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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中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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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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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 1 -

15차시 자신을 믿지 않으면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다.(중부괘와 신뢰)

61. ☴ ☱中孚

중부는 못 위에 바람이 부는 것 바람이 못 위를 지나면서 감응하는 상 진실함, 상하 2와 5효 모두 양으로 實

네 개의 양이 밖, 두 개의 음이 중간 비어있는 모습

이천역전, “내외가 다 실하고 가운데가 비었으니 중부의 상이 되고, 구이와 구오가 다 양 으로 가운데가 실하니 역시 믿음의 뜻이 된다. 두 괘체로 보면 가운데가 실하고 전체로 보면 가운데가 비었으니, 가운데가 빈 것은 믿음의 근본이고 가운데가 실한 것은 믿음의 실질이 다.”

상괘 손 바람 : 겸손함

하괘 태 물 : 기뻐하는 모습,

위에 있는 자가 아래 사람에게 겸손, 아래 사람은 기뻐하면서 복종 ← 진실함

바람과 물 : 파문의 연속, 바람이 물을 감동시키는 것 : 사람의 정성된 마음은 타인의 마음을 감동시킴 : 한 사람의 믿음이 외부에 영향을 미쳐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단사, “진실, 견손, 신뢰로 나라 사람들을 감통시킨다.”

소동파 孚 : 새알의 부화과정

爪+子 : 새가 날개 밑에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상징한 글자 알을 품고 있을 때의 순수, 경건, 집중, 어미 새의 至誠 中孚 :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정성된 마음

진실과 믿음을 바탕으로 해서 타인의 신임을 얻는 것 : 오랜 시간 필요 중앙의 음효 : 액체상태 → 병아리

단사 “부드러움이 안에 있고 강함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었다.”

→ 정이천, 中虛 : 자기 믿음의 뿌리, 허 : 사사로운 욕심과 편견 제거 : 채우기 위한 비움 中實 : 토양

욕심, 편견, 선입견 제거 ← 자신의 진실, 타인의 신뢰 2, 5효 양 : 적절한 균형

남이 속일까 미리 짐작하지 않고 남이 나를 믿어주지 않을까 억측하지 않는다. 그러나 먼저 깨닫는 자가 어진 것이다.(논어, 「안연」, “子曰 不逆詐, 不億不信. 抑亦先覺者, 是賢乎.”) 선입견 배제

(2)

- 2 - 中孚는 豚魚면 吉하니 利涉大川하고 利貞하니라.

정성어린 은덕(진실함)이 돼지와 물고기에 까지도 미치면 길하다. 큰 내를 건널지라도 이롭 다. 가슴 속에 성의가 가득하니 한 결 같이 하여 변함이 없으면 길하다.

彖曰 中孚는 柔在內而剛得中할새니 說而巽할새 孚乃化邦也니라

부드러움이 안에 있고 강이 중을 얻었기 때문이니, 기뻐하면서 겸손하니 진실함 이 나라 사람들은 감동시킨다.

豚魚吉은 信及豚魚也요

돼지와 물고기에 까지도 감동을 미치니 길하다는 말은, 믿음이 돼지와 물고기에 까지 미쳤다 는 것이다.

利涉大川은 乘木고 舟虛也요.

큰 내를 건너도 이롭다는 것은 나무를 타는 것이 마치 빈 배를 타고 건너는 것과 같기 때문 이다.

中孚코 以利貞이면 乃應乎天也리라

마음이 진실하고 바름으로 이롭게 하면 이에 하늘에도 응할 수 있다.

象曰 澤上有風이 中孚니 君子以하여 議獄하며 緩死하나니라.

못 위로 바람이 부는 것이 중부이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송사를 논의하며 죽임을 뒤로 미룬다.

初九는 虞하면 吉하니 有他면 不燕하리라. 象曰 初九虞吉은 志未變也일새라.

자신을 잘 헤아려 망동하지 않으면 길하니, 다른 것을 마음에 두면 편안하지 못할 것 이다. 뜻이 변하지 않은 것이다.

九二는 鳴鶴이 在陰이어늘 其子和之로다 我有好爵하여 吾與爾靡之하노라. 象曰 其子和之는 中心願也라

우는 학이 그늘에 있거늘 그 새끼가 화답하도다. 내가 좋은 술잔을 가지고 있으니 내 그대와 더불어 나누고 싶도다.(靡 나눌 미)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다.

六三은 得敵하여 或鼓或罷或泣或歌로다. 象曰 或鼓或罷는 位不當也일새라.

적(육사)을 얻어 혹은 북을 두드리기도 하고 물러나기도 하며, 울기도하고 노래하기도 한다.

자리가 마땅하지 않은 것이다.

六四는 月幾望이니 馬匹이 亡하면 无咎리라. 象曰 馬匹亡은 絶類하여 上也라.

(3)

- 3 -

달이 거의 찼으니 말의 짝을 버리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 동류를 끊고 위로 올라간다는 것 이다.

九五는 有孚攣如면 无咎리라. 象曰 有孚攣如는 位正當也일새라. 攣 걸릴 연

마음에 진실함이 매이듯이 하면 허물ㅇ이 없을 것이다. 자리기 정당하기 때문이다.

上九는 翰音이 登于天이니 貞하여 凶하도다. 象曰 翰音登于天이니 何可長也리오.

나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니 고집하더라도 흉할 것이다. 어찌 오래 가겠는가?

참조

관련 문서

28) 参照台湾司法院大法官释字第748号解释。.. 恋婚姻法制化运动大丰收的一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