 부위원장

③ 배 은 희

48/초선/서울대 미생물 학과/리젠 대표이사

② 임 두 성

58/초선/화산초등학교/

(사)한빛복지협회 회장

① 강 명 순

56/초선/이화여대 시청 각교육/안산제일감리교 회 목사

이 춘 식

58/초선/연세대 행정학 과/서울시 정무부시장

이 애 주

62/초선/서울대 간호학/

병원간호사회 회장

원 희 목

53/초선/서울대 약대/한 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이사장

⑮ 손 숙 미

53/초선/서울대 식품영 양학/영양사협회 회장

⑭ 조 문 환

48/초선/계명대 의학/대 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⑬ 조 윤 선

41/초선/서울대 외교학 과/한나라당 대변인

⑫ 나 성 린

55/초선/서울대 국제경 제학/한양대학교 경제금 융학부 교수

⑪ 김 금 래

55/초선/이화여대 사회 학/여성단체협의회 사무 총장

⑩ 이 달 곤

54/초선/서울대 공과대/

서울대 행정대학원 원장

통합민주당

⑤ 전 혜 숙

52/초선/영남대 약학/건 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 감사

④ 송 민 순

59/초선/서울대 독어독 문/외교통상부 장관

③ 최 영 희

57/초선/이화여대 사회 학과/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

② 박 은 수

51/초선/서울대 법학/대 구₩마산지방법원 판사

① 이 성 남

60/초선/이화여대 영문 학/한국은행 금융통화위 원회 위원

이 정 현

49/초선/동국대 정외과/

박근혜 후보 캠프 대변인

김 옥 이

60/초선/동아대 행정학/

육군 제15대 여군단장

임 동 규

63/초선/고려대 경영대 학원/서울시의회 의장

정 옥 임

48/초선/고려대 정외과/

청와대₩외통부 정책자문 위원

⑭ 안 규 백

46/초선/성균관대 무역 대학원/민주당 조직위원 장

⑬ 박 선 숙

47/초선/세종대 사학/청 와대 공보수석

⑫ 김 충 조

65/5선/고려대 법학/민 주당 최고위원

⑪ 김 상 희

53/초선/이화여대 약학/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 표

⑩ 최 문 순

52/초선/강원대 영어교 육학/MBC 사장

⑨ 신 낙 균

67/재선/이화여대 기독 교학/한국여성유권자연 맹 회장

⑧ 서 종 표

62/초선/육사/대학교수

⑦ 전 현 희

43/초선/서울대 치의학/

치과의사협회 고문변호 사

⑥ 정 국 교

47/초선/단국대 경제무 역학/(주)H&T 대표이사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③ 김 노 식

62/재선/경기대 경영학/

11대 의원

② 서 청 원

65/6선/중앙대 정치외교 학과/친박연대 대표 최고 위원

① 양 정 례

30/초선/연세대 대학원/

새시대 새물결 여성청년 간사

④ 김 용 구

68/초선/성균관대 법학 과/중소기업중앙회 회장

③ 박 선 영

52/초선/이화여대 법학/

동국대 교수

② 조 순 형

73/7선/서울대 법학과/

민주당 대표

① 이 영 애

59/초선/서울대 법학과/

당 최고위원

⑮ 김 유 정

39/초선/이화여대 정외 과/민주당 여성국장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② 이 한 정

