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 Patients admitted to an intensive care unit (ICU) are at high risk for prescribing errors. The presence of a pharmacist in the ICU has been shown to reduce the incidence of pre- scribing errors, the length of stay and to prevent adverse drug events (ADEs). Since 25 March 2013, pharmacists have started to participate in monitoring of medication and in rounding in the surgical ICU (SICU) at the Samsung Medical Cente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s of a pharmacist’ s role in the SICU.
A historical case control study was conducted by a retrospective electronic medical record chart review. Therefore, patients were assigned to either the control group (patients who were admit- ted to the SICU from 25 March to 30 June 2012) or the intervention group (patients who were admitted to the SICU from 25 March to 30 June 2013). Demographic features, frequency and types of inappropriate prescribing, ADEs and length of stay in SICU were reviewed in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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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중환자실 약사의 처방중재효과 평가
정정원
�, 손유민, 박효정, 인용원, 이영미, 서지영
a삼성서울병원 약제부,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중환자의학과
aEffects of Pharmacist Interventions in a Surgical Intensive Care Unit
Jung Won Jung
�, You Min Sohn, Hyo Jung Park, Yong Won In, Young Mee Lee, Gee Young Suh
aDepartment of Pharmaceutical Services, Samsung Medical Center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Division of Pulmona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a, 50 ilwon-dong, kangnam-ku, Seoul, 135-710, Korea
투고일자 2014.7.14; 심사완료일자 2014.7.25; 게재확정일자 2014.8.1
�교신저자 정정원 Tel: 02-3410-3395 E-mail: [email protected]
연구 배경 및 목적
중환자는 질병의 치명적인 상태, 다약제 사용, 약동 학적 특성의 변화로 처방오류 발생 시에 위험이 높고 예측 가능한 약물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빈도수가 높 다고 알려져 있다.
1)Montazeri 등의 연구에서는 중환 자실의 약사 참여가 적절한 약물 정보 제공 및 처방 중재를 함으로써 팀 의료에 필수적이며 경제적인 이 득을 가져온다고 보고 하였다.
2)Vargas 등의 연구에 따르면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약물 이상반응은 중환자 실 재실 일수를 길게 한다고 보고 하였다.
3)Leape 등 의 연구와 Chuang LC 등의 연구에 따르면 중환자 약 물치료에 약사가 참여하는 것은 처방오류를 줄여 예
방 가능한 약물 이상반응을 줄이고 이로 인해 재실일 수를 줄이고 경제적 이득을 가져온다고 보고되었
다.
4),5)또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선행된 연구에서도 내
과계 중환자실에서의 임상 약사의 처방 감사 활동을 통해 조기에 약물 이상반응을 인지하고 그에 대한 예 방안과 대응안을 제시하여 재원일수를 감소시킨 것으 로 보고되었다.
6)삼성서울병원에서는 2009년 2월 17일부터 약사의 업무를 내과계 중환자실 회진 참여 및 처방 검토로 확 대하였다. 이후, 2013년 국내 최초로 삼성서울병원의 중환자의학과 창설에 따라 3월 25일부터 외과계 중환 자실까지 약사 업무를 추가적으로 확대 시행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약사의 참여로 인한 임상적 효 groups.
A total of 8,523 medications for 151 patients in the intervention group and a total of 9,642 med- ication profiles for 160 patients in the control group were reviewed in each group. There were 57(83%) drug-related interventions in the intervention group and 12(17%) information services with pharmacist intervention. Thirty eight (67%) of drug-related interventions were found for an adjustment of the dosage regimen according to organ dysfunctions. The incidence of inappropri- ate prescribing per 1,000 monitored patient-days in was much lower in the intervention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1.48 vs. 104.22 p<0.001. In the control group, the majority of inappro- priate prescribing counted for an overdose of antibiotics. One preventable ADE occurred in the control group. However, there were none in the intervention group. The length of stay in the ICU tended to be shorter and the number of hospital days to be smaller in the intervention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3 days vs. 4 days. p=0.089, 16 days vs. 17 days, p=0.059).
The intervention of a pharmacist in the SICU was associated with significant reductions in inappropriate prescribing and the number of ADEs.
