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Characteristics of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in Traditional Korean Medical Facilities - Based on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Report on Usage and Consumption of Korean Medicine in 2011 -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Characteristics of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in Traditional Korean Medical Facilities - Based on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Report on Usage and Consumption of Korean Medicine in 2011 -"

Copied!
15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접수 : 2015년 11월 25일 •수정접수 : 2015년 12월 7일 •채택 : 2015년 12월 10일

교신저자 : 이선동,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전화 : +82-33-730-0665,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에 따른 한방의료기관 이용환자의 특성 비교

- 2011년 한방의료이용 및 한약소비실태조사(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

성안젤라동민

1)

⋅최성용

2)

⋅박해모

1)

⋅Hyundo Kim

3)

⋅이선동

1)✽

1)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2)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3)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Characteristics of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in Traditional Korean Medical Facilities

- Based on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Report on Usage and Consumption of Korean Medicine in 2011 -

Angela Dongmin Sung

1)

, Sungyong Choi

2)

, Haemo Park

1)

, Hyundo Kim

3)

& Sungdong Lee

1)✽

1)Dept. of Preventive Korean Medicine, College of Korean Medicine, Sangji University

2)Dept. of Preventive Medicine, College of Medicine, Hanyang University

3)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Dept. of Clinical Practice

Abstract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characteristics of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in

traditional Korean medical facilities.

Method : This research was conducted based on the survey on patients whom have visited traditional Korean

medical facilities in 2011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and Korean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Using a sample of 3,931 (1,180 male and 2,751 female) out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based on the data from usage and consumption of Korean Medicine. ‘Healthy’, ‘Fair’, and ‘Poor Health’

were used to measure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status. The data was analyzed by frequency, t-test, cros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logistics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program package.

Results : Sex(P<0.001), age(P<0.001), marital status(P<0.001), education(P<0.001), employment status(P<0.001),

occupation(P<0.001), health insurance(P<0.001) and income level(P<0.0001)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

Main Treatment Facilities(P<0.001), experience of taking Korean medicine(P=0.032), experience of receiving acupuncture treatment(P<0.001), number of visits(P<0.001), medical expense (P=0.005),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after the treatments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 for Korean herbal medicine(P=0.038), acupuncture (P=0.001), cupping therapy(P=0.006), oriental physiotherapy(P=0.003), and treatment satisfaction(P<0.001).

For subjective health status based on suffering disorders in the past three months, the response of poor health was higher in the group suffering recent illnesses.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seen in hypertension (P=0.002), arthritis(P<0.001), lumbar pain(P<0.001), diabetes mellitus(P=0.001), stroke(P<0.001),

hwa-byung

(P=0.001), gastric disorders(P=0.021), common cold(P<0.001), ankle sprain(P<0.001), muscular injury(P<0.001),

(2)

lumbar sprain(p=0.009) and fracture(P=0.03). Also the number of diseases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P<0.001).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also seen in Level of knowledge(P<0.001), route of information(P<0.001), reliability of Korean medicine(P=0.003), insurance coverage(P=0.005), medical costs(P<0.001), and future willingness to use Korean medicine(P<0.001). As a result of the multiple logistics regression analysis, risks of subjective poor health statistically increased in female population, elderlies, medicaid beneficiaries, less educated, higher medical expense, and more disorders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Conclusion : Patients’ self-perceived health status has significant differences with each variables such as

sex, age, marital status, education, health insurance, medical expense, number of diseases.

Key words : Korean Medicine(KM), Self-Perceived Health Status, Patient Characteristics

I. 서 론

의학의 범위는 크게 건강, 건강허약, 질병이며 이중 에서 발병 전 단계인 건강과 건강허약이 보건의료분야 에서 최근에 중요시 되고 있다. 건강허약은 질병 고위 험군으로 엄격하게는 질병의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으 며, 따라서 건강은 건강허약을 제외한 건강 단계만을 말한다. 건강상태의 정의는 질병과 달리 양적(quan- titative)이라기보다는 질적(qualitative)인 개념이기 때문에 다차원적으로 규정할 수 있다

1-3)

. 예를 들어 보 건의료분야의 WHO

4)

, 김

5)

과 한의약 분야의 이 등

6)

, 赵利

7)

, 徐芳

8)

등의 연구자나 의학에 따라 매우 다차원 적으로 다양하게 정의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건 강은 다차원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식으로 정 의되고 측정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를 수 있다. 그동안 건강관련 연구에 의하면 크게 객관적, 주관적으로 분류 하고 있으며

9,10)

, 측정은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ICD 등의 상병코드, 일상생활능력을 측정하는 ADL지표, 일상활동과 사회활동을 연계하는 SMS지표로 사용하고 있다

11)

. 이중 주관적 건강상태(subjective health rating)는 본인 스스로 평가한 건강상태의 수준(self- rated health), 자기평가건강상태(self-reported health, self-perception of health) 등

12)

으로 사용된다. 주관 적 건강수준은 실제 건강 측정치와 차이

13)

가 있거나, 건강상태에 대한 전후 반복적으로 질문을 실시할 경우 차이가 있다

14)

는 문제나 한계가 있지만 현재 많은 연구 에서 사용되고 있는 측정치이다. 예를 들어 계급

15)

, 직 업과 고용형태

16)

, 보건의료이용행태

17)

, 건강검진

18,19)

,

건강관심도와 건강행위

20)

, 교육수준

21)

, 여가활동유형

22)

노인건강운동 참여자

23)

등에서 이를 주요변수로 다루 고 있다. 건강은 질병과 다른 개념이며 의학적 조치나 관리만으로는 해결 할 수 없다. 주로 생의학적 질병 치 료와 달리 건강은 매우 다양한 요소가 관여하는데 건강 결정요인의 52%는 잘못된 생활습관 20%는 유전적 요 인, 20%는 환경적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의료서비스 는 8%만 차지한다

24)

. 한의학에서도 한의약 건강수준의 정의, 범위 등을 연구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한방의료기 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주관적 건강수준에 따른 특 성 연구는 없는 형편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1년 보건복지부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한방의료이용 및 한약소비상태조사자료

25)

를 이용하여 한방의료기관을 외래로 이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특성, 의료이용상태, 질병유무 및 한방의료의 인식에 따른 주관적 건강수준의 차이와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II. 연구대상 및 분석방법

1. 연구대상

본 연구의 자료는 2011년 한방의료이용 및 한약소비

실태조사보고서

25)

의 원시자료를 연구목적에 맞게 새롭

게 분석하였다. 또한 연구대상 의료기관은 171개의 한

방병원과 300개 한의원으로 총 471개이며, 연구대상자

는 한방의료기관 외래환자 3,931명이다.

