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 정책리포트 200 2015. 9. 28
서울의 추석 경기 진단 및 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3/4
요약 3
I.
II.
III.
추석 경기 진단
최근의 서울경제 여건
서울의 3/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부록. 2015년 3/4분기 주요 조사결과
4 7 10 22
박희석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02-2149-1227 [email protected]
요약
올해 추석 체감경기는 작년 대비 소폭 위축
서울 시민은 올해 추석 경기에 대해 절반 이상(55.4%)이 작년에 비해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 했다 비용은 . 63.3%가 작년과 비슷한 지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줄이겠다고 답한 , 25.1%는
만 원 이하를 줄일 것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준비 시 가장 부담되는 항목은 부모님의 용돈
20 .
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추석 계획으로는 고향방문 이 가장 많았고 추석 성수
(36.3%) . (59.2%) ,
품 물가안정을 이번 추석의 가장 중요한 민생과제로 인식하였다.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하락하고 청년 고용은 회복세,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5년 들어 자본재와 중간재 생산의 급감으로 모든 부문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최근 개월 평균 전년 동월 대비 , 5 –7.0%의 증감률을 기록하였다 한편 내수로 대표. 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 은 「 」 4 5・ 월 평균 6%대의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으나 메르스 사태 , 이후 급감하여 6 7・ 월은 평균 -12.4% 성장을 보였다 특히 대형마트 판매액은 월 . 7 -17.6%의 더딘 회복을 보여 내수 안정화가 필요하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 「 」 은 지난 월 플러스 성장 이후 월 들어 5 7 0.1% 증가한 516.4만 명에 그쳤다 반면 청년층 . 취업자 수는 청년 일자리정책과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최근 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5 보이며 2015년 월 전년 동월 대비 7 2.6% 증가한 88.8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년 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완만한 회복세이나 여전히 기준치 이하 2015 3/4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 는 「 」 2015년 3/4분기에 전( ) 前 분기 대비 상승한 로 분기 연속 소폭 상승세이다 그러나 메르스 사태 이후 내수 회복세가 느
1.8p 95.7 2 .
리고 수출 저하 등의 불안요인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 는 전 분기 대비 」 1.9p 상승한 86.2로 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수 값이 여전히 기준치2 , (100)보다 밑돈다. 「현재경기판단지수 도 분기 연속 소폭 상승세로 전 분기 대비 」 2 2.1p 상승한 65.2를 기록한 반면, 「현재소비지출지수」(106.4)는 전 분기 대비 2.4p 감소하여 분기 연속 완만한 2 하락세를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교육비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은 향후 지출지수에서 소폭 상승. 세를 보였다 이는 추석에 따른 계절적인 영향이 소비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
「주택구입태도지수 는 」 91.0으로 전 분기 대비 5.2p 하락하고 있어 가을철 주택가격 상승세가 , 기대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비책이 필요하다.
추석 경기 진단 .
Ⅰ
올해 추석 체감경기는 작년 대비 소폭 위축
서울시민은 올해 추석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
◦
올해 추석 경기는 지난해에 비해 나빠질 것이라고 전망한 비율이 55.4%로 조사 대상 자 절반 이상이 부정적으로 응답․
지난해 경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보는 의견은 36.0%를 차지했고 좋아질 것이라고 , 보는 의견은 8.5%에 불과◦
구체적으로 부정적인 전망은 서남권이 60.8%로 가장 많았고 연가구소득 2,000만 원 이하에서 65.7%, 가정주부에서 69.5%가 응답․
반면 동남권에서는 평균보다 많은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고 답하고 있고 연가구소득, 만 만 원의 가구와 자영업자들이 좀 더 긍정적으로 응답3,001 ~4,000
그림 1. 올해 추석 경기 전망
올해 추석은 대부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출할 계획
◦
지난 추석에 비해 지출이 비슷할 것이라고 답한 사람들은 63.3%로 다수를 차지․
반면 지출을 줄일 계획인 사람은 25.1% , 로 이 중 65.3%가 20만 원 이하의 금액이 라고 응답․
지출을 늘릴 계획인 사람은 11.6% , 로 이 중 65.7%가 10 ~30만 만 원 이하의 금액이 라고 응답◦
올해 추석 준비 시 가장 부담되는 비용 항목은 부모님 용돈(36.3%)․
그다음은 친지 명절 선물 준비(31.1%), 제수 상차림비(23.6%) 순으로 명절비용이 많 이 드는 것으로 조사그림 2. 추석 준비 비용 계획의 증감 금액
추석 계획은 고향 방문이 가장 많으며 추석 물가 안정에 많은 관심
◦
올해 추석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향 가족 친지 방문이 ( , ) 59.2%로 가장 많이 응답․
휴식을 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47.1%를 차지했고 여행을 가겠다고 하는 비율은 로 조사13.5%
․
권역별로는 도심권에서는 58.6%가 휴식할 계획이라고 대답했고 국내여행은 서남권 에서 해외여행은 동남권에서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
올해 추석 전 민생안정 과제를 묻는 항목에서 절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추석 성수 품 물가 안정이라고 응답(48.2%)․
소비자 심리 회복이 20.9%, 취약 소외 계층 배려가 12.6%, 교통 및 물류 대책 마련 이 11.6%, 먹거리 안전 강화가 6.7%를 차지( 올해 추석 계획「 」문항은 중복 응답, %)
그림 3. 올해 추석 계획과 민생안정 과제 의견
최근의 서울경제 여건 .