[Key words] ICU, Pharmacist’ s participation, Inappropriate prescribing, Preventable adverse
drug events
과를 약사 참여 전후로 비교하여 평가하고자 한다. 1 차적으로 중환자실 약사 처방 중재 업무 확대 전 후 발생한 부적절한 처방 빈도를 비교함으로써 약사의 처방 중재 업무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또한, 약사의 처방 중재 전 후의 처방오류로 인한 약물 이상반응의 빈도수와 약물 정보 제공, 중환자실 재실 기간을 비교 하여 약사의 처방 중재 업무가 실제 임상 의료에 미치 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본 연구는 2012년 3월 25일부터 2012년 6월 30일 까지 삼성서울병원의 외과계 중환자실 (Surgical Intensive Care Unit, SICU)에 입원하여 24시간 이 상 머문 18세 이상의 성인 일반외과 환자를 대조군으 로, 2013년 3월 25일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삼성 서울병원 SICU에 24시간 이상 머문 18세 이상 성인 일반외과 환자를 중재군으로 하여 연구를 진행하였 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 (Electronic Medical Re- cord, EMR) 자료가 불충분하여 중재 평가가 불가능 한 환자는 제외하였다.
2. 자료수집 및 연구방법
연구대상의 EMR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으며, 동일 환자가 반복해서 SICU에 입실할 경우 다른 환자로 간 주하였다. 처방 중재 평가를 위한 자료 수집은 선행 연구에서 제시된 것을 따랐다.
1)1) 약사의 처방 중재 평가를 위한 자료 수집 내용 가. 환자의 연령, 성별, 체중, 신장, 수술 종류, 중환자
실 재실 기간, 재원일수, 입실 시 Acute Physio- logy and Chronic Health Evaluation II (APACHE II) score
나. 투여 약물 용량, 용법, 제형, 약물이상반응, 약제 변경/중단, 약물상호작용
다. 재실 기간 중 약물동력학자문 라. 재실 기간 중 정맥영양자문
마. 의료진에게의 약물정보제공 여부 바. 약물 유해반응 이력
사. 자문 수용 유무 아. 중재 수용 유무
2) 대조군과 중재군의 부적절 처방 발생 빈도 비교 대상 환자에 대한 Patient Medication Profile (PMP)을 이용하여 처방 검토를 시행하여 대조군과 중 재군의 부적절 처방 빈도를 비교하였다.
3) 대조군과 중재군의 약물이상반응 발생 비교 대상 환자에 대한 PMP 기록과 EMR 기록을 통해 대 조군과 중재군의 약물이상반응 발생을 비교하였다.
4) 대조군과 중재군의 자문 업무 시행 비교
대상 환자에 대한 약물동력학자문 업무 및 정맥영양 자문 시행 건수를 대조군과 중재군에서 Samsung Medical Information System (SMIS) 전산 의뢰 건 수로 비교하였다.
5) 대조군과 중재군의 약물정보제공 비교
의료진에게 제공된 약물 Q&A 전산 시스템과 의료진 에게 약물정보를 전달한 SMIS 전산 메일링 건수로 대 조군과 중재군을 비교하였다.
6) 중환자실 및 병원 재원기간 비교
약사의 중재가 임상적 치료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 아보기 위해 대조군과 중재군의 ICU 재실기간 및 총 재원기간을 비교하였다.
3. 통계 분석
수집된 모든 자료는 Microsoft Office Excel 2007
과 SPSS 21.0 K for Windows 를 사용하여 분석하
였으며, 모든 값은 백분율 (%) 또는 평균 ± 표준편차
또는 중간값으로 나타내었다. 각 환자군의 특성 비교
에는 순서형 변수에 대해 t-test 또는 Mann-whit-
ney test, 범주형 변수에 대해서는 Chi-square test
또는 Fisher’ s exact test를 이용하였다. 두 군간 처
방 오류를 비교하기 위해서 Chi-square test를 이용
하였다. 유의 수준은 p<0.05로 정의하였다.
4. 피험자 보호
본 연구는 피험자의 안전보호에 관한 대책 등을 포 함한 연구 계획을 삼성서울병원 기관윤리심의위원회 (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로부터 승인 (IRB No. 2013-08-007) 받았으며, 후향적 관찰연 구로서 피험자 동의는 생략하였다.
연구결과
1. 연구 대상의 특성
2012년 3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삼성서울병원 외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중 본 연구의 기준에 적합한 환자 대조군 총 160명과 2013년 3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삼성서울병원 외과계중환자실에 입원 한 환자 176명 중 본 연구의 기준에 적합한 중재군 총 151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대상 중 대조군에서 남성 103명(64.4%), 여성 57명(35.6%), 중재군에서 남성 97명(64.2%), 여성 54 명(35.8%)으로 두 군 모두 남성의 비율이 더 높았다.