(3)

2. 분석방법

연구대상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의료이용 실태, 질병유무, 한방의료에 대한 일반인식 등의 변수를 이용 하여 주관적 건강인식 수준을 분석하였다. 주관적인 건 강인식수준은 본래 원시자료에서는 5분류(매우 좋음,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이지만 본 연구에서는 3 분류(좋음, 보통, 나쁨)로 새롭게 구분하였다. 구체적 인 분석방법으로는 이용자 전체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 해 전체빈도분석과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각 변수들 별 로 카이제곱 검증을 하였으며, 일반적인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주요변수들을 토대로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을 실시하였다. 유의수준은 95% 신뢰수준에서 허용오 차 5% 미만으로 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SPSS 18(PASW Statistics 18)을 이용

26)

하였다.

III. 연구결과

1. 인구사회학적 특징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인구사회학적 특징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의 분석결과는 Table 1과 같다. 전체 연구대상자중 남자 가 1,180명(30.0%), 여자가 2,751명(70.0%), 20대가 459명(11.8%), 30대가 621명(15.9%), 40대가 874명 (22.4%), 50대가 669명(17.1%), 60대가 601명(15.4%), 70대 이상이 443명(11.4%)이였다. 혼인여부는 미혼이 623명(15.8%), 기혼이 2,822명(71.8%)이였으며 교육 수준은 초등학교가 566명(14.5%), 중학교가 471명 (12.0%), 고등학교가 1,227명(31.3%), 대학교 이상이 1,363명(34.8%)이였다.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 1,865 명(47.8%), 없는 사람이 2,036명(51.2%)이였으며, 직 업의 종류는 전문가가 397명(21.1%), 사무종사자가 280 명(14.9%), 서비스종사자가 461명(24.5%)이였다. 건 강보험종류는 지역가입자가 1,454명(37.0%), 직장가입 자가 2,253명(57.5%), 의료급여자가 179명(4.6%)이였 으며, 소득소준은 100만원 이하가 745명(19.1%), 101 만원~200만원이 802명(20.5%), 201만원~300만원이 833명(21.3%), 301만원 이상이 1,525명(39.1%)이였다.

주관적 건강상태를 좋음, 보통, 나쁨으로 구분하여 비 교분석한 결과, 성별, 연령, 혼인상태, 교육수준, 직업

유무, 직업종류, 건강보험종류, 소득수준에서 모두 통 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2. 의료이용실태별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의료이용실태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은 Table 2와 같다. 주로 이용하는 진료기관은 병원을 이용하는 응답자가 2,547명(64.9%), 한의원과 병원을 이용한다 는 응답자가 1,104명(28.2%)이였고 탕약복용 경험한 응답자가 3,321명(89.8%), 침시술 경험한 응답자가 3,624명(98.3%)이였다. 외래진료 횟수를 보면 1회~3 회 이용자가 1,408명(36.1%), 4회~15회 이용자가 1,710 명(43.9%) 그리고 16회 이상 이용자가 778명(20.0%) 이였다. 외래진료비는 1만원 미만이 612명(15.8%), 1만 원 이상~5만원 미만이 1,311(33.9%), 5만원 이상~10 만원 미만이 643명(16.6%), 10만원~50만원 이하가 871명(22.5%) 그리고 50만원 이상이 430명(11.2%)이 였다. 한약이 효과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1,081명(76.3%), 효과없음이 124명(8.8%)이였고 한약제제가 효과 있다 고 답한 응답자가 424명(74.6%), 효과없음이 36명(6.3%) 이였다. 침효과가 있다는 응답자가 3,104명(83.6%), 효과없음이 166명(4.5%)이였고 뜸효과가 있다는 응답 자가 1,147명(79.5%), 효과없음이 50명(3.5%)이였고 부항 효과가 있다는 응답자가 1,122명(79.1%), 효과없 음이 56명(3.9%)이였고 추나 효과가 있다는 응답자가 303명(81.7%), 효과없음이 18명(4.9%)이였으며 한방 물리요법이 효과가 있다는 응답자가 1,979명(81.1%), 효과없음이 101명(4.1%)이였다. 진료만족도에서 만족 한다는 응답자가 3,211명(81.9%), 불만족이 48명(1.3%) 이였고, 진료 불만족한 이유는 294명(46.7%)이 치료효 과가 없어서, 140명(22.2%)이 진료비가 비싸서, 66명 (10.5%)이 진료대기시간이 길어서, 13명(2.1%) 의료시 설이 나빠서, 그리고 7명(1.1%) 의료진이 불친절 순으 로 나타났다. 부작용경험이 있다는 응답자가 76명(1.9%) 이였고 부작용이 없다는 응답자가 3,846명(98.1%)이였 다. 의료이용실태별 주관적 건강상태를 좋음, 보통, 나 쁨으로 구분하여 비교분석한 결과 주 진료기관(P<

0.001), 탕약복용 경험(P=0.032), 침시술 경험(P<0.001),

외래진료횟수(P<0.001), 외래진료비(P=0.005), 한약

효과여부(P=0.038), 침 효과여부(P=0.001), 부항 효과

여부(P=0.006), 한방물리요법(P=0.003) 그리고 진료

만족도(P<0.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Table 1>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Self-Perceived Health Status

N: Person(%) 빈도

인구사회학적 변수 전체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P-value

좋음 보통 나쁨

성별 남자 1180(30.0) 455(38.6) 453(38.4) 272(23.0)

여자 2751(70.0) 661(24.0) 1223(44.5) 865(31.5) .000

연령 10대 이하 236(6.0) 117(49.6) 90(38.1) 29(12.3)

.000

20대 459(11.8) 182(39.7) 214(46.6) 63(13.7)

30대 621(15.9) 209(33.7) 322(51.9) 90(14.5)

40대 874(22.4) 272(31.1) 424(48.5) 178(20.4)

50대 669(17.1) 153(22.9) 287(43.0) 228(34.1)

60대 601(15.4) 102(17.0) 223(37.2) 275(45.8)

70대 이상 443(11.4) 67(15.1) 109(24.6) 267(60.3)

혼인상태 미혼 623(15.8) 273(43.8) 256(41.1) 94(15.1)

.000

기혼 2822(71.8) 751(26.6) 1269(45.0) 801(28.4)

기타(사별, 이혼, 별거) 481(12.2) 91(19.0) 149(31.0) 240(50.0)

교육수준 무학 255(6.5) 40(15.8) 70(27.7)) 143(56.5)

.000

초등학교 566(14.5) 96(17.0) 174(30.7) 296(52.3)

중학교 471(12.0) 101(21.4) 185(39.3) 185(39.3)

고등학교 1227(31.3) 333(27.1) 606(49.4) 288(23.5)

대학교 이상 1363(34.8) 523(38.4) 625(45.9) 215(15.8)

미취학 32(0.8) 21(65.6) 7(21.9) 4(12.5)

직업유무 1865(47.8) 643(34.5) 869(46.6) 353(18.9)

아니오 2036(51.2) 464(22.8) 792(38.9) 778(38.2) .000

직업종류 전문가 397(21.1) 146(36.8) 201(50.6) 50(12.6)

.000

사무종사자 280(14.9) 110(39.3) 131(46.8) 39(13.9)

서비스종사자 461(24.5) 162(35.1) 222(48.2) 77(16.7)

판매종사자 150(8.0) 36(24.0) 44(29.3) 70(46.7)