Ⅱ
월까지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하락 청년 고용은 회복세
7 ,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하락세가 지속
◦
서울의 산업생산지수 는 최근 개월 평균 전년 동월 대비 「 」 5 -7.0%를 기록하며 2015년 내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2015년 월 전년 동월 대비 5 -4.0%로 감소폭이 줄어들어 회복세를 기대했으나 메르스 사태 등의 여파로 다시 감소폭이 증가하여 월 들어 7 –9.1%를 기록․
전국은 2015년 월 전년 동월 대비 7 -3.5%의 성장률을 기록◦
부문별로 2015년 월 플러스 성장세를 보이던 자본재와 중간재 생산은 월부터 급감1 2 하여 큰 폭의 하락세가 지속․
자본재와 중간재 소비재 생산은 , 2015년 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 -11.2%, 의 증감률을 기록-10.8%, -7.7%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
그림 4. 서울의 산업생산 자료 통계청 :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최근 개월간 평균 5 2.8% 감소
◦
내수로 대표되는 서울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은 「 」 2015년 월 전년 동월 대비 7 9.4%감소․
서울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증가율은 「 」 2015년 봄철 평균 6%대의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으나 메르스 사태 이후 급감하여 , 6 7・ 월은 평균 -12.4%로 하락◦
부문별로 백화점 판매액은 2015년 월을 제외하고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되는 반면2 , 대형마트 판매는 2015년 6 7・ 월 들어 마이너스 성장․
백화점 판매액은 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7 -0.4%를 기록하여 월6 (-12.1%)에 비해 회복세를 보였으나 대형마트 판매액은 월에도 , 7 -17.6%로 메르스 사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
「대형소매점 판매액 은 」 2015년 들어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형마트 중심의 , 내수 안정화가 필요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
그림 5. 서울의 대형소매점 판매 자료 통계청:
전체 취업자 수는 감소한 반면 청년층은 개월 연속 증가세, 2
◦
2015년 월 서울의 취업자 수 는 전년 동월 대비 7 「 」 0.1% 증가한 516.4만 명․
「취업자 수 의 증가율은 」 2015년 월 5 0.6% 증가한 이후 둔화하여 월 들어 소폭 상승 7◦
2015년 월 서울의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7 2.6% 증가한 88.8만 명․
청년층의 취업자 수는 2015년 월 이후 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이며 월 들어 2 3 5 성장한 이후 성장폭이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플러스 성장세가 지속4.7%
․
청년층의 취업자 수는 최근 년 이내 최고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청년 고용 촉진2 의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
그림 6. 서울의 취업자 수 자료 통계청 :
서울의 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 3/4
Ⅲ
서울 시민의 경기 회복 기대감은 완만한 회복세
서울의 3/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소폭 회복세이나 기준치 이하
◦
2015년 3/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는 「 」 95.7로 전( ) 前 분기보다 1.8p 증가․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는 「 」 2015년 1/4분기(90.6)까지 감소세를 보이며 90대 초반 까지 하락한 후 분기 연속 소폭 상승세로 반전하였으나 여전히 기준치2 , (100)를 하회◦
서울 시민의 경기에 대한 체감정도는 소폭 개선되었으나 메르스 사태 이후 내수 회복, 세가 느리고 수출 저하 등의 대외 불안요인이 여전히 상존․
메르스 사태 직후 급감하였던 체감경기는 개월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는 추세이나2 , 전월세 값 상승세 등 가계 부담 요인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
향후 중국 및 미국 등의 대외 경제상황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과 국내 불안 요인 및 메르스 사태와 같은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그림 7.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개별지수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표준화한 표준화지수
