Ⅲ. 연구 성과
3. 네트워킹 활동 실적
가. 총괄내역
(단위 : 건)
구분 학술회의 컨퍼런스 포럼 심포지엄 세미나/강좌
기타..
(미디어 대응)
계
2015 1 4 5
나. 세부내역
NO 구분 국내/국외 행사명 일시 장소 참여내용 및
참여성과 참여역할 비고
1 네트워킹
활동 국내 8월
정책세미나 2015.08. 한림대 VOD와 OTT서비스 주최 2 네트워킹
활동 국내 9월
정책세미나 2015.09 한림국제대 학원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산업과 정책 주최
3 네트워킹
활동 국내 10월 정책
포럼 2015.10. 한림대 올림픽과 실감미디어 주최 4 네트워킹
활동 국내 11월 정책
세미나 2015.11. 한림대 ICT기반 콘텐츠의
가치창출과 시장분석 주최 5 네트워킹
활동 국내 12월
정책세미나 2015.12. 한림대 빅데이타와 헬스컴 주최
다. 정성적 성과
다-1. UHD 산업 활성화 방안 ■ 정책 분석
o 중소기업 위주의 장비 정책 방안 마련(한림ICT정책연구센터 창립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토론문 중)
UHD 산업이 대기업 위주의 디스플레이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어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UHD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외국산 위주의 방송 장비에 대한 수입보다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통해 국산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이다.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UHD를 통한 산업 활성화가 비로소 실현될 것이다.
o 수신료 문제의 해결(한림ICT정책연구센터 창립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토론문 중)
지상파 수신환경 개선의 문제 측면에서 본다면, 근본적으로 HD 시대에도 해결하지 못한 수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 미디어 대응
o 뉴시스(2015. 10. 26) 한림ICT정책연구센터, 29일 창립기념세미나 개최
엄용주 기자=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29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 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센터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평창 올림픽과 연계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정책 분야의 주요 사안이 논의된다.
세미나 제1부는 진용옥 명예교수(경희대)와 김광호 교수(서울과학기술대)의 ‘초고화질 UHD 방송의 도입과 과제’, 제2부는 정완규 연구위원(한림ICT정책연구센터)과 김항섭 교수(국립교통 대)의 ‘올림픽과 스마트미디어’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한림ICT정책연구센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연구센터가 개원한 지난 8월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센터의 출범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지역단위 최초로 기금을 지 원한 전문 ICT 연구센터로서 도내의 우수한 ICT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서 개최되는 동 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ICT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o 이뉴스투데이(2015. 10. 26) 한림ICT정책연구센터, 창립세미나 개최
김지만 기자=한림ICT정책연구센터가 오는 29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창립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연구센터가 개원한 지난 8월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세미나로서 센터의 출 범을 알리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센터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평창 올림픽과 연계된 ICT 정책 분야의 주요 사안을 논의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특히 평창 올림픽이 ICT 산업과 연계되어 향후 산업적 가치를 평가받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 는 점에서 본 심포지움이 가지는 의의는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제1부 '초고화질 UHD 방송의 도입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용옥 명예교수(경 희대)와 김광호 교수(서울과학기술대)가, 제2부에서는 '올림픽과 스마트미디어' 주제로 정완규 연구위원(한림ICT정책연구센터)과 김항섭 교수(국립교통대)가 발표를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지역으로서는 최초로 기금을 지원한 전문 ICT 연구센터로서 도내의 우수한 ICT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동계 올림픽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감형 미디어를 비롯해 다양한 ICT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o CNB뉴스(2015.10.26.) 한림ICT정책연구센터, 29일 창립기념 심포지움 개최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29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창립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심포지움은 연구센터가 개원한 지난 8월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평창 올림픽과 연계 된 ICT 정책 분야의 주요 사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평창 올림픽이 ICT 산업과 연계돼 향 후 산업적 가치를 평가받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초고화질 UHD 방송의 도입과 과제'를 주제로 진용옥 경희대 명예교수와 김광호 서울과 학기술대 교수가, '올림픽과 스마트미디어'를 주제로 정완규 한림ICT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과 김항섭 국립교통대 교수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기금을 지원한 전문 ICT 연구센터로, 도내의 우수한 ICT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감형 미디어를 비롯해 다양한 ICT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o 강원도민일보(2015. 10. 26) 한림ICT정책연구센터, 창립세미나 개최
조명규 기자 = 강원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오는 29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연구센터가 개원한 지난 8월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세미나로서 센터의 출 범을 알리는 계기와 주요 사업 중 하나인 평창 올림픽과 연계된 ICT 정책 분야의 사안을 논의 하는 자리다.
특히 평창 올림픽은 향후 산업적 가치를 평가받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본 심포지엄 이 가지는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제1부 '초고화질 UHD 방송의 도입과 과제'라는 주제로 경희대 진용옥 명예교 수와 서울과학기술대 김광호 교수가 발표한다.
제2부에서는 '올림픽과 스마트미디어'를 주제로 한림ICT정책연구센터 정완규 연구위원과 국립 교통대 김항섭 교수가 발표를 담당한다.
