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우식증 활성검사의 개요 치아우식증 활성검사방법
제 1단계 치아우식증 활성검사
제 2단계 치아우식증 활성검사
1) 치아우식증 활성검사의 정의
-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치아우식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검사하는 과정을 치아우식증 활성검사 또는 감수성검사, 치아우식증 원인을 결정
2) 치아우식 활성검사의 목적
- 치아우식증 원인 발견, 치아우식증 재발방지, 환자 개별구강보건교육시 이용 3) 치아우식증 활성검사의 대상
- 치아우식증이 위협적으로 많이 발생되는 사람 (다발성 치아우식증 환자)
- 치아우식증 병력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우식병소가 있는 사람 - 현재 국소의치나 가공의치 또는 치열교정장치를 장착하고 있는 사람 - 구강보건교육을 받았는데도 반응(효과)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
4) 치아우식증 활성검사 방법의 성격 - 치아우식증 활성검사를 통해
치아우식증 발생률 50% 예측, 70% 예방
- 치아우식증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강내 원인요소
(1) 구강내 산 생성균 증식
① 구강 내 산 생성균 증식
② 타액 완충능 부족
③ 치면열구 세균막내 산(acid) 체류
④ 타액의 고점도
⑤ 음식물 잔사(치구) 체류
⑥ 비위생적인 치아형태
⑦ 불량 구강위생 상태
1) 치아우식증 활성검사방법의 개요 - 제1단계 6가지 :1시간→
다음날 제 2단계 2가지 :1시간
2) 치아우식 활성검사의 종류 - 1단계검사
① 치면열구 세균막 수소이온 농도 완충능 검사
② 타액분비율 검사
③ 타액점조도 검사
④ 스나이더 검사
⑤ 타액완충능 검사
⑥ 구강위생관리 능력 검사 - 2단계검사
⑦ 치면 세균막 재형성률 검사
⑧ 구강내 포도당 잔류시간 검사
출처: 구강보건학(명문)
1) 치면열구세균막 수소이온농도 완충능 검사
: 치면열구세균막의 수소이온농도를 측정하여 환자의 치아우식 감수성을 판정하기 위한 검사방법
(1) 치면열구세균막 수소이온농도 완충능 검사과정
① 치면세균막을 검사할 치아에 열구선정- 치아우식 병소 있는 치아이용
② 면봉을 이용해 치아분리
③ 치아에서 세균막 채취- 치아우식 있는 부위에서 채취하면 안됨
④ 세균막을 깨끗한 유리슬라이드에- 3개의 함요부
⑤ 지시약을 치면세균막에 도포
첫번째- BromThymol Blue(PH7) 청색→ 황색 산도↓
두번째- BromCresol Purple(PH6.3) 보라→ 황색 산도↑
세번째- BromCresol Green(PH4.7) 초록색→ 황색 산도 매우↑
→ 세균막이 1개일시 BromCresol Purple
⑥ 세균막 수소이온농도 결정- PH color standard와 비색하여 수소이온농도 결정
1) 치면열구 세균막 수소이온농도 완충능 검사
(1) 치면열구세균막 수소이온농도 완충능 검사과정
⑦ 구강세척- 10% 포도당 용액을 이용하여 25ml 2분간 구강세척
⑧ 치아에서 세균막 채취-최초 선택한 치아 인접면에서 채취
⑨ 채취된 세균막을 유리슬라이드에 3등분하여 놓는다.
