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양재천 종합정비사업에 대한 포괄적 건강영향평가
3) 사회적 기능
가) 양재천을 서초구 랜드마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
‘양재천을 서초구 랜드마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의 결과를 보 면 ‘그렇다’가 64.9%로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는 ‘그렇지 않다’가 19.0%, ‘잘 모르겠다’가 16.2%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또한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 모두 양재천이 서초구의 랜드마크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를 통해 이용자 10명 중 6명 정도가 양재천을 서초구의 랜드마크라 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24〕 양재천을 서초구 랜드마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
(단위: %)
나) 양재천 이용 목적
‘양재천 이용 목적’의 결과를 보면 운동이 71.6%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 으로 휴식이 20.4%, 이웃과의 교류가 4.5%로 나타났다.
또한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 모두 운동과 휴식이 이용 목적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들이 양재 천을 이용하는 주된 목적은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그림 3-25〕 양재천 이용 목적
(단위: %)
다) 양재천 체험 공간 인지 여부
‘양재천 체험 공간 인지 여부’의 결과를 보면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가 45.6%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는 ‘알고 있으며 이용해 본 적이 있다’가 28.8%, ‘모르고 있다’가 25.6%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초구민의 경우는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와 ‘알고 있으며 이용해 본 적이 있다’가 높은 비율을 보였지만 서초구 외 지역 이 용자들의 경우는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와 ‘모르고 있다’의 비율이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이용자 중 45% 정도가 양재천에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 으며, 서초구민에 비해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이 양재천의 체험 공간에 대해 모르고 있는 비율이 크다고 생각된다.
〔그림 3-26〕 양재천 체험 공간 인지 여부
(단위: %)
라) 양재천 행사 참여 경험 여부
‘양재천 행사 참여 경험 여부’의 결과를 보면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가 46.2%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모르고 있다’가 28.7%,
‘알고 있으며 이용해 본 적이 있다’가 25.1%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 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서초구민의 경우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와 ‘알고 있으며 이용해 본 적이 있다’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데 반해,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의 경우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다’와 ‘모르고 있다’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 중 46.2%는 양재천에서 열리는 이벤트, 축제, 행사 등 에 대해 알고 있으나 이용해 본 적은 없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서초구민에 비해 서초구 외 지역 이용자들이 양재천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해 모르 고 있는 비율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27〕 양재천 행사 참여 경험 여부
(단위: %)
마) 양재천이 휴식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
‘양재천이 휴식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의 결과 를 보면 ‘적합하다’가 87.1%로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는 ‘그저 그렇다’가 11.5%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서초구와 서초구 외 지역의 경우 모두
‘적합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87%에 가까워 이용자의 대부분이 양재천이 휴식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3-28〕 양재천이 휴식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
(단위: %)
마-1) 휴식에 적합하지 행다고 생각하는 이유(중복 응답)
‘휴식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의 결과를 보면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가 35.9%로 가장 높았고, ‘편의시설 부족하다’가 25.0%의 비 율을 차지했다. 또한 서초구민의 경우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가 41.1%
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림 3-29〕 휴식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중복 응답)
(단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