기타 596(31.6) 197(33.1) 282(47.3) 117(19.6)

건강보험 종류

지역가입자 1454(37.0) 383(26.4) 631(43.4) 439(30.2)

직장가입자 2253(57.5) 685(30.4) 979(43.5) 589(26.1) .000

의료급여 179(4.6) 32(18.0) 54(30.3) 92(51.7)

기타 35(0.9) 15(42.9) 7(20.0) 13(37.1)

소득수준 100만원 이하 745(19.1) 120(16.1) 240(32.2) 385(51.7)

101만원~200만원 802(20.5) 196(24.5) 342(42.7) 263(32.8) .000 201만원~300만원 833(21.3) 237(28.5) 384(46.1) 212(25.5)

301만원 이상 1525(39.1) 554(36.3) 702(46.0) 269(17.6)

3. 질병 유무별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질병의 유무별로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은 Table 3과 같다. 주요 질병 여부는 전체 응답자중 고혈압 환자가 76명(1.9%), 관절염 환자가 606명(15.4%), 요통 환자 가 957명(24.4%), 당뇨병 환자가 33명(0.8%), 중풍

환자가 173명(4.4%), 생리통 환자가 98명(2.5%), 천식

환자가 23명(0.6%), 화병 환자가 80명(2.0%), 위장장

애 환자가 331명(8.4%), 감기 환자가 214명(5.4%), 아

토피 환자가 52명(1.3%), 암 환자가 10명(0.3%), 불임

환자가 10명(0.3%), 오십견 환자가 174명(4.4%), 발목

삠 환자가 401명(10.2%), 근육부상 환자가 586명(14.9

(5)

<Table 2> Utilization Patterns of Korean Medicine by Self-Perceived Health

N: Person(%) 빈도

의료이용실태 전체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P-value

좋음 보통 나쁨

진료기관

병원 2547(64.9) 735(28.8) 1081(42.5) 731(28.7)

.000

한의원, 한방병원 1104(28.2) 274(24.8) 476(43.1) 354(32.1)

기타 271(6.9) 106(39.1) 118(43.6) 47(17.3)

탕약복용 경험

3312(89.8) 900(27.2) 1426(43.0) 936(29.8)

아니오 375(10.2) 124(33.1) 157(41.8) 94(25.1) .032

침시술 경험

3624(98.3) 994(27.4) 1558(43.0) 1072(29.6)

아니오 62(1.7) 30(48.4) 24(38.7) 8(12.9) .000

외래진료 횟수

1회~3회 1408(36.1) 496(35.2) 626(44.5) 286(20.3)

.000

4회~15회 1710(43.9) 450(26.3) 770(45.0) 490(28.7)

16회 이상 778(20.0) 164(21.1) 270(34.7) 344(44.2)

외래진료비 1만원 미만 612(15.8) 203(33.2) 251(41.0) 158(25.8)

.005 1만원 이상~5만원 미만 1311(33.9) 408(31.1) 538(41.1) 365(27.8)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 643(16.6) 158(24.6) 279(43.4) 206(32.0) 10만원 이상~50만원 미만 871(22.5) 226(25.9) 395(45.4) 250(28.7)

50만원 이상 430(11.2) 113(26.3) 187(43.5) 130(30.2)

한약(탕약) 효과여부

효과있음 1081(76.3) 313(29.0) 491(45.4) 277(25.6)

.038

보통 211(14.9) 54(25.6) 105(49.8) 52(24.6)

효과없음(잘모름) 124(8.8) 34(27.4) 44(35.5) 46(37.1)

한약제제 (알약, 가루약) 효과여부

효과있음 424(74.6) 133(31.4) 192(45.3) 99(23.3)

.397

보통 108(19.1) 28(25.9) 47(43.5) 33(30.6)

효과없음(잘모름) 36(6.3) 13(36.1) 17(47.2) 6(16.7)

침효과여부 효과있음 3104(83.6) 893(28.8) 1319(42.5) 892(28.7)

.001

보통 441(11.9) 93(21.1) 208(47.2) 140(31.7)

효과없음(잘모름) 166(4.5) 49(29.5) 55(33.2) 62(37.3)

뜸효과여부 효과있음 1147(79.5) 291(25.4) 474(41.3) 382(33.3)

.197

보통 245(17.0) 51(20.8) 99(40.4) 95(38.8)

효과없음(잘모름) 50(3.5) 13(28.0) 15(30.0) 21(42.0)

부항 (사혈포함) 효과여부

효과있음 1122(79.1) 311(27.7) 472(42.1) 339(30.2)

.006

보통 241(17.0) 45(18.7) 121(50.2) 75(31.1)

효과없음(잘모름) 56(3.9) 17(30.4) 16(28.5) 23(41.1)

추나 효과여부

효과있음 303(81.7) 81(26.7) 152(50.2) 70(23.1)

.430

보통 50(13.4) 10(20.0) 26(52.0) 14(28.0)

효과없음(잘모름) 18(4.9) 5(27.8) 6(33.3) 7(38.9)

한방물리 요법 효과여부

효과있음 1979(81.1) 553(27.9) 798(40.4) 628(31.7)

.003

보통 359(14.8) 69(19.2) 177(49.3) 113(31.5)

효과없음(잘모름) 101(4.1) 27(26.7) 37(36.6) 37(36.7)

진료 만족도

만족 3211(81.9) 953(29.7) 1365(42.5) 893(27.8)

보통 578(14.7) 125(21.6) 256(44.3) 197(34.1) .000

불만족 48(1.3) 10(20.8) 16(33.4) 22(45.8)

잘모름 83(2.1) 26(31.3) 38(45.8) 19(22.9)

진료 불만족 이유

치료효과가 없어서 294(46.7) 70(23.8) 106(36.1) 118(40.1)

.062

의료진이 불친절해서 7(1.1) 2(28.6) 4(57.1) 1(14.3)

진료비가 비싸서 140(22.2) 27(19.3) 73(52.1) 40(28.6)

의료시설이 나빠서 13(2.1) 2(15.4) 7(53.8) 4(30.8)

진료대기시간이 길어서 66(10.5) 12(18.2) 37(56.0) 17(25.8)

기타 110(17.4) 26(23.6%) 46(41.7) 38(34.5)

부작용 경험

76(1.9) 22(28.9) 32(42.2) 22(28.9)

아니오 3846(98.1) 1091(28.4) 1643(42.7) 1112(28.9) .992

(6)

<Table 3> Diseases during the Last Three Months by Self-Perceived Health Status

N: Person(%) 빈도

질병유무 전체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P- value

좋음 보통 나쁨

고혈압 정상 3853(98.1) 1104(28.7) 1647(42.7) 1102(28.6)

고혈압 76(1.9) 12(15.8) 29(38.1) 35(46.1) .002

관절염 정상 3323(84.6) 1012(30.5) 1441(43.3) 870(26.2)

관절염 606(15.4) 104(17.2) 235(38.7) 267(44.1) .000

요통 정상 2971(75.6) 891(30.0)) 1281(43.1) 799(26.9)