다-2. OTT 산업 활성화 방안 ■ 각종 계획 수립
o
사업자와 생산자에 대한 정체성의 정립(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종하 교수 토론문 중)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장과 생산자에 대한 정립이 우선이다. 신규 사업의 규제를 이야기하기 전에 현재 OTT라는 카테고리 속 생산자와 시장 플레이어가 누구인지에 대해 먼저 토론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 이후에 일정 정도의 규제가 작동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전에 생산자와 시장을 바라보는 열린 시각이 필요하다.
■ 정책 분석
o 콘텐츠 거절·중단·제한의 유형(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발제문 중) OTT 활성화는 플랫폼과 단말의 증가로 이어지며 콘텐츠가 가장 중요한 투입요소가 되고 있으며,
사업자에게 차별적 혹은 제한적으로 제공되면서 경쟁제한의 문제가 초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 ① 부당하게 콘텐츠 제공 협상이나 계약을 거부, 중단하는 경우 ② 부당하게 콘텐츠 제공 계약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③ 자기 계열 또는 타사업자 대비 차별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하거나 조건을 강요하는 경우
o 불공정한 수익배분(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발제문 중)
① 수익배분을 부당하게 거부, 제한, 수익배분에 대한 부당한 조건이나 계약을 강요하는 경우
② 수익배분을 지연하거나 부당하게 수익배분 계약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대부분의 플랫폼사업자가 자사의 매출 정보를 불투명하게 관리하거나 공개하지 않아 불공정 수익배분의 문제가 상존하며, 프로그램 및 광고 수익이 불투명하게 처리되어 PP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 및 협상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o 부당한 배제와 차별행위(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발제문 중)
① 플랫폼 사업자가 콘텐츠 사업자를 부당하게 서비스로부터 배제하는 경우 ②플랫폼사업자가 특정 콘텐츠를 부당하게 배제 또는 상품 구성에서 배제하는 경우 ③플랫폼사업자가 특정 콘텐츠 사업자에게 부당하게 거래조건을 강요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o 부당한 고객 유인(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발제문 중)
경쟁이 치열한 OTT 시장에서 플랫폼과 플랫폼의 관계에서 부당하게 고객을 유인하는 행위나 자사와 계열관계에 있는 사업자나 사업영역을 활용하여 부당하게 이용자를 유인하거나 이들 사업자 및 사업영역의 서비스를 경품 또는 부가서비스로 제공하여 경쟁사업자의 이용자를 부당 하게 유인하는 행위 등이 포함되며 부당 염매와 함께 제공될 경우가 많다.
o 부당 염매(한림ICT정책연구센터 9월 세미나 김희경 연구교수 발제문 중)
자사의 상품을 과도하게 할인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여 경쟁사업자의 고객을 유인하는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
ex)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며 과도한 데이터 요금 할인, OTT 상품을 비탄력적인 상품과 결합 하면서 과도하게 할인, 끼워팔기하는 행위
■ 동향 분석
o 북미시장 현황(한림ICT정책연구센터 11월 세미나 김종하 교수 발제문 중)
OTT를 선도하고 있는 북미사업자들의 사업현황과 전략에 대한 분석결과, OTT가 독자적 플랫폼 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산업으로 진입하는 사업자들의 숫적 증가와 산업규모의 양적 증가가 예상된다. OTT 서비스의 확산은 소위 장벽을 치고 사업을 영위하던(Walled Garden) 형태의 유료방송사업자들과 콘텐츠제작과 유통의 사업영역에 국한되어 있던 콘텐츠사업자들에게 혁신의 자극제가 되고 있다. OTT 서비스는 기존 제도권 하에 있는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와는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플랫폼사업자로서 시장 진입이 자유롭고 제도권의 규제를 거의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존 플랫폼사업자가 정부의 정책이나 심의에 대한 규제를 받고 면허를 갱신한다면 OTT는 이러한 규제 이슈에서 자유롭다. 둘째는 OTT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콘텐츠 구성이 제도권하의 지상파, 종편, PP들이 제공하는 규격화된 포맷과는 차별화된다. 셋째, OTT는
OTT를 선도하고 있는 북미사업자들의 사업현황과 전략에 대한 분석결과, OTT가 독자적 플랫폼 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산업으로 진입하는 사업자들의 숫적 증가와 산업규모의 양적 증가가 예상된다. OTT 서비스의 확산은 소위 장벽을 치고 사업을 영위하던(Walled Garden) 형태의 유료방송사업자들과 콘텐츠제작과 유통의 사업영역에 국한되어 있던 콘텐츠사업자들에게 혁신의 자극제가 되고 있다. OTT 서비스는 기존 제도권 하에 있는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와는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플랫폼사업자로서 시장 진입이 자유롭고 제도권의 규제를 거의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존 플랫폼사업자가 정부의 정책이나 심의에 대한 규제를 받고 면허를 갱신한다면 OTT는 이러한 규제 이슈에서 자유롭다. 둘째는 OTT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콘텐츠 구성이 제도권하의 지상파, 종편, PP들이 제공하는 규격화된 포맷과는 차별화된다. 셋째, OT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