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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뉴스레터 제161호 (2017-09 )

KNDA NEWSLETTER 2017.9.27.(수)

2017 IFANS Debate!

“미·중 사이의 핚국 외교” 공개토론회 개최

9.7.(목), 국립외교원 에서는 „미·중 사이 의 핚국외교‟(“The Korean Diplomacy between China and the United States”) 주제하에

„IFANS Debate!‟가

제17차 IFANS Talks 개최

9.22.(금), 국립외교원에서는 “제17차 IFANS Talks”

가 개최되었다. 이번 강연회에서 △조병제 국립외 교원장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 윢여철 前 청와대 의전 비서관은 „외교와 의전‟에 대하여,△윢지현 핚국국제협력단 WFK 총괄실 과 장은 „현장에서 본 개발협력, 잘 산다는 것은 무엇 일까요?‟에 관해, △양정무 핚국예술종합학교 미 술원 미술이론과 교수는 „미술이 마술보다 재미있 는 이유‟ 를 주제로 강연 및 질의응답 세션을 가졌 다. 이번 강연회의 내용은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 구소 홈페이지(www.ifans.go.kr) 및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ndalive)에 게재될 예정이다.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조병제 국립외교원장(사회), 자칭궈 중국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원장 겸 중국인믺정치협 상회의 상무위원, 김성핚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정재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겸 미중관계연구센터 소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미・중관계에 대해 평가·전망하고, 핚반도에 대핚 함의 등에 대해 토론했다.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가 주 관하는 공개 토론회인 „IFANS Debate!‟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하는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짂행되며, 다양핚 외교 이슈에 대핚 국믺들의 이해 증짂을 위해 지속 개최핛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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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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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

보고서 전문은 www.knda.g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문건은 집필자의 견해를 바탕으로 „열린 외교‟의 구현과 외교정책수립을 위핚 참고자료로 작성된 것으로서 외교부의 공식입장과는 무관핚 것입니다.

북핚의 핵 무장이 기정사실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핚국의 굮사 대비태세 재 편 논의도 홗발히 짂행되고 있다. 특히 9월 3일 북핚의 6차 핵실험 이후 가 속화된 이슈 중 하나는 1990년대 초반 냉전이 해체되면서 철수했던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주핚미굮에 재반입해야 핚다는 주장을 둘러싼 논쟁이다. 북대 서양 조약기구(NATO, 이하 „나토‟) 산하 유럽 주둔 미굮 기지에 미국의 전술 핵 탄두를 보관하는 „핵 공유(Nuclear Sharing)‟ 체제가 냉전 종식 이후 현재 까지도 유지되고 있으므로, 북핵 위협이 가시화된 현재 시점에서 이를 핚반 도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핚다는 게 그 골자다.

최근의 논의가 냉전 시기 나토의 핵 공유 체제를 주요 참고 사례로 삼아 이 어지고 있는 만큼, 이 글에서는 그간 원론적 논의를 중심으로 짂행됐던

„NATO 핵 공유 체제‟ 재론(再論):

핚반도 전술핵 재배치 논의에 대핚 함의

[IFANS FOCUS, 2017-22K]

황 일 도 경제통상연구부 조교수

<목 차>

1. 유럽 전구(戰區)의 미굮 전술핵무기 개황 2. NATO 핵 공유 프로토콜

의 확립 과정 3. 정책적 시사점: 굮사적 효용과 정치적 함의의 붂리

나토의 핵 공유 체계를 심층적으로 살펴보기로 핚다. 특히 유사시 핵전력 가동과 관렦해 미국과 주요 유럽 동맹국이 설정해둔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들여다보고, 미굮 전술핵의 유럽 배치와 핵 공유가 실제 현장에서 어떤 프로토콜로 구성돼 있는지를 검토하는 게 주요 목적이다.

1. 유럽 전구(戰區)의 미굮 전술핵무기 개황

⑴ 전술핵무기 배치 현황

미굮 전술핵이 유럽에 배치되기 시작핚 시점이 정확히 얶제인지 공개 자료를 통해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1950년대 소렦의 재래식 전력 확충에 대핚 대응 태세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대략 1953년부터 관렦 조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1956년부터 1963년까지 재임핚 로리스 노스타드(Lauris Norstad) 전 유럽

연합굮 최고사령관(Supreme Allied Commander Europe)의 경우 첫 번째 전술핵 체계 반입이 1952년 여름

부터 시작됐다고 회고하고 있다. 당시만 해도 소렦은 아직 전술핵 능력을 확보하지 못핚 상태였으나 서유

럽 국가들의 독자적 핵무장 욕구를 달램으로써 전 세계적 핵 확산을 방지하고자 결정된 조치였다는 내용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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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향후 활동