⑩ 세균막에 지시약 도포 bromthymol blue
bromcresol purple bromcresol green
⑪ 세균막 수소이온농도 결정
⑫ 5분간격으로 30분간 반복 검사
: 치면열구세균막의 PH가 저하된 수준에서 30분이상 지속되면 완충능 부족, 치아우식증 발생률 높음
⇒산 생성이 빨리 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치면열구 세균막을 가진 환자는 발효성 함수탄소 섭취 제한하고 구강위생관리 철저히 함
출처: 구강보건학(명문)
2) 타액분비율 검사(Salivary flow test) (1) 검사의 목적
: 타액분비량이 적거나 감소될 경우와 타액점조도가 높을수록 구강위생 불량 - 비자극성 타액: 안정된 상태에서 분비된 타액
- 자극성 타액: 파라핀으로 구강내를 자극시켜 분비된 타액 (2) 타액분비율 검사
- 비자극성 타액: 5분간 분비된 타액수집→ 타액양측정
- 자극성 타액: 파라핀조각 저작→5분간 분비된 타액수집→ 타액양 측정 (3) 타액분비량 평가
5분간
- 비자극성 타액 분비량:3.7ml - 자극성 타액 분비량:13.8ml
→ 자극성 타액 분비량이 5분동안 8.0ml이하이면 관심을 가지고 검토
2) 타액분비율 검사(Salivary flow test)
(4) 타액분비가 일시적으로 감소되는 경우 - 유행성 이하선염 급성기 환자
- 매독환자 - 결핵환자
- 다량의 방사선 조사를 받은 환자 (5) 타액의 분비를 저하시키는 경우 - Nicotinic acid(니코틴산)
- 비타민 B 복합체 결핍 - 함수탄소 과다 섭취
- 소량의 항히스타민제(50% 억제시킴) - atropine(근무력증 환자)
2) 타액분비율 검사(Salivary flow test)
(6) 타액분비를 촉진시키는 필로칼핀(pilocarpine)의 특성
① 무미하다
② 식사전에 우유나 음료수에 섞어서 섭취
③ 투여후 15~20분 경과후 타액이 2~3배 증가
④ 식사 시작 시 투여하면 식사종료 무렵 타액 분비 촉진
⑤ 식후 음식물잔사(치구)의 치아표면 부착 방지
⑥ 산의 형성 억제하여 치아우식증 예방
2) 타액분비율 검사(Salivary flow test)
(7) 필로칼핀 투여방법
(8) 타액분비 감소시키는 요소 - 탈수
- 공포- 고열
- atropine같은 약물 복용
- excessive radiation(방사선 과잉조사)
(9) 타액분비를 증가시키는 요소 --- (심미적으로 좋을까?) - 산성물질 - 화학적 자극
- 기계적 자극 - 열
→ 타액분비량이 현저히 적을 시 음식과 치면 세균막 관리 철저히, 물로 자주 양치
3) 타액의 점조도 검사(Salivary viscosity test) 1) 검사의 목적
:타액점조도가 높아 구강 내에서 자정작용이 잘 되지 않으면 음식물이 치면에 잘 부식되어 치아우식증 발생빈도 높음
2) 타액점조도 검사절차
- 타액을 오스트왈드 파이펫에 투입 - 타액을 모세관에 흘러내림
- 타액과 증류수가 흐르는데 소요되는 시간 측정 - 타액의 비점도 계산=
2ml의 타액이 흐르는데 소요되는 시간
2ml의 증류수가 흐르는데 소요되는 시간
출처: 구글 이미지
출처: 구강보건학(명문)
3) 타액의 점조도 검사(Salivary viscosity test) (3) 검사결과에 대한 대책
: 자극성 타액의 비점도가 2.0이상이면 비정상 ( 일반적인 자극성 타액 비점도 :1.3~1.4)
(4) 타액의 점조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
① 정제된 함수탄소 섭취 제한
② 구강위생관리 철저히
③ 필로칼핀 투여
5) 타액의 비점도가 증가되는 경우
① 항히스타민제 사용시
② 함수탄소 (당질) 다량 섭취 시
4) 스나이더 검사(Snyder test)
(1) 목적
: 타액내의 산생성균의 대사능력을 비색법으로 측정하는 검 사 - 타액내의 세균은 지시약 bromcresol green을 함유한 탄 수화물 배지에서 산생성 능력이 있다는데 근거
(2) 스나이더 검사를 위한 배지 제조과정
: 건조한 스나이더 배지 62g을 1ℓ 증류수에 용해(PH 5.0) 1-2분 가열,
시험관에 배지를 3.75ml씩 나누어 넣고 15분간 멸균 소독,
스나이더 배지의 최종산도는 PH 4.8
4) 스나이더 검사(Snyder test)
(3) 스나이더 검사절차
① 스나이더 검사를 위한 타액 채취
② 채취된 시료를 흔들어서 혼합
③ 시료 0.2ml를 배양기에 넣는다.