요통 957(24.4) 225(23.5) 394(41.2) 338(35.3) .000

당뇨병 정상 3896(99.2) 1112(28.5) 1666(42.8) 1118(28.7)

당뇨병 33(0.8) 4(12.1) 10(30.3) 19(57.6) .001

중풍 정상 3756(95.6) 1087(28.9) 1633(43.5) 1036(27.6)

중풍 173(4.4) 29(16.8) 43(24.8) 101(58.4) .000

생리통 정상 3831(97.5) 1079(28.2) 1637(42.7) 1115(29.1)

생리통 98(2.5) 37(37.8) 39(39.8) 22(22.4) .093

천식 정상 3906(99.4) 1111(28.4) 1662(42.6) 1133(29.0)

천식 23(0.6) 5(21.7) 14(60.9) 4(17.4) .199

화병 정상 3849(98.0) 1105(28.7) 1644(42.7) 1100(28.6)

화병 80(2.0) 11(13.8) 32(39.9) 37(46.3) .001

위장장애 정상 3598(91.6) 1043(29.0) 1517(42.2) 1038(28.8)

위장장애 331(8.4) 73(22.1) 159(48.0) 99(29.9) .021

감기 정상 3715(94.6) 1045(28.1) 1565(42.2) 1105(29.7)

감기 214(5.4) 71(33.2) 111(51.8) 32(15.0) .000

아토피 정상 3877(98.7) 1096(28.3) 1654(42.6) 1127(29.1)

아토피 52(1.3) 20(38.5) 22(42.3) 10(19.2) .166

정상 3919(99.7) 1114(28.4) 1674(42.7) 1131(28.9)

10(0.3) 2(20.0) 2(20.0) 6(60.0) .091

불임 정상 3919(99.7) 1112(28.4) 1672(42.6) 1135(29.0)

불임 10(0.3) 4(40.0) 4(40.0) 2(20.0) .681

오십견 정상 3755(95.6) 1080(28.8) 1592(42.4) 1083(28.8)

오십견 174(4.4) 36(20.7) 84(48.3) 54(31.0) .066

발목삠 정상 3528(89.8) 964(27.3) 1493(42.3) 1071(30.4)

발목삠 401(10.2) 152(37.9) 183(45.6) 66(16.5) .000

근육부상 정상 3342(85.1) 929(27.8) 1396(41.8) 1017(30.4)

근육부상 586(14.9) 187(31.9) 280(47.8) 119(20.3) .000

허리삠 정상 3415(86.9) 964(28.2) 1434(42.0) 1017(29.8)

허리삠 514(13.1) 152(29.6) 242(47.1) 120(23.3) .009

골절 정상 3864(98.3) 1088(28.2) 1654(42.8) 1122(29.0)

골절 65(1.7) 28(43.1) 22(33.8) 15(23.1) .030

환자의 질병 개수 2.00±0.95 3.11±0.88 4.16±0.98 .000

%), 허리삠 환자가 514명(13.1%) 그리고 골절 환자가 65명(1.7%)이였다. 질병유무별 건강상태를 좋음, 보통, 나쁨으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한 결과 고혈압(P=0.002), 관절염(P<0.001), 요통(P<0.001), 당뇨병(P=0.001),

중풍(P<0.001), 화병(P=0.001), 위장장애(P=0.021),

감기(P<0.001), 발목삠(P<0.001), 근육부상(P<0.001),

허리삠(P=0.009) 그리고 골절(P=0.03)에서 통계적 유

의한 차이가 있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환자의 질병 개

(7)

<Table 4> General Awareness of Korean Medicine by Self-Perceived Health Status

N: person (%) 빈도

한방의료의 일반인식 전체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P-Vaule

좋음 보통 나쁨

지식정도 알고있음 1463(37.3) 477(32.6) 621(42.5) 365(24.9)

.000

보통 1647(42.0) 406(24.7) 788(47.8) 453(27.5)

모름 815(20.7) 233(28.6) 265(32.5) 317(38.9)

정보습득 경로

가족 및 친구 2106(53.9) 546(25.9) 857(40.7) 703(33.4) 방송매체 549(14.1) 168(30.6) 247(45.0) 134(24.4) .000

한방의료기관 520(13.3) 133(25.6) 238(45.7) 149(28.7)

기타 732(18.7) 264(36.1) 328(44.8) 140(19.1)

신뢰도 신뢰함 2995(76.6) 883(29.5) 1236(41.3) 876(29.2)

.003

보통 892(22.9) 220(24.7) 427(47.8) 245(27.5)

신뢰하지 않음 21(0.5) 9(42.8) 6(28.6) 6(28.6)

급여확대 항목

한약(탕약) 2769(70.6) 775(28.0) 1176(42.5) 818(29.5)

.005

한약제제 355(9.1) 118(33.2) 158(44.5) 79(22.3)

물리요법 529(13.5) 143(27.0) 225(42.6) 161(30.4)

추나 189(4.8) 52(27.5) 93(49.2) 44(23.3)

기타 79(2.0) 25(31.6) 22(27.9) 32(40.5)

진료비 저렴 722(18.4) 186(25.8) 253(35.0) 283(39.2)

보통 1684(42.9) 485(28.8) 770(45.7) 429(25.5) .000

비싸다 1433(36.5) 417(29.1) 620(43.3) 396(27.6)

모름 86(2.2) 27(31.4) 32(37.2) 27(31.4)

향후 이용 의향

많이 이용 1787(45.6) 471(26.4) 676(37.8) 640(35.8)

보통 1248(31.8) 383(30.7) 600(48.1) 265(21.2) .000

이용 안함 828(21.1) 245(29.6) 369(44.6) 214(25.8)

모름 60(1.5) 17(28.3) 27(45.0) 16(26.7)

수에 따른 주관적 건강상태는 좋음이 2.00±0.95, 보 통은 3.11±0.88 그리고 나쁨은 4.16±0.98으로 통계 적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4. 일반인식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한방의료의 일반인식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은 Table 4와 같다. 한방의 지식정도에서 알고 있다가 1,463명(37.3%), 모름이 815명(20.7%)이였으며, 정보 습득경로는 가족과 친구가 2,106명(53.9%), 방송매체 가 549명(14.1%), 한방의료기관이 520명(13.3%) 순이 었다. 한방 신뢰도는 신뢰함이 2,995명(76.6%), 신뢰 하지 않음이 21명(0.5%)이였다. 급여확대항목 부분에 서는 한약(탕약)이 2,769명(70.6%), 한약제제가 355명 (9.1%), 물리요법이 529명(13.5%), 추나가 189명(4.8%) 이였다. 진료비가 저렴하다는 응답이 722명(18.4%),

비싸다가 1,433명(36.5%)이였다. 향후이용의향은 많이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1,787명(45.6%), 이용안함이 828 명(21.1%)이였다. 한방의료의 일반인식을 좋음, 보통, 나쁨으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한 결과 한방의료의 지식 정도(P<0.001), 정보습득경로(P<0.001), 신뢰도(P=

0.003), 급여확대항목(P=0.005), 진료비(P<0.001) 그 리고 향후이용의향(P<0.001)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주관적 건강인식수준별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한방의료기관 이용하는 환자의 건강인식수준별 로지 스틱 회귀분석은 Table 5와 같다. 주관적 건강상태를

“좋음”과 “나쁨”으로 구분하여 좋음을 분자로 나쁨을

분모로 하여 비교하였다. 또한 Model 1에서는 인구사

(8)

회학적 요인(성별, 연령, 혼인상태, 교육수준, 건강보 험종류), Model 2에서는 Model 1과 한방의료기관, 탕 약복용경험과 침시술경험을 추가하였고, Model 3에서 는 Model 2와 외래 이용횟수 그리고 외래진료비를 추 가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Model 4에서는 Model 3과 최근 3개월간 가지고 있는 질병 개수를 혼란변수로 제 어(adjusted)하여 분석하였다.

