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2035 추진에 따른 주요 결과는 국가 연료에너지산업이 러시아연방의 사회경 제발전에 최대한 기여하며, 연료에너지산업의 천연자원 생산능력과 경제적 잉여 를 효과적으로 발휘하며, 질적으로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는 것임.
¡ ES-2035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되는 효과는 다음과 같음.
‒ 1차에너지 소비 17% 증가, 전력소비 36% 증가한다는 전망 하에 1차에너지 생 산은 22% 증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연료가공부문이 빠르게 발전 하여 연료에너지에 대한 국내 수요를 안정적・지속적・효과적으로 충족시킬 것임.
‒ 발전연료 비용과 연료에너지산업 자체 소비되는 에너지 비용 감소를 통한 에너 지집약도(GDP 기준) 1.4배 감소
‒ 수출구조 다변화(지역별: 전체 연료 및 에너지 수출에서 아・태지역 비중 39%
달성, 제품별: 연료에너지 수출에서 LNG 포함 가스 비중 34%까지 증대)와 아・
태지역으로의 수출량 2.5~3.1배 증가 등 에너지 자원의 수출량 20% 증대를 기 반으로 향후 20년간 에너지 자원 생산 및 판매부문에서 세계 3위권 유지
‒ 에너지 잉여 지역인 동부지역에 새로운 에너지집약형 생산시스템 구축 (2015~2035년 동안 연료에너지의 국내 총소비에서 시베리아 및 극동연방관구 의 비중을 21%에서 22~24%까지 증대)
¡ ES-2035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산업별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음.
‒ 석유산업:
・ 국내・외 시장경기가 안정적인 상황에서 매장량 및 회수율 증대, 개발이 어려 운 석유자원 및 대륙붕에서의 석유 채굴 증대
・ 對아・태지역 수출량 1.8~2.2배 증가하는 경우에 2020년경 원유 수출량 7~8%
“난관적 시나리오에서 1차에너지 소비 17%, 전력소비 36%, 1차에너지 생산 22% 증가, 에너지집약도 1.4배 감소, 전체 연료/에너지 수출에서 아태시장 비중 39% 전망”
증가, 2035년경 24% 증가를 위해 가스콘덴세이트를 포함한 석유의 안정적인 채굴
‒ 정유산업:
・ 원유 정제량이 2020년에 2억7,700만 톤, 2035년에 2억4,000만 톤까지 감소하 는 경우에 선진기술(친환경 고등급 자동차 연료생산, 정제율 72%에서 90%까 지 증대, 경질석유제품 생산비중 58%에서 73~74%까지 증대) 도입을 통한 효 율 증대
‒ 가스산업:
・ 국내・외 시장 경기가 호전되는 상황에서 Obsko/Tazov만 지역의 가스 채굴량 1.4~1.6배 증대, 야말반도, 동시베리아지역, 극동지역, 해상지역에서 새로운 생산기지 건설
・ 가스 수출량 1.5배 증가: 수출시장별(LNG 포함, 아・태시장으로의 수출량 8~9 배 이상 증대, 수출량 14Bcm에서 128Bcm까지 증대), 제품별(LNG 생산량 5 배 이상 증가, 생산/수출량 14Bcm에서 74Bcm까지 증대)
・ 6개의 석유・가스화학 클러스터 건설: 채굴된 가스의 가공 및 기술집약적 고 부가가치 제품 생산이 가능한 북서지역, 볼가지역, 서시베리아지역, 카스피지 역, 동시베리아지역, 극동지역
‒ 석탄산업:
・ 사하(야쿠티야) 자치공화국, Tyva 자치공화국, 자바이칼州, 시베리아・극동지 역 내 다른 지역 등의 경기 호황 시에 우선적으로 아・태지역으로 석탄수출 을 1/3 이상(1억5,300만 톤에서 2억600만 톤까지) 증대시킬 수 있는 신규 석 탄생산센터 건설, 또한 주변국에 전력수출을 위한 전력-석탄단지 건설
‒ 전력산업:
・ 전력소비 36% 증가, 전력화(electrification) 가속
・ 우선적으로 비화력 발전소의 설비용량 1.5배 증대를 통해 비효율적・노후화된 발전설비 가동 중단
・ 동부지역으로의 송전량 증대(5~8배, 320억~740억kWh까지)
‒ 원자력 및 핵연료 사이클 부문:
・ 구소련시대에 건설된 원전 교체를 포함한 원전 설비용량의 1.7배 증대
・ 전력생산에서 원전 비중 4%p 증대
‒ 재생에너지원 발전량 10~14배 증대
‒ 연료에너지산업에서 1단계 추진기간 말에 국산제품 비중을 60%까지, 2035년에 는 85% 이상 증대
“전체 전망기간 동안에
가스수출 1.5배, 아태시장으로 수출 8~9배, LNG 생산/수출 5배 증가, 그리고 6개 석유가스화학 클러스터 건설”
‒ 연료에너지산업의 국산 설비 및 자재, 국내 건설사 등의 평균 수주량 75% 증가
[부록 1]
ES-2035의 주요 에너지 지표 전망(2035년)
¡ 2035년의 1차에너지 생산구조를 보면, 가스의 생산 비중이 2014년에 39.2%에서 45~46%, 비화석에너 지 자원 비중은 7.3%에서 8~9%로 각각 증대될 것임. 석유 비중은 현재 40%에서 33%로 감소하고, 석탄 비중도 12~13%로 감소할 것임.