*
서울의 현재와 미래 생활형편 기대감은 모두 소폭 상승
◦
2015년 3/4분기 현재생활형편지수 는 전 분기 대비 「 」 1.9p 상승한 86.2, 「미래생활 형편지수 는 」 100.4로 기준치(100)를 웃돌며 전 분기 대비 2.3p 증가․
「현재생활형편지수 는 분기 연속 완만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 3 , 80대 로 작년 대비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미래생활형편지수 는 」 2013년 4/4분기(101.8)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100)를 상회 하고 있으나 아직은 개선폭이 미미,◦
미래 생활 형편에 대한 체감은 메르스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향후 소득 및 사업환경 개선 등의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그림 8. 서울의 생활형편지수
현재생활형편지수 미래생활형편지수
권역별로는 도심권과 서북권의 현재 생활형편이 더 부정적
◦
서울 전체의 현재생활형편지수 인 「 」 86.2보다 높은 지역은 동남권(88.9), 동북권 인 것으로 조사(88.0)
․
반면 도심권은 80.4, 서북권은 80.6의 80초반 대에 머무르고 있어 권역별 체감 생활, 형편의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
그러나 개 권역의 지수 값은 모두 기준치5 (100)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어 작년 , 대비 체감 생활형편은 부정적인 것으로 판단그림 9. 서울의 권역별 생활형편지수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 도심권
현재와 미래 경기 기대감은 여전히 기준치 이하
◦
2015년 3/4분기 현재경기판단지수 는 전 분기 대비 「 」 2.1p 상승한 65.2를 기록․
「현재경기판단지수 는 」 2015년 1/4분기 55.6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상승세로 반전, 하여 완만한 개선세를 유지․
그러나 2011년 이후로 지수 값이 여전히 중반 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기준치(100)을 크게 밑돌고 있어 전체적인 경기에 대한 체감은 부정적인 것으로 판단,◦
2015년 3/4분기 미래경기판단지수 는 「 」 83.1로 전 분기 대비 1.6p 증가․
「미래경기판단지수 는 」 2014년 분기 이후 평균 4 81.6으로 80대 초반의 수치를 기록 하고 있어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그림 10. 서울의 경기판단지수
현재경기판단지수 미래경기판단지수
권역별로는 서남권에서 현재 경기를 가장 부정적으로 인식
◦
동남권(69.9), 서북권(69.6), 도심권(66.7)은 전체 현재경기판단지수 인 「 」 65.2보다 높은 값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긍정적으로 평가․
반면 서남권(62.3)과 동북권(62.9)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현재 경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
현재 경기판단도 기준치(100)를 크게 미달하고 있어 체감 경기 개선 대책, 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그림 11. 서울의 권역별 경기판단지수
도심권
서북권
동남권 서남권 동북권
서울의 현재소비지출은 부담 향후 소비는 축소될 전망,
◦
2015년 3/4분기 현재소비지출지수 는 「 」 106.4로 기준치(100)를 상회․
「현재소비지출지수 는 년 전에 비해 현재 소비지출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 , 전 분기 대비 2.4p 감소하여 지난해 4/4분기 수준을 하회◦
2015년 3/4분기 미래소비지출지수 는 「 」 95.0으로 소폭 상승․
「미래소비지출지수 는 전 분기」 (93.4)까지 연속 하락한 이후 상승세로 반등하여 전 분기 대비 1.6p 상승한 95.0을 기록하였으나 여전히 기준치, (100) 이하로 향후 소비 계획은 주춤그림 12. 서울의 소비지출지수
미래소비지출지수 현재소비지출지수
교육비를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지출이 소폭 늘어날 전망
◦
‘교육비 는 전 분기 대비 ’ 6.3p 감소한 109.0을 기록하여 기준치(100)를 상회․
지난 1/4분기에 계절적인 요인으로 큰 폭 상승하였던 교육비 는 분기 연속 하락하고‘ ’ 2 있으나 여전히 가계 지출의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식료품비 와 주거비 는 ’ ‘ ’ 2015년 3/4분기에 전 분기 대비 증가세로 기준치(100)를 상회하여 향후 지출이 증가할 전망․
지난 분기 기준치(100)를 하회하였던 식료품비 와 주거비 품목에서 전 분기 대비 ‘ ’ ‘ ’ 각각 3.7p, 2.4p 증가한 101.0 100.6과 을 기록하고 있어 추석을 맞아 늘어날 식료품, 비와 추석 전후 이사철의 계절적인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