Model 1에서 성별로는 남자에 비해 여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89(1.53~2.33, P<0.001), 연령이 20세 이하에 비해 2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80(1.05~

3.09, P=0.032), 3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2.36 (1.32~4.20, P=0.004), 4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3.23(1.80~5.78, P<0.001), 50대의 OR값과 신뢰구 간은 6.16(3.41~11.14, P<0.001), 60대의 OR값과 신 뢰구간은 8.97(4.90~16.43, P<0.001), 그리고 70대 이상에서는 OR값과 신뢰구간은 12.57(6.62~23.86, P<0.001)이었다. 교육수준에서는 무학에 비해 대학교 졸업자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0.52(0.31~0.85, P=0.009)이었다. 건강보험종류는 지역가입자에 비해 의료급여 가입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2.27(1.40~3.70, P=0.001)이었다. Model 2에서 성별로는 남자보다 여 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84(1.48~2.30, P<0.001), 연령별로는 20세 이하에 비해 30대의 OR값과 신뢰구 간은 1.93(1.04~3.59, P=0.036), 40대의 OR값과 신 뢰구간은 2.47(1.33~4.61, P=0.004), 50대에서의 OR 값과 신뢰구간은 4.87(2.59~9.17, P<0.001), 6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6.89(3.61~13.13, P<0.001) 그리 고 70대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9.88(5.00~19.52, P<0.001)이었다. 교육수준에서는 무학에 비해 대학교 졸업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0.49(0.29~0.83, P=

0.007)이었으며 또한 건강보험종류는 지역가입자에 비 해 의료급여 가입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2.31(1.40~

3.82, P=0.001)이었다. 탕약치료는 과 OR값과 신뢰구 간은 0.67(0.48~0.94, P=0.021)이었다. Model 3에 서 성별로는 남자보다 여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89 (1.51~2.38, P<0.001), 연령별로는 20세 이하에 비하 여 3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98(1.06~3.70. P=

0.033), 4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2.42(1.29~4.57, P=0.006), 5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4.63(2.44~

8.80, P<0.001) 6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6.42(3.32~

12.40, P<0.001), 그리고 70대 이상의 OR값과 신뢰구 간은 9.46(4.72~18.97, P<0.001)이었다. 교육수준에

서는 무학에 비해서 대학교 이상 졸업자의 OR값과 신 뢰구간은 0.49(0.29~0.83, P=0.008)이었고 건강보 험종류는 지역가입자에 비해 의료급여 가입자의 OR값 과 신뢰구간은 2.32(1.39~3.87, P=0.001)이었다. 외 래진료횟수가 16회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74 (1.24~2.43, P=0.001)이었다. 그리고 외래 진료비가 1만원미만에 비해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60(1.06~2.39, P=0.024),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57(1.06~2.31, P=0.024), 50만원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98 (1.25~3.14, P=0.004)이었다. Model 4에서 성별로는 남자보자 여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1.52(1.04~2.23.

P=0.031), 연령별로는 20세 이하에 비하여 50대의 OR 값과 신뢰구간은 2.92(1.01~8.40, P=0.048), 60대의 OR값과 신뢰구간은 3.61(1.19~10.98, P=0.23) 그리 고 70세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5.81(1.82~18.55, P=0.003)이었다. 혼인에서는 미혼에 비해서 기혼에서 의 OR값과 신뢰구간은 0.48(0.24~0.95, P=0.035), 기타(사별, 이혼, 별거)에서의 OR값과 신뢰구간은 0.37 (0.15~0.90, P=0.029)이였다. 교육수준에서는 무학 에 비해서 대학교 이상 졸업자의 OR값과 신뢰구간은 0.34(0.14~0.81, p=0.015)이었고 건강보험종류는 지 역가입자에 비해 의료급여 가입자의 OR값과 신뢰구간 은 2.55(1.09~5.96, P=0.030)이었다. 외래 진료비는 1만원 이하에 비해 50만원 이상의 OR값과 신뢰구간은 2.36(1.07~5.20, P=0.034)이었으며 현재가지고 있는 질병개수가 1개 증가할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 위 험성은 13.83(10.88~17.58, P<0.001)이었다.

IV. 고 찰

본 연구는 2011년 복지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한방의료이용 및 한약소비실태 보고서

25)

중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을 새롭게 구분하여 외래 한방의료기관이

용자의 특성을 비교분석한 연구이다. 복지부는 2008,

2011, 2014년 3회에 걸쳐 국가의 한의약 정책에 반영

하기 위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외래 및 입원환자를

조사하였는데 본 연구는 2011년 보고서 자료를 활용한

것이다. 보고서는 설문조사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조사

당시에 해당 한방의료기관에 방문한 환자나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주로 조사내용은 방문자의 인구

(9)
(10)
(11)

사회적 특징, 평소 건강상태, 주요 치료기관 및 질병, 한방치료종류, 의료비, 만족도 등의 한방의료이용실태 와 한방의료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도, 한방지식정보 원, 한방신뢰정도, 한방의료기관 내원이유 및 개선점, 진료비수준 등의 한방의료에 대한 일반적 인식으로 되 어있다. 이중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의 설문항목은 매우 좋음,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5등급으로 분류하 여 조사했는데 본 연구에서는 매우 좋음과 좋음을 합하 여 좋음으로 나쁨과 매우 나쁨을 합하여 나쁨으로 3등 급으로 새롭게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주관적 건강인식은 건강의 지위 및 수준을 측정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신체적 건강의 주관적 혹은 자기 평가 적 차원이며, 자기 자신의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개인의 지각과 평가를 의미하기 때문에 중요한 가치가 있다. 주관적 건강인식의 측정치는 매우 좋지 않다부터 매우 좋다까지 4-5등급으로 구분하여 질문지 법칙으 로 측정한다. 주관적이라는 일정한 한계가 있지만

13,14)

비교적 객관적이라 할 수 있는 의사의 생물학적 진단 등의 변수와 높은 상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27)

자기 평가 건강상태인 주관적 건강인식 수준은 일반적 인 건강 지위와 수준을 측정하는 효과적인 척도로 광범 히 하게 사용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특성을 한방 에 적용하여 연구한 것으로 주관적 건강인식수준 별로 한방의료 이용환자의 특성을 비교 검토하고자 하였다.