< 1차에너지 생산구조 변화 전망(2035년) >
(단위: 백만toe)
자료 : 러시아 에너지부
¡ 1차에너지 소비구조에서 2035년에 가스 비중이 53~54%, 석유 비중은 17~18%, 비화석에너지 비중은 14~15%로 각각 전망됨.
< 1차에너지 소비구조 변화 전망(2035년) >
(단위: 백만toe)
자료 : 러시아 에너지부
2015 2020 2025 2030 2035
1차에너지 수요 (백만toe)
낙관적 1,007 1,044 1,105 1,150 1,185
보수적 1,006 1,027 1,073 1,110 1,130
증감률 (2014=100)
낙관적 100 103 109 114 117
보수적 100 102 106 110 112
석유 정제량 (백만 톤)
낙관적 286 277 250 250 240
보수적 283 255 240 235 225
증감률 (2014=100)
낙관적 97 94 85 85 82
보수적 96 87 82 80 76
가스 수요량 (Bcm)
낙관적 459 492 539 560 571
보수적 458 478 513 532 542
증감률 (2014=100)
낙관적 99 106 117 121 124
보수적 99 104 111 115 117
고체연료 수요량 (백만toe)
낙관적 162 159 166 173 177
보수적 163 160 161 167 165
증감률 (2014=100)
낙관적 98 96 100 104 107
보수적 98 97 97 101 100
전력 수요량 (TWh)
낙관적 1,062 1,111 1,197 1,310 1,440
보수적 1,062 1,109 1,181 1,255 1,320
증감률 (2014=100)
낙관적 100 105 113 123 136
보수적 100 104 111 118 124
자료 : 러시아 에너지부
< 에너지원 국내 수요 전망(2035년) >
¡ 에너지원별 수출구조를 보면, 전체 에너지 수출에서 차지하는 가스 비중이 2014년 25.9%에서 2035 년에 33.1~34.4%까지 증대될 것임. 이중 LNG 수출이 대폭 증대될 것이며, 석탄 비중은 감소할 것 으로 전망됨.
자료 : 러시아 에너지부
< 에너지원별 수출구조 변화 전망(2035년) >
(단위: 백만toe)
2015 2020 2025 2030 2035
총 수출량 (백만toe)
낙관적 928 975 1,102 1,105 1,104
보수적 921 886 942 957 945
증감률 (2014=100)
낙관적 101 106 120 120 120
보수적 100 96 102 104 102
원유 수출량 (백만 톤)
낙관적 237 252 266 266 276
보수적 235 239 257 248 242
가스 수출량 (Bcm)
낙관적 201 244 324 324 317
보수적 198 184 240 273 282
석탄 수출량 (백만toe)
낙관적 122 130 153 156 160
보수적 121 122 122 122 123
전력 수출량 (TWh)
낙관적 0 18 35 47 74
보수적 0 18 23 28 32
자료 : 러시아 에너지부
< 에너지원별 해외 수출 전망(2035년) >
[부록 2]
ES-2035의 에너지원별 전망(20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