④ 배양기를 열탕 속에 10분간 용해
⑤ 배양기를 50도에서 냉각
⑥ 배양기를 실온에서 30분간 보관
⑦ 배양기를 37도에서 72시간동안 배양,관찰
24시간 배양 양성시- 고도 활성 48시간 배양 양성시- 중등도 활성 72시간 배양 양성시- 경도 활성
72시간 배양 음성시- 산생성균 불활성
출처: 구강보건학(명문)
5) 타액완충능 검사(Salivary buffering capacity)
(1) 목적
:
산을 첨가하여 발생되는 PH의 변화에 저항하는 능력검사- 채취한 자극성 타액 2ml의 PH를 5.0으로 낮추는데 필요한 0.1N 농도의 유산용액의 양(방울수)
(2) 타액완충능 검사절차
① 음료수로 양치 후 타액채취
② 지시약을 3방울 첨가:
bromcresol green+bromcresol puple
③ 점적기로 0.1N 유산용액을 한 방울씩 첨가
④ 첨가한 유산용액 방울수 기록
→타액의 PH 5.0 될 때까지의 유산용액방울수
⑤ 2회 측정한후 평균값
5) 타액완충능 검사(Salivary buffering capacity)
(3) 타액완충능 검사결과 평가
:
치아우식병소가 적은 환자는 0.7ml 유산용액 필요, 치아우식병소 많은 환자는 0.25ml 유산용액 필요,타액 2ml을 PH 5.0까지 낮추는데 필요한 유산균 용액 방울수 - 5~6방울 완충능 낮다- 치아우식증 빈발
- 10방울 미만 완충능 부족- 치아우식증 빈발
- 10방울 이상 완충능 충분- 치아우식증 비교적 발생 안 함 - 14방울 완충능 충분- 치아우식증 비교적 발생 안 함
5) 타액완충능 검사(Salivary buffering capacity)
(4) 타액 2ml pH5.0 낮추는데 필요한 유산용액 방울수
(5) 타액의 완충능 부족 시 대책
① 탄산과 탄산염에 의해 타액 완충능이 좌우되므로 탄산소다를 이용한 일시적 보충 가능
②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여 알카리성 물질 많이 생성
③ 내과의사 정밀검사
출처: 구강보건학(명문)
6) 구강위생관리능력 검사(plaque reformation rate)
(1) 목적
: 칫솔질을 올바르게 하는지를 평가하는 검사 (2) 구강위생관리 능력 검사과정
① 사전에 예고 없이 칫솔질 시킴
② 치면세균막을 착색제로 착색
③ 착색된 치면세균막을 관찰 평가
(3) 구강위생관리 능력 검사결과 및 예방대책
: 환자가 착색된 치면세균막 관찰 후 환자에게 알맞은 칫솔질 방법을 교습, 필요 시 치실, 구강위생용품 사용 권장, 사용법 교육
1) 치면세균막(치태) 재형성률 검사
(1) 목적
:
치면세마후 2일간 칫솔질 하지 않은 채2일후
다시 치면세균막형성 정도 측정
→ 환자가 자발적으로 구강위생관리 동기부여 (2) 검사절차 및 평가
① 치면세마
② 치면세마 후 2일간 칫솔질 금지
③ 치면세균막 (치태) 착색 후 관찰
④ 치면세균막 (치태) 평가하고 구강위생관리방법 교육
2) 구강 내 포도당 잔류시간 검사
(1) 목적
: 캔디 ½을 먹인 다음 포도당이 구강 내에서 잔류하는 시간을 측정→
포도당이 구강 내에서 오래 잔류하는 사람은 치아우식 발생↑ - 검사 시 Tes-tape 사용.
- Tes-tape은 0.1% 이하의 포도당농도에서도 황색이 녹색으로 변화, tape 수요를 계산해 시간 측정
- 일반적으로 10~15분 후 포도당 없어짐
2) 구강 내 포도당 잔류시간 검사
(2) 구강 내 포도당 잔류시간 검사절차
① 실험기구 bracket cover 위에 시간표(0,0,3,6,9,12,15,18,21,24,27m) 부착
② 각각의 번호 위에 tes-tape
③ 음료수로 양치 후 타액 채취
④ 0번 tes-tape 타액접촉
⑤ 캔디 ½ 섭취 후 구취부 타액 채취
⑥ 0번 위에 ⑤번 타액 접촉: 황색→녹색
⑦ 3분 마다 tes-tape으로 검사
⑧ tes-tape 색상 변하지 않으면 검사 종료
(3) 포도당 잔류시간 검사결과 및 예방대책
: 구강내 포도당 잔류시간이 15분 이상인 환자들은 치아우식증 발생률↑
→우식성 식품 제한, 구강위생 관리 철저히 관리, 정기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