1.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에 따른 일반적 특성

연구대상기관은 전국의 171개 한방병원과 300개 한 의원을 표본기관으로 조사하였으며 총 대상자는 3,931 명이었다. 인구사회적 특성(Table 1)은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 교육수준, 직업 유무와 종류, 건강보험종류, 그리고 소득수준을 좋음, 보통, 나쁨의 주관적 건강수 준별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P<0.001). 이러한 결 과는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에 따라 인구사회학적 특성 이 크게 차이가 있다는 의미로 Finkel

28)

등의 성별, 이

29)

등의 연령별, 강

21)

의 교육수준, 신

16)

등의 직업과 고용 형태별 주관적 건강수준의 차이 연구와 일치하였다. 주 관적 건강인식수준별로 인구사회학적 항목의 큰 차이 는 한국인의 건강인식평가를 구성하는 방식에 있어서 단순히 개인적 차이가 아니라 사회적 한계로서의 직업 적 계급과 고용지위가 구조적에 따른 체계적인 영향력

을 행사한다는 것이다. 특히 남성에게서 정규직과 비정 규직의 구분이 계급보다 건강평가상에 더 분명한 차이 를 형성하며, 여성은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구분보다 건 강인식평가에 더 분명한 차이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이처럼 성별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의 차이 등은 건강불평등에 대한 실천적, 정책적 관심이 성별, 고용형태나 지위, 계급 등 사회적 관계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15)

.

의료이용상태별 주관적 건강인식수준(Table 2)은 평 소 주로 이용하는 한방의료기관, 탕약 및 침 치료경험, 외래치료 횟수 및 진료비, 한약 및 침구, 부항, 추나, 한방물리요법의 효과, 진료 만족도 및 불만족도, 부작 용 경험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주관적 건강 상태는 한방 주 의료기관(p<0.001), 탕약복용경험(p=

0.032), 침시술경험(p<0.001), 외래진료 횟수(p<0.001), 외래 진료비(p=0.005), 한방치료 효과여부에서 한약 (p=0.038), 침(p=0.001), 부항(p=0.006), 한방물리요 법(p=0.003), 진료 만족도(p<0.001)에서 통계적 유의 성이 있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평소 한방의료기관을 이용하거나 한방치료효과의 만족도의 높고 낮음에 따 라 한방 주 진료기관, 한방의료 진료횟수, 기간, 의료 비와 진료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한 약제제, 뜸효과, 추나효과, 진료 불만족과 부작용 경험 자들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의 차이가 없었다. 이것은 평 소 한방의료에 대한 신뢰나 치료효과 정도, 진료비, 부 작용 여부 등이 한방의료이용을 결정하는 요소

29,30)

라 고 볼 수 있다.

질병유무별 주관적 건강인식수준(Table 3)은 고혈압 (P=0.002), 관절염(P<0.001), 요통(P<0.001), 당뇨병 (P=0.001), 중풍(P<0.001), 화병(P=0.001), 위장장애 (P=0.021), 감기(P<0.001), 발목삠(P<0.001), 근육부 상(P<0.001), 허리삠(P=0.009) 그리고 골절(P=0.03) 에서는 주관적 건강인식상태별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 었으나 생리통, 천식, 아토피, 암, 불임, 오십견은 유의 한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질병별로 주관적 건 강인식수준의 인식이 크게 차이가 있거나 그렇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며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측정의 낮은 객관성

13)

을 나타내는 문제일 수 있다. 또한 질병별 조 사대상자에 미치는 고통의 정도

32)

,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33)

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한방의료의 일반인식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상태

(Table 4)는 한방의료의 지식정도(P<0.001), 정보습득

(12)

경로(P<0.001), 신뢰도(P=0.003), 급여확대항목(P=

0.005), 진료비(P<0.001) 그리고 향후 이용의향(P<

0.001)의 모든 항목에서 통계적 유의하였다. KAP (knowledge, attitudes and practices) 또는 KABP (knowledge, attitudes, beliefs and practices)

34)

은 어떤 분야의 지식정도가 높을수록 관심, 믿음과 태도가 긍정적이며 행동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다. 이것을 한방적으로 풀이하면 한방지식이 높 거나 한의학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람은 한방에 대한 신 뢰도가 높게 된다. 따라서 이들은 한방의료 대해서 긍 정적이며 적극적 태도로 급여항목의 확대, 협진, 향후 의료이용이 높으며 진료비 등에 대한 관심도 클 수밖에 없다. 한방에 대한 일반인식의 상대적 수준은 주관적 건강인식 상태의 차이를 유발한다고 볼 수 있다.

2. 주관적 건강인식수준별 특성비교

주관적 건강인식수준별 한방의료 이용환자의 특성을 비교분석하기 위해서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하였 다. 먼저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을 좋음과 나쁨으로 구분 하여 좋음을 분자, 나쁨을 분모로 하여 비교하였다. 또 한 각 특정 항목별 기준 값(reference value)을 성별 은 남자, 연령별로는 20세 이하, 혼인상태는 미혼, 교 육은 무학, 건강보험종류는 지역가입자, 한방 주 진료 기관은 병의원, 탕약복용은 탕약 미복용, 침시술은 침 미시술, 외래진료 횟수는 1~3회, 외래진료비는 1만원 미만 그리고 질병개수는 1개로 하였다. 혼란변수를 제 어(adjusted)하기 위하여 Model 1, 2, 3, 4로 구분하 였으며, Model 1은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Model 2는 Model 1과 한방 주진료기관, 탕약복용경험, 침시술 경 험을, Model 3은 Model 2와 외래진료횟수와 외래 진 료비를, Model 4는 Model 3과 최근 3개월간 질병을 혼란변수에 포함하여 각각 OR값과 신뢰구간을 구하였 다(Table 5).

Model 1에서는 성별비교에서 여자가 1.89(1.53~2.33, P<0.001), 연령별로는 20대에서 1.80(1.05~3.09, P=0.032), 30대에서 2.36(1.32~4.20, P=0.004), 40대에서 3.23(1.80~5.78, P<0.001), 50대에서 6.16 (3.41~11.14, P<0.001), 60대에서 8.97(4.90~16.43, P<0.001), 70대 이상에서 12.57(6.62~23.86, P<

0.001)이었다. 교육에서는 대졸 이상이 0.52(0.31~0.85, P=0.009)이었으며 건강보험종류에서 의료급여자가 2.27

(1.40~3.70, P=0.001)이었다. Model 1에서 결과의 의미는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이 증가할수록, 교육수준 이 낮을수록, 건강보험 의료급여자가 한방의료 이용자 중 주관적 건강인식상태가 유의하게 낮았다. Model 2 에서는 성별비교에서 여자가 1.84(1.48~2.30, P<

0.001), 연령별로는 30대에서 1.93(1.04~3.59, P=

0.036), 40대에서 2.47(1.33~4.61, P=0.004), 50대 에서 4.87(2.59~9.17, P<0.001), 60대에서 6.89(3.61~