57/초선/연변대학 정치 학과/열린우리당 정책위 부의장

① 이 용 경

64/초선/서울대 전기공 학/(주)KT대표이사 사장

③ 이 정 희

38/초선/서울대 공법학/

교육부 대학교 임용양성 평등위원회 위원

② 홍 희 덕

58/초선/은척초/전국민 주연합노동조합 위원장

① 곽 정 숙

47/초선/광주대 사회복 지전문대학원/(사)한국여 성장애인연합 상임대표

⑧ 노 철 래

58/중앙대 법학과 졸업/

전 한나라당대표 정무특 보

⑦ 정 영 희

62/초선/서울여자보건고 등학교(현 서울여자간호대 학)/친박연대 여성위원장

⑥ 정 하 균

50/초선/방송통신대 법 학과/대한장애인조정연 맹 수석부회장

⑤ 김 을 동

62/초선/중앙대 정치학 과 1년/백야김좌진장군 기념사업회 회장

④ 송 영 선

54/재선/경북대 사범대 영어학/친박연대 대변인

정당별 비례대표 예상 당선자

< 자료제공 : MBC, 02시 20분 현재 집계분 >

당초 30석까지 바라봤던 한 나라당의 비례대표 의석 수가 22석에 그치고 통합민주당이 15명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 개표가 98% 진행된 10일 02시 현재 정당투표에서 한나라당 은 37.4%의 득표율을 기록하 고 있고 민주당은 25.0%, 친박 연대는 13.2%의 지지를 얻었 다. 이 밖에 자유선진당 6.8%, 민주노동당 5.6%, 창조한국당 3.7%의 정당득표를 기록 중이 다. 개표가 완료되지 않아 유 동적이긴 하지만 현재 득표율 기준으로 한나라당은 22명의 비례대표를 배출할 것으로 보 인다. 민주당은 15명, 친박연 대는 8명, 선진당은 4명, 민주 노동당과 창조한국당은 각각 3 명, 2명의 비례대표를 배분 받 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나라당의 비례대표 의석

수 는 27~30석 으 로 예 상 한 KBS₩MBC 출구조사와 25~27 석으로 발표한 SBS 출구조사 보다도 적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1년 넘게 50% 안팎을 기록하던 한 나라당의 지지율이 총선을 앞 두고 40%를 밑돌면서 당초 예 상보다 비례대표 의석 수가 줄 었다”면서“친박연대는 투표 일이 다가올수록 지지율이 높 아지면서 예상 밖으로 많은 의 석을 얻었다”고 말했다. 친박 연대는 대구에서 32%, 경북 22% 등 영남권에서 선전했고, 선진당은 충남 37%, 대전 34%

등에서 1위에 올랐다. 비례대 표 의석은 정당투표에서 3%

이상의 지지(유효투표수 기준) 를 받거나 지역구 국회의원을 5명 이상 배출한 정당만 배분 받을 수 있다.

홍영림 기자

[email protected]

친박연대 비례대표 8명 돌풍3

비례대표 정당별 득표수₩득표율

MBC 자료제공

정당명 득표수 득표율

한나라당 6,322,370 37.4%

통합민주당 4,230,491 25.0%

자유선진당 1,160,802 6.8%

친박연대 2,234,038 13.2%

민주노동당 961,070 5.6%

창조한국당 639,678 3.7%

국민실향안보당 92,747 0.5%

기독당 437,314 2.5%

문화예술당 33,451 0.1%

시민당 17,456 0.1%

신미래당 11,980 0.0%

직능연합당 16,326 0.0%

진보신당 491,119 2.9%

평화통일가정당 179,047 1.0%

한국사회당 35,144 0.2%

참조

관련 문서

족부 궤양의 경우 당뇨병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이 지 않아 적어도 본 연구 대상자들의 경우 당뇨가 족부 궤양의 유 의한 원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전체적

또한 발정기 한우의 승 가행동은 발정 2일전부터 시작해서 발정 당일에 가장 높 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활동량보다 우선적으로 발정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도 활용

한편, 경제상황 악화의 근본 원인인 미국 금융위기 및 세계 경기 침체가 당분간 지 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우리 경제는 금년에도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

이러한 역사기록 속에 담겨져 있는 당시의 소송에 대한 그리고 소송의 부작용에 대한 인식 내지 문제 의식은 현재의 우리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아 보 인다.... 일반

하지만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었다.첫째,입원 기간 증상 호전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재발에 대 한 추적관찰이 미비했다.만성 재발성의 경과를 보 이는 질환 특성 상

따라서 (SpH'CuCM와 (anilH^CuCk이 낮은 활성화에너지를 나타내는 것은 열분해 전에 thermochromism이 일어나 정사면체로 의 구조적 변형이 있은 후 열분해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특수목적법인의 법인격 부인이론이 인정되지 않고 이와 같은 맥락인 외국의 기업집단의 도산절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실 체적

환자의 RHS에 동반한 미주신경 마비의 기전은 불확실하지만 수막을 따라 바이러스성 염 증이 얼굴신경에서 다른 신경으로 파급되었을 것으로 보 인다..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