평균 연령은 대조군에서 중간값이 58.0세, 중재군에 서 63.0세, 체중은 중간값이 대조군에서 60.0 kg, 중 재군에서 62.0 kg 이었다. 입실 시 중환자의 질병 중 증도와 사망률 예측을 할 수 있는 APACHE II 점수는 대조군 중간값은 15.0점, 중재군은 14.0점 이었다. 중 환자실 입실 사유는 대조군, 중재군 모두 수술 후 관찰 이 각각 82명(51.3%), 98명(64.9%)으로 가장 많았다.
대조군과 중재군의 특성은 몸무게와 연령에서 유의하 게 차이가 났지만, 임상적 의미는 없었다(Table 1).
2. 약사의 처방 중재 효과 평가
1) 부적절 처방 건수 및 처방 오류 발생 비교
2012년 대조군에서는 연구기간에 발생한 총 9,642 건의 처방 중 부적절 처방이 79건(0.82%) 이었고, 약 사의 중재가 없었으므로 79건의 처방오류가 발생했 다. 2013년 중재군에서는 연구기간에 발생한 총
8,523건의 처방 중 부적절 처방이 49건(0.57%) 이었 고, 약사의 중재활동으로 최종적으로 1건의 처방오류 가 발생했다(Table 2).
이를 1000 patient-day로 환산 시 104.22건에서 1.48건으로 98.7% 감소하였다(p<0.001).
처방 오류율을 비교해보면 2012년에는 160명 중 31 명(19.4%)에서 처방오류가 발생했고, 2013년에는 151 명 중 1명(0.7%)에서 처방 오류가 발생하여 2012년에 비해 2013년에 명당 처방 오류율이 유의하게 낮았다 (p<0.001).
2013년에 비해 2012년에 처방 오류 발생 위험이 35.956배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군간에 유의한 차
Table 1. Characteristics of patients
P-value Intervention
group n=151 Control
group n=160
Gender 0.980
Male 103 (64.4) 97 (64.2) Female 57 (35.6) 54 (35.8)
Age (year) 58 63 0.033
Range 21-90 27-88
Weight (kg) 60 62 0.030
Range 33-98 32-134
Height (cm) 163.1 ± 8.6 163.0 ± 8.6 0.911
APACHE II score (No.) 15 14 0.385
Range 3-30 6-30
Admission reason 0.111
Operation 82 (51.3) 88 (58.3)
Elective operation 56 72
Emergency operation 26 16
Transplantation 48 (30.0) 30 (19.8) Liver Transplantation 21 14 Kidney Transplantation 27 16
Others 30 (18.7) 33 (21.9)
* Others : Respiratory, sepsis, gastroenterology, nephrology
이가 있었다[p=0.001, OR(Odds Ratio) 35.956, 95% CI(Confidence interval) 4.675, 276.542].
또한 입실 사유가 이식 후 경과관찰인 경우가 수술 후 경과관찰인 경우보다 처방 오류가 발생할 위험이 8.724배 더 컸으며,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OR(Odds Ratio) 8.724, 95% CI(Confidence inter- val) 2.21, 33.958).
2) 부적절 처방 약물군 비교
2012년 대조군에서 발생한 79건의 부적절 처방 중 항생제가 33건(41.7%)으로 가장 많았고, 스트레스성 궤양 예방 약제가 23건, 심부정맥 혈전예방약이 11건,
항바이러스제 10건 순이었다. 2013년 중재군에서는 49건의 부적절 처방 중 스트레스성 궤양 예방 약제가 22건(44.9%)으로 가장 많았고, 항생제가 14건, 항바 이러스제가 7건 순이었다(Fig. 1).
3) 약사의 중재 항목
2013년 약사의 중재 항목을 살펴보면 총 57건의 약 물관련 중재가 수행되었다. 가장 많이 수행된 항목은 신기능에 따른 용량조절로 총 38건(67%) 이었다. 그 외 항목으로는 보험 관련한 투여 중지 권고 4건, 새로 운 약 추천 4건, furosemide-gentamicin의 약물상 호작용으로 인한 furosemide 투여 중지 권고, que- tiapine-voriconazole의 약물상호작용으로 인해 quetiapine 사용 중지 권고, 제형 변경 권고 2건, 약 물동력학 자문 후 투여용량 변경 2건, 고영양수액 제 형 변경 2건, thrombocytopenia로 인해 스트레스성 궤양 예방 약제를 famotidine에서 pantoprazole로 약제 변경한 1건, 약물 투여경로 변경 1건 순이었다 (Fig. 2). 이와 같은 약사의 중재 활동에 대한 의료진 의 약사 중재 수용률은 89.8% 이었다.