13.13, P<0.001), 70대 이상이 9.88(5.00~19.52, P<

0.001)이었다. 교육에서는 대졸 이상이 0.49(0.29~0.83, P=0.007)이었고 건강보험 종류는 의료급여가 2.31 (1.40~3.82,P=0.001)이었다. 탕약복용경험에서 0.67 (0.48~0.94, P=0.021)이였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Model 2에서도 Model 1과 비슷한 결과로 남성보다 여 성이, 연령이 증가할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건강 보험 의료급여자가 그리고 탕약복용 미경험자 일수록 한방의료 이용자의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이 유의하게 낮았다. Model 3에서는 성별비교에서 여자가 1.89 (1.51~2.38,P<0.001), 연령별로는 30대에서 1.98(1.06~

3.70. P=0.033), 40대에서 2.42(1.29~4.57, P=0.006), 50대에서 4.63(2.44~8.80, P<0.001), 60대에서 6.42 (3.32~12.40, P<0.001), 70대 이상에서 9.46(4.72~

18.97, P<0.001)이었다. 교육에서는 대졸 이상이 0.49 (0.29~0.83, P=0.008), 건강보험종류에서 의료급여 가 2.32(1.39~3.87, P=0.001), 외래 진료횟수에서 16 회 이상이 1.74(1.24~2.43, P=0.001), 외래 진료비에 서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이 1.60(1.06~2.39, P=

0.024), 10만원 이상~50만원 미만 1.57(1.06~2.31, P=0.024), 50만원 이상이 1.98(1.25~3.14, P=0.004) 이였다. Model 3의 결과를 볼 때 Model 1, 2와 비슷 한 결과로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이 증가 할수록,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건강보험 의료급여자가, 외래 진료횟 수가 많을수록, 외래 진료비가 높을수록 주관적 건강수 준이 유의하게 낮았다. 이는 당연한 결과로 연령이 증 가하면 건강수준이 낮으며 건강인식수준이 낮을수록 의료기관 방문횟수가 증가하며 더불어 진료비 부담도 늘게 된다. 또한 한방의료가 노인성 질환진료의 장점과 노인친화성 의료의 특성을 갖고 있어

35,36)

노인환자들 의 빈번한 한방의료 기관 방문과 관계가 있다. Model 4에서는 성별비교에서 여자가 1.52(1.04~2.23. P=

0.031), 연령별로는 50대에서 2.92(1.01~8.40, P=

0.048), 60대에서 3.61(1.19~10.98, P=0.23), 70대

(13)

이상에서 5.81(1.82~18.55,P=0.003), 혼인상태에서 기혼이 0.48(0.24~0.95, P=0.035), 기타(사별, 이혼, 별거)에서 0.37(0.15~0.90, P=0.029)이었으며 교육 에서 대졸 이상이 0.34(0.14~0.81, p=0.015), 의료급 여자에서 2.55(1.09~5.96, P=0.030), 외래 진료비의 50만원 이상에서 2.36(1.07~5.20, P=0.034) 그리고 질병개수에서 13.83(10.88~17.58, P<0.001)으로 통 계적으로 유의하였다. Model 4의 결과는 Model 1, 2, 3의 결과와 동일하였으나 특히 혼인, 50만원 이상의 외래 진료비와 질병개수가 증가할수록 주관적 건강인 식수준은 유의하게 낮았다. Model 1, 2, 3, 4의 분석 결과를 종합해보면 주 진료기관과 한방진료경험에서는 차이가 없었으나 남자보다 여자가, 연령이 증가할수록, 혼인여부는 미혼이 아닌 기혼과 기타(사별, 이혼, 별거) 에서,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건강보험 의료급여자가, 외래 진료횟수가 증가할수록, 외래진료비가 많을수록, 질병개수가 늘어날수록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은 유의하 게 낮았다. 이러한 결과는 Finkel

28)

등의 성별, 이 등

29)

의 연령별, 신 등

16)

의 직업과 고용형태별, 신

17)

의 보 건의료이용형태, 윤

20)

의 건강관심도, 강

21)

의 교육수준 등의 연구결과와 일치하였다.

위의 분석결과를 종합해 볼 때 한방의료이용자의 인 구사회적 특성중 성별, 연령, 혼인상태, 교육수준, 건 강보험종류, 의료이용실태별 특성 중 외래 진료횟수, 외래 진료비, 질병유무별 특성을 질병개수에서 통계적 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 이외의 특성은 차이가 없 었다. 즉 남자보다 여자가 연령이 증가할수록, 혼인상 태가 기혼과 기타(이혼, 사별, 별거)에서,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의료 급여 소지자가, 외래진료횟수 및 진료 비, 질병개수가 증가할수록 주관적 건강수준이 유의하 게 낮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몇 가지 한계점들이 있다. 단면적 연구이 었기 때문에 질병에 대한 고려가 깊지 않았으며 또한 질병개수는 파악하였지만 질병의 심각도를 측정할 수 없어 질병의 심각도가 중요한 위험성인자임에도 불구 하고 최근 3개월 동안에서 현재의 질병을 파악하는 수 준에 머물렀다. 또한 한방의료이용자들의 소득에 따른 개인건강인식수준이 자세히 나타나지 않았고 항목별 진료비용은 책정 할 수 없어서 주관적 건강상태와 상호 작용을 자세히 파악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이 를 보완하여 주관적 건강상태가 한방의료이용에 유용 한 지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V. 요약 및 결론

환자의 주관적 건강인식상태를 좋음, 보통, 나쁨으로 구분하여 2011년 한방의료 이용 및 한약소비실태조사 (보건복지부)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인구사회학적 특징에서는 연구대상자들의 성별(P<

0.001), 연령(P<0.001), 혼인상태(P<0.001), 교육 수준(P<0.001), 직업유무(P<0.001) 및 직업종류(P<

0.001), 건강보험종류(P<0.001), 소득수준(P<0.001) 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의료이용실태별로는 주 진료기관(P<0.001), 탕약복 용 경험(P=0.032), 침시술 복용(P<0.001), 외래진 료 횟수(P<0.001), 외래진료비(P=0.005), 한방치료 후 효과에 따른 주관적 건강인식상태는 한약(P=

0.038), 침(P=0.001), 부항(P=0.006), 한방물리요 법(P=0.003) 그리고 진료 만족도(P<0.001)에서 유 의한 차이가 있었다.

