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양재천 종합정비사업에 대한 포괄적 건강영향평가
2) 지역 정체성
가) 양재천 지명 유래 인지 여부
‘양재천 지명 유래 인지 여부’의 결과를 보면 ‘잘 모른다’가 69.8%로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는 ‘일부 알고 있다’가 19.9%, ‘잘 알고 있다’가 10.3%의 비율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용자 10명 중 7명 정도가 양재천의 지명 유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를 보면 두 경우 모두
‘잘 모른다’가 각각 67.2%와 73.7%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그림 3-18〕 양재천 지명 유래 인지 여부
(단위: %)
가-1) 양재천 지명 유래를 잘 모르는 이유
‘양재천 지명 유래를 잘 모르는 이유’의 결과를 보면 관심부족이 59.0%
로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는 홍보부족이 38.4%로 나타났다.
또한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 모두 다 관심부족이 각 각 57.5%와 6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용자들의 반 이상이 관심부족으로 인해 양재천의 지명 유래를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19〕 양재천 지명 유래를 잘 모르는 이유
(단위: %)
나)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 인지 여부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 인지 여부’의 결과를 보면 ‘잘 모른다’가 40.4%
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는 ‘일부 알고 있다’가 30.1%, ‘잘 알고 있다’
가 29.5%로 많았다. 또한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를 보면 서초구민들에 비해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 ‘잘 모른다’고 응답한 비율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그림 3-20〕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 인지 여부
(단위: %)
나-1)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을 잘 모르는 이유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을 잘 모르는 이유’의 결과를 보면 관심부족이 63.2%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는 홍보부족이 35.1%로 나타났다. 서 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를 보면 서초구 외 지역의 이용자 들의 경우 관심부족이 71.4%로 서초구민의 56.8%보다 훨씬 높게 나타 났다.
이를 통해 60% 이상의 이용자들이 관심부족으로 인해 양재천의 분할 관리구역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21〕 양재천 분할 관리구역을 잘 모르는 이유
(단위: %)
다) 양재천 진행 문화행사 인지 여부
‘양재천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 인지 여부’의 결과를 보면 ‘일부 알고 있다’가 48.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다음으로는 ‘잘 모른다’가 28.7%, ‘잘 알고 있다’가 22.9%로 나타났다. 또한 서초구 외 지역 이용 자들의 경우 ‘일부 알고 있다’ 다음으로 ‘잘 모른다’의 비율이 높게 나타 나 이용자 10명 중 5명 정도가 양재천에서 진행되는 각종 문화행사들에 대해 일부 알고 있으며,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는 10명 중 4명 정도가 양재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사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그림 3-22〕 양재천 진행 문화행사 인지 여부
(단위: %)
다-1) 양재천 진행 문화행사를 잘 모르는 이유
‘양재천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를 잘 모르는 이유’의 결과를 보면 관심 부족이 59.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다음으로는 홍보부족이 37.7%로 나타났다.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는 관심부족이 65.4%에 달해 매우 높은 비율인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의 약 60%가 관심부족으로 인해 양재천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23〕 양재천 진행 문화행사를 잘 모르는 이유
(단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