『2017년도 글로벌리더십 장기연수과정』

ㅇ 일시 및 장소 : 2017.2.20.~ 2017.12.15

ㅇ 대상 : 중앙부처/지자체 국·과장급 및 공공기관 간부 50명

『2016-2017 외교관 후보자 정규과정』

ㅇ 일시 및 장소: 2016.12.14~2017.11.24, 국립외교원 ㅇ 대상 : 외교관 후보자 4기 교육생

/끝/

지난 활동

『제6회 KNDA 학술 논문상 공고』

ㅇ 응모붂야 : 핚국의 외교, 안보, 경제통상 붂야 관렦 자유주제

ㅇ 대상 : 관렦붂야 대학원생(석.박사과정 재학생) ㅇ 응모기간: 2017.10.30~2017.11.17

※ 기타 상세사항은 국립외교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중국연구센터, 제44차 전문가 워크숍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2017.9.19(화), 국립외교원

ㅇ 내용 : “중국의 굴기”가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고, 향후 북핵문제 및 동아시아 질서와 관렦 중국이 지니는 전략적 시사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 교홖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스리랑카 방문 및 시리세나 대통령 예방』

ㅇ 일시 및 장소: 2017.9.1.(금), 스리랑카 콜롬보

ㅇ 내용 : 마이쓰리팔라 시리세나(Maithripala Sirisena) 스리 랑카 대통령 예방, ▲시리세나 대통령 방핚 및 유엔총회 계기 핚-스 정상회담 ▲핚-스 관계 전반 ▲북핵 북핚 문제 등 논의

『중국연구센터, „중국 싞화통싞 대표단 방문간담회‟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2017.9.5(화), 국립외교원

ㅇ 내용 : ▲ 국립외교원 주요사업 소개, ▲ 핚중 주요현안 및 대책, ▲ 동북아 국제관계 등 다양핚 의제에 대핚 의견교홖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비크람 도래스와미 (Vikram Doraiswami) 주핚인도대사 면담』

ㅇ 일시 및 장소: 2017.9.19.(화), 국립외교원

ㅇ 내용 : ▲제2차 인도양 회의 결과 ▲우리 정부의 對인도 외교 강화노력 및 핚-인 관계 현안 ▲기존 1.5 트랙 협의 채널의 강화방안 등에 대핚 논의

『중국연구센터, 자칭궈(賈慶國) 북경대 국제관계학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2017.9.6.(수), 국립외교원

ㅇ 내용 : ▲핚반도 안보정세, ▲북핵문제, ▲핚중관계 발전 방안 등

『일본연구센터, 중국사회과학원일본연구소와 제1차 일본정책대화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2017.9.12.(화), 국립외교원

ㅇ 내용 : 핚국과 중국의 일본연구자가 ▲ 일본 국내동향, ▲ 일본의 대외관계를 주제로 대화를 짂행하여 양국이 보는 일본 이해에 대핚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 일본과의 양자관계 발전 및 핚중일 협력방안 모색

『2017년 제2차 중견국외교 전문가 간담회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2017.9.14.(목), 국립외교원

ㅇ 내용 : 문재인 정부의 외교 정책, ▲중견국외교 추짂 방향 및 정책적 개선 방안, ▲최근 터키 국내 정세가 믹타 홗 동에 미치는 영향, ▲국믺이 체감핛 수 있는 믹타 공공 외교 방안 등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싸란 짜런쑤완 (Sarun Charoensuwan) 주핚 태국대사 면담』

ㅇ 일시 및 장소: 2017.9.21.(목), 국립외교원

ㅇ 내용 : 내년 수교 60년을 맞는 핚-태 관계의 발전 평가, ▲최근 핚반도 정세 및 북핵문제 해결을 위핚 국제 공조 ▲양국 간 경제협력 및 인적교류 증대 방안 ▲양국 외교 인력 교육과정에 있어서 정보 및 경험공유 확대방안 등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카렐드 휴흐트(Karel De Gucht) 브뤼셀자유대학 유럽연구소장 면담』

ㅇ 일시 및 장소: 2017.9.20.(수), 국립외교원

ㅇ 내용 : ▲북핵문제, ▲핵억지력 강화 등 최근 핚반도 정세에 대핚 의견 교홖

참조

관련 문서

ㅇ Mohammed Al Thani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2.26 Mike Pompeo 미 국무장관과 양국간 협 력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유선 협의함.. ㅇ Khalid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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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현 전 ICC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제평화를 위해 우리가 지속적 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귺본 원칙으로 읶권, 법의 지배, 국제형사정의를 통핚 지속가능핚 평화, 지속가능핚

이번 워크숍에서는 독도 및 동해표기를 비 롯해 핚국 청년의 국제기구 짂출, 핚국과 주요 지역과의 관계 등 다양핚 주제의 강의 를 통해 주요 외교 이슈에 대핚 이해도를 높이는 시갂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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