3. 질병 유무별 주관적 건강인식 상태에서는 최근 3개 월간 주요 질병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들의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나쁘다는 응답률이 질병이 없는 대상자 들보다 높았다. 특히 고혈압(P=0.002), 관절염(P<

0.001), 요통(P<0.001), 당뇨병(P=0.001), 중풍 (P<0.001), 화병(P=0.001), 위장장애(P=0.021), 감 기(P<0.001), 발목삠(P<0.001), 근육부상(P<0.001), 허리삠(P=0.009), 골절(P=0.03)에서 유의한 차이 가 있었다. 또한 환자의 최근 3개월간 있었던 질병 개수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4. 한방의료의 일반적 인식에서는 지식정도(P<0.001), 정보습득경로(P<0.001), 한방의료의 신뢰도(P=

0.003), 급여확대항목(P=0.005), 진료비(P<0.001) 그리고 향후 이용의향(P<0.001)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혼란변수를 제거한 뒤에 한방의료기관 이용환자의

건강인식수준별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 결과에서 남

성에 비해 여성이, 연령이 증가할수록, 혼인상태가

미혼이 아닌 기혼과 사별, 이혼, 별거에서, 교육수

준이 낮을수록, 건강보험 의료급여자에서, 외래진료

비의 지출이 많을수록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질

병의 수가 증가 할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 위

(14)

험성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결론적으로 외래 한방의료기관 이용환자의 성별, 연 령별, 혼인상태, 교육수준, 건강보험종류, 외래진료비, 질병개수에 따라 주관적 건강인식수준이 크게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참고문헌

1. Breslaw, A J., Stelcner M. The Effect of Health on the Labor Force Behavior of Elderly Men in Canada, Journal of Human Resources, 1987;22(4):490-517.

2. Bound, J. Self-Reported Versus Objective Measures of Health in Retirement Models, Journal of Human Resources, 1991;26(1):

106-138.

3. 김진영. 사회경제적 지위와 건강의 관계: 연령에 따른 변화를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2007;41(3):

127-153.

4. WHO. definition of health, World Health Organization. 1948.

5. 김정희. 도대체 건강이란 무엇인가, 가산출판사, 2000.

6. 이선동, 박해모. 한의학적인 생명관의 특징과 건강 의 정의. 대한한의학회지. 2006;10(1):33-51.

7. 赵利, 陈金泉. 中 医 健 康 概 念, Medicine and Philosophy, 2003;24(12):58-59.

8. 徐芳,杨晓丽,周萱,张敏,于春泉,王泓午. 中医 健康状态的概念与 量表学评价研究现状, Journal of Tianjin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2013;32(2):125-128.

9. Wu S, Wang R , Zhao Y, Ma X, Wu M, Yan X, Jia H.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rated health and objective health status: a popu- lation-based study, BMC Public Health, 2013;

13:2-9.

10. Baker M, Stabile M, Deri C. “What do Self- Reported, Objective, Measures of Health Measure?”, Journal of Human Resources, 2004;39(4): 1067-1093.

11. 배상수. 건강증진의 이론과 접근방법, 계축문화사, 2012.

12. Naidoo J, Wills N J. Foundations for Health Promotion, Elsevier, 2009.

13. Bound J. Self-Reported versus objective measures of health in retirement model. The Journal of Human Resources, XXVI, 1990.

14. Crossley T.F, Kennedy S. The reliability of self-assessed health status, Health Econ, 2002;21:643-658.

15. 공주. 계급과 건강: 주관적 건강평가에 미치는 계 급 효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석사논문, 2009.

16. 신순철, 김문조. 직업과 고용형태가 주관적 건강 상태에 미치는 영향, 보건과 사회과학 2007;22:

205-224.

17. 신유미. 보건의료이용형태와 주관적 건강상태와의 관련성,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논문, 2011.

18. 문상식, 이시백. 주관적 건강인식과 건강검진 결과 의 비교분석을 통한 건강행위 연구, 보건교육·건 강증진학회지, 2001;18(3): 11-36.

19. 최령, 황병덕. 건강보험 건강검진 대상자들의 예방 적 의료서비스 이용 특성,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2011;11(2):331-340.

20. 윤치근. 건강관심도, 건강행위 및 주관적인 건강인 식과의 연관성 연구,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지, 2005;

29(1):27~46.

21. 강은정. 교육수준과 주관적 불건강-매개 요인의 탐색, 보건경제와 정책연구, 2008;14(1):51-74.

22. 김양례. 여가활동유형과 주관적 건강상태 및 행복 한 삶의 관계, 체육과학연구, 2009;20(3):553- 566.

23. 노단단, 민현주. 노인건강운동 참여자의 주관적 건 강 인지에 따른 삶의 질 및 생활만족도의 관계. 대 한무용학회논문집, 2014:72(4):1-16.

24. Lalonde M. A New Perspective on the Health of Canadians a working document, Minister of National Health and Welfare, 1974.

25. 보건복지부. 보건사회연구원, 한방의료이용 및 한 약소비실태 조사, 2011.

26. 박태성, 이승연. 범주형 자료분석개론, 자유아카데

미, 1999.

(15)

27. Liang, J. Self-Reported Physical Health Among Aged Adults, Journal of Gerontology, 1986;41(2):248-260.

28. Finkel D, Franz CE, Horwitz B, Christensen K, Gatz M, Johnson W, Kaprio J, Korhonen T, Niederheiser J, Petersen I, Rose RJ, Sil- ventoinen K. Gender Differences in Marital Status Moderation of Genetic and Environ- mental Influences on Subjective Health. 2015;

45(5):1-10.

29. 이정민, 김원중, 손혜숙, 전진호, 이명진, 박현숙.

연령층별 사회경제적 계층에 따른 건강행위 실천 과 주관적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 한국콘텐츠학 회논문지, 2012;12(6): 317-327.

30. 박지은, 권순만. 한방의료 이용현황 및 이용결정요 인에 관한연구-고령화패널을 이용하여-, 대한한 의학회지, 2011;32(1):97-108.

31. 박민정, 권순만. 한방외래 이용의 사회경제적 결정

요인 연구:의료패널자료를 이용한 고정효과모형과 합동 Ordinary Least Square 모형의 비교, 보건 행정학회지, 2014;24(1):47-55.

32. deLateur BJ. Quality of life: a patient-centered outcome, Arch Phys Med Rehail 1997;78:237- 239.

33. Schuessler K.F. Quality of life research and sociology. Annual review of sociology, 1985;

11:129-149.

34. Pierce R W, Schwartz R I. New perspectives on knowledge, attitudes and practices in health, Nova Biomedical Books, 2008.

35. 정영일, 김운신. 한방의료 이용노인의 노인의료 서 비스에 대한 태도 분석, 보건복지, 2002;5:9-22.

36. 권구연. 노인환자에 대한 의료 서비스 확대방안:

충정지역 한방병원 중심으로, 대전대학교 사회복

지학과 석사논문, 2001.

참조

관련 문서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ffects of mental health (stress perception, sufficiency of sleep,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on alcohol drinking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relations between mental health,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self-resilience of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verify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and Mental Health in Korean adults; Using the 7th Korea National.. Health and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health characteristics, mental health characteristics, suicidal

Impact of age at first childbirth on glucose tolerance status in postmenopausal women: the 2008-2011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In this study, a family of middle school students the health, self-resilience, recreation and leisure satisfaction and satisfaction with school life were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consisting of general characteristics, work related characteristics, health behavior related

socioeconomic status and thyroid cancer prevalence; Based on th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2010-2011. Jung YI,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