‘교통 통신비 는 / ’ 2.6p 상승한 99.2, ‘문화오락비 와 의류비 도 전 분기 대비 각각 ’ ‘ ’ 증가한 과 을 기록1.3p, 3.8p 80.7 79.8
․
‘교통 통신비 는 / ’ 99.2로 기준치(100) 이하이나 전 분기 대비 2.6p 상승하고 있어 학기 시작에 따른 계절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2
․
최근 년 이내 최저치를 기록한 문화오락비 와 의류비 는 소폭 상승세로 반전하여 5 ‘ ’ ‘ ’ 추석 연휴 기대가 소비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그림 13. 품목별 서울의 미래소비지출지수 문화오락비
교육비
주거비
의류비 식료품비
교통 통신비/
서울 시민의 내구재와 주택 구입에 대한 의사는 부진
◦
2015년 3/4분기 내구재구입태도지수 는 전 분기 대비 「 」 0.2p 상승한 89.3을 기록․
지난 1/4분기(88.0)에 급격히 하락한 내구재에 대한 구입태도는 전 분기 대비 분기2 연속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소비심리는 부정적,◦
「주택구입태도지수 는 」 91.0을 기록하여 전 분기 대비 5.2p 하락․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가을 이사철에 따른 주택가격 상승세로 분기 연속 하락2 하여 주택구입에 대한 기대심리가 감소,그림 14. 서울의 내구재 및 주택 구입태도지수
내구재구입태도지수 주택구입태도지수
권역별로는 도심권의 내구재구입에 대한 기대가 가장 부정적
◦
서북권(91.7), 동남권(91.0), 서남권(90.0)의 내구재구입태도는 전체 지수(89.3)보다 웃돌고 있어 타 권역에 비해 현재가 내구재 구입시기로 적절한 것으로 인식,․
반면 도심권(81.1)은 전체에 비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내구재 구입에 , 대한 권역별 소비심리는 모두 기준치(100) 이하그림 15. 서울의 권역별 내구재구입태도지수 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동남권 서남권서남권
동남권
동북권 서북권
도심권
권역별로는 도심권에서 주택구입시기에 대한 기대가 가장 부정적
◦
동북권(93.7), 서북권(92.4)에서 주택구입태도지수 가 전체 값인 「 」 91.0을 상회하여, 주택구입시기에 대해 좀 더 긍정적으로 인식․
반면 도심권과 서남권은 각각 88.2, 88.3으로 주택구입시기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권역별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조사,그림 16. 서울의 권역별 주택구입태도지수 동남권
도심권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
고용전망은 상승 물가전망과 순자산은 전 분기 대비 하락세,
◦
2015년 3/4분기 순자산지수 는 전 분기 대비 「 」 3.9p 하락한 92.4를 기록◦
2015년 3/4분기 물가전망지수 는 전 분기보다 「 」 3.7p 감소한 131.6으로 향후 체감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대를 기록하고 있고 유가 하락세 등으로 시민들의 체감 물가도 낮아진 것으로 판단◦
2015년 3/4분기 고용상황전망지수 는 「 」 79.0으로 전 분기 대비 5.7p 상승․
최근 청년 일자리 장려책 등 고용 확대를 위한 노력에 따라 실제 취업자 수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서울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시장도 개선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치,를 하회 (100)
그림 17. 서울의 순자산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 물가전망지수, ,
물가전망 고용상황전망 순자산
부록 . 2015 년 3/4 분기 주요 조사결과
소비지출 순자산 고용상황 물가예상
현재 소비지출 미래 소비지출 년 분기
2014 3/4 112.4 99.7 96.1 86.2 133.6
년 분기
2014 4/4 107.6 98.4 93.7 75.3 128.0
년 분기
2015 1/4 112.5 96.7 94.2 73.1 130.9
년 분기
2015 2/4 108.8 93.4 96.3 73.3 135.3
년 분기
2015 3/4 106.4 95.0 92.4 79.0 131.6
표 2. 서울지역 소비자 소비지출지수 소비자
태도
생활형편 경기판단 구입태도
현재 생활형편
미래 생활형편
현재 경기판단
미래 경기판단
내구재 구입태도
주택 구입태도 년 분기
2014 3/4 96.3 82.9 97.5 60.7 91.9 95.8 99.9 년 분기
2014 4/4 92.5 79.7 91.9 59.2 81.7 94.9 96.1 년 분기
2015 1/4 90.6 81.0 94.9 55.6 80.0 88.0 98.2 년 분기
2015 2/4 93.9 84.3 98.1 63.1 81.5 89.1 96.2 년 분기
2015 3/4 95.7 86.2 100.4 65.2 83.1 89.3 91.0 표 1. 서울지역 소비자태도지수
이 조사는 2008년 3/4분기 이후 서울지역 표본 1,000가구를 대상으로 매 분기 조사한 결과로, 표본의 신뢰수준은 95%, 오차는 ±3.1% . 임
년 분기 조사 시점은 년 월 하순과 월 초순임
2015 3/4 2015 8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