Table 2. The incidence of inappropriate prescribing and prescribing error
Fig. 1 The type of inappropriate prescribing medication
In the control group, the majority of inappropriate prescribing was overdose of antibiotics (41.8%). In the intervention group, the majority of inappropriate prescribing was overdose of stress ulcer prophylaxis agents (44.9%)
Intervention group n=151 Control
group n=160
Total prescribing 9,642 8,523
Inappropriate prescribing 79 (0.82) 49 (0.57) Prescribing error 79 (0.82) 1 (0.01)
4) 자문 확대 시행
2013년 약사가 ICU 회진에 직접 참여하면서 의료진 의 약물동력학 자문과 영양수액 자문 건수가 증가하였 다. 2012년 대조군에서는 약물동력학 자문이 3건에서 2013년 중재군에서는 6건으로 증가하였고, 자문 수용 률은 33.3%에서 50%로 증가하였다. 자문 수용이 안 된 원인으로는 환자가 사망했거나, 전원 갔거나 치료 계획이 변경되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영양지원 의뢰도 증가하여 2012년 대조군에서는 13건이었던 것이 2013년 25건으로 192% 증가하였다.
5) 예방 가능한 약물 이상반응 감소
2012년 대조군에서 creatinine clearance가 38.7 ml/min으로 vancomycin 권장 용량
7)의 2배인 1 g q 12hr 로 투여되어 4번째 trough level이 38.1 mcg/ml 로 측정되었고, serum creatinine이 2.5배 상승하여 vancomycin induced acute kidney injury가 나타 난 사례가 있었다. 이 사례는 이러한 처방오류로 인해 환자에게 유해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분류해 놓은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for Medication Error Reporting and Prevention(NCC-MERP) (Table 3)
8)에 따르면 category E에 해당한다. 이에 의 료진은 vancomycin 사용을 중지하였고, 환자의 신기능 은 2주일 후에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약사 참여 이후
에 이와 같은 경우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6)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약물 정보의 양 증가
2012년 대조군에서는 전산 기록의 부재 및 실제 업 무의 부재로 약물 정보 제공이 없었으나, 2013년 회진 참여 시 매일 다수의 약물 정보를 의료진이 요청할 때 제공하였고, 전산 기록으로 남은 것은 5건 이었다. 5건 모두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에 대한 문의였다.
그 외, ICU에서 사용하는 7건의 protocol revision에 약사가 참여하게 되었고, 한 달에 한 번 전공의들을 대 상으로 ICU 빈용 처방 약물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3. 중환자실 및 병원 재원기간 비교
약사에 의한 중환자실 처방 중재 효과의 결과 분석을 위해 각 군별 총 재원기간 및 ICU 재실일수를 비교하 였다. 2012년 처방 중재가 없던 대조군인 160명과 2013년 처방 중재가 있는 151명에서 재실일수의 중간 값이 각각 4일, 3일로 분석되어 약사의 회진 참여 및 처방 중재 업무 개시 후 1일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었다 (Fig. 3). 재원일수의 경우도, 중간값이 17일, 16일로 분석되어 약사의 중재 활동 이후에 1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Fig. 4). 그러나, 이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 하지는 않았다(p=0.089, p=0.059).
Fig. 2 Drug related interventions
The 38 (67%) of drug-related interventions were to adjust dosage regimen according to organ dysfunctions
Table 3. Severity of medication errors
Description Subcategory
Major divisions
No error, no harm Category A Circumstances or events that have the capacity to cause error
Category C Error reached the patient but did not cause patient harm Error, no harm Category B
Error, preventable ADE Category E
Category F
Category G Error may have contributed to or resulted in permanent patient harm Category H Error required intervention necessary to sustain life
Category I Error may have contributed to or resulted in the patient’s death Error, potential
preventable ADE Category D
고찰
본 연구 결과에서 약사의 중환자실 회진 참여 및 처 방 중재 활동으로 중환자실에서의 부적절 처방 건수 와 약물 이상 반응이 감소됨으로써 중환자실 재실일 수와 재원일수가 감소되어 약사의 임상적 중재활동이
환자의 치료결과를 향상 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Cullen 등은 중환자는 질환의 중증도가 높고 장기 재원하는 경우가 많으며 많은 약물을 동시에 사용하 기 때문에, 일반 환자에 비해 처방오류와 잠재적인 약 물 이상반응이 2배 이상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하였 다.
9)Error did not reach the patient, because it was intercepted before or during administration process
Error reached the patient and required monitoring to confirm that it resulted in no harm to the patient and/or required intervention to preclude harm Error may have contributed to or resulted in temporary harm to the patient and required intervention
Error may have contributed to or resulted in temporary harm to the patient and required initial or prolonged hospitalization